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충남취재본부 | 청양군 농촌체험연구회는 지난 28일 청양군농업기술센터에서 회원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연시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총회는 지난해 결산보고를 시작으로 임원 선출, 신입회원 소개 등 연구회 운영 전반에 대한 공유가 이뤄졌다. 이어 올해 사업계획 논의를 통해 올 한 해 연구회가 나아갈 구체적인 방향과 목표를 설정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연구회는 올해 주요 사업으로 ▲선진지 견학 ▲지역사회 봉사활동 ▲전문가 초청 역량 강화 교육 등을 추진하기로 확정했다. 이를 통해 회원 개개인의 전문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관내 체험농장 간의 유기적인 네트워크를 공고히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이미숙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연구회를 더욱 활성화하고, 체험농업을 통해 농촌의 가치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회원 간 협력과 교류를 강화해 체험농장 네트워크를 공고히 하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농촌체험의 질적 향상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체험농장 간 유기적인 관계 형성을 통해 농업·농촌 자원의 산업적 가치를 발굴하고,
한국시사경제 충남취재본부 |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청양군협의회가 지난 28일 청양군 다목적회관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지난해 성과 공유와 함께 2026년도 봉사활동을 향한 힘찬 발걸음을 내디뎠다. 이날 행사에는 봉사회원과 내빈 등 7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총회에는 김돈곤 청군수, 김기준 청양군의회 의장, 이홍구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 부회장, 홍광표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충남협의회장 등이 참석해 봉사원들을 격려했다. 특히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 문은수 회장은 청양군에 고향사랑기부금 100만 원을 전달하며 적십자 회비 모금 운동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해 의미를 더했다. 김돈곤 군수는 축사를 통해 “지난 한 해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 나눔 확산에 앞장선 봉사원들의 헌신 덕분에 청양의 돌봄망이 더욱 촘촘해졌다”라며 “2026년에도 위기가구 발굴과 생활 지원, 재난 대응 등 지역 곳곳에서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이에 신주희 회장은 “현장에서 주민들의 안전망 역할을 한층 더 강화하겠다”라며 “올해는 나눔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을 더욱 세심히 살피고 봉사원들의 역량을 키
한국시사경제 충남취재본부 | 청양군은 지역 복지 향상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성금 기탁식을 잇따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8일 열린 기탁식에는 청양군장기요양기관협의회와 정현산업이 각각 성금 100만 원씩을 전달하며 지역사회를 향한 따뜻한 나눔에 동참했다. 먼저 기탁에 참여한 청양군장기요양기관협의회는 관내 노인장기요양기관 28개소를 관리·지원하는 단체다. 이번 성금은 충청남도 요양기관연합회 행사에서 받은 상금과 협회 운영비 일부를 모아 마련했다. 특히 최근 장기요양기관 전반의 재정 여건이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지역사회의 더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뜻을 모았다는 점에서 그 의미를 더했다. 박수영 협의회장은 “현장에서 어르신들을 돌보는 기관들이 하나로 힘을 모아 마련한 성금인 만큼,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어 비봉면에 소재한 건설폐기물 처리 전문기업 정현산업도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지난해 신설된 정현산업은 환경보호와 자원순환을 핵심 가치로 삼아 책임 있는 경영을 이어오고 있으며, 지역
한국시사경제 충남취재본부 | 청양군이 민원 담당 공무원의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는 동시에,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신속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종합 대책을 추진한다. 군은 최근 증가하는 특이(악성) 민원으로부터 담당자를 보호하고 적극적인 업무 추진을 이끌어내기 위해 ‘민원처리담당자 보호·지원 대책’과 ‘민원처리 마일리지제’를 병행 운영한다고 밝혔다. 먼저 군은 지난해 개정한 지원 조례를 바탕으로 체계적인 안전망을 가동한다. 군청 및 읍·면 민원실의 모든 통화를 전수 녹음하고 있으며, 정당한 사유 없이 20분을 초과하는 장시간·반복 전화나 면담은 즉시 종료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다. 특히 민원 처리를 방해하는 민원인에 대해서는 퇴거 조치나 일시적 출입 제한을 시행하는 등 강력한 보호 대책을 이어간다. 이외에도 비상벨 설치와 경찰 합동 모의훈련을 통해 현장 대응력을 높이고, 피해 공무원에게는 심리 상담과 의료비, 법률 소송 등을 전폭적으로 지원한다. 이러한 안전망 위에서 실질적인 민원 서비스의 속도를 높이기 위한 ‘민원처리 마일리지제’도 내실 있게 운영되고 있다.
한국시사경제 충남취재본부 | 예산군은 지난 27일 군청 상황실에서 정다운환경이 ‘희망2026 나눔캠페인’ 이웃사랑 성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는 정다운환경 정경온 대표가 참석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의 뜻을 전했으며, 기탁된 성금은 관내 이웃사랑 실천과 복지 증진을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 정다운환경은 예산읍 충서로에 소재한 업체로 2021년 6월 설립돼 가축질병 살처분 및 재처리 등 축산 관련 서비스를 수행하고 있으며, 지역 축산 현장의 공익적 역할과 함께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도 앞장서고 있다. 정경온 대표는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을 조금이나마 되돌려드리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 동참해 주신 정다운환경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충남취재본부 | 예산군은 지난 27일 군청 상황실에서 2026년도 축산단체 이웃돕기 현물 기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식에는 예산군 조사료협회와 예산낙농회가 참여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현물 기탁으로 나눔의 뜻을 전했다. 예산군조사료협회는 쌀 10kg 200포(약 660만 원 상당)를 기탁했으며, 예산낙농회는 멸균우유 300박스(약 40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기탁된 물품은 예산군장애인종합복지회관(신암면)과 예산군노인종합복지관(예산읍)에 전달돼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조사료협회는 고덕면 상장3길 6-5에 소재한 단체로 33명의 회원이 활동하며 조사료 산업 발전에 힘쓰고 있으며, 낙농회는 고덕면 상궁1길 3에 소재해 26명의 회원이 지역 낙농산업 육성과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군 관계자는 “지역 축산단체에서 자발적으로 이웃사랑 실천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소중한 물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충남취재본부 |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7일 농산물공동가공센터 가공교육장에서 ‘농산물가공 창업보육교육 기초반’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경쟁력 있는 농산물가공 창업농업인을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농산물가공에 대한 기초 이해부터 창업 준비에 필요한 실무 중심 교육과정으로 운영된다. 교육 대상은 사전 교육신청서를 제출한 25명으로 교육은 1월 27일부터 3월 5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주 2회, 회당 4시간씩 총 10회 진행된다. 전체 교육과정의 80% 이상을 이수한 교육생에게는 수료증이 발급되며, 수료자는 전문반 교육과정 신청 자격이 주어진다. 교육 내용은 △가공기술 이해 △농산물가공산업 시장 전망 △식품위생관리 △신제품 개발 △가공창업 인허가 절차 △내 상품 노출 전략 등으로 구성돼 창업 초기 농업인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내용 위주로 진행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농산물가공 교육을 통해 농업인들의 성공적인 농산물가공 창업을 지원하고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한국시사경제 충남취재본부 | 예산군은 가스를 끄지 않아 발생할 수 있는 화재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가스레인지 사용 가구를 대상으로 ‘2026년 가스타이머콕 보급 사업’ 대상 가구 1000가구를 오는 3월 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가스타이머콕은 가스 배관 중간밸브에 부착해 설정된 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가스를 차단하는 안전장치로, 가스 과열로 인한 화재 사고 예방에 효과가 크다. 모집 대상은 가스레인지를 사용하는 일반 가구 가운데 가스타이머콕 설치 또는 교체를 희망하는 가구로 일반 가구는 약 1만2000원의 자부담금을 납부해야 한다. 단,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 정도가 심한 장애인, 독거노인(65세 이상), 치매 환자, 한부모가족 등은 무료로 보급받을 수 있다. 설치 희망 가구는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을 방문해 신청하면 되며, 군은 한국가스안전공사 충남본부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대상 가구를 확정하고 시공업체를 선정한 뒤 오는 7월부터 순차적으로 설치를 진행할 계획이다. 그동안 군은 한국가스안전공사 충남본부와 협력해 2015년부터 2025년까지 총 2만1197가구에 가
한국시사경제 충남취재본부 | 예산군은 아동친화도시 공간 조성의 하나로 아동과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예산앤유(&YOU) 팝업(한시운영) 놀이터’를 2월 14일 예산앤유행복센터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아동친화도시 조성과 아동의 발달권 증진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아동이 주체가 돼 놀이와 문화를 자유롭게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주요 프로그램은 △예산앤유행복센터 시설 이용 △가족 뮤지컬 ‘팥죽할멈과 호랑이’ △아동권리 OX 퀴즈 △전통 화과자 만들기 체험 △투호·제기차기 등 전통놀이 14종 체험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됐으며, 프로그램별 세부 일정은 홍보 포스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용을 희망하는 아동과 가족은 2월 3일부터 6일까지 예산앤유 누리집을 통해 프로그램별 사전 예약을 할 수 있으며, 선착순 모집으로 인원 충족 시 조기 마감된다. 군 관계자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의 하나로 ‘예산앤유(&YOU) 팝업놀이터’를 처음 추진하는 만큼 아동 모두가 주인공이 돼 마음껏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이 폭넓은 문화 경험을 누릴
한국시사경제 충남취재본부 | 예산군은 관내 외국인계절근로자의 체류 편의를 높이고 농가의 행정 부담을 줄이기 위해 2월부터 ‘찾아가는 출입국 민원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군과 대전출입국·외국인사무소 천안출장소가 농가와 외국인계절근로자(E-8)가 외국인등록 과정에서 원거리 이동을 해야 했던 불편을 해소하고자 긴밀한 협의를 거쳐 추진한 것으로 출입국 민원업무를 예산군 해봄센터에서 방문 접수 방식으로 운영한다. 특히 이번 서비스는 충남도내 최초 추진되는 사례로 농가 및 외국인계절근로자의 체류 편의 증진과 행정 서비스 접근성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찾아가는 출입국 민원서비스는 2월 3일과 10일, 24일 등 총 3회에 걸쳐 예산해봄센터 주민교육실(예산읍 산성길 8)에서 오후 2시부터 4시 30분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다만 사전 준비서류를 갖추지 못한 경우 당일 처리가 어려워 천안출장소 방문이나 재방문이 필요할 수 있어 군은 각 읍면을 통해 외국인계절근로자 고용 농가를 대상으로 필요 서류와 유의사항을 사전 안내하는 등 원활한 서비스 제공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nbs
한국시사경제 충남취재본부 | 태안군이 관내 농산물의 고품질 이미지를 제고하고 수출 농가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수출 농산물 포장재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이달부터 본격적인 신청 접수에 나섰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수출용 상품 특성에 맞는 포장재 제작을 지원한다. 대상은 관내에서 화훼류(국화, 심비디움 등) 및 과채류(토마토 등)를 재배해 수출하는 영농조합법인 및 농업회사법인, 지역농협 등이다. 지원 항목은 수출용 포장재 디자인 개발, 금형비, 라벨링 제작비 등이다. 제작 시 충남도, 태안군의 로고와 보조금 지원 표시를 반드시 기재해야 한다. 제작된 포장재는 오직 수출 목적으로만 사용해야 하고 내수용 사용은 엄격히 금지된다. 신청은 오는 3월까지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 또는 군청 먹거리유통과에 방문하여 접수하면 된다. 군은 신청 단체의 수출 실적과 향후 계획을 종합 검토해 대상자를 선정한 뒤 3월 중 보조금을 신속히 교부해 적기 수출을 도울 예정이다. 한편, 군은 하반기에 공동선별비와 저온 유통비를 전액 지원할 예정이다. 과실, 채소, 화훼 등을 수출하는 생산자 단체 및 대행업체가 대
한국시사경제 충남취재본부 | 태안군이 이번 달 20일부터 5월 15일까지 116일간을 ‘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설정하고 산불방지 총력 대응에 나선다. 이번 기간 설정은 봄철 건조한 날씨와 등산객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산불 발생 위험이 높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군은 본청 및 읍·면 사무소에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하고 유관기관과 함께 상시 비상근무 체계에 돌입한다. 산불을 발견한 군민은 119에 신고하거나 ‘스마트 산림재난’ 앱을 활용하고, 가까운 산불감시원이나 마을 이장에게 제보하면 된다. 특히 군은 산림재난대응단 24명과 감시원 48명 등 총 72명의 인력을 선발해 현장에 투입한다. 이와 함께 드론감시단 2개 조 5명을 별도 운영하는 등 가용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 지상과 공중에서 입체적인 감시 활동을 펼칠 전망이다. 기간 동안 산림 100m 이내 구역에서의 논·밭두렁 소각 행위와 산림 내 흡연 및 담배꽁초 투기 행위는 전면 금지된다. 또한, 입산통제구역 출입을 자제하고 허용 지역이라도 라이터나 버너 등 인화물질을 휴대하지 말 것을 거듭 당부했다 군은 사소한 부주의로 발생하는 산불을
한국시사경제 충남취재본부 | 우신설비건설은 지난 28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온양5동 행복키움추진단에 후원금 5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온양5동 지역 내 저소득 가정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우재원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기업으로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후원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나눔과 상생을 실천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연식 온양5동 행복키움추진단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후원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김경일 온양5동장은 “지속적인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우신설비건설 대표께 감사드린다”며 “후원금은 행복키움추진단을 통해 도움이 꼭 필요한 분들게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우신설비건설(주)는 평소에도 지역사회 공헌과 나눔 활동에 꾸준히 참여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한국시사경제 충남취재본부 | 아산시 인주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28일 인주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6년 첫 정기회의 및 사랑의 일촌 맺기 사업을 추진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도 후원금 결산 보고와 함께 2026년 사업계획, 신규 단원 모집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설 명절 전 사랑의 일촌 맺기 사업의 일환으로 결연 대상 가정을 방문해 후원 물품을 전달하고 이웃들의 안부를 살폈다. 이규일 단장은 “추운 날씨에도 함께해 주신 단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올해도 주민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송경숙 인주면장은 “항상 복지 현장과 가장 가까운 자리에서 이웃들과 마음을 나누는 행복키움추진단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수요자 중심의 통합적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주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사랑의 일촌 맺기 결연 사업을 비롯해 독거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 장학금 지원, 물품 나눔 등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 주민의 복지 체감도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한국시사경제 충남취재본부 | 아산시에 소재한 ㈜제이디테크·㈜제이디오토모티브는 지난 28일 둔포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희망2026나눔캠페인’ 이웃돕기 성금 364만 3,860원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2024년과 2025년에 이어 3년 연속 이어진 나눔 실천으로, 지역사회 내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됐다. 이날 전달식에는 강치원 부사장을 비롯한 회사 관계자와 이모완 둔포면장이 참석했다. 강치원 부사장은 “지역사회에 작은 희망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임직원들이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도록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이모완 둔포면장은 “3년 연속 이어진 제이디테크와 제이디오토모티브의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데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제이디테크와 ㈜제이디오토모티브는 2004년 설립된 자동차 브레이크 주요 부품 가공 전문 기업으로, 철저한 품질 관리와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는 물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구리시는 지난 1월 30일 경기도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과 ‘구리시 미래교육협력지구–경기공유학교 업무협약’과 해당 협약의 2026년 부속합의서를 체결했다. 미래교육협력지구는 학교와 지역사회가 연계해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실현하고, 미래에 지역사회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경기도 교육감과 기초자치단체장이 협약을 통해 지원하는 지역을 말한다. 경기공유학교는 경기도교육청이 구리시와 협력해 학생 맞춤형 성장을 지원하는 지역교육 기반이다. 양 기관은 협약 기간인 2년간 지역의 다양한 교육자원을 활용해 학생 개개인의 특성과 요구에 맞는 맞춤형 교육을 실현하고, 이를 위한 교류 활성화와 협력 강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2026년 부속 합의 기간은 2026년 2월부터 2027년 2월까지로, 총 15개 세부 프로그램에 대해 총사업비 33억 3천만 원(구리시 17억 8,700만 원, 교육지원청 15억 4,300만 원) 이 투입될 예정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맞춤형 미래 교육이 실질적으로 구현될 수 있도록 교육지원청과 학교 현장과의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지속해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구리시는 지난 1월 30일 수택평생학습센터에서 ‘2025년 하반기 수택평생학습센터 평생학습 프로그램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수료식은 하반기 동안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성실히 이수한 시민들의 학습 성과를 격려하고, 배움의 가치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수택평생학습센터는 2025년 하반기에 『아로마 피부관리』, 『디지털 드로잉』, 『추억의 멜로디 나의 노래』 등 시민들의 생활 여건과 학습 수요를 반영한 실용·취미·문화 중심의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총 29개 과정에서 237명의 수료생을 배출하는 성과를 거뒀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번 수료가 시민 여러분의 삶에 자신감과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의견을 시정에 적극 반영해 생활에 도움이 되는 평생학습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구리시는 구리로타리클럽이 지난 1월 31일 수택3동에 있는 사회복지시설 이용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설 명절을 맞아 ‘사랑의 밥상’ 행사를 토평동 파스타아미고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구리로타리클럽은 지난해 추석 명절부터 지역 내 청소년들에게 따뜻한 한 끼 음식을 제공하고자 ‘사랑의 밥상’ 행사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오고 있으며, 이 밖에도 청소년들을 위한 상·하반기 장학금 지원과 후원 물품 전달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는 단체다. 강미애 구리로타리클럽 회장은 “작년과 마찬가지로 오늘 하루가 지역 청소년들에게 좋아하는 음식으로 즐겁고 의미 있는 시간이 됐으면 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청소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홍종민 수택3동장은 “작년 명절에 이어 올해도 변함없이 지역 청소년들에게 관심을 두고 따뜻한 음식을 제공해 주신 구리로타리클럽 강미애 회장님을 비롯한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동에서도 미래가 밝은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
한국시사경제 충북취재본부 | 충주시가 2일 강설로 인한 시만 안전 확보를 위해 제설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이날 오전 1시를 기해 비상근무 1단계를 발령하고, 주요 간선도로, 이면도로, 급경사지 및 취약 구간을 중심으로 제설작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서충주 및 시내 노선의 결빙 우려 구간에는 염화칼슘과 제설제를 사전 살포해 도로 결빙을 예방했다. 또한 적설량에 따라 제설 차량과 장비를 집중적으로 배치해 원활한 차량 소통을 도모하고 있다. 아울러 충주시장 권한대행 부시장 김진석 대설 대응 재난대책본부를 운영하며 상황 해제시까지 지속적인 제설 및 재난대응을 이어갈 계획이다. 특히, 덤프 제설 차량 33대, 굴삭기 16대, 노면청소차 4대 등 장비가 투입하고, 교통 혼잡에 대비해 도로과·읍면동 행정복지센터·민간 제설단 등 민·관이 협력한 전방위적 대응으로 시민 불편 최소화에 전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2일 오전 10시 기준 충주지역 적설량은 앙성면 4.6cm, 칠금동 4.2cm, 수안보면 4.0cm, 대소원면 3.8cm로 평균 3.8cm를 기록했다. 한편, 충주에 발효
한국시사경제 충북취재본부 | 송인헌 괴산군수가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직원조회에서 주민과 밀접한 행정의 홍보 강화와 친절·책임행정 실천을 강조했다. 송 군수는 “모든 행정의 시작은 군민과의 소통”이라며 “주민의 목소리에 가까이 다가가 신속하고 정확하게 민원을 처리해 군민 신뢰도를 높여달라”고 주문했다. 특히, 송 군수는 올해 본격 시행되는 생활밀착형 신규 시책이 현장에서 제대로 체감되기 위해 공직자들의 적극적인 안내와 홍보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민생안정지원금, 농어촌버스 전면 무료화, 60~64세 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 확대, ‘걷다보니 통장부자’ 사업 등 군민 생활과 직결되는 정책을 언급하며 “제도 시행을 몰라 혜택을 놓치는 군민이 없도록 전 직원이 안내자라는 마음으로 홍보에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최근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개인정보 보호에 대해서도 각별한 주의를 요청했다. 송 군수는 “행정 과정에서 취득한 군민의 소중한 정보가 외부로 유출되는 일이 없도록 보안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공직자로서 책임감을 가져달라”고 지시했다. 조직 내부 소통과 활력에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