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정치팀 |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연구모임-제주해양산업발전포럼에서는 ‘제주 크루즈산업 활성화 기초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번 착수보고회는 6월 5일 13시부터 의사당 1층 소회의실에서 개최하여 ➀ 국내·외 크루즈산업 현황 조사 ➁ 제주 크루즈산업 실태조사 ➂ 제주 크루즈산업 활성화 방안 제시에 대하여 다양한 의견수렴이 이뤄질 예정이다. 본 용역에서는 우선적으로 국내외 크루즈산업 현황조사를 위해 세계 크루즈산업 및 아시아 크루즈산업 현황을 조사하고, 국내 크루즈산업 현실태를 진단할 예정이다. 또한, 제주 크루즈산업 관련 조직 업무분석을 위해 관련 조직부서와의 심층적인 인터뷰 조사를 통해 조직의 역할 및 업무분장을 제시하고, 도내 여행사 및 관광객 등 인터뷰를 통해 단체관광객 위주의 기항지 여행프로그램을 다변화를 통해 제주도의 여건에 맞는 활성화방안을 모색한다. 최종적으로 크루즈산업의 문제점을 발구하고 이에 대한 개선방안을 마련하여 제주 크루즈산업 활성화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송창권 대표의원은 “2023년 제주를 방문한 크루즈는 71항차에 10만여명의 관광객이 방문했고, 2024년에는 3
한국시사경제 정치팀 |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미래환경특별위원회’ 강경문 위원장(국민의힘, 비례대표)과 의원연구단체 ‘지역문화특화발전연구회’양용만(국민의힘, 한림읍) 대표의원은 “중유럽 공무국외연수 기간 중 6월 3일 오스트리아 슈피델라우 소각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슈피델라우는 1960년대에 설계하여 1971년부터 운영해오다 1987년 화재로 화가이면서 건축가이자 환경운동가인 ‘훈데르트바서'가 재건축하여 1992년부터 지금까지 약 50년 동안 빈의 폐기물을 처리하는 시설로 1년에 약 25만톤을 소각하고 열에너지를 생성한다. 생산된 에너지는 빈 전체 1/3, 6만 가구에 난방에너지로 제공된다. 일반적으로 소각장은 기피시설이지만 슈피델라우는 도심 한복판에 위치하고 있으며, 소각장 앞에는 빈 국립대가 있고, 독특한 디자인으로 관광명소로도 인정받고 있다. 소각장에서 폐기물을 소각한 뒤 배출하는 유해물질은 굴뚝 밖을 나가기 전 유해가스를 걸러내는 최첨단 정화장치 특수 필터에 의해 모두 걸러지고 굴뚝 밖으로 배출하는 물질 대부분은 수증기로 친환경 소각장이다. 빈 슈피델라우에서 모든 폐기물을 소각하는 것은 아니고, 폐기물
한국시사경제 정치팀 |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농수축경제위원회 고태민 의원(국민의힘, 애월읍갑)은 제주특별자치도가 2024년 7월부터 공공농업용 지하수 원수대금 부과시행과 관련하여 반론을 제기했다. 고태민 의원은 “제주도정에서 6월 2일 발표한 보도자료에는 2022년 6월에 개정된 '제주특별자치도 지하수 관리 조례'의 공공 농업용 지하수 원수대금을 부과하겠다는 핵심은 쏙 빼고 2024년 7월부터 지하수 원수대금 부과체계를 개편하여 시행한다고 밝혔다”며, “이는 농민을 우습게 보고 눈과 귀를 멀리하고 잔꾀를 부리는 것으로, 지하수 원수대를 받는 정책이 전임 도정에서 이뤄졌다 하더라도 무한책임이 면탈되는게 아니라 이제부터 시작일 뿐이다.”고 꼬집었다. 고태민 의원은 “지난 2년여 동안 도정질문, 긴급현안 질의, 5분 자유발언, 기고 등을 통해서 공공 농업용 지하수 원수대 징수 문제는 ‘지방자치법 제28조제1항에는 주민의 권리 제한 또는 의무부과에 관한 사항이나 벌칙을 정할 때에는 법률의 위임이 있어야 한다’고 명시하고 있으나, 지하수법 제30조의3과 제주특별법 제387조에 규정되지 않은 의무사항을 지방자치단체가 조례로 규정한 것은
한국시사경제 정치팀 | 강남구의회는 3일 코엑스 동측 광장에서 열린‘강남 그린 페스티벌’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제28회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민·관·학이 함께 탄소중립을 실천하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김형대 의장·전인수 부의장·복진경 행정재경위원장·황영각 복지도시위원장·김광심·이향숙·윤석민·안지연·이도희·이성수·손민기·이동호·노애자 의원이 참석해 탄소중립 실천을 약속하고 손바닥 페인팅으로 탄소발자국을 만드는 퍼포먼스에 참여했다. 김형대 의장은 축사를 통해 “강남 그린 페스티벌은 성공적인 탄소중립 이행과 그린스마트도시로의 도약을 위한 핵심 역할을 할 것으로 큰 기대를 받고 있다”라며 “더불어 강남 그린 페스티벌을 통해 구민 여러분 모두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느끼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남구에서는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협력의 장을 마련하고자 개막식에서 10개 기업과 ESG(환경·사회책무·지배구조) 경영 활성화 협약식을 체결했으며, 기업들은‘1사 1하천 가꾸기’에 동참하기로 약속했다. 이번 협약식에 참가한 그랜드코리아레저, 동국제약, BGF리테일, 오뚜기,
한국시사경제 정치팀 | 인천광역시 중구의회는 지난 1일, 구읍뱃터 일원에서 은하수길 골목형 상점가 한국전통문화축제에 참석해 소상공인들과 주민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은하수길 골목형 상점가 한국전통문화축제에는 중구의회 강후공 의장을 비롯한 이종호, 한창한, 윤효화, 김광호, 손은비 의원과 김정헌 중구청장, 배준영 국회의원, 신성영 인천시의회 의원, 전덕성 상인회 회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한편 행사에 참석한 강후공 의장은 한국 전통문화의 아름다움을 지역주민들과 상인들이 함께 나누며 하나가 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라며 이곳 은하수길 골목형 상점가 지역 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정치팀 | 강남구의회는 지난 5월 31일 오후 탄천공영주차장에서 실시된 ‘2024 안전한국훈련’에 참여해 현장 대응 훈련을 점검했다. 이번 훈련은 2024 안전한국 훈련의 일환으로 태풍·호우와 같은 자연 재난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관계 기관 및 민간이 참여한 가운데 실시됐다. 현장훈련에는 강남구청·강남소방서·강남 및 수서경찰서·육군 제6019부대 등 유관기관 17곳과 의용소방대·자율방재단 등 민간단체 회원 및 자원봉사자 등 200여 명이 함께 참여하여, 각 기관의 임무와 역할을 점검하고 관계 기관 초기대응 훈련 및 대피·수습·복구 훈련을 통해 실전 대응역량을 높였다. 이번 훈련에는 김형대 의장·한윤수 운영위원장·복진경 행정재경위원장·황영각 복지도시위원장·이호귀·이향숙·윤석민·안지연·박다미·김현정·강을석·김진경·손민기·이동호·노애자 의원이 참여해 현장훈련을 꼼꼼하게 점검하고 민·관·군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현장훈련을 마치고 김형대 의장은 “재난 대응 훈련은 구민들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그 목적이 있는 만큼 이번 훈련이 재난 대응 능력을 향상시켜 안전한 강남 만들기에 일조하기를
한국시사경제 정치팀 |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는 제주연구원 제주지역균형발전지원센터와 공동주최로 오는 6월 5일 오후 2시부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제2회 지역균형발전 정책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주연구원 제주지역균형발전지원센터는 인구감소, 지방분권 등 지역균형발전 정책 여건 변화에 대한 선제적 대응과 제주지역의 균형발전을 위한 정책 발굴을 위해 지역균형발전 정책포럼을 개최해오고 있다. 올해 3월 14일에는 “인구감소시대의 지역균형발전 전략”을 주제로 제1회 정책포럼을 개최한 바 있다. 이번 정책포럼은 '지방분권형 지역균형발전 전략'을 주제로 지방분권과 지역균형발전에 대한 정책적 시사점을 논의할 예정이다. 먼저, 상지대학교 박기관 교수님이 “분권형 국가로의 전환과 지역혁신의 과제”에 대해 기조강연을 진행한다. 이어지는 주제발표에서 △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이소영 박사가 “지방분권형 제주 균형발전정책 추진방향”에 대해 발표하고, △ 제주연구원 제주지역균형발전지원센터 고성일 전문연구원이 “제주지역 균형발전 추진현황 및 시사점”에 대해 발표할 계획이다. 기조강연 및 주제발
한국시사경제 정치팀 | 제주특별자치도의회 교육위원회는 2024년 5월 30일~31일 2024년 대한민국 글로컬 미래교육 박람회와 2023년도 대한민국 우수 교육시설로 선정된 경상남도 용남고등학교를 방문했다. 2024 대한민국 글로컬 미래교육 박람회는 전남교육청과 교육부ㆍ전라남도ㆍ경북교육청이 공동 주최하여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5일간 지역 중심 글로컬 교육을 향한 미래교육의 새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경쟁력을 대내외에 알리는 행사이다. 김창식 위원장은 '공생의 교육, 지속가능한 미래'를 주제로 실시된 2024 대한민국 글로컬 미래교육 박람회에 참가하여 교육이 지역과 국가, 세계와 공생하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견인하는 다양한 사례를 접하고 제주지역에 적용할 수 있는 교육정책을 모색하고자 추진하게 됐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박람회에 제주지역 학교는 초,중,고 12개교가 참가했는데, 기후위기와 환경을 중심으로 다양한 프로젝트와 탐구 사례를 발표했다. 특히 IB 교육을 통한 우수 교육사례를 발표하여 참가자로부터 호응을 받아 의미있는 자리가 됐다. 또한 교육위원회는 경상남도 용남고등학교를 방문하여 학교 공간을 창의적으
한국시사경제 정치팀 | 제주특별자치도와 국가 공공기관이 상호협력을 통해 상생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조례 제정안이 추진된다.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 강철남 의원(제주시 연동을,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31일, '제주특별자치도와 국가 공공기관과의 상생발전 협력 조례안'을 대표발의했다. 제주자치도 소재 본부나 지사를 두고 있는 국가 공공기관은 JDC(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한국마사회, 한국공항공사, 한국전력공사,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등 57개 기관에 이른다. 현행 '제주특별자치도 설치 및 국제자유도시 조성을 위한 특별법 '제460조는 도지사에게 제주자치도 소재 국가 공공기관에 대하여 업무협조 요청 권한을 부여하고, 요청받은 국가 공공기관은 특별한 사유가 없으면 협조하도록 규정하고 있지만, 그동안 실질적인 운영이나 성과가 미흡했다. 이에 강철남 의원은 제주특별법상 부여된 국가 공공기관과 더 적극적이고 체계적으로 협력할 수 있도록 ▲국가 공공기관과의 상생발전 협력방안을 마련하고 적극적인 업무협조 요청 등 도지사의 책무를 강화하고, ▲조례에 따른 발전협의회의 운영 성과를 도의회 소관 상임위원회에 보
한국시사경제 정치팀 | 마을 단위에서부터 민주적인 의사결정을 위한 바람직한 자치 회의모델을 개발하고 교육하는 조례 개정이 추진된다.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 하성용 의원(서귀포시 안덕면, 더불어민주당)은 31일, 마을 단위 청년회에서부터 읍면동·시·도 연합청년회에 이르기까지 모범 회의모델 개발과 교육의 지원 근거를 담은 '제주특별자치도 청년회 등 활동 지원에 관한 조례'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했다. 이번 조례 개정은 마을단위 청년회 자치회의에서부터 주민자치위원회 또는 주민자치회, 숙의형 도민참여단, 지방의회 회의로 이어지는 다양한 회의체의 민주적이고 체계적인 모범 모델을 마련하여 도민사회에 확산이 필요하다는 문제제기에서 시작됐다. 자칫 딱딱하고 갈등을 유발할 수 있는 회의문화를 진정한 도민의사를 반영할 수 있는 체계적이고 성숙한 민주주의 시민의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지원하자는 취지다. 이에 하성용 의원은 현행 조례상 청년회 등의 지원사업에 ‘청년회 등의 민주적인 의사결정을 위한 바람직한 회의모델 교육·연구 및 확산 지원사업’을 신설했다. 조례 개정안이 6월 임시회를 통과해 본격
한국시사경제 정치팀 | 제주특별자치도 의회는 5월 31일, 도의회 본회의장에서 도내 중등부 6개팀 42명과 고등부 6개팀 42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2024년 청소년 모의의회 경연대회’결과를 발표했다. 이 날 경연대회는 오전 9시에 개회식을 시작으로 오전에 고등부 6개팀 경연 후 고등부 심사결과를 발표했으며, 오후에는 중등부 6개팀 경연 후 중등부 심사결과를 발표했다. 수상자는 중등부 단체상 김녕중학교(최우수) △제주중학교(우수) △제주서중학교, 오현중학교(장려) / 고등부 단체상 제주중앙여자고등학교(최우수) △제주외국어고등학교(우수), △ 제주제일고등학교, 제주여자고등학교(장려) / 중등부 개인상 제주여자중학교 김하민(의장역 최우수) △제주중학교 현지호(의장역 우수) △김녕중학교 현주혁(의원역 최우수) △오현중학교 현유준, 제주중학교 김준우, 서귀포중학교 이정우(의원역 우수) △김녕중학교 양지호(5분자유발언 의원역 최우수) △제주중학교 조호재(5분자유발언 의원역 우수) △제주서중학교 정비치(5분자유발언 의원역 장려) / 고등부 개인상 제주외국어고등학교 전시연(의장역 최우수) △한림고등학교 박소은(의장역 우수) △제주제일
한국시사경제 정치팀 |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31일 (재)경기도민회장학회의 주최로 열린 ‘2024년 경기도민 자녀 장학증서 교부식’에 참석해 장학생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재)경기도민회장학회는 도내 3년 이상 거주한 도민의 자녀 중 성적과 소득 수준 등을 고려해 매년 장학생을 선발하고 있으며, 올해는 약 460명의 학생들에게 총 16억 원의 장학금이 지원될 예정이다. 장학생들과 기부자들을 비롯해 약 150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는 장학증서 교부식과 더불어 장학생들이 미래의 자신에게 메시지를 남기는 ‘드림캡슐’ 이벤트가 함께 진행됐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장학기금에 도움을 준 기부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는 한편, ‘드림캡슐’ 이벤트에 직접 참가해 “집이 너무 어려웠던 어린 시절에 장학금을 받았는데, 그때 주어졌던 기회 이후 제 삶이 많이 바뀌었다”며 “국가 재정을 책임질 때와 대학교 총장 때 장학금을 만들어 여러분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 싶었다. 공짜가 아니라 나중에 적당한 시기에 적당한 방법으로 우리 사회에 다시 갚으시라”고 말했다. 이어 이날 참석한 장학생들이 소감과 꿈을 얘기하자, 김동연
한국시사경제 정치팀 | 강남구의회는 31일 코엑스 1층 로비에서 열린‘제2회 강남 로봇플러스 페스티벌’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가족과 함께하는 로봇도시 여행’을 컨셉으로 강남구의 로봇사업 정책을 홍보하고 로봇사업에 대한 구민의 관심과 이해를 증진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김형대 의장·한윤수 운영위원장·복진경 행정재경위원장·이호귀·이향숙·윤석민·박다미·강을석·김형곤·김진경·이동호·노애자 의원이 참석해 강남구 로봇사업 정책 현황을 청취하고 전시·체험부스에서 로봇시스템 시연을 체험했다. 김형대 의장은 축사를 통해 “강남구에서는 로봇플러스 실증 지원센터 운영 등 로봇 사업 육성 정책을 선도적으로 이끌어 나가고 있는 동시에 대내외적으로 로봇사업을 홍보하기 위해 로봇플러스 페스티벌을 개최하는 등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라며 “구의회에서도 강남이 로봇친화도시로 도약하는 데 필요한 입법적 활동과 지원 방안 마련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제2회 강남 로봇페스티벌’은 5월 31일부터 6월 2일까지 코엑스 동문 로비 및 광장 일부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전시·체험 부스, 로봇창작 경진대회, 이벤트·공연 등으로 구
한국시사경제 정치팀 | 강남구의회는 지난 30일 원주시청에서 원주시와 강남구의 우호 협력 강화를 위해 진행된 친선결연 체결식에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행정·문화·경제·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양 도시의 공동 발전을 도모하고 민간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원주시는 국내에서 최초로 기업도시와 혁신도시를 유치하고 유네스코 문화창의도시 승인을 받은 도시로 박경리 문학관·뮤지엄 산 등 풍부한 문화적 자산과 수려한 자연경관을 활용한 관광정책을 펼쳐나가고 있어 앞으로 체결을 통해 무궁무진한 시너지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체결식에는 김형대 의장·전인수 부의장·복진경 행정재경위원장·황영각 복지도시위원장·이호귀·이향숙·윤석민·강을석·손민기 의원이 참석해 원주시의원들과 상호 협력하기로 함께 뜻을 모았다. 김형대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이번 친선결연을 계기로 지속적이고 내실 있는 교류를 이어나가 동반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더욱 많아지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정치팀 |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사회보장특별위원회는 30일 국회를 방문하여 우원식 국회의원, 문대림 국회의원, 고민정 국회의원, 이기헌 국회의원, 부승찬 국회의원과의 면담을 통해 간병인 · 간병비 관련 법제화의 필요성에 대해 논의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제주특별자치도 간병인 · 간병비 지원 조례 추진사항, 상위법 제정 필요성, 건의사항 등이 논의됐다. 이번 면담은 사회보장특별위원회가 1년 넘게 추진해온 간병인 및 간병서비스의 제도마련 필요성에 대해 이루어졌다. 기존 간병서비스 관련 법률 부재로 인한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제주에서 조례 제정을 추진하고 있으나, 조례만으로는 정책의 안정성 등이 담보되고 있지 않음에 따라 보험체계 내에서의 간병서비스 제도화의 필요성 및 건의내용에 대해 논의했다. 현재 제주도가 추진하고자 하는 간병인 지원 조례는 기존 통용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간병인’에 대한 법률상 정의 부재로 인한 열악한 직무환경 및 역할 모호에 대해 지원하고자 함이며, 추후 간병인 정의 및 지원 정책 발굴 등 제도적 장치가 필요한 실정이다. 마찬가지로 간병비 지원에 대해서는 사적 간병시장에서 형
한국시사경제 이정이 기자 | 한에듀테크 한일환 대표, 2025년 12월 2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시사경제 • 코리아타임뉴스(윤광희 회장)주최, SBS • 기획재정부 • 교육부 • 문화체육관광부 • 농림축산식품부 • 산업통상부 • 기후에너지환경부 • 고용노동부 • 해양수산부 • 중소벤처기업부 후원으로 열린 ‘2025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GPBA) 및 국회 상임위원장 표창 시상식’ 에서 한일환 대표가 대상과 국회 교육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글로벌 한국어 교육 플랫폼 ‘메타코리아’ 개발해 운영하는 한에듀테크는 메타코리아 앱을 통해 전 세계의 한국어 학습 관심자들에게 한국어의 정통학습방법으로 한국에 대한 유학, 취업, 구직 등의 주요 뉴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한국어 세계화에 맞는 한국어교육과 시험 활용하기 위한 앱 서비스 토익형 직업 한국어 능력 시험 ‘OK-TEST’도 진행하고 있다. 부가적으로 K-Pop, K-Drama, K-Food, K-Tour 등에서 표기되는 한국어 가사나 대사, 정보글들이 올바르게 인식되도록 하는데에도 목적이 있다. K컬처가 전 세계적으로 큰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한국어 를 배우려는 외국인도 급증했지만, 해당 국가들에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휴온스엔 손동철 대표, 2025년 12월 2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시사경제 •코리아타임뉴스(윤광희 회장)주최, SBS • 기획재정부 • 교육부 • 문화체육관광부 • 농림축산식품부 • 산업통상부 • 기후에너지환경부 • 고용노동부 • 해양수산부 • 중소벤처기업부 후원으로 열린 ‘2025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GPBA) 및 국회 상임위원장 표창 시상식’ 에서 손동철 대표가 대상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중년 남성들을 위해 설계한 전립선 사군자는 전립선 건강 기능성으로는 12년만에 식품의약품안전처 인정을 받은 사군자 추출분말을 함유한 제품으로, 지구력 증진을 위한 옥타코사놀함유유지, 정상적인 면역기능 및 세포분열에 필요한 아연까지 3중 복합기능성으로 설계돼 체계적인 남성 건강 관리가 가능하다. 휴온스엔은 휴온스그룹의 라이프케어 전문기업으로, 휴온스 건강기능식품사업부와 휴온스 자회사 휴온스푸디언스를 통합한 기업이다. 지난해 건강기능식품 제조기업 바이오로제트를 인수해 원료 개발부터 제조·수출까지 이어지는 밸류체인을 강화해 해외 수출 물량에 민첩하게 대응하고 제조 경쟁력을 강화하는 등 글로벌 수요 증가에
한국시사경제 오영주 기자 | 여수소방서(서장 서승호)는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피 안내와 구조를 지원하기 위한 ‘119 화재안심콜 서비스’ 이용 활성화를 위해 집중 홍보에 나섰다. 119 화재안심콜 서비스는 자력 대피가 어려운 돌봄공백 아동, 장애인, 고령자, 독거노인 등 화재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화재 발생 신고 접수 시 등록된 정보를 활용해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맞춤형 대응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특히 119종합상황실에서 화재 신고가 접수되면 대상자의 특성에 맞는 대피 안내와 구조 정보가 제공되며, 보호자에게도 문자메시지가 자동 전송돼 신속한 상황 인지가 가능하다. 기존 구급 중심 서비스에서 화재·구조 분야까지 확대 운영되는 것이 특징이다. 시민 누구나 이해하고 신청할 수 있도록 카드뉴스를 제작해 배포 중에 있으며 ▲119 화재안심콜 서비스 개념 ▲신청 대상 ▲신청 방법 ▲제출 서류 ▲서비스 제공 내용 등을 알기 쉽게 설명했다. 신청 대상은 화재 시 대피 안내 및 피난 조력이 필요한 화재취약계층 세대이며, 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아파트 관리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제출 서류는 화재대피 안심콜
한국시사경제 오영주 기자 | 여수소방서(서장 서승호)는 겨울철 한파로 인한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민들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겨울철 생활안전수칙 집중 홍보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기온 급강하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심뇌혈관 질환, 저체온증 등 건강 피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여수소방서는 시민들이 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카드뉴스를 제작해 배포하며, 이른 새벽과 아침 시간대의 무리한 야외활동을 자제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외출 시에는 모자와 목도리를 착용해 체온 유지를 철저히 하고, 가슴 통증이나 마비 증상 등 전조 증상이 나타날 경우 즉시 119에 신고해 신속한 응급처치를 받을 것을 강조했다. 특히 겨울철에는 혈관 수축으로 인해 심근경색과 뇌졸중 위험이 높아질 가능성이 있는 만큼, 실내 운동을 통해 건강을 유지하고 충분한 수분 섭취 및 규칙적인 생활습관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안내했다. 서승호 서장은 “겨울철 안전사고는 사전 예방이 가장 중요한 만큼 시민 여러분의 작은 관심과 실천이 큰 사고를 막는 데 큰 역할을 하니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
한국시사경제 오영주 기자 | 경산소방서(서장 한창완)는 겨울철 화목보일러 사용 증가에 따른 화재 위험을 줄이기 위해 1월 23일 경산시 하양읍 대동리 일대 화목보일러 사용 가구를 대상으로 현장 안전점검과 화재 예방지도를 실시했다. 이날 점검에는 한창완 서장을 비롯한 소방공무원 5명과 대동1리 마을이장이 함께 참여해 대동1리 화목보일러 사용 2가구의 화목보일러 관리 상태를 확인하고, 화재 예방 요령 교육과 소화기 사용법 안내, 소화기 전달 활동을 병행했다. 특히 한 서장은 지난 22일 영천에서 아궁이 사용 후 남은 불씨가 바람에 날려 주택 전소와 산불로까지 확산된 사례를 소개하며, 일상 속 작은 부주의가 대형 재난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강조했다. 아울러 화목보일러 주변 가연물 정리, 사용 후 재의 완전 소화 및 밀폐 보관, 소화기 비치 등 기본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하며 “최근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화재 위험이 더욱 높아진 만큼, 각 가정에서 안전수칙을 철저히 지켜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산소방서는 앞으로도 화목보일러 사용 가구를 중심으로 지속적인 현장 점검과 예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