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정치팀 | 강남구의회는 25일 구의회에서 국기원과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국기(國技)인 태권도의 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식은 김형대 의장과 전인수 부의장·한윤수 운영위원장·김민경 행정재경위원장·황영각 복지도시위원장·복진경·안지연·강을석·이성수·손민기·이동호 의원을 비롯해 이동섭 원장·조근형 단장 등 국기원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사전에 협약 세부사항을 논의하는 등 한윤수 운영위원장과 조근형 단장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마련됐다. 양 기관은 지역사회 발전과 태권도 교류 증진을 위한 지속적인 상호 협력, 네트워크 자원 및 경험 공유를 통한 상호이익 증대 등 태권도의 발전과 번영을 위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김형대 의장은 협약서에 서명 후 “국기원의 피땀 어린 노력으로 태권도를 세계에 알릴 수 있었다”라며 “의회 차원에서도 태권도가 세계적인 스포츠로서 위상을 공고히 할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정치팀 | 강남구의회는 25일 오전 청담평생학습관 4층 대강당에서 열린 강남구 자율방재단 15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재난수습, 응급 복구 지원활동, 감염병 대비 방역 활동 지원에 앞장서고 있는 강남구 자율방재단의 창단 15주년을 축하하고 역량 강화를 위한 소양 교육을 실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김형대 의장과 전인수 부의장을 비롯해 한윤수 운영위원장· 황영각 복지도시위원장·복진경·박다미·강을석·김형곤·김진경·손민기·이동호·노애자 의원이 참석해 안전한 강남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는 자율방재단 단원들의 봉사 정신을 격려했다. 김형대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최근 기상이변이 심화되면서 자연재해 발생이 빈번해지고 규모 또한 대형화되어가고 있어 민간 부분의 방재 역량 강화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라며 "앞으로 자율방재단이 안전하게 방재 활동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의회에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정치팀 | 종로구의회 의원들은 4월 20일 제43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여 개최된 ‘당신만을 위한 동행’ 어울누림 축제에 참석하여 주민들과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는 이광규 의장직무대리, 이시훈 운영위원장, 이응주 행정문화위원장, 박희연 윤리특별위원장이 참석했다. 이 행사는 종로구장애인단체연합회(회장 송원숙)와 종로장애인복지관(관장 김은영)이 주관하고 장애인과 그 가족 300여명이 참석하여 개최됐다. 행사는 태권도 시범공연, 플라멩고, 피아노&트럼펫 합주, 성악 등의 축하공연으로 시작됐고 이어진 ‘장애인의 날 유공자 표창’에서 이광규 의장직무대리는 장애인 복지증진과 권익 향상에 기여한 5명의 주민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의원들은 참석한 분들의 애로사항을 경청하고 장애인 지원정책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했다. 이광규 의장직무대리는 “장애인들이 당당하게 활동하고 기본적 권리를 누릴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어야 한다”며 “종로구의회가 앞장서서 종로구민 모두가 건강하고 동등한 사회구성원으로 더불어 살아갈 수 있도록 필요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현재 이광규 의장직무대리는 ‘종로구 장애인 등 편의시설 설치 지원에 관한 조
한국시사경제 정치팀 | 부산광역시 연제구의회는 지난 20일 본회의장에서 개의된 제24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노동·연금·교육 3대 분야의 조속하고 확실한 개혁을 위한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 김기준 의원 외 5명의 연제구의회 의원들은 결의안 발의를 통해 정부가 추진하고자 하는 노동·연금·교육 3대 개혁이 미래세대를 위한 준비 과제임을 재확인하고 정부에서 개혁 추진에 박차를 가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이번 결의안에는 ▲노동시장을 유연하게 바꾸면서 노사·노노(勞勞) 관계의 공정성 확립 및 근로 현장 안전 개선을 통한 노동 개혁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연금 재정 적자 해결을 통한 연금제도의 지속 가능성을 담보하는 연금 개혁 ▲자라나는 미래 세대가 원하는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교육 과정을 다양화하고 누구나 공정한 기회를 누릴 수 있게 하는 교육개혁이 주요 내용으로 담겨 있다. 김기준 의원은 “3대 개혁은 다음 세대의 청년들에겐 생존의 문제이므로, 정부에서는 포퓰리즘과 기득권에 타협하지 않겠다는 확고한 의지를 가지고 반드시 개혁을 추진해 나가야 한다” 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한국시사경제 정치팀 | 강남구의회는 지난 20일 오후 일원에코파크센터에서 열린 ‘2023 제43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에 참석했다. 강남구가 주최하고 강남구 장애인단체·시설연합(대표기관 강남장애인복지관)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평등하게 모두의 꿈을 꽃피울 수 있도록 응원하고, 다양한 문화예술을 매개로 하나 되는 자리를 만들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에는 김형대 의장을 비롯해 전인수 부의장·한윤수 운영위원장·김민경 행정재경위원장·황영각 복지도시위원장·이호귀·김광심·김영권·복진경·강을석·김형곤·김진경·이동호·노애자·오온누리 의원이 참석해 제43회 장애인의 날 개최를 축하하고 행사에 참석한 장애인들과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형대 의장은 축사를 통해 “가슴 아프게도 비장애인은 투쟁하지 않아도 편하게 누릴 수 있는 것들을 장애인들은 투쟁을 통해 되찾아가고 있다”라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평등한 사회를 만들고, 장애인들이 우리 사회의 자랑스러운 구성원으로서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정치팀 | 종로구의회는 4월 11일부터 10일간 진행된 제320회 임시회의 모든 의사일정을 20일에 열린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3년도 제1회 서울특별시 종로구 추가경정예산안 및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등 17건의 안건이 처리됐다. 본회의는 김종보 의원의 5분 자유발언으로 시작됐으며. 이를 통해 의원발의 조례안 재의요구에 대한 의견을 밝혔다. 다음으로 소관 상임위원회별 안건심사 및 행정사무감사 계획 보고와 이미자예산결산특별위원장의 ‘2023년도 서울특별시 종로구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2023년도 중소기업육성기금 운영계획 변경안’ 에 대한 심사보고가 이어졌다. 2023년도 종로구 제1회 추가경정예산은 기정예산 5,451억원 대비 약 201억원이 증가한 5,653억원으로 편성됐다. 이미자 위원장은 사업의 우선순위와 시급성에 따라 일부 불요불급한 사업, 조정이 가능한 사업에 대해서는 감액하고 주민에게 필요한 환경개선 사업을 증액 또는 신설했다고 밝혔다. 구체적 내역을 살펴보면 한강다목적운동장 잔디구장 재정비사업, 구립 미술관 건립 등 7건의 사업비 24억 6천만원을 감액하고 노후도로 정비, 경
한국시사경제 정치팀 | 강남구의회 복지도시위원회는 지난 20일 하상장애인복지관(강남구 개포동 소재) 식당을 이용하는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한 점심 배식 봉사에 참여했다. 이날 배식 봉사는 복지도시위원회 위원들이 직접 봉사 계획을 준비해 실시한 것으로, 복지관 식당 이용 장애인들을 위해 음식 준비 및 배식 봉사·설거지·서빙 봉사를 진행하며 정성 가득한 점심 식사와 함께 따뜻한 안부를 전했다. 이번 급식 배식 봉사에는 김형대 의장과 황영각 복지도시위원장을 비롯해 이성수 부위원장 이호귀·김광심·김영권·이향숙·강을석·노애자·김형곤·김진경 의원이 참여해 장애인들의 고충을 청취하며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시간을 가졌다. 봉사를 마치며 황영각 위원장은 “복지관을 이용하는 장애인 분들을 직접 뵙고 소통하며 따뜻한 온기를 전할 수 있어서 무척 기쁘고 보람찼다”라며 “복지도시위원회에서는 앞으로도 꾸준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주민과 소통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정치팀 | 부산광역시 연제구의회는 20일 본회의장에서 개의된 제24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노동·연금·교육 3대 분야의 조속하고 확실한 개혁을 위한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 김기준 의원 외 5명의 연제구의회 의원들은 결의안 발의를 통해 정부가 추진하고자 하는 노동·연금·교육 3대 개혁이 미래세대를 위한 준비 과제임을 재확인하고 정부에서 개혁 추진에 박차를 가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이번 결의안에는 ▲노동시장을 유연하게 바꾸면서 노사·노노(勞勞) 관계의 공정성 확립 및 근로 현장 안전 개선을 통한 노동 개혁,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연금 재정 적자 해결을 통한 연금제도의 지속 가능성을 담보하는 연금 개혁, ▲자라나는 미래 세대가 원하는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교육 과정을 다양화하고 누구나 공정한 기회를 누릴 수 있게 하는 교육개혁이 주요 내용으로 담겨 있다. 김기준 의원은 “3대 개혁은 다음 세대의 청년들에겐 생존의 문제이므로, 정부에서는 포퓰리즘과 기득권에 타협하지 않겠다는 확고한 의지를 가지고 반드시 개혁을 추진해 나가야 한다” 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한국시사경제 정치팀 | 부산광역시 중구의회 최학철 의원(더불어민주당)이 대표 발의한 '부산광역시 중구 어린이 유레카 아이디어 발굴단 운영 조례안'이 지난 4월 14일 본회의에 통과되어 5월부터 시행 예정에 있다. 이번에 시행될 조례는 부산광역시 중구 어린이 유레카 아이디어발굴단 운영에 관련된 내용을 규정함으로써, 어린이들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구 정책에 반영되어 구정의 창의성을 제고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 조례는 2022년도 부산광역시 중구의회 공무국외 출장 결과에 따라 입법 추진된 사안으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삿포로 눈축제가 지역 어린이들의 아이디어에서 시작됐다는 점에서 착안했다. 조례 시행 이후 중구 어린이들의 순수하고 창의적인 의견과 아이디어를 구정에 제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해당 조례는 구청장이 어린이의 아이디어를 구정의 각종 정책사업 및 정책개발과정에 적극 반영토록 명시하고 있고, 유레카 아이디어 발굴단의 기능 및 구성, 발굴단원의 활동에 대한 포상 등 각종 발굴단 운영에 필요한 사항을 담고 있다. 최학철 의원은 “중구 어린이들의 아이디어가 구정에 반영되어, 새롭고 참신한 아이디어가 나오면 좋겠다”고 밝히
한국시사경제 정치팀 | 강남구의회는 20일 제31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서울특별시 강남구의회 생활안전 및 환경점검 특별위원회'를 구성했으며 위원장에 김형곤 위원을, 부위원장에 우종혁 위원을 각각 선출했다. 이번 특별위원회는 강남구 생활안전과 관련된 집행부의 사업과 대책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안전 위험 요소들을 찾아내어 각종 사고로부터 구민을 보호하기 위한 안전관리 시스템 전수 점검 및 관련 대책 수립을 위해 구성됐다. 특별위원회 구성 위원으로는 이호귀·김광심·이도희·김현정·강을석·손민기·오온누리 의원 등 총 9명이 선임됐다. 김형곤 위원장은 “최근 발생한 국가적 참사와 스쿨존 교통사고 등 각종 사고로 생활안전에 대한 구민의 불안감이 매우 커지고 있다”라며 “특별위원회를 통해 각종 사고와 재난으로부터 구민의 생명과 재산, 도시기능을 보호하기 위해 생활안전과 관련된 집행부의 사업과 대책을 면밀히 점검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함께 선출된 우종혁 부위원장도 “위원들이 특별위원회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김형곤 위원장님을 도와 부위원장으로서 맡은 바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또한 안전한 강남구를 만들기 위해 지역주민들의 의견
한국시사경제 정치팀 | 서울특별시 강남구의회 국민의힘 의원 일동은 20일 강남구의회 본회의장에서 ‘미래세대를 위한 노동·연금·교육 3대 분야 개혁 촉구’대회를 열고 성명서를 발표했다. 윤석열 정부는 출범 초기부터 오랫동안 우리 사회에서 누적되어 온 노동·연금·교육 등 3대 분야의 심각한 문제들을 바로잡고자 ‘미래세대를 위한 역사적 과업’으로 3대 분야의 개혁 추진을 선언하고 국정과제로 추진하고 있다. 이에 강남구의회 국민의힘 의원들은 성명서를 통해 기득권 유지, 지대추구에 매몰된 나라에는 더 이상 미래가 없음을 인지하고 정부가 노동·연금·교육 3대 분야의 개혁을 조속히 그리고 확실하게 추진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성명서의 주요 내용으로 첫 번째, 노동 개혁은 유연성, 공정성, 안전성, 안정성 등 4대 원칙을 바탕으로 경제성장을 견인해 나가는 방향으로 추진해야 하며, 미래지향적인 노사문화를 정착시키는 것이 우선순위가 되어야 함을 강조했다.
한국시사경제 정치팀 | 강남구의회는 지난 17일 오후 코엑스 스타트업브랜치에서 열린 ‘제1회 강남, 디지털을 품다’행사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강남구와 한국무역협회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민관협력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으로 강남구 행정에 혁신 기술을 도입해 행정의 디지털화를 지원하고 스마트도시 강남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행사에는 김형대 의장을 비롯해 전인수 부의장·한윤수 운영위원장·김민경 행정재경위원장·황영각 복지도시위원장·이향숙·이도희·강을석·손민기·이동호 의원이 참석해 공모를 통해 선정된 10개사의 디지털 솔루션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형대 의장은 축사를 통해 “오픈 이노베이션을 통해 선정된 디지털 솔루션은 주민들의 편의를 향상시키는데 혁신적인 역할을 할 것이다”라며 “강남구의회에서는 앞으로도 오픈 이노베이션을 통해 관내 스타트업과 기업들이 상생의 플랫폼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정치팀 | 강남구의회는 폐회 중인 14일 운영위원회를 열어 오는 4월 20일부터 5월 1일까지 12일간의 일정으로 제311회 임시회를 개회하기로 의결했다. 4월 20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1일부터 28일까지 행정재경위원회와 복지도시위원회 회의에서 안건 심사를 실시하고, 심사된 안건들은 5월 1일 제2차 본회의에서 처리될 예정이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의원발의 안건인 서울특별시 강남구의회의원 공무국외출장 조례안(안지연 의원 등 14인), 서울특별시 강남구의회의원 공무국외출장 규칙 폐지규칙안(안지연 의원 등 14인), 서울특별시 강남구의회 의원 윤리강령 및 윤리실천규범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김형곤 의원 등 8인), 서울특별시 강남구 착한가격업소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동호 의원 등 13인), 서울특별시 강남구 특화거리 조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김현정 의원 등 10인), 서울특별시 강남구 이동노동자 쉼터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김현정 의원 등 8인), 서울특별시 강남구 청년 사회진출 첫걸음 지원 조례안(우종혁 의원 등 7인), 서울특별시 강남구 문화다양성의 보호와 증진에 관한 조례안(오온누리 의원 등 8인), 서울특
한국시사경제 정치팀 | 강남구의회(의장 김형대)는 13일 오전 늘벗근린공원에서 열린 새마을운동강남구지회에서 주관한 새마을방역봉사대 발대식에 참석했다. 이번 새마을방역봉사대는 50명의 새마을운동강남구지회 회원들로 구성됐으며, 해충 발생 시기에 맞춰 4월부터 11월까지 활동할 예정이다. 발대식에는 전인수 부의장을 비롯해 한윤수 운영위원장·김민경 행정재경위원장·복진경·손민기·노애자 의원이 참석해 깨끗한 강남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는 봉사대원들을 격려했다. 전인수 부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코로나19 이후 감염병 예방의 중요성이 더욱 강화됐다"라며 "강남구 전역의 감염병과 해충 박멸을 위해 새마을방역봉사대에서 힘써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정치팀 | 강남구의회는 지난 12일 불법 마약류 근절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해 마약으로부터 안전한 강남 만들기에 앞장섰다. 이날 캠페인은 최근 발생한 대치동 학원가 마약음료 사건과 관련해 구민들의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고 구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위해 요소들을 근절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남구의회 의원·구의회사무국 직원 30명이 함께 대치동 학원가에서 피켓을 들고 건강하고 청정한 도시 조성을 위한 캠페인을 펼쳤다. 캠페인을 마친 후 강남구의회 의원들은 "다시는 대치동 학원가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범죄가 발생해서는 안 될 것"이라며 "구민이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강남구의회 의원 모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이정이 기자 | 한에듀테크 한일환 대표, 2025년 12월 2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시사경제 • 코리아타임뉴스(윤광희 회장)주최, SBS • 기획재정부 • 교육부 • 문화체육관광부 • 농림축산식품부 • 산업통상부 • 기후에너지환경부 • 고용노동부 • 해양수산부 • 중소벤처기업부 후원으로 열린 ‘2025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GPBA) 및 국회 상임위원장 표창 시상식’ 에서 한일환 대표가 대상과 국회 교육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글로벌 한국어 교육 플랫폼 ‘메타코리아’ 개발해 운영하는 한에듀테크는 메타코리아 앱을 통해 전 세계의 한국어 학습 관심자들에게 한국어의 정통학습방법으로 한국에 대한 유학, 취업, 구직 등의 주요 뉴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한국어 세계화에 맞는 한국어교육과 시험 활용하기 위한 앱 서비스 토익형 직업 한국어 능력 시험 ‘OK-TEST’도 진행하고 있다. 부가적으로 K-Pop, K-Drama, K-Food, K-Tour 등에서 표기되는 한국어 가사나 대사, 정보글들이 올바르게 인식되도록 하는데에도 목적이 있다. K컬처가 전 세계적으로 큰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한국어 를 배우려는 외국인도 급증했지만, 해당 국가들에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휴온스엔 손동철 대표, 2025년 12월 2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시사경제 •코리아타임뉴스(윤광희 회장)주최, SBS • 기획재정부 • 교육부 • 문화체육관광부 • 농림축산식품부 • 산업통상부 • 기후에너지환경부 • 고용노동부 • 해양수산부 • 중소벤처기업부 후원으로 열린 ‘2025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GPBA) 및 국회 상임위원장 표창 시상식’ 에서 손동철 대표가 대상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중년 남성들을 위해 설계한 전립선 사군자는 전립선 건강 기능성으로는 12년만에 식품의약품안전처 인정을 받은 사군자 추출분말을 함유한 제품으로, 지구력 증진을 위한 옥타코사놀함유유지, 정상적인 면역기능 및 세포분열에 필요한 아연까지 3중 복합기능성으로 설계돼 체계적인 남성 건강 관리가 가능하다. 휴온스엔은 휴온스그룹의 라이프케어 전문기업으로, 휴온스 건강기능식품사업부와 휴온스 자회사 휴온스푸디언스를 통합한 기업이다. 지난해 건강기능식품 제조기업 바이오로제트를 인수해 원료 개발부터 제조·수출까지 이어지는 밸류체인을 강화해 해외 수출 물량에 민첩하게 대응하고 제조 경쟁력을 강화하는 등 글로벌 수요 증가에
한국시사경제 오영주 기자 | 여수소방서(서장 서승호)는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피 안내와 구조를 지원하기 위한 ‘119 화재안심콜 서비스’ 이용 활성화를 위해 집중 홍보에 나섰다. 119 화재안심콜 서비스는 자력 대피가 어려운 돌봄공백 아동, 장애인, 고령자, 독거노인 등 화재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화재 발생 신고 접수 시 등록된 정보를 활용해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맞춤형 대응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특히 119종합상황실에서 화재 신고가 접수되면 대상자의 특성에 맞는 대피 안내와 구조 정보가 제공되며, 보호자에게도 문자메시지가 자동 전송돼 신속한 상황 인지가 가능하다. 기존 구급 중심 서비스에서 화재·구조 분야까지 확대 운영되는 것이 특징이다. 시민 누구나 이해하고 신청할 수 있도록 카드뉴스를 제작해 배포 중에 있으며 ▲119 화재안심콜 서비스 개념 ▲신청 대상 ▲신청 방법 ▲제출 서류 ▲서비스 제공 내용 등을 알기 쉽게 설명했다. 신청 대상은 화재 시 대피 안내 및 피난 조력이 필요한 화재취약계층 세대이며, 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아파트 관리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제출 서류는 화재대피 안심콜
한국시사경제 오영주 기자 | 여수소방서(서장 서승호)는 겨울철 한파로 인한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민들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겨울철 생활안전수칙 집중 홍보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기온 급강하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심뇌혈관 질환, 저체온증 등 건강 피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여수소방서는 시민들이 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카드뉴스를 제작해 배포하며, 이른 새벽과 아침 시간대의 무리한 야외활동을 자제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외출 시에는 모자와 목도리를 착용해 체온 유지를 철저히 하고, 가슴 통증이나 마비 증상 등 전조 증상이 나타날 경우 즉시 119에 신고해 신속한 응급처치를 받을 것을 강조했다. 특히 겨울철에는 혈관 수축으로 인해 심근경색과 뇌졸중 위험이 높아질 가능성이 있는 만큼, 실내 운동을 통해 건강을 유지하고 충분한 수분 섭취 및 규칙적인 생활습관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안내했다. 서승호 서장은 “겨울철 안전사고는 사전 예방이 가장 중요한 만큼 시민 여러분의 작은 관심과 실천이 큰 사고를 막는 데 큰 역할을 하니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
한국시사경제 오영주 기자 | 경산소방서(서장 한창완)는 겨울철 화목보일러 사용 증가에 따른 화재 위험을 줄이기 위해 1월 23일 경산시 하양읍 대동리 일대 화목보일러 사용 가구를 대상으로 현장 안전점검과 화재 예방지도를 실시했다. 이날 점검에는 한창완 서장을 비롯한 소방공무원 5명과 대동1리 마을이장이 함께 참여해 대동1리 화목보일러 사용 2가구의 화목보일러 관리 상태를 확인하고, 화재 예방 요령 교육과 소화기 사용법 안내, 소화기 전달 활동을 병행했다. 특히 한 서장은 지난 22일 영천에서 아궁이 사용 후 남은 불씨가 바람에 날려 주택 전소와 산불로까지 확산된 사례를 소개하며, 일상 속 작은 부주의가 대형 재난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강조했다. 아울러 화목보일러 주변 가연물 정리, 사용 후 재의 완전 소화 및 밀폐 보관, 소화기 비치 등 기본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하며 “최근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화재 위험이 더욱 높아진 만큼, 각 가정에서 안전수칙을 철저히 지켜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산소방서는 앞으로도 화목보일러 사용 가구를 중심으로 지속적인 현장 점검과 예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