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이정이 기자 | 한국자유총연맹 광주시지회는 지난 12일 시청 순암홀에서 ‘2025 자유 수호 전진 대회’를 개최하며 한 해를 마무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회원 및 주요 내빈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사회를 위해 힘써온 유공자들을 격려하고 앞으로의 활동 의지를 다졌다. 행사는 유공자 표창을 비롯해 한 해 동안 자유민주주의 가치 확산과 지역 봉사활동에 앞장선 회원들의 노고를 돌아보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강인구 회장은 “올 한 해 자유민주주의 가치 확산과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에 힘써주신 모든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새해에도 변함없는 결속과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방세환 시장은 “자유총연맹 광주시지회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보여주신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광주시도 시민과 함께하는 시정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자유총연맹 광주시지회는 북한이탈주민 지원과 시민 참여 확대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새해에도 각종 봉사활동과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한국시사경제 이정이 기자 | 평택시는 평택 사회적경제‧마을공동체지원센터 주관으로 지난 10일 비전1동 대회의실에서 마을공동체 활동공유회×마을이야기쇼 ‘마을잇고, 마음잇다’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의 1부는 시의 다양한 마을공동체들의 이야기를 토크쇼 형식으로 풀어가는 마을이야기쇼로 진행했다. 평택 마을네트워크 담소 안은현 대표의 사회로 4개의 공동체 대표들의 올해 활동과 성과를 이야기하는 시간으로 각 사례의 이야기마다 감동과 함께 즐거움 그리고 어려움까지 활동가들이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시간이었다. 죽백1동의 들레생활공동체는 어르신들과의 소통이 어려웠지만 마을활동을 통해 모든 주민이 서로의 만남을 기다리는 시간으로 변화할 수 있었고, 청북옥길 15리 마을공동체는 이번 공동체 활동을 통해 8년 만에 처음으로 마을주민들이 함께 모여 잔치를 벌이고, 서로를 이해할 수 있었다는 올해 활동의 소감을 전했다. 2부 행사는 공식행사로 평택시장과 도의원 등의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체 공연팀의 공연과 우수한 공동체들의 시상이 이어졌으며, 1년 동안의 공동체들의 활동을 영상으로 시청했다. 우수공동체로 들레생활공동체,
한국시사경제 이정이 기자 | 삼척관광문화재단은 동해중부선 개통 1주년을 맞아 오는 12월 18일 부산역 유라시아 플랫폼에서 ‘찾아가는 삼척관광’ 홍보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동해중부선 개통 이후 증가하고 있는 남부권 관광수요에 대응하고, 철도 이용객을 대상으로 삼척의 주요 관광자원을 적극적으로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삼척 대표 관광지와 겨울철 여행 콘텐츠를 중심으로 홍보 부스를 운영하고, 간단한 참여형 이벤트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삼척을 대표하는 역별 주요 관광지를 소개하는 홍보물을 배부하고, 관광 상담도 병행한다. 행사 참여자를 대상으로 기념품 제공과 함께 삼척 OX퀴즈, 룰렛 이벤트 등 소규모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삼척관광문화재단 관계자는 “동해중부선 개통 1주년을 계기로 철도 접근성이 크게 향상된 만큼, 부산·경남권 시민들에게 삼척의 다양한 여행 매력을 직접 알리고자 이번 홍보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남부권 관광객 유치를 위한 대면·비대면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삼척관광문화재단은 이번 부산역 현장 홍보를 시작으로
한국시사경제 이정이 기자 | 영덕군가족센터는 2025년 결혼이민여성 이중언어강사 일자리창출사업의 일환으로 '세계언어로 만나는 쿠킹클래스'를 11월부터 12월까지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기존의 교실 중심 언어교육에서 벗어나 요리 체험과 외국어 학습을 결합한 실습형 교육으로 기획되어 학습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특별수업은 영어·베트남어·중국어·일본어 등 총 4개 언어권별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유아 21명과 성인 49명 등 총 70명의 학습자가 참여했다. 각 나라의 대표 음식을 직접 만들어보며 해당 언어의 표현을 자연스럽게 익히는 방식으로 이루어졌고, 이중언어강사는 재료 소개·조리 단계·도구 사용법 등을 외국어로 안내하며 학습자의 참여를 이끌었다. 특히 유아 영어반은 조리 없이 감각 위주의 요리활동으로 안전하고 흥미 있게 운영됐으며, 베트남반과 성인반에서는 반미 샌드위치, 고추잡채·꽃빵·오이절임, 덮밥·샐러드 등 각국의 대표 메뉴를 실습했다. 성인 영어반에서는 목살스테이크와 샐러드를 만들어 보는 등 실생활 음식 조리를 중심으로 외국어 표현과 문화 요소를 함께 익힐 수 있는 과정으로
한국시사경제 이정이 기자 | 영덕군은 올해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총 9,897억 원 규모로 편성해 지난 12일 군의회에 제출했다. 이는 제1회 추경예산 대비 1,147억 원(13.11%) 증가한 규모로, 일반회계는 9,597억 원으로 1,155억 원(13.68%) 늘어나고, 특별회계는 300억 원으로 8억 원(2.5%) 줄어든 수치다. 이번 예산은 역대 최대 규모로, 지난해 최종예산 6,748억 원보다 46% 증가한 수치이며, 2022년 6,649억 원 대비 3,248억 원 늘어난 규모이다. 영덕군은 이번 예산에 대해 산불 관련 국·도비 보조사업과 특별교부세가 크게 증가하고, 주요 기반 시설 조성과 현안 사업 반영이 늘어난 것이 정리 추경 확대의 주요 배경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주요 국·도비 보조사업으로 △산림 재해대책비(위험목 제거) 232.3억 원 △송이 대체작물 조성사업 109.4억 원 △도시재생사업(특별재생) 50억 원 △산불지역 마을단위 복구재생사업 45억 원 등을 편성해 산불 피해 극복과 재해·안전 인프라를 강화했다. 이어, △강구(구)교 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 93.9억 원
한국시사경제 이정이 기자 | 지난 13일 효령면 중구1리 경로당 준공식이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진열 군위군수를 비롯한 유관기관 관계자, 마을주민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중구1리는 현재 149세대 267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노인인구수는 114명이다. 군위군은 총사업비 185,610천원을 들여 연면적 113.43㎡(기존 90.6㎡)의 규모로 중구1리 경로당을 확장 및 리모델링 했다. 이영희 노인회장은 "경로당 확장 리모델링은 중구1리의 오래된 숙원사업이었다. 이번에 군수님의 각별한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으로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즐겁게 지낼 수 있는 장소가 마련될수 있었다. 깊이 감사드린다. 앞으로 주민들이 함께 소통하며 화합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중구1리 경로당이 주민들의 여가와 교육 및 소통의 복합적인 공간으로 활용되길 바란다”며 “군민이 행복하고 건강한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이정이 기자 | 군위문화관광재단은 지난 13일, 주민과 김진열 군수, 최규종 군의회 의장, 박창석 시의원 등 주요 내빈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삼국유사배움터 화본마을' 2025년 성과공유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올 한 해 동안의 운영 성과를 확인하고, 앞으로 콘텐츠와 프로그램의 내실화 및 지속적인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삼국유사배움터 화본마을'은 구(舊) 산성초등학교를 리모델링하여 1층 화본카페와 작은 미술관, 2층 화본예술인공간(창작실, 네트워킹룸) 등으로 구성된 복합문화공간이다. 지역의 부족한 문화예술 인프라를 확충하고 주민들의 소통 공간 역할을 톡톡히 해왔다. 특히 2025년 한 해 동안 이 공간에서 전시, 공연 등 총 26건의 다채로운 문화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으며, 누적 방문객 3만 5천여 명을 달성하며 군위군의 새로운 문화 거점임을 입증했다. 이날 성과공유회는 지역 예술인 가족밴드의 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주요 성과 보고 및 2026년 운영 계획 공유, 주민 참여 제안 발표 등 알찬 순서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한국시사경제 이정이 기자 | 군위인재양성원은 지난 13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5 군위인재양성원 EDU-FESTA’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에듀페스타는 지난 1년간의 군위인재양성원의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행사로, 인재양성원 참여 학생과 학부모를 비롯해 지역의 학부모들이 다수 참석해 높은 호응을 보였다. 이날 행사에는 ▲AI(인공지능) 체험 ▲몰입영어 ▲몰입수학 ▲몰입독서 ▲드론축구 ▲모래놀이교실 등 인재양성원 주요 과정별 체험 부스가 운영돼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며 즐겁게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입학 상담과 프로그램 안내도 함께 이뤄져 높은 호응을 얻었다. 이어 (사)군위군교육발전위원회 이사장인 김진열 군위군수는 축사를 통해 “민선 8기 출범 이후 교육을 군정의 핵심 과제로 삼아 교육환경 개선과 학생 지원에 힘써 왔다”며 “인재양성원을 중심으로 한 교육 운영의 전문화를 통해 학습 프로그램의 완성도와 교육 효과가 높아지고 있다”고 강조하며 “특히 군위군교육발전위원회는 300여억원의 기금을 바탕으로
한국시사경제 이정이 기자 |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급성장하는 반려동물 산업에 발맞춰 내년 1월부터 ‘반려동물 전문인력 양성 과정’을 운영한다. 오는 12월 26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하며, 전 과정과 자격시험을 전액 무료로 지원한다. 이 사업은 반려동물 산업에 필요한 전문인력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고, 지역 주민의 취·창업 기회를 넓히기 위한 것이다. 특히 강남구는 2025년 11월 기준, 서울 자치구 중 가장 많은 반려동물 등록 수(4만 5420마리)를 기록한 만큼 반려동물 병원, 펫시터 등 전문 서비스 수요가 높아,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일자리 사업으로 추진된다. 교육 과정은 동물매개재활사 2급, 반려동물관리사, 펫시터 등 3개 과정이다. 교육 대상은 만 19세 이상 64세 이하 강남구 거주자이며, 각 과정당 20명씩 총 60명을 선발한다. 교육은 건국대학교가 맡고, 서울형 라이즈(RISE) 사업과 연계해 진행한다. 참가자 모집은 12월 15일부터 26일까지 진행하며, 포스터에 안내된 QR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취·창업 의지가 있는 사람을 선발하기 위해 12월 29일부터 30일까지
한국시사경제 이정이 기자 |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은 2025년 한 해 동안 지역 곳곳에서 진행된 문화예술 지원사업의 성과를 시민들과 공유하는 전시《56개의 결실 : 나눔으로 잇다, 풍요로 확장하다》를 오는 12월 16일(화)부터 빈집 예술공간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와 성과 공유회는 지역 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조명하고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2025년 예술 지원성과, 총 56개 창작 활동으로 결실 맺어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은 2025년 다양한 예술 지원정책을 통해 예술인의 창작 기반을 강화하고 지역문화 생태를 활성화해 왔다. 올해 선정·지원된 사업은 ▲전문예술창작 지원사업 16개 ▲경기예술활동지원 모든예술31 19개 ▲청년문화예술 활성화 지원사업 5개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6개 ▲시민문화예술 동아리 지원사업 10개 등 총 56개다. 이러한 지원을 통해 지역 예술인들은 회화, 조형, 공예, 교육 프로그램, 공연 등 다양한 분야에서 독창적 창작 활동을 펼쳤으며, 이번 전시는 그 결실을 시민과 함께 나누는 자리다. 시민과 잇고, 지역과 확장하는 문화예
한국시사경제 이정이 기자 | 여주시청소년수련관이 12월 18일부터 20일까지 ‘2025 청소년어울림마당’의 제2차와 제3차 행사를 잇달아 개최하며 관내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체험 활동의 장을 제공한다. 18~19일 열리는 제2차 청소년어울림마당은 관내 학교 초청 방식으로 진행되며 레이저서바이벌, 파크골프, 방탈출, 레고, 젠탱글, 샌드아트, 마술, 타로, 그래비트랙스, 네컷사진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준비된다. 학교 단위 참여가 활발히 이어지면서 행사 규모가 더욱 확대됐다. 마지막 날인 20일 e-스포츠대회, 청소년페스티벌을 정점으로 풍성한 축제의 날이 완성된다. 같은 날 오후 1시 수련관 2층 강당에서는 밴드·댄스·보컬 등 다양한 분야의 청소년 공연이 펼쳐지는 청소년페스티벌이 열린다.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과 운영에 참여해 축제의 의미를 더욱 높일 예정이다. 여주시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청소년어울림마당을 통해 더 많은 청소년이 수련관에서 직접적인 체험활동을 경험하길 바란다.”며 “체험, 게임, 공연이 함께하는 이번 행사를 통해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기에 청소년들이 즐겁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길
한국시사경제 이정이 기자 | 여주시 장애인복지관은 지난 12일, 여주 썬밸리호텔에서 복지관 후원자 및 자원봉사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후원자 및 자원봉사자 감사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복지관과 후원자, 자원봉사자 간의 지속적인 연대를 강화하고, 한 해 동안 헌신적인 봉사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준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상식에서는 투철한 봉사 정신과 꾸준한 후원을 실천해 온 공로자 총 28명에게 감사의 표창이 수여되어 그 의미를 더했고 복지관과 후원자·자원봉사자가 지난 15년 동안 함께 일궈온 발자취를 담은 특별 영상을 시청하며 서로의 헌신에 감사하고 앞으로의 동행을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오늘의 감사행사는 지난 15년 동안 여주시 장애인복지관의 발전을 위해 함께해 주신 후원자와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이라며 “수많은 장애인분들이 복지관을 통해 희망과 용기를 얻을 수 있었던 것은 여러분의 따뜻한 나눔 덕분”이라고 전했다. 이준수 장애인복지관 관장은 "물심양면으로 복지관에 힘이 되어
한국시사경제 이정이 기자 | 영양군은 12월15일부터 12월19일까지 농기계임대사업 회원으로 등록된 관내농업인 150명을 대상으로“농업기계 안전사용 및 사고예방 현장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임대농기계의 안전한 사용을 위하여“사고발생 위험사례 및 안전수칙 준수, 영농부산물 파쇄에 따른 산불예방 등”을 중점으로 지도하며 트랙터, 경운기와 같은 도로주행 농기계와 오토바이, 전동휠체어, 손수레, 자전거 등에도 부착할 수 있는 안전반사 스티커(점착식 5종)을 제작하여 당일 참석자들에게 배부한다. 안전 스티커는 상대편 차량의 불빛 반사에 의해 150~200미터 전방에서도 물체의 식별이 가능하므로 차량 운전자들의 사전 인지효과를 통해 전방상황에 대한 주의와 관찰력을 높여 사고예방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 “소방청 통계자료”에 의하면 임대사업을 포함한 농업기계 사고는, 경운기와 트랙터, 파쇄기, 제초기의 이동작업 중 주로 발생했으며 주요 원인으로는 부주의(97%), 조작미숙과 전방주시 태만(78%)에 따른 전복사고와 상대편 차량의 과속 및 농기계 식별 불가로 인한 충돌형태의 피해 유형이 가장 많았다고 한다. &nb
한국시사경제 이정이 기자 | 철원문화재단은 ‘2025 지역문화예술 콘텐츠 제작 사업’을 통해 연극 '월정리, 달우물이 있는 마을'을 화강문화센터에서 오는 12월 19일 14:00 / 19:30, 총 두 차례에 선보인다. 이번 작품은 철원 월정리에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를 토대로 한 송재찬 작가의 『월정리 달우물이 있는 마을』을 근간으로 하여 무대화한 창작 공연이다. 월정리의 옛 이야기 속 달우물과 마을 사람들이 지닌 기억을 중심으로, 원작이 담고 있는 서정성과 메시지를 섬세하게 풀어내며, 관객에게 더욱 생동감 있게 전달할 예정이다. 공연 예매는 철원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12월 15일 월요일 오전 10시에 예매창이 열린다. 관람료는 무료며, 단체관람 문의는 전화하면 된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철원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철원문화재단 신중철 운영본부장은 “지역에서 비롯된 이야기와 문학 작품을 공연으로 제작해 선보이는 것은 철원문화의 가치를 확장하는 중요한 과정이라고 생각하며, 이번 공연을 통해 많은 관객이 우리 지역 콘텐츠의 깊이와 매력을 새롭
한국시사경제 이정이 기자 | 문경시여성자원봉사회, 점촌5동 새마을회는 지난 12일 (재)문경시장학회에 장학금을 각 200만 원, 100만 원씩 기탁했다. 문경시여성자원봉사회는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 밑반찬 나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시민 복지 향상에 앞장서고 있는 자원봉사 단체이고, 문경시장학회 장학금 기탁은 2015년부터 꾸준히 후원해 왔으며, 올해는 2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하여 현재까지 총 1,200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점촌5동 새마을회에서도 함께 기탁식에 참석하여 장학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장학금 기탁은 지역의 청소년들이 안정적인 교육 환경 속에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으며, 2016년부터 시작된 문경시장학회 후원이 현재까지 총 1,0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신현국 이사장은 “지역을 위해 늘 앞장서 봉사해주시는 두 단체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기탁해주신 장학금은 문경의 미래를 책임질 학생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광주취재본부 | 존경하고 사랑하는 광산시민 여러분!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시민 여러분의 삶이 더 편안하고 단단해지기를, 우리 광산이 더 높이 도약하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그 기대에 부응하도록 저와 모든 공직자가 현장에서 정확하게 듣고, 바르게 실천하며, 성실하게 일하겠습니다. 그동안 우리는 수많은 격랑을 건너왔습니다. 민주주의가 흔들리는 장면을 목도했고, 지역의 일상도 불안과 슬픔으로 거센 바람을 맞아야 했습니다. 사랑하는 이를 떠나보낸 분들의 아픔을 함께 품으며 광산의 마음도 한동안 무겁게 가라앉아 있었습니다. 그러나 시절이 흔들릴 때마다 광산의 시민은 서로에게 등을 내주며 버텨냈습니다. 연대와 참여에서 나오는 광산시민의 저력이 있어 올해도 우리는 어제보다 나은 오늘, 오늘보다 빛나는 내일을 만들 것으로 믿습니다. 올해는 새로운 선택의 해입니다. 우리의 내일을 어떤 빛으로 채울지, 어떤 가치로 이 도시를 가꿀지 시민 한 분 한 분의 뜻이 모여 새로운 길을 열 것입니다. 주권자의 한 표가 세상을 바꾸는 가장 강력한 힘입니다. 적극적인 투표 참여를 당부드립니다. 존경하는 광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붉은 말의 해입니다. 강인한 힘과 역동적인 기상을 의미합니다. 평택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미래 성장 잠재력이 가장 큰 도시가 됐습니다. 붉은 말은 바로 평택의 모습입니다. 2026년도 평택이 붉은 말과 함께 힘차게 발전하는 한 해가 되길 기원합니다. 작년 한 해 모든 것이 힘들었고 국가도 혼란스러웠습니다. 올해는 이 모든 것을 떨치고 발전하는 한 해가 되길 소망합니다. 우리 평택시 모든 공직자는 희망찬 도약의 2026년을 만들기 위해 특히 어려운 시민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2026년 붉은 말의 해 새해를 맞아 시민 여러분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2026년 새해 평택시장 정 장 선
한국시사경제 권충언 기자 | 철원군은 2026년도 신년사를 통해 군정 비전으로 '지속가능한 미래, 함께 여는 철원'을 제시하고, 인구정책·관광·농업 경쟁력·복지안전망·정주기반 확충에 군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이현종 군수는 신년사에서 “저성장·고물가와 내수침체 등 녹록지 않은 여건 속에서도 군민 여러분의 신뢰와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지난해 ‘변화하는 철원’을 기치로 군민과 공직자가 한마음으로 달려온 성과가 오늘의 결실로 이어졌다”고 말했다. 철원군은 지난해 주요 성과로 철원 방문객 800만 명 진입, 철원사랑상품권 3,000억 원 돌파, 포천-철원 고속도로 예비타당성조사 선정, 연천-백마고지역 열차운행(2026년 7월 예정) 재개, 재정 6,000억 원 진입, 5년 연속 채무 없는 철원, 자산 2조 8,000억 원 규모 재정기반 등을 제시했다. 특히 철원군은 2026년을 '철원군 인구정책 원년'으로 삼고, 연령대별 9개 분야 138개 사업을 종합 정비해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을 확대·완성하겠다고 밝혔다. 예비부부 지원부터 자녀 양육, 청년 주택·일자리, 어르신 돌봄, 거주 군인, 은퇴자 및 귀농·귀촌
한국시사경제 권충언 기자 | 존경하고 사랑하는 12만 나주시민 여러분! 2026년 희망찬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붉은 말의 해,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첫 아침, 시민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 한 해를 돌아보면, 우리 나주는 미래 100년을 좌우할 중대한 전환점 위에서, 새로운 도약을 향해 쉼 없이 전진해 온 시간이었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땀과 헌신, 그리고 변함없는 응원 덕분에 우리 시는 모든 분야에서 눈에 띄는 성과를 만들어 낼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우리 나주시는 대한민국 미래 에너지 전략의 핵심이 될 인공태양(핵융합) 연구시설 부지로 최종 확정되는 역사적인 성과를 이뤄냈습니다. 더불어, 460억 원 규모의 국립 나주 에너지전문과학관 건립 예산도 정부에 최종 반영되며, 우리 나주 유치가 확정되는 또 하나의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2026년도 정부예산에 역대 최대 규모인 5,403억 원의 국비를 확보하며, 도시 성장과 시민 삶의 질을 동시에 높일 수 있는 확실한 재정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이를 통해
한국시사경제 권충언 기자 | 존경하는 보성군민 여러분, 희망찬 병오년(丙午年) 새해, 마음속 깊이 자리 잡은 한 문장을 되새깁니다. “초심불망 마부작침(初心不忘 磨斧作針)” 초심을 잃지 않으면, 도끼를 갈아 바늘을 만든다. 민선 7기 그리고 민선 8기에도 이 마음 하나로 군정을 이끌어 왔습니다. 벽을 문으로, 틈을 기회로 바꾸며, 군민 여러분과 함께라면 불가능도 가능하게 만들 수 있다는 믿음을 굳게 지켜왔습니다. 그 믿음은 막연한 미래의 두려움을 모두의 부러움으로, 여러분의 든든한 자부심으로 만들어왔습니다. 존경하는 보성군민 여러분, 지금까지 정말 잘 준비해 왔습니다. 이제 영광의 결실, 확실한 성공으로 보답하겠습니다. 민선 7기 동안 차근차근 쌓아 올린 청렴의 토대 위에서, 민선 8기 출범 이후 보성군은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한 공공기관 종합청렴도평가에서 단 한 해도 빠짐없이 4년 연속 대한민국 최고 등급인 ‘1등급’을 달성했습니다. 4년 동안, 단 한 번도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매해 도전했고, 매 순간 기준을 지켜냈습니다. 결국 우리는 또 해냈습니다. 이는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