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대가연마취통증의학과의원 심요택 대표원장이 25년12월 23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한국시사경제, 코리아타임뉴스(윤광희 회장) 주최로 열린 ‘제14회 2025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GPBA)’ 시상식에서 심요택 대표원장이 대상과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사회 환경 및 인체의 수명이 길어짐에 따라서 기존의 가) 서양의학적인 치료방법으로 호전되지 않는 만성질환 가) 환자들이 증가하고 있는데, 가) 대가연마취통증의학과의원에서는 만성질병을 가진 가) 환자들의 질병 원인을 분석해 기능의학적 접근방법으로 가) 환자의 고통을 해결해주고 있다. 인체의 혈액순환과 척추 가) 균형 유지, 내 몸의 세포가 필요로 하는 영양소 공급, 가) (오장육부 등) 각종 장기의 기능을 원활하게 해주면 가) 만성으로 고통받는 환자의 질병을 호전시킬 수 있다. 서울 송파구 가락동 있는 대가연마취통증의학과의원은 현대서 양의학(정확한 진단과 응급 치료에 탁월하지만 사람의 몸 전체 를 바라보거나 면역력·생활습관·체질까지 고려하는 만성질환 치료에 한계가 있음)을 보완하기 위해 개인 체질에 맞는 처방 이나 장부 불균형, 기혈순환, 자율신경 조절 등 전체적인 몸의 균
한국시사경제 김숙영 기자 | K-art 김보선 작가, 2025년 12월 2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시사경제 • 코리아타임뉴스(윤광희 회장)주최, SBS • 기획재정부 • 교육부 • 문화체육관광부 • 농림축산식품부 • 산업통상부 • 기후에너지환경부 • 고용노동부 • 해양수산부 • 중소벤처기업부 후원으로 열린 ‘2025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GPBA) 및 국회 상임위원장 표창 시상식’ 에서 김보선 작가가 대상과 국회 교육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화가와 시인, 동화작가로도 활동중인 김보선 작가는 국내 대표 홀로그램 아티스트로 독창적인 작품세계를 구축해왔고, 특정 장르나 형식에 얶매이지 않고 기의 흐름이나 마음의 느낌에 따 라 그때그때 주제를 택하고 재료를 선택하면서 다양한 창작품 을 선보이고 있다. 중심이 되는 작품세계는 조명 빛에 따라 보 는 시선에 따라 다르게 보일 뿐만 아니라 아름다운 색의 황홀 경을 선사하는 자개빛을 닮은 무지갯빛을 서양화 캔버스에 홀 로그램 기법으로 표현하고 있다. 개인전 31회, 회원전 및 해외 전 300여회 참여한 경력은 그녀의 끊임없는 작품활동을 보여 주는 대목이다. 어릴 때부터 글 쓰기와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했던 김 작
한국시사경제 경제팀 | 성남시는 지하철 8호선 판교연장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 선정을 위한 첫 관문인 투자심사를 통과했다고 23일 밝혔다. 성남시는 지난 22일 국토교통부 주관으로 열린 투자심사위원회 심의 결과를 23일 국토교통부로부터 통보받았다. 심의 과정에서 성남시는 판교 제2·3테크노밸리 조성에 따른 교통 수요 증가와 광역교통망 연계 효과, 도시철도망 연결 필요성을 근거로 지하철 8호선 판교연장사업의 필요성과 시급성을 중심으로 사업 추진의 당위성을 강조했다. 지하철 8호선 판교연장사업은 총사업비 약 4515억원을 투입해 현행 모란차량기지에서 판교역까지 약 3.78km를 연장하는 사업으로, 판교테크노밸리 등 주요 업무·산업시설 접근성을 높이고 수도권 남부 교통 여건 개선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이번 투자심사 통과에 따라 기획예산처는 재정사업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 선정 여부를 최종 결정하게 된다. 앞서 성남시는 지하철 8호선 판교연장사업의 타당성 확보를 위해 사전타당성조사 용역을 추진했으며, 비용 대비 편익(B/C)이 1.03으로 분석돼 경제적 타당성을 확보했다.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농림축산식품부는 2025년산 쌀 수급 안정 방안을 협의하기 위해 1월 23일 올해 첫 양곡수급안정위원회를 개최했고, 참석 위원들의 의견을 모아 쌀 수급 안정 방안을 마련했다. 농식품부는 지난해 수확기 대책 수립(’25.10.13일) 시, ’24년 양곡소비량 조사 결과(국가데이터처)를 바탕으로 ’25년산 쌀은 16.5만 톤(11.13일 최종생산량 반영 시 13.2만 톤) 과잉으로 추정했으나, 지난 22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5년 쌀 소비량 결과를 바탕으로 수급을 재추정한 결과 약 9만 톤 과잉으로 전망했다. 이는 지난해 가공용 쌀 소비량이 크게 확대되면서 올해 가공용 수요량이 당초 전망보다 약 4만 톤 증가했기 때문이다. 농식품부는 ’25년산 쌀은 약 9만 톤 과잉이 예상되지만, 지난해 단경기 공급부족으로 올해 양곡연도 이월 물량(7천 톤)이 전(60)·평년(39)보다 적었고, ’25년산 쌀이 지난해 가을(9~10월)에 조기 소비된 점도 감안하면, 당초 계획대로 시장격리 10만 톤을 추진할 경우, 올해 공급 물량이 다소 부족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농식품부는 산지유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이상일 시장은 2023년 3월 15일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국가산단‘ 후보지 선정부터 2024년 12월 31일 정부의 최종 승인이 이뤄졌고, 용인은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를 중심으로 도시와 도로, 철도 등 다양한 계획이 원활하게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상일 시장은 23일 용인 이동·남사읍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단과 관련, “만약 2024년 12월 국가산단 계획에 대한 정부승인이 나지 않았다면 용인 여러 도시와 철도 등 교통 인프라 확충 계획이 추진되기 어려웠을 것”이라며 “정부승인이 이뤄지지 않았다면 이동읍 ’반도체 특화신도시‘는 조성이 어려웠을 것이며, 송탄상수원보호구역도 해제될 수 없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시장은 이날 처인구청 대회의실에서 처인구 이동읍과 남사읍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한 소통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 시장은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로 약 3년가량 앞당긴 ’국도45호선 확장공사‘도 어려웠을 것이고, 반도체고속도로 민자적격성 조사도 통과되기 어려웠을 것이며, 용인의 여러 도로망 계획도 헝클어졌을 것”이라며 “경강선 연장사업과 중부권광역급행철도 역시 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