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충남취재본부 | 충남 서산시는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수원시 일원에서 ‘청렴 예산회계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청렴에 대한 적극적인 자세를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계약, 보조금, 재·세정, 공사, 인허가 업무 담당자 6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청렴 교육뿐만 아니라 업무 수행 중 마주할 수 있는 사례에 대해 공유했다. 또한, 전문 강사로부터 ▲공직자 반부패·청렴 ▲공익신고 처리 및 신고자 보호 지원제도 ▲세대 간 소통 등을 주제로 교육을 받았다. 이 밖에도 이완섭 서산시장과 참석 직원 간 청렴 정책 방향에 대해 생각을 공유하는 청렴 토크가 진행됐다. 시는 앞으로도 공직자들이 청렴 의식을 함양하고 실천 의지를 다질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시는 2025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2등급을 달성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청렴은 공직자의 최고 덕목이자 시민의 신뢰를 얻는 출발점”이라며 “시는 앞으로도 공직자들의 청렴 실천 의지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충남취재본부 | 충남 서산시는 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대규모 통계조사에 이바지한 조사요원 30여 명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향후 통계조사 품질 향상을 위해 대규모 통계조사 과정에서 조사요원들의 축적된 경험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대규모 통계조사가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현장에서 노력한 조사요원들을 격려하고자 추진됐다. 지난해는 5년마다 한 번씩 추진되는 인구주택총조사, 농림어업총조사가 진행됐다. 본격적인 간담회에 앞서 이완섭 서산시장이 조사요원들에게 표창패를 전달했으며, 이후 조사요원들의 활동 소감과 현장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시는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을 반영해 향후 추진될 각종 통계조사의 신뢰성과 시민 참여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특히, ▲조사 홍보 방식 다변화 ▲현장 지원체계 보완 ▲조사요원 교육 실효성 강화 등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통계는 단순한 숫자가 아니라 시의 미래를 이끌어갈 정책을 수립하는 데 기반이 되는 아주 중요한 지표”라며 “적극적으로 조사
한국시사경제 충남취재본부 | 충남 서산시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군부대를 찾아 장병들을 위문했다. 신필승 서산시 부시장은 2월 3일과 6일 관내 군부대 4곳을 찾아 국토방위와 지역 안보를 위해 헌신하고 있는 장병들을 격려하고 부대에 위문금을 전달했다. 방문한 부대는 공군 제20전투비행단, 육군 제1789부대 1대대, 서산과학화예비군 훈련대대, 공군 제8931부대다. 각 부대는 국가중요시설이 집중된 서산 지역의 안보를 책임지는 정예 부대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각종 재해 발생 시 지원과 협력을 이어오고 있다. 군부대 관계자는 “설 명절 따뜻한 정을 나눠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시민의 소중한 일상과 행복을 지키기 위한 항시 대비 태세 유지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신필승 부시장은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군 장병 덕분에 시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다”라며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킨다는 자부심과 사명감을 가지고 지역 통합방위에 힘써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충남취재본부 | 천안시4-H본부는 지난 2월 5일 천안시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김양섭 농업기술센터소장, 농업인단체장 및 4-H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천안시4-H본부 제7·8대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난 2년간 천안시4-H회 발전을 위해 헌신한 제7대 이재헌 회장이 이임, 제8대 회장으로 박원배 회장이 취임하여 인준서를 전달받았다. 박원배 신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급변하는 농업 환경 속에서 4-H의 지·덕·노·체 정신을 계승하고, 청년 농업인들이 천안 농업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충남취재본부 | 당진시는 6일 당진시청 접견실에서 오성환 당진시장과 함종덕 하나은행 충남북영업본부 지역대표, 조소행 충남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소상공인 특례보증 금융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경기 침체와 고금리 기조가 장기화하는 상황에서, 신용등급이 낮거나 담보력이 부족해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에게 안정적인 금융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협약에 따라 당진시와 하나은행은 각각 3억 원씩 총 6억 원을 공동 출연하며, 충남신용보증재단은 이를 기반으로 출연금의 12배에 해당하는 총 72억 원 규모의 특례보증을 제공하게 된다. 이를 통해 소상공인들은 상대적으로 낮은 금리로 운영자금 및 경영안정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앞서 당진시는 지난해 1월에도 7억 원을 출연해 총 84억 원 규모의 특례보증자금을 지원한 바 있으며, 이번 추가 협약을 통해 금융지원 규모를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소상공인 지원에 힘을 쏟고 있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경기 침체와 고금리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분들께 이번 특례보증 확대가 실질적인
한국시사경제 충남취재본부 | 천안시는 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주거복지위원회’를 열고 실효성 있는 주거안정 정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쪽방이나 비정상 거처에 거주하는 가구 등 주거취약가구를 체계적으로 발굴하고, 이들을 위한 맞춤형 지원 방안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특히 18세 미만 아동이 포함된 가구에 대해서는 아동의 성장 환경을 고려해 더욱 세밀한 지원이 필요하다는 점에 의견을 모았다. 주요 안건으로는 주거복지정책 및 추진 계획, 2025년 주거복지종합지원센터 운영 실적 및 올해 계획 등이 상정됐다. 위원들은 부서 간 협력을 통한 발굴체계 강화와 현장 중심의 서비스 추진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시는 앞으로 주거상향 지원과 주거환경 개선 등 다양한 사업을 연계해 시민의 주거 안정성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주거 지원은 시민 삶의 기반을 지키는 핵심 과제”라며 “아동을 포함한 주거취약계층 전반을 아우르는 촘촘하고 지속적인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한국시사경제 충남취재본부 | 충남 서산시는 6일 2026년 성인문해교육 마을학교 개강식을 음암면 탑곡3리 마을회관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강식에는 이완섭 서산시장, 음암면 탑곡3리 주민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성인문해교육 마을학교는 글을 읽지 못하는 성인을 대상으로 한글 기초, 생활 문해 및 디지털 문해 등 교육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시는 올해 음암면 탑곡3리·율목2리, 대산읍 대산9리 3개소에 마을학교를 개강해 운영한다. 새로 개강한 3개소를 포함해 관내 총 28개소의 마을학교가 운영되며, 총 312명의 시민에게 배움과 성장의 기회가 제공될 예정이다. 시는 성인문해교육 마을학교 수강생에게 성인문해 시화전, 평생학습발표회 등 사회 참여 활동을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성인문해교육 마을학교 개강을 희망하는 마을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서산시 평생교육과에 문의하면 된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배움에 대한 어르신들의 강한 열정과 끈기에 박수를 보낸다”라며 “배움을 통해 삶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세상과 소통하는 계기가 되길 바
한국시사경제 충남취재본부 | 서산시는 2월 6일 효성나라찬어린이집 원장 및 관계자, 심은주 가족지원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드림스타트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후원금 기탁식을 가졌다. 이날 기탁된 후원금 40만원은 효성 나라찬 어린이집 원생들이 직접 참여한 ‘시장놀이’ 활동을 통해 마련한 수익금으로, 아이들이 물건을 판매하고 수익을 모으며 나눔의 의미를 배우는 뜻깊은 시간을 통해 조성됐다. 정성껏 모은 수익금은 드림스타트 취약계층 아동 가정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후원은 어린이집 원생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마련한 성금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으며, 아이들에게는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우는 계기가 됐다. 심은주 가족지원과장은 “아이들이 고사리손으로 모은 소중한 수익금을 지역의 어려운 아동들과 함께 성장하는 모습이 감동적이다”라며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참여가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큰 힘이 되는 만큼, 앞으로도 드림스타트 사업을 통해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충남취재본부 | 예산군은 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예산5지구’ 지적재조사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예산읍 예산리 일원 691필지, 13만5881㎡ 규모로 추진되며, 사업 기간은 2026년 1월부터 2027년 12월까지 2년간으로 재조사에 따른 측량 비용은 전액 국비 지원된다. 이번 주민설명회에서는 지적재조사사업 전반에 대한 설명과 함께 예산5지구의 현황과 토지소유자의 협조 사항을 안내했으며, 설명회 이후에는 토지 정형화 사례집을 바탕으로 일 대 일 전문 상담을 진행해 토지소유자별 여건에 맞춘 안내를 제공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토지 경계 분쟁이 해소되고 토지 이용 가치가 높아져 토지소유자의 재산권 보호와 효율적인 국토 관리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사업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토지소유자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지적재조사사업 관련 문의는 군청 민원봉사과 지적재조사팀으로 하면 된다.
한국시사경제 충남취재본부 | 예산군 대한적십자사 신양면협의회(회장 이상국)는 6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불우이웃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행사에 참여한 협의회원 10여 명은 손수 고른 신선한 식료품과 귤, 떡, 간식을 정성스럽게 포장해 선물 꾸러미를 만들어 취약계층 30가구에 전달했다. 이상국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소외된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신양면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박우현 신양면장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신양면 적십자 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이웃을 살펴 건강하고 행복한 공동체 문화 조성에 앞장서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충남취재본부 | 예산군 수도과는 지난 5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상수도 급수공사 대행업소 14개사를 대상으로 산업안전보건 및 민원 응대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급수공사 현장의 안전사고 예방과 서비스 품질 향상을 목표로 마련됐으며, 작업자 안전수칙 준수, 보호장비 착용, 위험요인 사전 점검 등 현장 실무 중심의 산업안전 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공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 유형과 대응 요령을 공유하며 안전 의식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아울러 민원인을 직접 응대하는 대행업소 특성을 반영해 친절교육도 함께 실시해 군민이 체감하는 신속하고 친절한 급수 서비스 제공 방안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이어진 간담회에서는 단수나 누수 등 상수도 사고 발생 시 휴일·야간 비상 대응 체계를 유지하고 군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최형규 산업건설국장은 “상수도 시설 현장은 군민의 일상생활과 밀접하게 연관된 분야로 안전관리와 서비스 품질 확보가 매우 중요하다”며 “관계 종사자들은 관련 기준과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사고 예방과 안정적인
한국시사경제 충남취재본부 | (재)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은 전문 헬스케어 인력 양성을 위해 추진 중인 ‘스파헬스케어지도사’ 민간자격제도 구축의 첫 단계로, 제1회 전문가양성 교육 과정을 운영하고 총 11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과정은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전문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어, 수료생들이 대상자 맞춤형 스파헬스케어 프로그램을 직접 설계·운영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전문 역량을 갖추는 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현장 적용이 가능한 전문인력 양성을 통해, 향후 민간자격제도 도입 시 제도의 실효성과 전문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해당 과정은 호서대학교 물리치료학과의 정규 교과과정과 연계해 운영됐으며, 앞으로 지역 대학 스포츠학과, 보건과학대학 등과의 정규 수업 연계는 물론, 관련 학회와의 협력을 통해 전문가양성 교육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보다 체계적인 전문인력 양성 시스템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재)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 이경헌 원장은 “스파헬스케어지도사는 과학적 근거와 전문 교육을 기반으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설계·운영하는 전문 인력”이라며, “전문가양성 교육과정을 지속적
한국시사경제 충남취재본부 | 천안시가 고령층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매년 시행 중인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을 확대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기존 노인여가시설 이용자뿐만 아니라 노인일자리 프로그램 참여자까지 대상을 확대하며, 연간 6,000여 명 이상의 고령층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교육은 충남교통안전문화협회 소속 교통안전지도사들이 맡는다. 교육 내용은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이 현장에서 겪을 수 있는 위험 요소와 실제 사고 사례를 중심으로 위기대처능력 강화 및 사고 예방수칙 등으로 구성됐다. 교육 신청은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나 천안시청 교통정책과에서 하면 된다. 최광복 건설안전교통국장은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마주하는 교통 위험을 실질적으로 줄일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교육을 추진하겠다”며 “교통취약계층 맞춤형 교육을 통해 안전한 교통환경을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충남취재본부 | 태안군이 겨울방학을 맞아 청소년 일탈행위를 예방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유관 기관과 손잡고 청소년 유해환경 집중점검 및 단속 활동을 펼쳤다. 군은 지난 5일 오후 8시부터 태안 신터미널 일대에서 군 관계자를 비롯해 태안경찰서, 태안교육지원청, 태안군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등 30여 명이 참여하는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방학 기간 일탈 청소년들이 자주 찾는 멀티방, 노래연습장 등 유해업소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의무 위반행위와 이성 혼숙 묵인 및 방조 행위 등을 집중적으로 단속했다. 또한, 편의점과 식당 등을 방문해 주류·담배 등 유해 약물 판매 시 신분증 확인 여부를 점검하고, 유해 표시부착의 적정성 등을 살폈다. 위반 업소에 대해서는 시정명령, 과징금 부과 등 다각적인 행정처분을 내릴 방침이다. 아울러 음주·흡연·폭력 및 가출 등 위험에 노출된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한 캠페인을 병행했다. 유관 기관과 함께 현장 계도를 통해 청소년 보호의 실효성을 높이고 지역 사회의 경각심을 일깨우는 데 주력했다.
한국시사경제 충남취재본부 | 충청남도태안교육지원청은 지난 2일부터 6일까지 태안인공지능체험센터에서 관내 마을교사 중 연수 희망자 20명을 대상으로 ‘2026 태안 마을교사 배움과 성장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지역 특성에 맞는 교육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학교와 마을 간 교육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 과정은 마을교육 전문가를 초빙해 실무 중심의 3단계로 구성됐다. 주요 내용은 ▲교육 패러다임 변화 및 지역 현황을 다루는 이해과정 ▲학교-마을교사 협력 수업 사례를 공유하는 실제과정 ▲마을연계 교육과정을 직접 설계해 보는 공유과정 등이다. 특히, 이번 연수에서는 태안 지역의 풍부한 역사와 마을 자원을 활용한 교육 콘텐츠를 집중적으로 다뤄, 지역 특색이 살아있는 교육과정 운영 방안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지재규 교육장은 “이번 연수는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헌신해 온 마을교사들이 한 단계 더 성장하는 뜻깊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학교가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교육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수원문화재단은 오는 3월 23일부터 복합문화공간 111CM에서 ‘수원 아트랩’을 개최한다. ‘수원 아트랩’은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111CM을 문화예술 거점으로 확장하고 시민들이 일상에서 예술을 쉽게 경험할 수 있는 문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전시는 ‘Face To Face, 마주하기’를 주제로, 공모를 통해 선정된 작가들의 독창적이고 실험적인 설치미술 작품을 선보인다. 전시 작품은 ▲박근호 'Drifting Light:Radial Field' ▲이현민 '마주하는 공명의 아름다운 순간들' ▲namecode '시간의 마주침' ▲도르르아트팩토리 '마주보는 숲' 총 4점이다. 이번 전시를 통해 111CM의 내부와 외부 공간을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공간의 새로운 확장 가능성을 탐색할 수 있는 열린 예술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수원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수원 아트랩’은 공간이 가진 물리적 한계를 예술적 상상력으로 넘어서는 시도다”며 “시민들이 설치 작품들 사이를 거닐며 수원의 모습을 새롭게 발견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수원 아트랩’은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포천시 내촌면 행정복지센터는 내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해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저소득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하고, 노후 주택 지붕 수리를 지원했다. 이번 사업은 내촌면 이웃돕기 후원금으로 추진됐으며, 노후 지붕 누수로 생활에 불편을 겪고 있던 저소득 가구에 지붕 보수 작업을 지원해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서정아 내촌면장은 “노후 주택에 거주하는 저소득 가구에게 지붕 수리는 생활 안전과 직결되는 중요한 문제”라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주거환경 개선 등 맞춤형 복지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내촌면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과 생활 안정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내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9일 청음공방의 후원으로 관내 저소득 가구에 서랍장을 전달하는 ‘사랑의 가구 나눔’ 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발굴한 장애인·노인 가구 등 주거취약가구 5가구를 대상으로 추진됐다. 청음공방 관계자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각 가정을 방문해 서랍장을 전달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조진수 청음공방 원장은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고자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서정아 내촌면장은 “청음공방이 매년 변함없이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작은 희망과 큰 힘이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청음공방은 2000년 개원한 장애인 직업재활 사회복지법인으로, 2020년부터 직접 생산한 서랍장을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과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포천시는 지난 19일 국민건강보험공단 포천지사, 경기도의료원 포천병원, 일심재단 포천우리병원, 범문의료재단 진요양병원과 퇴원환자 통합돌봄 연계지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국민건강보험공단 포천지사장과 3개 의료기관 병원장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오는 3월 27일 시행을 앞둔 '돌봄통합지원법'에 발맞춰 퇴원환자 통합돌봄 연계지원을 활성화하고, 지역 중심의 지속 가능한 돌봄체계 구축을 위해 상호 협력 의지를 다졌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퇴원환자가 퇴원 이후에도 자신이 살던 곳에서 필요한 의료·돌봄서비스를 끊김 없이 제공받을 수 있도록 긴밀한 연계체계를 마련한다. 이를 통해 의료와 돌봄 필요도가 높은 퇴원환자의 지역사회 조기 복귀를 지원하고, 안정적인 일상 회복을 도울 방침이다.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일동면 청소년지도협의회는 지난 19일 운담초등학교에서 학교폭력 예방과 복지 사각지대 청소년 발굴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일동면 청소년지도협의회, 운담초등학교 교사와 학생, 일동파출소, 일동면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10여 명이 참여했으며, ‘학교폭력 없는 일동, 우정도 일등’을 구호로 학교폭력 예방의 중요성을 알렸다. 참가자들은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학교폭력 예방과 복지 사각지대 청소년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한 홍보물품(홍보책자, 음료수, 과자 등)을 나눠주며, 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일동면 청소년지도협의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학교폭력 예방과 복지 사각지대 청소년 발굴을 위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청소년의 신체적·정서적 건강이 보장되는 건전한 지역문화를 만들기 위해 책임감을 갖고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이경재 일동면장은 “건전한 청소년 육성을 위해 힘써 주신 청소년지도협의회와 일동파출소, 운담초등학교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학생들이 학교폭력 없는 안전한 환경에서 밝고 건강하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