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충남취재본부 | 충청남도태안교육지원청은 10일, 태안교육지원청 교육사랑실에서 마을교사 대표, 군청·교육지원청 관련 업무 담당자, 교원 대표들과 함께 2026 태안행복교육지구 실무추진협의회를 개최했다. 태안행복교육지구 실무추진협의회는 지난 2024년부터 행복교육지구 운영 전반과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구성된 민·관·학 협력 기구다. 현재 군청과 교육지원청 담당자, 교원 대표 등 총 12인의 위원이 참여하고 있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2026 태안행복교육지구 운영 계획의 주요 내용을 공유하고, 오는 23일 개최 예정인 2026 태안마을교육박람회'학교와 마을을 잇다'의 세부 운영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지재규 교육장은 “민·관·학 협의체와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마을연계교육과정을 안착시키고, 학교와 마을이 함께 학생의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밝혔다. 태안교육지원청은 이번 실무추진협의회와 협력 체계를 강화하여 마을연계교육과정을 원활히 운영하고, 학교와 마을이 함께 만드는 돌봄과 배움을 실천하며 태안교육공동체가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한국시사경제 충남취재본부 | 천안시는 10일 차명국 천안시 기획조정실장이 주요 현안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안정적인 국·도비 확보를 위해 대규모 사업 현장을 직접 찾아 추진 동력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날 차 실장은 정책기획과, 예산법무과 등 관계 부서장들과 함께 관내 주요 현안 사업지 4개소를 방문해 공정 진행 상황과 재정 운영 방향을 종합 점검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국·도비 확보 현황을 재확인하고 핵심 사업의 추진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차명국 실장은 동남구 광덕의 풍서천 재해복구사업 현장을 찾아 단계별 추진 일정과 재원 투입의 적정성을 살피며, 재해 예방을 위한 철저한 공정 관리를 주문했다. 이어 남부권 시내버스 공영차고지 조성 현장을 방문한 차 실장은 향후 운영 계획을 확인하고, 안정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지속적인 국비 확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집중호우 피해 예방을 위한 천안천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현장에서 배수 시설 확충을 중심으로 공정 진행 상황을 점검했으며, 사업 일정에 맞춘 예산 확보 현황을 꼼꼼히 확인했다. 마지막으로 복합캠퍼스타운 조성
한국시사경제 충남취재본부 | 영주시는 지난 10일 시청 1층 중앙현관에서 직원들이 마련한 기부물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 활동은 직원들이 공무 출장 과정에서 적립한 공적 항공마일리지를 자발적으로 모아 생활용품을 구매한 뒤, 이를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방식으로 추진됐다. 올해 처음 실시된 이번 활동에는 총 29명의 직원이 참여했으며, 352,050마일리지(약 352만 원 상당)를 모아 생필품 80여 점을 마련했다. 준비된 물품은 칫솔, 라면, 휴지통, 화장품 등 생활에 필요한 용품으로 구성됐으며, 영주시 관내 장애인복지시설 2개소에 전달되어 이용자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 이번 나눔에 참여한 한 직원은 “출장으로 적립된 공적 마일리지를 뜻깊게 활용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직원들의 작은 실천이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로 전달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적마일리지를 보다 가치 있게 쓰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기부는
한국시사경제 충남취재본부 | 충청남도당진교육지원청은 10일 2026년 제1회 교육공무직원 신규채용 최종합격자를 대상으로 연수를 실시했다. 교육공무직 연수 대상자는 5개 직종 총 9명으로, 직종별로는 ▲늘봄실무사 2명 ▲초등돌봄전담사 3명 ▲특수교육실무원 2명 ▲언어재활사 1명 ▲임상심리사 1명으로 대상자 모두 3.1자로 배치할 계획이다. 이번 연수는 근로계약서 작성을 시작으로 ▲교육공무직원 노무관리 ▲성희롱 예방 및 양성평등 교육 등 분야별로 실시됐으며, 연수 참여자들의 이해도와 집중도를 높이는데 중점을 뒀다. 정은영 교육장은 “이번 신규 교육공무직원 연수를 통해 교육공무직원들의 업무에 대해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에서 어려움이 없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충남취재본부 | 충남 서산시는 10일 제12기 서산소식 시민기자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위촉식은 이완섭 서산시장, 시민기자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제12기 서산소식 시민기자는 총 14명으로 구성됐으며, 이 시장은 참석한 시민기자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서산소식은 시민의 알 권리를 충족하기 위해 시정·생활 정보를 담은 시정 소식지다. 위촉된 시민기자들은 2026년 2월 15일부터 2028년 2월 14일까지 2년간 서산소식에 지역 미담, 축제 등을 주제로 직접 취재한 기사를 기고하며 다양한 소식을 전하게 된다. 시는 이번 시민기자들이 다양한 직업과 연령대로 구성된 만큼, 새로운 시각과 친근한 어투로 다양한 세대의 독자들에게 지역의 소식을 알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서산소식은 매월 3만 2천여 부가 발행되고 있으며, 시는 어디서나 쉽게 이를 접할 수 있도록 QR코드, 카카오톡 등을 통해 공유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10월 경로당을 대상으로 큰글자 서산소식을 발행해 어르신들의 편의를 높였다. 서산소
한국시사경제 충남취재본부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예산군협의회(회장 진명희)가 지난 9일 홍성문화원에서 열린 유공자문위원 의장(대통령)표창 수여식에서 현석운 수석부회장, 이정순 자문위원, 김현주 팀장(공무원), 협의회 단체표창을 각각 수상했다고 밝혔다. 현석운 수석부회장과 이정순 자문위원은 예산군협의회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며 평화통일 기반 조성과 통일 공감대 확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예산군 김현주 팀장은 민주평통 예산군협의회 담당 공무원으로 협의회 운영과 지원에 적극 협조해 통일 기반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민주평통 공무원 의장표창을 수상했다. 이와 함께 민주평통 예산군협의회는 평화통일 정책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과 지역 맞춤형 통일 활동, 청소년과 지역주민 대상 통일 교육과 캠페인, 북한이탈주민 안정적 정착 지원 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내 평화공존과 공동성장의 한반도를 만드는 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단체표창을 수상했다.
한국시사경제 충남취재본부 | 충청남도태안교육지원청은 지난 9일 태안인공지능교육체험센터에서 관내 초·중·고 학습지원 담당 교원 및 업무 담당자 30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기초학력 진단검사 및 맞춤형 학업성취도 자율평가 담당자 배움자리를 실시했다. 이번 배움자리는 기초학력 보장법과 같은 법 시행령에 따라 학기 초 학생들의 기초학력을 진단하고, 학습지원대상 학생을 선정하여 유형별 맞춤지원을 실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부터는 기초학력 진단, 학습 콘텐츠, 심리검사 도구로 구성된 '국가기초학력지원 포털'이 운영됨에 따라, 학생들을 위한 보다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책임 교육을 실천할 방침이다. 연수는 초등과 중등으로 구분하여 운영됐으며, ▲국가기초학력지원 포털 소개 및 가입 절차 ▲학습지원담당교원의 역할 ▲기초학력 진단검사 및 맞춤형 학업성취도 자율평가 시행 안내 ▲국가기초학력지원 포털과 온채움 시스템 활용 안내 등 2026학년도 변화 내용을 중심으로 교육 및 질의응답이 진행됐다. 지재규 교육장은 “학생들이 삶을 살아가기 위한 기본적 인권인 기초학력 보장을 위한 지원이 필수적이다”라며 “국가기초학력
한국시사경제 충남취재본부 | 서산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는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서산여자고등학교 특별실 정리 지원을 실시한다. 이번 지원은 교원의 업무 부담을 경감하고, 모듈러 특별실의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것으로, 2026년 2월 9일(월)부터 2월 12일(목)까지 4일간 서산여자고등학교에서 진행된다. 지원 내용은 ▲도서실 ▲물리·지구과학실 ▲화학실, 과학준비실 ▲생물실 등 특별실 정리 지원과 함께, 모듈러 교실 이동에 따라 포장된 도서 및 교육 교구 정리 작업을 포함한다. 서산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 소속 특별실 정리 지원단 10명이 현장에 투입되어 체계적이고 안전한 정리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학교 구성원의 부담을 최소화하고, 향후 미래형 교육 공간으로의 전환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 김지용 교육장은 “그린스마트 미래학교는 단순한 시설 개선을 넘어, 학생과 교사가 함께 성장하는 교육환경을 만드는 과정”이라며, “이번 특별실 정리 지원을 통해 교원들이 교육활동에 더욱 전념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고, 서산여자고등학교가 미래교육을 선도하는 학교
한국시사경제 충남취재본부 | 충청남도서산교육지원청은 2월 9일 교육장실에서 서산청년회의소와 함께 관내 취약계층 학생들을 위한 '사랑의 생필품 꾸러미' 전달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을 격려하기 위해 서산청년회의소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기탁된 물품은 약 10만 원 상당의 생필품으로 구성된 꾸러미로, 관내 초·중·고등학생 30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서산교육지원청은 공정한 지원을 위해 지난 1월 30일까지 각급 학교로부터 신청을 받았으며, 심사를 거쳐 최종 지원 대상자 30명을 선정했다. 기탁된 꾸러미는 2월 9일부터 13일까지 설 연휴 전 기간 동안 서산청년회의소 관계자들이 직접 해당 학생들의 가정을 방문하여 전달할 계획이다. 단순히 물품을 전달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지역 선배들이 직접 방문하여 응원의 메시지를 전한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서산청년회의소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지역 학생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설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하겠다
한국시사경제 충남취재본부 | 서산문화재단은 지난 9일 오전 10시 30분, ‘제29회 서산문화재단 정기 이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이사회에는 서산문화재단 이사장인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재단 이사 및 감사 등 총 12명이 참석했으며, 2026년도 재단 주요 업무계획 보고와 함께 주요 안건에 대한 심의·의결이 진행됐다. 회의에서는 2026년 재단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시작으로, 재단 조직 및 정원 규정 일부 개정(안), 레지던시 사업 및 문화교류 전시계획, 2026년도 안견문화제 추진계획 등 총 5건의 안건이 상정돼 원안대로 의결됐다. 특히 2026년에는 재단의 안정적인 운영 기반 강화를 위해 사무공간 확장 및 이전이 추진될 예정이며, 시민 참여와 예술인 창작 지원, 지역 문화기반 육성 및 발굴을 중심으로 한 지역 문화 예술 활성화 방안이 구체화됐다. 이완섭 서산문화재단 이사장은 “서산문화재단은 시민의 일상 속에 문화가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 예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라며, “2026년에도 지역 예술인과 시민이 함께 성장하는 문화 환경을 조성해 서산의 문화적
한국시사경제 충남취재본부 | 충남 서산시는 9일부터 12일까지 설 명절을 맞아 대형 건축 공사 현장 6곳에 대해 점검반을 구성하여 공사 대금, 건설근로자 임금체불 상태를 점검하고 건설현장 안전 관리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대형 건축공사 현장 6개소에 대해 1개 반 5명의 점검반을 구성해 공사 대금 지급, 건설근로자 임금 체불 현황, 공사장 안전관리 대책 등을 점검한다. 서산시청 원스톱허가과에서는 이번 대책 점검을 통해 임금 미지급 현장에 대하여 설 명절 연휴 이전에 체불임금이 지급될 수 있도록 행정지도에 나설 방침이다. 아울러, 설 연휴 기간 동안 공사 일시 중지 현장의 비상연락망 구축 현황을 점검하여 비상 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처할 수 있도록 현장 대응 체제를 완비하고, 건축자재 정리 상태·현장 주변 정리 등을 점검하여 시민의 불편사항을 예방하도록 관계자들에게 당부할 예정이다. 김동식 원스톱허가과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각종 대금이 체불되는 일이 없도록 관심을 기울이고 건축공사 현장 관계자 및 귀성객 모두가 편안한 연휴를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충남취재본부 | 충남 서산시는 지난 2월 9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서산시 주민자치협의회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서산시 주민자치협의회는 15개 읍·면·동 주민자치회 회장으로 구성된 협의체로, 읍면동 간 교류와 협력을 통해 주민자치 활동의 내실화를 도모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주민자치협의회를 이끌 협의회장으로 김선호 성연면 주민자치회장 이, 부회장으로는 최관호 동문2동 주민자치회장이 각각 선출됐다. 또한 회의에서는 2026년도 주민자치 관련 지원사업 추진 방향과 세부 운영계획에 대한 설명과 의견 교환이 이어졌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새롭게 출범한 주민자치협의회의 시작을 축하드린다”며, “각 읍면동 주민자치회 간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주민이 중심이 되는 자치문화가 더욱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서산시는 2026년 주민자치 활성화 지원사업비로 1억 8천만 원과 우수 주민자치회 인센티브 600만 원을 지원할 예정이며, 주민자치회 역량 강화를 위한 기본교육 및 심화교육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한국시사경제 충남취재본부 | 충남 서산시 수석동은 지난 9일 한국수자원공사 서산수도지사가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수석동은 이날 수석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차선준 수석동장, 박진철 한국수자원공사 서산수도지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성금은 설 명절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한국수자원공사 서산수도지사 직원들의 자발적인 모금으로 마련됐다. 수석동은 이번 성금이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활용될 수 있도록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할 계획이다. 한편, 한국수자원공사 서산수도지사는 지난해부터 ‘물 나눔 행복 두 배 프로그램’을 추진, 관내 물 복지 취약계층 가구에 수도 요금을 지원했다. 또한, 매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을 전달해 오고 있으며, 사랑의 김장 행사 등에 참여하는 등 지역사회의 한 일원으로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박진철 한국수자원공사 서산수도지사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길 바라며 직원 일동이 십시일반 이번 성금을 마련했다”라며 “한국수자원공사 서산수도지사는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 돕기
한국시사경제 충남취재본부 | 청양군은 지난 9일 군청 상황실에서 효율적이고 투명한 재산 관리를 위해 ‘2026년도 제1회 청양군 공유재산심의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자산 관리에 나섰다. 군 공유재산심의회는 전상욱 부군수를 위원장으로 하며, 당연직 공무원 5명과 세무사, 법무사, 건축사, 교수, 감정평가사, 공인중개사 등 민간 전문가 9명을 포함해 총 15명으로 구성돼 있다. 심의회는 공유재산의 취득·처분 및 활용 전반에 대해 외부 전문가의 객관적인 시각을 반영함으로써, 행정의 자의적 판단을 방지하고 공정하고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이끌어내는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한다. 이날 심의회에는 공유재산의 취득, 무상사용, 재산의 용도 변경 등 총 6건의 안건이 상정돼 면밀한 검토가 이뤄졌다. 군은 이번 심의 결과에 따라 취득·처분 기준 가격 10억 원 이상, 취득 토지 면적 1,000㎡ 이상, 처분 토지 면적 2,000㎡ 이상 등 중요 재산에 대해서는 향후 공유재산 관리계획을 수립하여 군의회의 의결을 거칠 예정이다. 전상욱 부군수는 “공유재산은 군민 모두의 소중한 자산인 만큼 활용과 관리에 있어 신중
한국시사경제 충남취재본부 | 청양군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대비해 이용객들이 집중되는 청양시장과 정산시장을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민·관 합동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난 9일 실시된 이번 점검은 설 대목 인파 밀집에 따른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지속되는 한파 속 시설물 결함으로 인한 재난 위험을 제거하기 위해 추진됐다. 합동점검반은 안전관리 매뉴얼에 따라 ▲안전관리 ▲전력 및 전기 ▲가스 ▲소방 ▲건축 ▲위생 등 6개 핵심 분야를 중심으로 정밀 조사를 진행했다. 합동점검반은 지속되는 한파 중 대처방안 마련, 인파밀집에 따른 사고예방 등을 주요 점검사항으로 삼아 점검을 실시했다. 안전관리 매뉴얼에 따른 점검표를 활용하여 ▲안전관리 ▲전력 및 전기 ▲가스 ▲소방 ▲건축 ▲위생과 같이 분야별로 꼼꼼히 점검했다. 점검단은 소화시설 확보 및 화기 관리의 적정성 등 소방·가스 분야를 비롯해 분전함 접지 상태와 전열기기 적정 용량 사용 여부 등 전기 시설 전반을 면밀히 살폈다. 또한 주요 구조체의 노후도와 방화구획 유지관리 상태, 통로 내 적치물 방치 여부와 같은 건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수원문화재단은 오는 3월 23일부터 복합문화공간 111CM에서 ‘수원 아트랩’을 개최한다. ‘수원 아트랩’은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111CM을 문화예술 거점으로 확장하고 시민들이 일상에서 예술을 쉽게 경험할 수 있는 문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전시는 ‘Face To Face, 마주하기’를 주제로, 공모를 통해 선정된 작가들의 독창적이고 실험적인 설치미술 작품을 선보인다. 전시 작품은 ▲박근호 'Drifting Light:Radial Field' ▲이현민 '마주하는 공명의 아름다운 순간들' ▲namecode '시간의 마주침' ▲도르르아트팩토리 '마주보는 숲' 총 4점이다. 이번 전시를 통해 111CM의 내부와 외부 공간을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공간의 새로운 확장 가능성을 탐색할 수 있는 열린 예술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수원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수원 아트랩’은 공간이 가진 물리적 한계를 예술적 상상력으로 넘어서는 시도다”며 “시민들이 설치 작품들 사이를 거닐며 수원의 모습을 새롭게 발견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수원 아트랩’은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포천시 내촌면 행정복지센터는 내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해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저소득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하고, 노후 주택 지붕 수리를 지원했다. 이번 사업은 내촌면 이웃돕기 후원금으로 추진됐으며, 노후 지붕 누수로 생활에 불편을 겪고 있던 저소득 가구에 지붕 보수 작업을 지원해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서정아 내촌면장은 “노후 주택에 거주하는 저소득 가구에게 지붕 수리는 생활 안전과 직결되는 중요한 문제”라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주거환경 개선 등 맞춤형 복지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내촌면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과 생활 안정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내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9일 청음공방의 후원으로 관내 저소득 가구에 서랍장을 전달하는 ‘사랑의 가구 나눔’ 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발굴한 장애인·노인 가구 등 주거취약가구 5가구를 대상으로 추진됐다. 청음공방 관계자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각 가정을 방문해 서랍장을 전달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조진수 청음공방 원장은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고자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서정아 내촌면장은 “청음공방이 매년 변함없이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작은 희망과 큰 힘이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청음공방은 2000년 개원한 장애인 직업재활 사회복지법인으로, 2020년부터 직접 생산한 서랍장을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과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포천시는 지난 19일 국민건강보험공단 포천지사, 경기도의료원 포천병원, 일심재단 포천우리병원, 범문의료재단 진요양병원과 퇴원환자 통합돌봄 연계지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국민건강보험공단 포천지사장과 3개 의료기관 병원장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오는 3월 27일 시행을 앞둔 '돌봄통합지원법'에 발맞춰 퇴원환자 통합돌봄 연계지원을 활성화하고, 지역 중심의 지속 가능한 돌봄체계 구축을 위해 상호 협력 의지를 다졌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퇴원환자가 퇴원 이후에도 자신이 살던 곳에서 필요한 의료·돌봄서비스를 끊김 없이 제공받을 수 있도록 긴밀한 연계체계를 마련한다. 이를 통해 의료와 돌봄 필요도가 높은 퇴원환자의 지역사회 조기 복귀를 지원하고, 안정적인 일상 회복을 도울 방침이다.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일동면 청소년지도협의회는 지난 19일 운담초등학교에서 학교폭력 예방과 복지 사각지대 청소년 발굴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일동면 청소년지도협의회, 운담초등학교 교사와 학생, 일동파출소, 일동면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10여 명이 참여했으며, ‘학교폭력 없는 일동, 우정도 일등’을 구호로 학교폭력 예방의 중요성을 알렸다. 참가자들은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학교폭력 예방과 복지 사각지대 청소년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한 홍보물품(홍보책자, 음료수, 과자 등)을 나눠주며, 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일동면 청소년지도협의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학교폭력 예방과 복지 사각지대 청소년 발굴을 위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청소년의 신체적·정서적 건강이 보장되는 건전한 지역문화를 만들기 위해 책임감을 갖고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이경재 일동면장은 “건전한 청소년 육성을 위해 힘써 주신 청소년지도협의회와 일동파출소, 운담초등학교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학생들이 학교폭력 없는 안전한 환경에서 밝고 건강하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