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정치팀 | 종로구의회 라도균 의장이 지난 18일 서울시민청 갤러리에서 열린 ‘2022년 제1회 종로예술인 예술제’ 에 참석하여 축하의 인사와 함께 자리를 빛냈다. 이번 행사는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종로지회에서 주최하고 한국예총, 종로구청, 한국문협·한국미협·한국사진작가협회 종로구지부에서 후원하여 개최됐으며 ‘위로와 화합의 울림’ 이라는 주제로 18일부터 24일까지 7일간 개최된다. 예술제에 참여한 작품들은 문학, 미술, 사진 3가지 부문으로 나뉘어 전시된다. 라도균 의장은 “종로예술인 예술제의 첫 개최를 축하한다”며 “앞으로도 종로예술인들의 왕성한 활동을 응원하며, 종로구의회 또한 문화예술 분야에 대한 꾸준한 관심과 지원을 통해 품격 있는 종로를 만들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정치팀 | 종로구의회는 11월 22일부터 12월 13일까지 22일간의 일정으로 제317회 정례회를 개회했다. 이번 정례회 첫날인 22일(화) 개회식에서 라도균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주민의 대표이자 입법과 행정감시기관인 의회를 책임지는 의장으로서 의정 목표와 가치를 소통과 협치에 두고 있다”며 “집행부와 의회가 서로 소통하고 협력할 때 구민의 희망이 실현되는 종로의 발전이 있을 것”라고 강조했다. 또한 이번 정례회에서 의원발의 조례 등 14건을 포함한 32건을 심의하게 됐음을 밝히고 “5,243억원에 달하는 2023년 서울특별시 종로구 본예산과 555억원의 제2차 추가경정예산안 심의에 의원들의 역량을 더욱 집중하자”며 “종로구의 정책방향과 사업 우선순위를 어디에 둘 것인지 집중적인 논의가 필요하며 세입 추계의 오류나 예산 과다불용 사례 등을 바로 잡고 예산의 시급성과 효과성을 냉철하게 심의하자”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이태원 참사에 대한 안타까움을 표하고, 종로구청의 ‘광화문광장 월드컵 거리응원전’ 추진 시 안전에 최우선을 두고 철저한 안전사고 대책을 수립하여 위급상황에 대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후 제1차 본회의는 제317회
한국시사경제 정치팀 | 강남구의회는 지난 19일 강남구민체육관에서 열린‘제8회 강남구청장배 댄스스포츠대회’에 참석했다. 구민 건강 증진 및 건전한 여가생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이번 대회에는 9개 클럽 200여 명의 동호인이 참석해 실력을 겨뤘으며, 강남구의회 김형대 의장이 참석해 강남구의장상을 시상했다. 이날 김형대 의장은 축사를 통해“댄스스포츠는 아름다운 선율에 맞춰 내면의 에너지를 몸동작으로 표현하는 아름다운 스포츠이다.”라며 “댄스스포츠가 구민들의 건강증진은 물론 주민화합에 큰 역할을 해주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정치팀 | 강남구의회는 지난 19일 오전 양재천 영동3교 북단에서 열린‘제4회 강남구청장배 걷기대회’에 참석했다. 구민 건강 증진 및 걷기 문화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이번 대회에는 200여 명의 동호인이 참석해 실력을 겨뤘으며, 강남구의회 김형대 의장이 참석해 강남구의장상을 시상했다. 이날 김형대 의장은 축사를 통해“100세 시대를 맞아 걷기만큼 적합한 운동은 또 없다.”라며 “구청장배 걷기 대회가 앞으로 지역 주민의 건강을 책임지는데 기여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정치팀 | 강남구의회 우종혁 의원 (국민의힘/삼성1·2동·대치2동)이 행정재경위원회 소관 부서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 돌입했다. 우종혁의원은 동 주민센터 감사 이후 진행된 기획경제국 소관 행정사무감사에서 민선8기의 성공을 위해 기획경제국과 기획예산과가 총괄부서로서 정책 컨트롤타워의 역할을 해야한다고 주문했다. "기획경제국은 구청장의 정책의사결정에 필요한 각종 정책 방안과 다양한 정책정보를 제공해 주어야 하는데, 그 기능이 응집되어 있지 않다고 느낀다.“면서 구정 정책 기획 및 조정 기능이 두드러지지 못하고, 사실 조직관리나 개편권은 행정국에 있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응집력 부족이 낮을 수 밖에 없는 안타까운 현실"이라고 운을 뗐다. 그러면서 "지난 민선 7기에서는 정책 컨트롤 타워를 가능하게 할 정책기획 및 대외 전략적 협의 조직이 부족하거나, 국별로 산재하여 응집력이 없는 상황이었고 기획경제국이 기획조정업무에 대해 그 중요성을 인지하지 못했었다”고 꼬집었다. 이에 대해 양미영 기획경제국장은 "우종혁 의원님께서 말씀해주신 고견을 너무나 아프게, 그리고 감사하게 받아들인다. 기획경제국과 기획예산과가 총괄부서로서 정책 컨트롤타워의 역할
한국시사경제 정치팀 | 서울특별시 강남구의회 김형대 의장이 14일 아동폭력 근절을 위한 ‘END Violence 캠페인’에 동참했다.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외교부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이번 캠페인은 ‘폭력을 멈추게 하는 것은 우리의 관심입니다’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아동·청소년을 향한 폭력을 근절하고 국제사회의 동참과 연대를 이끌어내기 위한 릴레이 형태로 진행되고 있다. 김형대 의장은 “아직까지도 사회 곳곳에 도움이 필요한 위기 아동들이 존재하고 있다”라며 “대한민국의 미래인 아이들이 각종 폭력으로부터 보호받아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의회에서도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곽윤희 구로구의장으로부터 지명 받은 김형대 의장은 캠페인을 이어갈 다음 주자로 조성명 강남구청장을 지목했다.
한국시사경제 정치팀 | 강남구의회는 16일 강남구청 3층 큰회의실 및 지하 종합상황실에 설치된 행정사무감사장에서 소관 상임위원회별로 2022년 강남구 행정사무감사에 돌입했다. 의원들은 사전에 수집된 자료와 소관부서로부터 제출받은 요구자료를 면밀히 검토한 후 서류감사, 질의·답변 등의 방법으로 감사를 실시하며, 필요에 따라 증인 등 관계인을 출석시켜 의견진술을 청취할 수 있다. 행정 전반에 대해 종합적으로 살펴보는 이번 행정사무감사는 24일까지 운영위원회, 행정재경위원회, 복지도시위원회 등 각 상임위원회별로 실시된다.
한국시사경제 정치팀 | 강남구의회는 지난 15일 강남역 강남스퀘어에서 열린 ‘마약 근절 및 불법 전단지 추방 결의대회’에 참석해 불법 전단지와 마약 근절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결의대회는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마약 문제와 도시 미관을 심각하게 훼손하고 청소년 등 구민들에게 위해 요소가 되고 있는 불법 전단지 근절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결의대회에는 전인수 부의장을 비롯해 한윤수 운영위원장·김민경 행정재경위원장·황영각 복지도시위원장·이호귀·이향숙·복진경·안지연·김현정·강을석·이성수·김진경·손민기·우종혁·오온누리 의원이 참석했으며, 결의문 낭독 후 강남 여명로를 걸으며 마약 근절 및 불법 전단지 추방 거리 캠페인을 실시했다. 전인수 부의장은 “이번 결의대회는 구민들의 안전한 삶을 보장하기 위해 무척 필요한 실천적 행동이다”라며 “의회에서도 감시의 역할을 충실히 해 안전한 강남을 만드는 데 일조하겠다”라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정치팀 | 강남구의회는 15일 제308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윤리특별위원회’를 구성했으며 위원장에 박다미 의원을, 부위원장에 이성수 의원을 각각 선출했다. 윤리특별위원회는 의원의 자격심사를 비롯해 징계 및 윤리에 관한 사항을 심사하는 기구로, 그동안 필요한 경우에만 비상설로 운영했으나 올해 지방자치법이 전부개정되면서 윤리특위 설치가 상설화됐다. 윤리특위 위원은 총 9명으로 박다미 위원장과 이성수 부위원장을 비롯해 이호귀·이도희·강을석·김형곤·김진경·오온누리·우종혁 의원이 선임됐다. 박다미 위원장은 “지방의회의 청렴에 대해 시민들의 요구가 높아지고 있는 만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 ”라며 “동료 의원들과 항상 소통하고 협치하여 윤리특위가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이날 함께 선출된 이성수 부위원장도 “윤리특위 부위원장으로 선출해 주신 위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청렴하고 깨끗한 의회를 만들 수 있도록 박다미 위원장님을 도와 부위원장으로서 맡은 바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구성된 윤리특위는 2023년 6월 30일까지 활동할 예정이다.
한국시사경제 이정이 기자 | 한에듀테크 한일환 대표, 2025년 12월 2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시사경제 • 코리아타임뉴스(윤광희 회장)주최, SBS • 기획재정부 • 교육부 • 문화체육관광부 • 농림축산식품부 • 산업통상부 • 기후에너지환경부 • 고용노동부 • 해양수산부 • 중소벤처기업부 후원으로 열린 ‘2025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GPBA) 및 국회 상임위원장 표창 시상식’ 에서 한일환 대표가 대상과 국회 교육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글로벌 한국어 교육 플랫폼 ‘메타코리아’ 개발해 운영하는 한에듀테크는 메타코리아 앱을 통해 전 세계의 한국어 학습 관심자들에게 한국어의 정통학습방법으로 한국에 대한 유학, 취업, 구직 등의 주요 뉴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한국어 세계화에 맞는 한국어교육과 시험 활용하기 위한 앱 서비스 토익형 직업 한국어 능력 시험 ‘OK-TEST’도 진행하고 있다. 부가적으로 K-Pop, K-Drama, K-Food, K-Tour 등에서 표기되는 한국어 가사나 대사, 정보글들이 올바르게 인식되도록 하는데에도 목적이 있다. K컬처가 전 세계적으로 큰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한국어 를 배우려는 외국인도 급증했지만, 해당 국가들에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휴온스엔 손동철 대표, 2025년 12월 2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시사경제 •코리아타임뉴스(윤광희 회장)주최, SBS • 기획재정부 • 교육부 • 문화체육관광부 • 농림축산식품부 • 산업통상부 • 기후에너지환경부 • 고용노동부 • 해양수산부 • 중소벤처기업부 후원으로 열린 ‘2025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GPBA) 및 국회 상임위원장 표창 시상식’ 에서 손동철 대표가 대상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중년 남성들을 위해 설계한 전립선 사군자는 전립선 건강 기능성으로는 12년만에 식품의약품안전처 인정을 받은 사군자 추출분말을 함유한 제품으로, 지구력 증진을 위한 옥타코사놀함유유지, 정상적인 면역기능 및 세포분열에 필요한 아연까지 3중 복합기능성으로 설계돼 체계적인 남성 건강 관리가 가능하다. 휴온스엔은 휴온스그룹의 라이프케어 전문기업으로, 휴온스 건강기능식품사업부와 휴온스 자회사 휴온스푸디언스를 통합한 기업이다. 지난해 건강기능식품 제조기업 바이오로제트를 인수해 원료 개발부터 제조·수출까지 이어지는 밸류체인을 강화해 해외 수출 물량에 민첩하게 대응하고 제조 경쟁력을 강화하는 등 글로벌 수요 증가에
한국시사경제 오영주 기자 | 여수소방서(서장 서승호)는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피 안내와 구조를 지원하기 위한 ‘119 화재안심콜 서비스’ 이용 활성화를 위해 집중 홍보에 나섰다. 119 화재안심콜 서비스는 자력 대피가 어려운 돌봄공백 아동, 장애인, 고령자, 독거노인 등 화재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화재 발생 신고 접수 시 등록된 정보를 활용해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맞춤형 대응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특히 119종합상황실에서 화재 신고가 접수되면 대상자의 특성에 맞는 대피 안내와 구조 정보가 제공되며, 보호자에게도 문자메시지가 자동 전송돼 신속한 상황 인지가 가능하다. 기존 구급 중심 서비스에서 화재·구조 분야까지 확대 운영되는 것이 특징이다. 시민 누구나 이해하고 신청할 수 있도록 카드뉴스를 제작해 배포 중에 있으며 ▲119 화재안심콜 서비스 개념 ▲신청 대상 ▲신청 방법 ▲제출 서류 ▲서비스 제공 내용 등을 알기 쉽게 설명했다. 신청 대상은 화재 시 대피 안내 및 피난 조력이 필요한 화재취약계층 세대이며, 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아파트 관리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제출 서류는 화재대피 안심콜
한국시사경제 오영주 기자 | 여수소방서(서장 서승호)는 겨울철 한파로 인한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민들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겨울철 생활안전수칙 집중 홍보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기온 급강하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심뇌혈관 질환, 저체온증 등 건강 피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여수소방서는 시민들이 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카드뉴스를 제작해 배포하며, 이른 새벽과 아침 시간대의 무리한 야외활동을 자제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외출 시에는 모자와 목도리를 착용해 체온 유지를 철저히 하고, 가슴 통증이나 마비 증상 등 전조 증상이 나타날 경우 즉시 119에 신고해 신속한 응급처치를 받을 것을 강조했다. 특히 겨울철에는 혈관 수축으로 인해 심근경색과 뇌졸중 위험이 높아질 가능성이 있는 만큼, 실내 운동을 통해 건강을 유지하고 충분한 수분 섭취 및 규칙적인 생활습관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안내했다. 서승호 서장은 “겨울철 안전사고는 사전 예방이 가장 중요한 만큼 시민 여러분의 작은 관심과 실천이 큰 사고를 막는 데 큰 역할을 하니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
한국시사경제 오영주 기자 | 경산소방서(서장 한창완)는 겨울철 화목보일러 사용 증가에 따른 화재 위험을 줄이기 위해 1월 23일 경산시 하양읍 대동리 일대 화목보일러 사용 가구를 대상으로 현장 안전점검과 화재 예방지도를 실시했다. 이날 점검에는 한창완 서장을 비롯한 소방공무원 5명과 대동1리 마을이장이 함께 참여해 대동1리 화목보일러 사용 2가구의 화목보일러 관리 상태를 확인하고, 화재 예방 요령 교육과 소화기 사용법 안내, 소화기 전달 활동을 병행했다. 특히 한 서장은 지난 22일 영천에서 아궁이 사용 후 남은 불씨가 바람에 날려 주택 전소와 산불로까지 확산된 사례를 소개하며, 일상 속 작은 부주의가 대형 재난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강조했다. 아울러 화목보일러 주변 가연물 정리, 사용 후 재의 완전 소화 및 밀폐 보관, 소화기 비치 등 기본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하며 “최근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화재 위험이 더욱 높아진 만큼, 각 가정에서 안전수칙을 철저히 지켜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산소방서는 앞으로도 화목보일러 사용 가구를 중심으로 지속적인 현장 점검과 예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