한국시사경제 윤경수 기자 | 김해시는 지난 20일 한림면 어병마을이 마을 자원인 당산나무와 대나무숲을 활용한 전통 당산제 ‘노거수 품은 어병愛서’ 행사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행사는 죽간(대나무 조각)에 소원을 적어 400년 된 당산나무 아래서 소원을 빌면 이뤄진다는 의미를 담아 올해 첫 추진된 행사로 주민 1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나무숲 개통식 ▲어병에서 통하는 운수대통(소원죽간 염원행사) ▲당산나무 음악회 순으로 진행됐다. 정난영 추진위원장은 “우리 마을은 고려 25대 충렬왕(1236~1308) 시절 임금이 병풍을 하사했다는 큰 역사가 있는 마을로, 이번 행사를 통해 마을이 지닌 다양한 공간적 자원들과 역사적 가치들을 지역민에게 알리고자 했다”며 “이제 첫발을 딛은 행사이지만 마을의 역사와 가치를 지키기 위한 주민들의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어병마을은 2023년 김해시 생기발랄(생: 마을간 상생해, 기: 주민이 기획하고, 발: 마을이 발전하는, 랄: 발랄한 농촌마을 구현)한 가야뜰 마을만들기사업 자율개발 부문에 선정돼 ▲대나무 숲길 ▲무궁화 꽃길 ▲당산나무 쉼
한국시사경제 윤경수 기자 | 김해시는 24일부터 오는 28일까지 아트가야(회장 이갑임)가 김해문화의전당 윤슬미술관 제1~2전시실에서 '제5회 아트가야 아트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역 문화 발전에 보탬이 되고자 출발한 봉사 화가들의 모임 ‘아트가야’가 주최하는 이번 페스티벌에는 70여 명의 작가와 1,200여 명의 어린이 화가가 참여한다. 전시에서는 회화, 공예, 민화, 캘리그라피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이 선보인다. 각 작품에는 작가들의 몰입과 깊은 사유가 담겨 있으며, 관람객은 이를 자신만의 시선과 해석으로 감상하며 작품의 의미를 느낄 수 있다. 특히 아이들의 순수한 시선과 자유로운 표현, 그리고 작가들의 깊이 있는 예술 세계가 어우러져 현재와 미래가 만나는 소중한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해시 관계자는 “이번 페스티벌은 단순한 전시를 넘어 작가와 어린이 화가, 그리고 관람객이 함께 만들어가는 예술의 장”이라며, “김해의 예술적 잠재력을 널리 알리고 지역 문화 발전에 기여하는 뜻깊은 축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윤경수 기자 | 양산시 상북면에 소재한 ㈜금강산업개발(대표 이일선)이 지난 24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후원금 100만원을 상북면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금강산업개발은 매년 상북면뿐 아니라 양산시 타 행정복지센터, 복지 관련 재단 등에도 성금 기탁을 하고 있으며 이러한 기부 행렬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세대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일상생활 속 나눔의 가치를 알려 주민들과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기부 문화 전파에 앞장서고 있다. 이일선 대표는 “이번 성금이 지역 주민들에게 따뜻함과 희망을 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하는 기업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순옥 상북면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불구하고 명절마다 잊지 않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시는 이일선 대표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해 주신 후원금은 독거노인, 한부모가정, 장애인 등 다양한 취약계층을 돕는데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한국시사경제 윤경수 기자 | 양산시는 추석 연휴를 맞아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내수 진작 및 민생경제 안정 대책을 중심으로 10개 분야의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오는 10월 3일부터 9일까지 7일간 종합상황실 운영에 들어간다. 시 종합상황실은 연휴기간 중 비상진료체계, 교통수송 안전대책, 생활폐기물처리 등 주민생활과 밀접한 분야에서 문제가 발생 시 즉시 처리할 수 있도록 분야별로 10개 대책반을 편성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분야별 중점 추진사항으로는 ▲추석 명절 물가안정 및 민생경제·서민생활 안정 ▲훈훈한 명절 분위기 확산 ▲임금체불 해소 ▲비상진료·감염병 예방관리 ▲24시간 안전 대응체제 구축 ▲가축전염병 발생 예방 대책 ▲교통수송 및 안전대책 강구 ▲생활 폐기물 적기 처리 ▲공공서비스의 안정적 공급 ▲공직기강확립 및 근무체제 유지 총 10개 분야이다. 특히 전통시장 소비를 촉진하고자 전통시장 이용활성화 캠페인을 진행하고, 양산사랑상품권 추석 맞이 이벤트로 양산사랑카드 캐시백 13%를 지급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시는 당직의료기관 및 약국을 지정운영하고 24시
한국시사경제 윤경수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가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관내 치매안심마을에서 지역주민과 함께 치매극복 주간 캠페인을 개최했다. 치매극복의 날은 지난 1995년 세계보건기구와 국제알츠하이머협회가 치매 환자와 가족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고, 돌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매년 9월 21일로 제정했다. 이에 시는 우수 치매안심마을인 조치원읍과 올해 치매안심마을로 신규 선정된 금남면·전의면 전통시장을 중심으로 치매 예방과 인식 개선 활동을 펼쳤다. 우선 지난 22일 전의면 왕의물시장, 금남면 대평시장에서 치매 예방 안내 활동과 관련 홍보물을 배포하면서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도왔다. 이어 24일 조치원 세종전통시장에서도 치매 관련 홍보를 펼쳐 치매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공감대를 형성했다. 김수영 세종시치매안심센터장은 “이번 캠페인이 시민들에게 치매 이해와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조기검진, 예방교육, 가족지원 등 다양한 치매관리 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윤경수 기자 | 전주시는 지난 18일과 19일 이틀간 진행된 ‘전주미래도시포럼 2025’가 역대 최저 예산에도 불구하고, 시민과 국내외 도시 전문가, 기업, 지방정부 관계자 등 1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24일 밝혔다. ‘글로벌 도시, 미래를 연결하다’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포럼은 전주가 가진 잠재력을 세계와 공유하고, 미래 발전 전략을 함께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로 평가됐다. 특히 제주특별자치도와 대전광역시,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등 국내 다른 도시 관계자들이 대거 참여해 포럼에 대한 전국적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올해 포럼은 △문화 △도시브랜드 △AI시티 △인구 위기 시대 청년 △친환경 교통 등 5개의 세션으로 구성돼 다양한 논의가 이뤄졌다. 먼저 문화 세션에서는 국내외 문화 전문가와 예술가 등이 참여한 가운데 전주가 가진 유·무형의 문화 자산을 계승·발전시켜나갈 ‘문화도시 전주’의 비전과 전략 등이 소개됐다. 특히 오는 2026년 한국-프랑스 수교 140주년을 기념해 프랑스문화원장이 전주시 등 국내 다양한 도시들과의 교류 방안 등을 논의하기도 했다.
한국시사경제 윤경수 기자 | 전 세계 단편영화의 향연인 ‘제8회 전주국제단편영화제’가 대한민국 영화의 도시 전주에서 열린다. 전주시는 오는 25일부터 29일까지 5일간 CGV전주고사와 전북대학교 등 전주시 일원에서 ‘제8회 전주국제단편영화제’가 펼쳐진다고 24일 밝혔다. 올해 전국국제단편영화제의 슬로건은 ‘무한한 가능성, 영화의 미래’로, 단편영화가 가진 잠재력과 실험 정신을 통해 영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탐색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이번 영화제에서는 116개국에서 출품된 4742편 중 엄선된 16개국 48편의 영화가 상영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경쟁 부문은 △국제 경쟁(17편) △국내 경쟁(11편) △전북 경쟁(8편)으로 구성되며, ‘사계절 섹션’, 감독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특히 ‘사계절 섹션’에서는 전북청소년영화제와 전주가족영화제 수상작, 지역 단편영화가 소개되며, 특별 섹션으로는 전주영상위원회 지원작이 상영된다. 개막식은 오는 25일 오후 7시, CGV 전주고사점에서 열리며, 배우 김현진·한승연이 사회를 맡고, 소프라노 이하나의 축하 공연이 무대를 장식한다. 개막
한국시사경제 윤경수 기자 | 인천광역시 서구는 가을철 유행 감염병 확산을 막고 지역사회 건강을 지키기 위해, 9월 23일부터 10월 14일까지 감염병 예방 홍보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9월 23일 검단사거리역을 시작으로,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시장 등 다중이용시설을 찾아가 감염병 예방 홍보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가을철 발생 위험이 높은 호흡기 감염병, 쯔쯔가무시증, 말라리아 등 주요 감염병에 대한 예방 정보를 시민들에게 알리고, 일상 속 실천을 유도하는 것이 목적이다. 올해에는 성홍열, 코로나19 같은 호흡기 감염병이 재유행함에 따라 ‘30초 이상 손씻기’ 습관을 통해 질병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할 예정이다. 캠페인 주요 내용은 ▲호흡기 감염 예방을 위한 기침 예절 ▲올바른 손씻기 방법 교육 ▲쯔쯔가무시증 예방을 위한 진드기 회피 요령 안내 ▲말라리아 예방을 위한 모기 기피제 사용 및 모기장 사용 권장 등 일상 속 감염병 예방 수칙을 홍보한다. 장준영 서구보건소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께서 올바른 손씻기와 개인위생 수칙을 생활 속에서 실천하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
한국시사경제 윤경수 기자 | 부평구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23일 인천SSG랜더스필드(야구장)에서 열린 제18회 치매극복의 날 행사에서 ‛2025년 치매관리사업 유공 인천시장 단체표창’을 수상했다. 인천시는 매년 9월21일 치매 극복의 날을 기념해 인식 개선과 치매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관련 사업 및 정책에 기여한 기관·유공자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있다. 센터는 ‘치매는 개인의 문제가 아닌 우리 모두가 함께 극복해야 할 문제’라는 인식을 바탕으로 ‘치매 국가 책임제’를 실현하기 위해 여러 사업을 추진 중이다. 특히 ▲지역사회 내 치매 조기 검진 확대 ▲치매 예방 및 치매 진행을 늦추기 위한 다양한 인지강화 활동 ▲치매환자 맞춤형 돌봄 서비스 제공 ▲치매환자 가족 대상 지원 및 교육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윤자 부평구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치매안심센터가 치매환자와 가족 의 부담을 줄이고, 지역사회 내에서 치매 극복을 위한 역할을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윤경수 기자 | 고령군은 9월 25일 보건소에서 만60세 이상 어르신 200여명을 대상으로 무료 노인 안(眼)검진을 실시 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眼)검진은 한국실명예방재단과 연계하여 실시하며, 지역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안질환을 조기 발견·적기 치료함으로써 일상생활이 가능한 시력을 유지하고 실명을 예방하기 위함이며 사전 신청으로 실시한다. 노인 안(眼)검진은 문진, 시력검사, 안압검사, 굴절검사 등을 통해 녹내장, 백내장, 망막질환등을 검사하며, 대상자의 안(眼)질환에 따라 안약 및 돋보기도 제공된다. 또한 안(眼)검진 후 수술이 필요한 경우에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백내장, 망막질환, 녹내장 등 기타 안(眼)질환에 대해 수술비도 지원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노년기 시력 저하는 삶의 질에 큰 영향을 미친다”며, “이번 검진을 통해 어르신들이 눈 건강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한국시사경제 윤경수 기자 | 밀양시성폭력·가정폭력통합상담소(소장 허해선)는 지역 내 노인일자리 참여자와 장애인활동지원사 390여 명을 대상으로 폭력예방교육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소통과 존중으로 함께 걷는 길’이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오후 3시 시청 대강당에서 노인 일자리 참여자 300여 명을 대상으로 첫 번째 교육이 열렸고, 이어 오후 4시 밀양시여성회관에서 장애인활동지원사 90여 명을 대상으로 두 번째 교육이 진행됐다. 교육은 소통 전문 강사인 이현정 강사가 맡아 진행했으며, △일상 속 갈등 상황에서의 건강한 대처법 △세대 간 이해 증진 △자존감 향상 △존중을 기반으로 한 비폭력적 소통의 중요성 등을 실제 사례와 공감할 수 있는 예시를 통해 전달했다. 특히 단순한 폭력 예방을 넘어 지역 사회 구성원 간 관계 회복과 감정 소통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존중받는 사람’에서 ‘존중하는 사람’으로 변화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허해선 소장은 “폭력은 단절에서 시작되고, 예방은 소통에서 시작된다”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문화가 지역 사회 전반으로 확산되기를 기대한다”라
한국시사경제 윤경수 기자 | 경남 밀양시는 읍·면 지역 11개 경로당에 비상벨을 시범 설치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5년 고향사랑기금사업에 선정돼 추진된 것으로, 안전한 경로당 환경을 조성해 최근 증가하는 위급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비상벨은 고령의 어르신들이 주로 이용하는 경로당 특성을 고려해 설치됐다. 갑작스러운 건강 이상이나 예상치 못한 사고 발생 시 비상벨을 누르면 119 상황실과 양방향 통신이 가능하고, 즉시 출동해 신속한 조치를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이다. 이번에 11개 읍·면 지역 경로당 각 1개소에 비상벨을 시범 설치함으로써, 어르신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했으며, 위급 상황 발생 시 빠른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류진술 노인장애인과장은 “고령의 어르신들이 주로 이용하는 경로당은 상대적으로 사건 사고에 취약하다”라며 “이번 비상벨 설치를 계기로 경로당이 더욱 안전하고 안심할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노인복지 증진을 위한 정책을 지속해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윤경수 기자 | 창원특례시 진해구는 재난사고 예방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재해복구 및 보수공사 등 다양한 안전관리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구는 가을 태풍 등 각종 재난에 대비하여 주요 재해취약지 점검과 개선을 통해 대응 태세를 강화하고 있다. 여좌지하차도는 수위제어시스템 개선과 구명봉 설치를 완료했으며, 비상 시 담당자를 현장에 배치해 2차 사고를 예방할 방침이다. 또한 하천 준설, 산사태 취약지·급경사지 점검, 근린공원 및 가로수 관리 등 지역 내 시설물과 자연환경에 대한 철저한 점검도 병행하고 있다. 주요 재해복구 및 준설 공사로는 하구천‧가동천 재해복구공사, 동천 세월교 주변 준설공사 등이 있으며, 대부분의 작업이 9월 내 완료될 예정이다. 아울러 교량 등 주요 시설물의 구조적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보수·복구공사도 진행 중이다. 아울러 노후 공동주택에 대한 안전점검도 강화하고 있다. 올해 5월, 제3종시설물로 지정된 소규모 공동주택 5개소에 대해 정기안전점검을 실시했고, 삼희연립은 D등급 판정을 받았다. 구조적 안정성은 확보되어 있으나 준공 후 40년 이상 경과된 만큼 콘크리트 균열 등 노후화
한국시사경제 윤경수 기자 | 창원특례시 진해구는 주민 안전 강화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재난 대비,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 생활 인프라 개선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며, 안전하고 살기 좋은 도시 진해 조성에 힘쓰고 있다. 진해구는 자연재난에 대비해 안전 취약지 점검과 복구를 대대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지하차도, 급경사지 등 주요 재해취약지를 체계적으로 점검하고, 비상대응 체계를 구축해 사고를 방지하고 있다. 주요 하천 재해복구 및 준설공사를 완료했으며, 용원동 배수암거와 안평1교 등 교량의 보수·보강을 통해 시설 안정성과 사용 연한을 연장할 계획이다. 또한, 구는 제3종시설물 실태조사대상에 해당되지 않는 소규모 공동주택 112개소에 대해서도 안전점검을 강화하여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할 계획이다. 진해구는 추석을 맞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며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지역 안전망 강화에 앞장서고 있다. 부산항만공사와 MOU를 체결해 지원받은 1,500만 원으로 저소득 아동 10~15명의 주거·학습 환경을 개선할 계획이며, 추석 전 다양한 민간 후원으로 삼계탕, 식료품, 과자, 라면 등(약 1,
한국시사경제 윤경수 기자 | 창녕군은 제25회 대한민국 여성 구상미술대전에서 캘리그라피 부문 특별상을 비롯해 총 12명의 수상자가 나왔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는 창녕군여성회관에서 ▲특별상 1명(박현주) ▲특선 1명(박현숙) ▲초대작가 1명(김경민) ▲추천작가 1명(김가원)이 나왔으며, 창녕노인복지회관에서 ▲입선 3명(장경자, 김종순, 김영희), 남지종합복지관에서 ▲입선 5명(이종필, 이형순, 고승빈, 차혜림, 강순이)이 이름을 올렸다. 경남구상작가협회가 주최하는 대한민국 여성 구상미술대전은 매년 여성작가 발굴과 예술 활동 기회를 제공하며, 올해 제25회 시상식은 함양문화예술회관에서 진행됐다. 성낙인 군수는 “군민들의 열정과 손끝에서 피어난 재능이 좋은 결실을 맺어 매우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여성회관 수강생들이 잠재능력을 발휘하고 지역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 손빈아가 심사하다 무대로 질주, 참가자와 포옹을 한다. TV CHOSUN ‘미스트롯4’가 최고 시청률 14.8%를 돌파하며 5주 연속 동 시간대 전 채널, 목요 예능, 주간 예능 시청률 1위 행진 중이다. 뿐만 아니라 2026년 1월 예능 프로그램 브랜드 평판에서도 1위를 차지하며 매주 목요일 밤 대한민국을 트롯 열풍으로 물들이고 있다. “역시 원조 트롯 명가”라는 반응과 함께 매주 화요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도 핫하게 떠오르고 있다. 1월 20일 방송되는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에서는 마스터 손빈아를 당황하게 하는 참가자가 등장한다. 한 참가자가 “손빈아 오빠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라며 “오빠가 저 책임지세요”라고 충격 발언을 하는 것. 갑작스러운 상황에 마스터들은 술렁이기 시작한다. 특히 손빈아와 함께 ‘미스터트롯3’ TOP7으로 활동 중인 춘길은 “무슨 짓을 하고 다니는 거야? 무슨 사고 쳤어?”라며 의심의 눈초리를 보낸다. 당황한 손빈아는 조심스럽게 참가자와의 기억을 더듬는다. 이후 손빈아는 참가자가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서장훈과 카리나가 TOP12를 향한 ‘찐팬심’을 전한다. 오는 20일(화) 밤 10시 40분 방송되는 ‘SBS 무무X차차-우발라디오(연출 안정현)’ 3회에서는 ‘우리들의 발라드'와 TOP12를 향한 스타들의 팬심과 함께, 그 응원에 화답하는 TOP12의 특별한 무대들이 공개된다. 이날 스타와 전화 연결 코너에서는 무무팀 스타로 국보급 찐팬 서장훈이 등장한다. ‘프로그램을 샅샅이 보고, 심사평까지 기억하는 찐팬’으로 소개된 서장훈은 “‘우리들의 발라드’를 1회부터 빠짐없이 챙겨봤다”라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낸다. 또한 “탑백귀 자리에 내가 있었어야 했다”고 덧붙여 웃음을 더했다고. 서장훈은 TOP12 중 가장 좋아하는 가수로 송지우를 꼽고 “좋은 노래를 오랫동안 불러주는 가수가 되어달라"고 당부한다. 서장훈의 응원에 송지우는 이현우의 ‘슬픔 속에 그대를 지워야만 해’를 선곡, 특유의 몽환적인 목소리와 섬세한 감정선으로 감탄을 자아내 기대감을 높인다. 이어 차차팀 스타로는 글로벌 걸그룹 리더 카리나가 등장한다. 카리나는 자신의 원픽으로 정지웅을 지목하며 “방송은 물론 클립도 찾아봤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SBS '열혈농구단' 이 지난 1월 17일(토) 방송을 끝으로 시즌 1을 성대하게 마무리했다. 서현석 PD에 따르면 '열혈농구단'은 한국 농구의 레전드 서장훈이 감독을 맡고, K-POP 스타와 연예인들이 선수로 참여한 리얼 농구 성장 예능 프로그램으로, “연예인 농구가 아닌 진짜 농구를 해보자”는 기획 의도에서 출발했다. 1년의 준비, 그리고 팀의 탄생 '열혈농구단'의 시즌 1은 기획 단계부터 쉽지 않은 도전이었다.제작진과 서장훈 감독은 약 1년 전부터 연예인 선수들을 한 명 한 명 직접 찾아가 설득했고, 각자의 빽빽한 일정 속에서도 팀을 구성해 나갔다. 특히 멤버들은 연예인이라는 직업 특성상 촬영과 공연, 드라마 일정으로 하루하루가 빠듯했지만, 늦은 밤과 새벽 시간을 쪼개 코트에 모여 연습을 이어갔다. 촬영이 없는 날에도 계속된 훈련은 팀을 단순한 ‘예능 캐스트’가 아닌, 실제 농구팀으로 변화시켰다. 시즌 1 경기 히스토리 열혈농구단은 시즌 1 동안 국내외 최정상급 팀들과 맞붙으며 실전 경험을 쌓았다. 박진영의 BPM 팀과의 첫 경기를 시작으로 김해 마스터즈,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지난 18일 아시아 보컬 국가 대항전 ‘베일드 컵’ 2회에서는 본선 무대와 세미파이널 무대가 연이어 공개됐다. 본선에서는 대한민국 TOP1 ‘경상도 강철성대’는 드라마 ‘명성황후’의 OST로 많은 사랑을 받은 조수미의 ‘나 가거든’을 선곡, 난이도 높은 곡을 안정적으로 소화하며 무대를 압도했다. 강철성대의 무대에 10CM는 “여러 번 소름이 돋았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에일리와 폴킴 역시 “반도 보여 주지 않은 실력”이라고 평가해 강철성대의 무한한 가능성을 기대하게 했다. 이로써 대한민국의 참가자 3인은 전원 세미파이널에 진출하는 쾌거를 이뤘다. 반면, 본선에서 임영웅의 ‘사랑은 늘 도망가’를 열창해 화제를 모았던 ‘울란바토르 고려인’을 비롯한 몽골팀 3인은 충격의 전원 탈락을 맞으며 예상 밖의 반전을 만들었다. 이날 본선 MVP 국가의 영예는 태국에게 돌아갔다. MVP 국가 후보로 가장 많은 인원이 합격한 대한민국과 태국의 치열한 싸움 속에서 불합격 버튼의 개수가 더 적은 태국이 선정된 것. 태국의 TOP3인 ‘방콕 막둥이’, ‘방콕 소울맨’, ‘팡아만 파이터’는 심사위원 전원에게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전라남도의회는 19일 도의회에서 김영록 전라남도지사와 김대중 전라남도교육감이 참여한 가운데 ‘전남·광주 행정통합 도의회–집행부 간담회’를 열고, 통합 추진 방향과 주요 쟁점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13일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된 소통의 자리로, 행정통합 추진의 실질성과 현실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의견 교환이 이뤄졌다. 특히, 통합의 또 다른 핵심 주체인 전라남도교육감이 처음으로 참여해, 행정통합이 교육자치의 권한과 학교 현장 운영에 미칠 영향까지 함께 논의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날 도의회는 행정통합에 따라 통합 자치단체의 명칭을 ‘전남광주특별시’로 변경 추진할 것을 제안했다. 도의회는 명칭 문제는 무엇보다 도민의 공감과 사회적 합의가 전제되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지역의 역사성과 정체성, 상징성을 함께 담아내야 하는 사안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또한, 통합 추진 과정에서 ▲행정 및 의회 통합청사 지정 ▲도의회의 특별법안 마련에 대한 적극적 참여 ▲지역 간 균형발전 보장 ▲교육자치의 위상 정립 ▲도민 참여 절차의 제도적 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