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전북취재본부 | 익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가 31일 청소년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마음건강 및 생명 존중 문화를 만들기 위해 마음건강학교 등굣길 캠페인에 나선다. 생명 존중 문화란 나 자신과 친구의 생명이 얼마나 소중한지 알고 서로 아껴주는 마음이다. 올해로 6년째를 맞은 이번 캠페인은 이리공업고등학교와 이리영등중학교 모두 2곳을 '마음건강학교'로 선정해 진행한다. 캠페인 일정은 이날 이리공업고등학교를 시작으로, 4월 2일에는 이리영등중학교에서 이뤄진다. 학생들이 학교에 가는 시간에 맞춰 '친구야, 네가 있어 행복해'라는 응원을 주고받으며, 새 학기에 적응하는 학생들에게 긍정적인 마음을 심어주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양찬모 센터장은 "학생들이 서로를 응원하는 행복한 학교 문화가 형성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건강한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정신건강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익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정신건강 상담과 교육 등 다양한 사업을 운영 중이다. 궁금한 점은 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한국시사경제 전북취재본부 | 익산시가 성인을 위한 경제 수업을 마련했다. 익산시 황등도서관은 오는 4월 17일과 24일, '월급부터 투자까지: 성인을 위한 경제 기초'라는 주제로 특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총 2회 과정으로 전 한국투자증권 영업소장 및 지점장을 지낸 전문가를 초대해 진행한다. 재테크란 내가 가진 돈을 지혜롭게 관리해서 더 가치 있게 쓰는 기술을 말한다. 수업에서는 처음 시작하는 투자 이야기부터 내 지갑을 지키는 재테크 방법 등 기초적인 경제 용어는 물론 투자와 연금까지 전반적인 경제 내용을 다룬다. 특히 스스로 자신의 재무 상태를 진단하며 연금, 지출, 자산 등을 점검하는 시간도 갖는다. 참여 방법은 오는 2일 오전 10시 익산시 통합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하면 된다. 모집 인원은 15명이며,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황등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고민철 영등시립도서관장은 "익산 시민들이 이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의 경제 상태를 파악하고 점검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
한국시사경제 전북취재본부 | 익산시 유천도서관이 어린이 법률 특성화 프로그램 '생활 속 사건 해결! 어린이 법 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강연은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겪는 다양한 상황을 통해 법과 규칙을 배우는 시간이다. 무겁게만 느껴지던 법이 왜 필요한지, 왜 지켜야 하는지 등을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작가 초청 강연으로 꾸려진다. 강연을 맡은 신주영 작가는 실제 변호사로 활동 중이며,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일부 에피소드 원작인 '법정의 고수'를 집필해 큰 화제를 모았다. 또한 초등 사회 교과와 연결된 필독서인 '우리가 꼭 알아야 할 법 이야기'의 저자이기도 하다. 프로그램 신청은 오는 2일 오전 10시부터 익산시 통합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진행되며, 초등 3~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선착순 20명을 모집한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유천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유천도서관 어린이 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고민철 영등시립도서관장은 "유천도서관의 올해 주제인 법률과 관련해 아이들이 전문 지식을 접하고 새로운 진로를 꿈꾸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
한국시사경제 전북취재본부 | 익산 입점리고분전시관이 꽃 피는 4월을 맞아 '2026 문화가 있는 날'의 일환으로 '나만의 반려 화분 만들기' 무료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31일 익산시에 따르면 4월 8일 열리는 이번 행사는 지역의 소중한 문화유산인 입점리 고분과 아름다운 웅포의 벚꽃 산책로를 연계해 시민들에게 문화예술을 즐길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두 가지 활동으로 구성된다. 먼저 전문 강사의 지도에 따라 자신만의 반려 화분을 제작하며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원예 힐링 체험이 진행된다. 이어 전시관과 고분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백제 시대의 무덤 축조 과정과 양식을 배우는 현장 학습형 투어가 함께 이뤄진다. 참가 신청은 오는 4월 1일부터 4일까지 4일간 진행되며, 익산 시민을 대상으로 선착순 25명을 모집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입점리고분전시관으로 전화 접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벚꽃 터널로 유명한 웅포에서 시민들이 휴식의 시간을 갖길 바란다"며 "고분 관람을 통해 백제인의 삶과 역사를 자연스럽게 이해하는 뜻깊은 기회가 될 것"이
한국시사경제 전북취재본부 | 익산시가 친환경 농업 확산과 농업인 경영 안정을 위해 '2026년 친환경농업 직불사업'을 추진한다. 친환경농업 직불제란 농약이나 화학비료를 쓰지 않아 농사짓기 힘들고 돈이 더 많이 드는 농가를 지원하는 제도다. 시는 올해 국비 2억 6,000여만 원을 들여 325㏊ 면적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사업 기간(2025년 11월 1일~2026년 10월 31일) 동안 친환경 농산물 인증이 유효한 농·임업인 및 법인이며, 농가당 0.1㏊부터 30㏊까지 지원된다. 지원 기간은 △무농약 최대 3년 △유기 인증 최대 5년으로, 지원 기간을 모두 채운 뒤에도 꾸준히 친환경 농사를 짓는 유기지속 농가에도 일정 금액이 계속 지원된다. 직불금은 인증 단계와 작물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논의 경우 유기 인증은 ㏊당 95만 원, 무농약 75만 원이다. 밭은 유기 130만 원, 무농약 110만 원, 유기지속 78만 원이다. 과수의 경우 유기 인증 시 ㏊당 최대 140만 원, 무농약 120만 원, 유기지속은 84만 원이 지원된다.  
한국시사경제 전북취재본부 | 익산시가 아동·청소년의 창의력과 잠재력을 키우기 위해 '2026년 1기 더봄 방과후 학습관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31일부터 오는 6월 5일까지 남중동 어울림 플랫폼에 위치한 '방과후 학습관'에서 진행된다. '방과후 학습관'은 학교 수업이 끝난 뒤 평소 관심 있던 활동을 무료로 배우는 공간이다. 익산시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원광대학교 사범대학이 위탁 운영을 맡아 교육의 전문성을 한층 높였다. 학습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선호도가 높은 △드론 △웹툰 △코딩교육 △뷰티 △레고 △미술치료 등 모두 6개 과목으로 다채롭고 알차게 구성됐다. 특히 웹툰과 뷰티의 경우 초등부와 중등부를 구분해 연령대별 맞춤형 교육이 제공된다. 과목당 모집 인원은 12명으로 제한해 소규모 밀착 수업을 구현했으며, 익산지역 초등학생과 중학생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신청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오는 4월 10일까지이며, 익산시 교육공동체지원센터 누리집이나 전용 앱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시는 공공영역의 방과후
한국시사경제 전북취재본부 | 남원시농업기술센터는 농업 현장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농업인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2026년 농작업 안전재해예방 컨설팅'을 추진한다. 이번 컨설팅은 전문 인력이 농가를 직접 방문해 사고 위험 요인을 진단하고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제시하는 현장 맞춤형 방식으로 운영된다. 농작업 안전관리자가 참여 농가를 총 3회 방문해 ▲위험성 평가 ▲개선대책 제시 ▲이행 점검까지 단계별로 밀착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주요 컨설팅 내용은 농업기계 및 작업장 내 사고 위험 요인 점검을 비롯해 소음·진동·분진·농약 등 유해 요인 분석, 안전관리 개선 지원, 재해 예방 교육 등이다. 시는 안전용품과 기술자료를 함께 지원하고 현장 교육을 병행해 농가 스스로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돕는다. 신청 대상은 근로자를 고용한 농업경영주 중심이며, 특히 5인 이상 고용 농가를 우선 선발할 계획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농가는 오는 4월 6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시는 요건 검토 후 최종 대상자를 선정한다. 남원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컨설팅을 통해 농작
한국시사경제 전북취재본부 | 남원시가 농식품기업 경쟁력 강화와 농촌융복합산업 활성화를 위한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시는 생산 중심의 1차 산업을 제조·가공, 체험·관광이 결합된 6차 산업 구조로 전환하고, 성장단계별 맞춤 지원을 통해 농가소득 증대와 자립형 경영기반 구축에 나서고 있다. 올해는 ▲농식품기업 맞춤형 지원 ▲6차산업 돋움 지원 ▲농식품 부산물 활용 ▲가공사업장 품질향상 ▲창업 식품기업 ▲스마트공장 구축 등을 통해 제조·가공 기반을 강화하고 ▲농식품기업 통합마케팅 ▲전통식품 마케팅 지원사업으로 기업의 판로를 확대하는 등 총 8개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스마트공장 구축을 통해 제품의 기획부터 생산, 판매까지 전 과정을 통합 관리함으로써 제조혁신과 생산성 향상이 기대된다. 남원시는 6차산업 육성을 위해 2022년부터 2025년까지 18개소에 10억 4천만 원을 지원했으며, 그 결과 농촌융복합 인증경영체가 25개소에서 40개소로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를 바탕으로 30억 원 규모의 특화품목 6차산업화 공모사업을 준비 중에 있으며 2027년 찾아가는 양조장 사업, 농산물가공센
한국시사경제 전북취재본부 | 남원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는 콘텐츠 기획·제작 및 온라인 마케팅 관련분야로 취·창업을 희망하는 미취업 여성 20명을 대상으로 3월 31일 직업교육훈련 ‘스마트 브랜드 콘텐츠 마케터 양성 과정’ 개강식을 개최했다. 특히, 직업교육훈련 과정은 여성의 취업역량을 강화하고 구인 수요가 높은 취업 직종에 대한 구직자의 전문기술 강화와 함께 지역사회 및 산업체 요구에 적합한 여성인력을 양성하게 된다. 이번 교육과정은 3.31~6.02까지 총 172시간 진행되며 브랜드 콘텐츠 기획, SNS 마케팅 전략, 영상 및 이미지 콘텐츠 제작, 스마트 스토어 운영 등 AI기반 콘텐츠 활용 등 실무 중심 교육을 진행하여 경력단절여성들이 취업 현장에 바로 투입될 수 있도록 교육생의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 이후 국비로 진행되는 직업교육훈련은 △정리수납 컨설턴트 창업과정(4.7~7.2), △역량기반 AI·SW 전문강사 양성 과정(4.7~5.19), △사회복지 행정실무 업그레이드 과정(4.14~6.29), △온맘 돌봄전문가 과정(5.13~7.17)이며 위 과정은 현재 추가 접수를 진행하고 있다. 김미옥
한국시사경제 전북취재본부 | 남원시립김병종미술관이 자연환경을 기반으로 한 예술생태교육 프로그램을 올해도 이어간다. 미술관은 지난해에 이어 오는 4월 2일부터 11월까지 생태놀이터 ‘마음은 콩밭’에서 자연과 예술을 접목한 체험형 생태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마음은 콩밭’ 프로그램은 미술관의 특화 교육 콘텐츠로, 자연 속에서 오감을 활용한 예술 체험을 통해 참여자들의 창의성과 생태 감수성을 높이고자 기획됐다. 특히 올해는 기존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교육 대상을 세분화하고 프로그램을 한층 강화했다. 이에 따라 유아부터 초·중·고등학생까지 연령별 특성에 맞춘 체계적인 교육이 제공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풀꽃과 나뭇잎을 활용한 ‘만다라 그리기’ ▲식물로 꾸미는 ‘자연 가면’ ▲흙과 자연재료로 표현하는 ‘숲속 도깨비’ ▲자연물을 활용한 창작 활동 ▲새들의 먹이 공간을 만드는 ‘새들의 밥상’ 등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숲을 직접 탐방하며 꽃, 나뭇잎, 흙, 돌 등 다양한 자연 재료를 직접 관찰·수집하고, 이를 활용해 자신만의 작품을 제작한다. 미술관
한국시사경제 전북취재본부 | 남원시공공도서관(어울림・시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에서 ‘제62회 도서관주간’과 ‘세계 책의 날’을 맞아 오는 4월 1일부터 26일까지 공연, 체험, 전시 등 시민들을 위한 다채로운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도서관의 가치와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한국도서관협회가 지정한 ‘도서관주간(4월 12일~18일)’과 독서 출판 장려와 저작권 보호를 위해 유네스코가 제정한 ‘세계 책의 날(4월 23일)’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마련됐다. 남원시는 이 기간을 포함한 26일까지 각 도서관의 특성을 살린 특별한 문화의 장을 선사할 계획이다. 먼저 어울림도서관에서는 △‘배고픈 호랑이와 오누이’ 공연(4월 18일 14시)△‘굴뚝마을의 푸펠’ 영화 상영(4월 25일 14시) △‘선녀 세탁소’ 그림책 원화 전시(4월 1일~26일) △‘꿈을 잇는 날개’, ‘내 마음속 한 권’ 북큐레이션, ‘연체 지우개’ 이벤트(4월 1일~26일)를 운영한다. 시립도서관에서는 △‘반짝반짝’ 그림책 원화 전시(4월 1일~26일) △두바이쫀득쿠키 만들기 체험프로그램(4월 5일 14시) △‘공룡 애니멀 쇼’ 공연(
한국시사경제 전북취재본부 | 남원시가 드론특별자유화구역을 기반으로 드론 기업의 기술개발과 상용화를 촉진하기 위한 '2026년 남원시 드론 기술개발 및 실증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오는 4월 7일까지 참여기업을 공개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국토교통부가 지정한 드론특별자유화구역 내 규제특례를 활용해 기업이 실제 환경에서 드론 기술을 검증하고 이를 사업화로 연결하기 위한 것으로 3개 내외 기업을 모집하여 총 1억 5000만원 규모로 추진된다. 남원시는 2024년부터 드론 기술개발 및 실증지원사업을 통해 기반을 구축해왔으며, 올해는 단순 실증을 넘어 공공서비스 분야에 적용 가능한 상용화 중심 사업으로 전환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번 사업은 남원시 지역 특성과 공공수요를 반영하여 ▲산림 ▲안전재난 ▲국산 드론 고도화 등 3개 분야로 추진된다. 산림 분야에서는 드론을 활용한 산불 감시 및 대응 체계 구축을 중심으로 추진되며, 특히 국산소형드론(FPV)을 활용한 산불감시체계 구축을 중점 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국산소형드론(FPV)의 초근접 투입과 기동성을 활용하여, 기존 감시체계의 한
한국시사경제 전북취재본부 | 남원시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6년 농촌공간정비사업(농촌특화지구형)’ 공모에 최종 선정되어 총사업비 100억 원(국비 50억, 지방비 50억)을 확보하는 쾌거를 거뒀다. 사업 대상지는 대산면 수덕·금성지구 일원이다. 이번 공모는 시·군이 농촌공간계획을 기반으로 상호 보완이 가능한 2개 이상의 농촌특화지구를 연계해 공간을 재구조화하는 사업이다. 남원시는 ‘수덕 농촌융복합산업지구’와 ‘금성 농촌마을보호지구’를 연계한 마스터플랜을 제시해 사업 타당성과 혁신성 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산면 일원은 전국 최대 규모의 가루쌀 생산단지와 에코(ECO) 에너지 스마트팜 복합단지가 조성 중인 미래 농업의 핵심 거점이다. 그러나 주거지 인근에 공장, 정미소, 폐창고 등 유해시설이 혼재해 지난 10여 년간 악취, 폐수, 소음, 분진 등 주민들의 민원이 끊이지 않았던 곳이기도 하다. 시는 이번에 확보한 사업비를 투입해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대대적인 정비와 재생 사업을 추진한다. 먼저 '금성 농촌마을보호지구'에서는 주민들의 삶의 질
한국시사경제 전북취재본부 | 정읍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지난 28일 전북과학대학교에서 관내 중학생 70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진로·직업 대학 전공 체험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활동은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직업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대학 전공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전북과학대학교와 협력해 실제 대학 강의실에서 진행돼 참여 학생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참가자들은 대학 수업과 유사한 환경에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교육을 경험했다. 체험 프로그램은 호텔관광바리스타, 호텔외식조리, 뷰티패션디자인, 파티시에 등 4개 분야로 구성됐으며 각 분야 전문 교수진의 밀착 지도로 운영됐다. 참여 학생들은 “직접 체험해 보니 진로 결정에 큰 도움이 됐다”, “평소 관심 있던 분야를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어 유익했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청소년상담복지센터 관계자는 “이번 체험이 청소년들이 자신의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계하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대학과 긴밀히 협력해 다양한 진로 체험 기회를 꾸준히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시사경제 전북취재본부 | 정읍시가 정원 문화 확산과 아름다운 도시 경관 조성을 위해, 지난 28일 꽃담원 정원문화포럼에서 ‘제8기 시민정원사 양성 교육’ 개강식을 열고 본격적인 일정에 돌입했다. 이날 개강식에는 사전 접수를 통해 선발된 교육생 30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학수 시장을 비롯해 선배 시민정원사들이 함께 자리해 예비 정원사들의 새로운 출발을 격려했다. 시민정원사 양성 교육은 지난 2019년부터 2025년까지 총 7개 기수를 거쳐 227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이들은 교육 수료 후 다양한 녹지 공간에서 자원봉사 활동을 펼치며 정읍시의 도시 경관을 아름답게 가꾸는 데 기여하고 있다. 제8기 교육생들은 앞으로 정원 조성과 관리에 대한 80시간의 전문 교육을 이수하게 된다.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식물과 정원에 대한 이해, 토양 및 수목 관리 등 실무 중심의 과목을 배우며 정원사로서의 역량을 키울 예정이다. 이학수 시장은 “정원 문화 확산에 관심을 두고 교육에 지원해 주신 시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식물과 정원에 대한 전문 지식을 넓혀, 앞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중앙선관위의 국민투표 준비상황에 대해 다음과 같이 밝혔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대한민국헌법' 제114조 제1항에 따라 국민투표의 공정한 관리를 하여야 합니다. 최근 헌법개정안이 발의되고 국회와 언론 등을 통해 공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는 상황에서, 중앙선관위는 '국민투표법'(3. 6. 전면 개정)에 따라 재외국민투표 신고·신청 준비 및 '국민투표법' 운용기준 수립·통지 등 각종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개정된 '국민투표법' 제52조 및 제53조에 따르면, 헌법개정안이 발의되어 공고되면 공고일부터 10일 이내에 재외국민투표관리위원회를 설치해야 하고, 공고일의 다음날부터 20일간 국외부재자신고 및 재외투표인 등록신청을 받아야만 합니다. 이에 중앙선관위는 재외국민투표 등을 대비하여 국민투표정보시스템을 구축하는 한편, 재외투표장비·물품·시설·인력 등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민투표법' 운용기준도 헌법개정안 공고 즉시 적용될 내용이 있어 각 정당·국회의원 및 국회·정부 등에 안내했습니다. 지난 2018년 헌법개정안이 논의됐을 때에도, 중앙선관위는 각 정당·국
한국시사경제 스포츠팀 | KBO는 ‘2026년 야구로 통하는 티볼캠프’에 참가할 가족을 오늘(4월 6일)부터 20일(월) 오후 6시까지 모집한다. 야구로 통하는 티볼캠프는 가족이 함께하는 티볼 체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어린이들의 야구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키우고 가족 단위 야구팬을 확보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본 캠프에서는 KBO 레전드와 함께하는 티볼교실, 패밀리 홈런 레이스, 패밀리 티볼 릴레이 및 티볼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캠프는 5월 30일(토)부터 31일(일)까지 충북 보은 KBO 야구센터에서 1박 2일로 진행되며 초등학생 1명과 보호자 1명으로 이뤄진 100가족이 참여한다. 캠프 참가비는 전액 무료이며, 참가자들에게는 티셔츠와 모자, 티볼용 글러브와 티볼 공이 제공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가족은 링크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KBO는 사연 검토를 통해 구단 당 10가족을 선정하여 개별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자녀와 함께 야구를 직접 체험하고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싶은 가족이라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모집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KB
한국시사경제 경제팀 | 진성이디에스(대표 박관현)와 팬텀엑셀러레이터(대표 엑셀러레이터 김세훈, 파트너 엑셀러레이터 변호사 이기영)가 경북 경주에서 추진되는 복합 관광 프로젝트 ‘플라잉경주(Flying Gyeongju)’의 설계에 착수하며, 사업성 검토에 본격 돌입했다. 플라잉경주는 경주의 하늘을 활용한 열기구 기반 체류형 관광 인프라를 중심으로 관광 체험, 지역 상권, 광고 플랫폼, 이벤트 산업을 결합한 프로젝트로, 기존 유적 중심의 단기 방문형 관광 구조를 체류형 소비 구조로 확장하는 새로운 도시형 관광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이 프로젝트는 단순 관광 시설 개발을 넘어 관광객 유입부터 소비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는 구조를 갖춘 점에서 기존 관광 개발 방식과 차별화된다. 경주의 문화·역사 자산 위에 체험형 콘텐츠와 상업 구조를 결합해 도시 전체의 관광 경제를 재구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진성이디에스는 이번 프로젝트 설계에 착수하며 사업성 검토를 병행, 본격적인 추진에 나섰다. 프로젝트 전반을 직접 이끌며 실행 가능성과 사업 구조 안정성 확보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식약처, 물품의 안정적 수급을 위한 신속 규제지원 가이드라인 즉시 시행 · 의약품·의료기기 포장재 변경 등 허가절차 70% 이상 단축 · 식품·화장품 등 대체포장재 스티커 부착 6개월간 한시적 허용 중동 전쟁으로 인한 물품의 안정적 수급을 위해 한시적으로 허용한 ① 의약품·의료기기 포장재 등 허가변경 신속심사 ② 식품·화장품 등 대체포장재 스티커 부착과 관련된 신속 규제지원 가이드라인을 4월 5일 공개하고 즉시 시행합니다. - 중동 전쟁 비상대응본부 상황점검회의(2026.4.5.)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국민 부담 가중 없도록! 지방공공요금, 지방정부와 긴밀히 협력해 관리하고 있습니다. 상반기 지방공공요금 인상 걱정마세요! - 지방정부와 함께 도시가스, 상하수도, 쓰레기봉투 가격 등 상반기 요금동결 쓰레기봉투 가격 안심하세요! - 쓰레기봉투 가격은 지방정부 조례로 정해져 갑작스러운 인상 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