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여주시 보건행정과는 시민과 관광객의 안전을 위해 여주남한강출렁다리 임시개통일(2025. 4. 4.)에 맞춰 자동심장충격기(AED) 2대를 지원하고, 설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하기 위한 것으로, 출렁다리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보다 안전한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자동심장충격기는 심정지 환자의 생명을 살리는 중요한 응급장비로, 설치 후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사용법 안내판과 교육자료도 함께 제공된다. 또한 여주시 보건행정과는 지역주민 및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CPR)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에 대한 교육을 정기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여주시 안선숙 보건행정과장은 “남한강출렁다리는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찾게 될 명소인 만큼, 안전사고에 대비한 조치가 필수적”이라며, “앞으로도 응급상황 대응 역량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관리와 교육을 진행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자동심장충격기 설치는 시민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한 여주시 보건행정과의 노력의 일환으로 앞으로도 주요 관광지 및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안전점검과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안전 점검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은 4월 8일부터 여주관광순환버스의 노선을 신설·개편해 확대 운영한다. 새롭게 개편된 여주관광순환버스는‘여주 시티투어’와 ‘여주 꽃섬투어’ 총 2개 노선으로 운영되며, 오는 5월 개통되는 여주 남한강 출렁다리의 관광 수요 증가에 대비하고 강천섬과 당남리섬 등 주요 섬 관광지 접근성을 높여 관광객 편의를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여주 시티투어 노선은 여주역에서 출발해 신륵사 관광지(여주 남한강 출렁다리 북단), 세종대왕릉, 세종시장/대로사, 남한강 출렁다리 남단, 금은모래캠핑장, 황학산수목원, 명성황후생가를 거쳐 여주역으로 회귀하는 노선으로, 매일 5회 운행된다. 여주 꽃섬투어 노선은 여주역에서 출발해 신륵사 관광지(여주 남한강 출렁다리 북단), 강천섬, 당남리섬, 이포보전망대/파사성을 경유하여 여주역으로 돌아오며, 주말에만 1일 2회 운행된다. 관광객들은 1일 이용권(5,000원)을 구매하면 원하는 정류장에서 자유롭게 승하차할 수 있으며, 36개월 이하 유아는 무료로 탑승 가능하다. 이번 노선 개편과 함께 여주관광순환버스의 외관 디자인도 새롭게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남양주시 화도읍은 지난 3일 대한노인회 화도읍분회 임원진들과 오찬 간담회를 개최해 ‘찾아가는 효담회’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어르신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는 화도읍 분회장 및 임원들이 참석해 노인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간담회에서는 1월부터 3월까지 진행된 ‘찾아가는 효담회’의 운영 결과가 공유됐다. 센터장은 직접 관내 49개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과 소통하며 총 89건(해결 32개, 건의 57개)의 의견을 수렴했다. 제시된 의견 중 △쓰레기불법투기 △하수관로 청소 △노인일자리사업 지원 △기능보강사업 △양곡지원 등이 해결됐으며, 이 외에도 △마을회관 신‧개축‧보수 △도로개설 △경로당운영비 증액 △ITX마석역 정차 증설 △버스정류장 신설 등이 건의됐다. 오세길 분회장은 “경로당을 방문해 직접 의견을 듣고 건의사항을 해결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향후 장기적인 숙원사업들도 차츰 해결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유형식 센터장은 “어르신들의 의견을 직접 듣고, 현실적인 지원 방안을 함께 고민할 수 있어 뜻깊은 자리였다”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남양주시는 학업성적이 우수하거나 경제적 이유로 학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2025년 미래․복지 장학생을 선발해 장학금을 지원한다. 이번 장학생 선발은 4월 4일 공고일 기준으로 시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 중인 대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신청 기간은 4월 7일부터 18일까지다. 선발 분야는 △미래장학생 △복지장학생 두 가지로 구분된다. 미래장학생은 학업 성적이 우수한 대학생 50명을, 복지장학생은 저소득 가정 또는 세 자녀 이상 가정의 대학생 60명을 선발할 예정이며, 총 110명이 혜택을 받는다. 선발된 장학생에게는 1·2학기 분할로 1인당 최대 300만 원(방송통신대 총 50만 원)의 장학금이 지급된다. 미래장학생은 남양주시 미래교육과(정약용도서관 3층)로 방문 또는 우편을 통해 서류 접수하며, 복지장학생은 주소지 관할 읍면동사무소 복지업무 담당팀을 통해 서류 접수하면 된다. 선발 결과는 5월 16일 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시 관계자는 “올해부터 다자녀 가정도 복지장학생 지원 대상에 포함돼 교육비 부담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남양주시는 이달부터 정약용도서관 1층에 ‘AI 기반 실감형 디지털북’을 도입하고 시민 대상 본격적인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경기도 내 두 번째로 도입하는 실감형 디지털북은 아날로그 형식인 책과 디지털 콘텐츠를 결합해 VR·AR 기반 콘텐츠로 구현한 새로운 형태의 독서 시스템이다. 화면을 터치하며 책을 읽고, 양방향 콘텐츠를 통해 주요 장면을 입체적으로 체험할 수 있어 몰입감 높은 독서 환경을 제공한다. 디지털북은 도서관 개관 시간 동안 누구나 별도 예약 없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며, 이번에 도입된 콘텐츠는 △국립중앙도서관 소장 고서 6권 △어린이 대상 애니메이션 2권 등 총 11종이다. 향후 시민 수요를 반영해 실감형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기술과 독서가 융합된 새로운 디지털북 서비스로 시민들이 책 속 이야기를 더욱 흥미롭고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며 “오는 12일 도서관의 날을 맞아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체험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으니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국시사경제 권충언 기자 | 재단법인 담양군복지재단은 지난 4월 3일 복지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2025년 2차 사회복지 종사자 마음투자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마음투자 지원사업은 지역복지 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고 업무 스트레스를 완화하며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마음 치유의 길 걷기, 마음건강 힐링 프로그램 등을 통해 심리·정서적 소진 및 우울, 불안, 스트레스로 인한 번아웃을 예방하는 시간을 보냈다. 이정옥 이사장은 “이번 마음투자 지원사업을 통해 사회복지담당 공무원들의 심신을 치유하여 복지서비스 질을 높일 수 있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복지를 위해 애쓰시는 분들을 위한 힐링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라고 전했다.
한국시사경제 김숙영 기자 | 권익현 부안군수가 헌법재판소의 대통령 탄핵 인용에 따른 윤석열 대통령 파면에 대해 적극 환영의 입장을 밝혔다. 권익현 군수는 4일 헌법재판소의 대통령 탄핵 인용 결정이 나자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뿌리인 동학농민혁명 백산대회의 저항정신을 이어온 부안군민과 민주화를 이룩한 위대한 국민의 승리”라며 “민주화의 산물인 헌법재판소의 이번 판결은 무너진 대한민국의 민주주의와 헌법 정신을 다시 세우는 준엄한 명령”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권익현 군수는 “대한민국의 민주주의와 법치국가의 근간을 뒤흔든 12‧3 불법 비상계엄은 용서받을 수 없는 명백한 내란 행위”라며 “정의로운 부안군민과 국민들은 앞으로도 그 어떠한 반 헌법적, 반 민주적 행위에 대해 결코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와 함께 권익현 군수는 “이제는 대통령 탄핵으로 무너진 민생경제를 회복하고 혼란한 우리 사회를 신속하게 수습하기 위한 지혜를 모아야 할 때”라며 “민생 안정과 국민 화합을 위해 조속히 국정이 정상화되고 부안군민과 국민들의 평온한 일상이 보장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국시사경제 김숙영 기자 | 진안군은 4일 연장농공단지 현안사업 추진단 킥오프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농공단지 입주업체, 지역주민, 외부 전문가, 청년단체 등 각계각층으로 구성된 추진단 및 부서 실무자 등 17명이 참석했다. 추진단은 현안 사업 추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모아 운영될 계획이다. 이번 회의는 지난해 선정된 공모사업 2건(휴폐업공장 리모델링사업, 활력있고 아름다운 거리조성사업)에 대한 의견수렴, 협업을 통한 원활한 사업추진 방향과 전략에 대한 논의는 물론 연장농공단지 현황과 향후 계획에 대한 발표를 진행했다. 또한 각 참여자들은 의견을 나누고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진안군청 관계자는 “이번 킥오프 회의를 통해 연장농공단지 현안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본 사업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지역소멸 위기 대응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진안군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연장농공단지의 발전을 도모하고,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국시사경제 오영주 기자 | 음성군은 군청 2층 복도갤러리에서 오는 6월 30일까지 2분기 작품 전시회를 운영한다. 이번 전시회는 한국사진작가협회 음성지부의 사진 작품전으로, ‘우리들의 이야기’를 주제로 풍경 및 일상을 담아낸 다양한 작품 37점을 선보인다. 한국사진작가협회 음성지부는 지난 2011년 설립 이후 매년 정기 작품 전시회 개최 등 꾸준한 활동으로 지역의 사진 문화 발전과 문화예술 발전에 크게 이바지하고 있다. 이번 작품전에는 정기섭, 이재란, 윤은옥, 박옥희, 박종주, 송윤화, 김은경, 민창식, 최순혁, 김진수, 조덕영, 조승희, 우운영, 김태현, 조윤희, 박은영 등 16명의 협회 회원이 참여했다. 정기섭 지부장은 “사람들이 많이 오가는 복도갤러리에 회원들의 작품을 전시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방문객의 마음을 두드릴 특별한 전시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병옥 군수는 “음성군청 복도갤러리는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해 관람할 수 있다”며 “분기마다 다른 주제들로 전시되오니 방문하셔서 다양한 문화 활동을 즐기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사진작
한국시사경제 오영주 기자 | 충북 진천군은 빈집활용‘진천형 해비타트 프로젝트’ 입주에 따라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해당 프로젝트는 전액 군비 사업으로 기존 빈집을 철거하고 보수해 쾌적한 주거 공간으로 변화시켜 무주택 취약 가구에 우선 임대하는 사업이다. 이날 입주자는 서울에 거주하던 청년으로, 진천에서 새로운 꿈을 펼치고자 가암마을의 보수된 빈집으로 입주하게 됐다. 현장을 방문한 임보열 부군수는 “빈집을 활용해 쾌적한 주거 공간을 제공하는 진천형 해피타트를 찾아주신 입주자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앞으로도 빈집활용 시책 발굴 등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현재까지 총 2개소 사업 완료 후 노인가구와 청년에게 임대해 쾌적한 보금자리를 제공했으며, 올해 총 3개소를 추가로 제공할 계획이다.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강화군의 5급 이상 간부 공무원들이 4일 영남 산불 피해지역을 위해 4백만 원을 기부했다. 지난 1일 군은 영남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해 기관‧단체장 긴급회의를 개최하고 성금 모금에 뜻을 모은 바 있다. 이에 박용철 군수를 비롯한 간부 공무원들은 직접 성금 모금에 참여해 기부 문화 확산에 나섰다. 기부된 성금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 방식으로 전달된다. 기부를 희망하는 직원들은 고향사랑e음 사이트를 통한 고향사랑기부의 방식이나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전국재해구호협회, 대한적십자사 등을 통해 개별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박용철 군수는 “산불로 소중한 삶의 보금자리를 잃으신 많은 분들께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다”며 “좋은 뜻에 동참해 주신 간부 공무원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강화군이 4일 헌법재판소의 대통령 탄핵 선고 인용 결정 후 간부회의를 소집하고 지역사회 안정을 위한 대책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박용철 군수는 사회적 혼란 최소화와 군민 생활 안정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해야 할 때임을 강조했다. 또한 대통령 선거체제 돌입에 따라 선거업무가 차질 없이 준비될 수 있도록 하고, 공직자의 선거 중립의무 준수와 공직기강 확립을 당부했다. 박 군수는 “그동안 이어진 정치적 혼란과 불확실로 군민들이 마음의 무게를 느끼셨을 것”이라며 “이런 시기일수록 공직자들이 굳건히 본연의 업무를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군민들의 일상이 흔들리지 않도록 맞춤형 복지와 사회안전망 구축 등에 더욱 세심하고 책임감 있게 움직여야 하며, 주요 군정 사업들이 차질없이 속도감 있게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강조했다.
한국시사경제 울산취재본부 | MG울산중부새마을금고가 4월 4일 오후 3시 중구청 구청장실을 찾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이웃돕기 후원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신근재 MG울산중부새마을금고 이사장 등 10명이 참석했다. 해당 후원금은 우정동 지역 저소득 가정 20세대에게 각 10만 원씩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MG울산중부새마을금고는 사랑나눔냉장고 후원금 기부, 취약계층 온누리상품권 전달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신근재 MG울산중부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변에 희망과 사랑을 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영길 중구청장은 “주변을 돌아보며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뜻에 따라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후원금을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울산취재본부 | 울산 중구가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소규모 공동주택 안전점검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중구는 올해 사업비 4,000만 원을 들여 지역 내 소규모 공동주택 약 10개동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할 방침이다. 지원 대상은 사용 검사일로부터 15년이 경과한 비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이다. 중구는 안전점검을 통해 건축물 균열·결함 여부 등을 확인하고, 각종 시설물의 안전 상태를 살필 예정이다. 나아가 주민들에게 안전 관리 계획 및 안전점검 결과 보고서를 배부해 자발적으로 공동주택 관리에 참여하도록 유도할 방침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소규모 공동주택 단지는 오는 5월 9일까지 중구청 건축과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중구청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중구청 건축과로 전화해 문의하면 된다. 중구는 노후도와 안전 상태 등을 고려해 지원 대상을 선정할 예정이다. 한편, '공동주택관리법' 제5조에 따라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은 주택관리업자에게 위탁하거나 자치관리기구를 구성해 관리사무소장이 정기적으로 공동주택을 점검·관리해야 한다
한국시사경제 울산취재본부 | 현대공업고등학교 총동문회가 4일 울주군청 소회의실에서 이순걸 군수와 김문섭 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울주군 산불 피해 성품으로 420만원 상당의 백미 1천400㎏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성품은 공동모금회를 통해 울주군 산불 피해 이재민과 저소득층 지원사업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문섭 총동문회장은 “산불 피해로 아픔을 겪는 이재민을 돕기 위해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백미를 마련했다”며 “이재민들이 하루빨리 피해를 복구하고 일상으로 돌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순걸 군수는 “산불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돕기 위해 소중한 나눔을 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성품을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스포츠팀 | KBO는 관중 밀집 시 안전 관리 강화에 집중하기 위해 더블헤더 미편성 기간을 4월 13일(일) 까지 연장하기로 했다. KBO와 10개 구단은 관람객 밀집이 예상되는 주말 경기에서 관리 강화의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더블헤더 거행 시 보완이 필요한 조치 등을 세밀히 검토하고 준비하는 시간을 갖기로 했다. 따라서 4월 18일(금)부터 금, 토 경기가 취소 될 시 더블헤더를 시행한다(6월 2일~8월 31일 더블헤더 미편성). 금요일 경기 취소 시 토요일, 토요일 경기 취소 시 일요일에 더블헤더를 편성하며, 주 1회만 편성 가능하다. 토요일 더블헤더가 1경기만 거행될 경우 일요일에 더블헤더를 재편성한다. 한편 어린이날 경기를 위해 월요일에 경기가 편성된 9연전 기간 중 5월 2일(금), 3일(토) 경기 취소 시 다음날 더블헤더를 편성하지 않는다.
한국시사경제 스포츠팀 | ‘2025 서울모빌리티쇼’에 ‘KBO 존’이 생긴다. KBO와 기아는 ‘2025 서울모빌리티쇼’ 기아 부스 내에 ‘KBO 존’을 설치하고, 스포츠와 모빌리티 기술이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팬 경험을 제시한다. 국내 최대 규모의 모빌리티 산업 전시회인 '2025 서울모빌리티쇼'는 국내 및 글로벌 자동차 브랜드와 기업들이 참가해 최신 자동차 기술과 모빌리티 혁신을 선보이는 자리다. 올해에는 ‘Mobility Everywhere’를 주제로 총 451개 기업 및 기관이 참가하여 오늘(4일)부터 13일(일)까지 10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KBO는 기아와 함께 설치한 특별 전시 공간 ‘KBO 존’을 통해 KBO 리그 소속 10개 구단의 유니폼과 다양한 굿즈 상품들을 함께 전시하여 야구팬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기아와 협업하여 제작한 ‘KBO 디스플레이 테마’도 오프라인 최초로 공개된다. 차량 내 대화면 ccNC(Connected Car Navigation Cockpit) 디스플레이의 색상 및 그래픽을 자신이 응원하는 KBO 구단에 맞게
한국시사경제 스포츠팀 | KBO가 추진하는 유소년 엘리트 육성 시스템 고도화의 중점 사업인 바이오메카닉스 동작 분석을 통한 스마트 트레이닝 프로그램이 지난 4월 2일(수) 선린인터넷고에서 첫 걸음을 뗐다. KBO는 올해 전국의 모든 고등학교 야구팀을 방문하여 고등학교 1학년 선수 전체(약 1,200명)를 대상으로 스포츠 과학 기술을 활용한 바이오 메카닉스 동작 분석 및 피지컬 데이터 측정을 상하반기 각 1회씩 총 2회에 걸쳐 진행할 계획이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본 프로그램은 성장 과정에 있는 유소년 선수들의 스윙, 피칭과 같은 야구 동작과 피지컬 능력 등을 과학적으로 분석하여, 실질적인 데이터를 통해 보다 체계적으로 선수 개인별 장단점을 점검하고 보완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것에 초점을 뒀다. 이번 측정에서는 3D 동작 분석 장비인 Uplift를 활용하여 선수 개개인의 관절의 각도, 각속도 등과 비효율적인 동작을 측정하여, 키네마틱 시퀀스, X-factor 등의 운동학적 변인과 스웨이, 플라잉 오픈, 니 콜랩스, 레이트 라이즈, 포암 플라이아웃, 얼리 릴리즈, 니 도미넌트 로딩, 힙 하
한국시사경제 해외팀 | 제22차 한-일 환경협력 공동위원회가 4월 3일부터 4월 4일 간 서울에서 개최됐다. 금번 공동위에는 우리측 조계연 외교부 기후환경과학외교국 심의관과 일본측 오코우치 아키히로(OKOCHI Akihiro) 외무성 아시아대양주국 심의관이 수석대표로 참석했다. 금번 공동위에서 양측은 최근 국내 환경정책을 소개하고, 양국의 관심사인 기후변화 대응, UN 플라스틱 협약, 동북아환경협력계획(NEASPEC), 2025 아워오션컨퍼런스(4.28.-30., 부산), 해양환경 등 양자, 역내 및 글로벌 차원에서의 환경 관련 도전과제들에 대응하기 위한 양국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양측은 2019년 제21차 환경협력 공동위 개최 이후 코로나 팬데믹 등으로 지속 순연되어온 동 공동위가 6년 만에 재개된 것을 평가하고, 역내 해양환경 문제 대응 등 양자 협력은 물론 기후변화, 플라스틱 등 전지구적 환경오염 문제에 있어 양국간 협력을 더욱 강화해나가길 기대한다고 했다. 아울러, 양측은 동북아지역 기후변화 감시기술 협력 등 양국간 협력사업 현황을 점검하고 새로운 협력사업 발굴을 위해 지속적으로 논의해나가기로 했
한국시사경제 이정이 기자 | 충남 아산시 음봉면 소재 산란계 농장에서 H5형 조류인플루엔자(AI) 항원이 검출돼 방역 당국이 총력 대응에 나섰다. 아산시는 4일 오전 산란계 농장을 대상으로 정기 검사를 실시하던 중 의심 개체를 발견하고, 즉시 정밀검사를 의뢰했다. 같은 날 오후 4시 30분께 H5형 조류인플루엔자 항원 검출이 최종 확인됐다. 이에 시는 조일교 부시장 주재로 긴급 재난안전대책회의를 열어 AI 확산 차단을 위한 방역대책을 논의했다. 항원이 확인된 농장은 산란계 6만 8,200수를 사육하고 있으며, 초동대응팀을 즉각 투입해 출입통제, 예방적 살처분, 역학조사 등 방역 조치를 실시하고 있다. 현재 반경 500m 이내에는 예방적 살처분 대상 농장이 없으나, 반경 10km 이내에 39개 농가가 위치해 있어 추가 피해 예방을 위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는 상황이다. 시는 신속한 방역 대응을 위해 농장 주변 반경 3km 내에 통제초소를 설치하고, 방역대 내 전용 사료차량 운영과 소독 차량 추가 배치 등 차단방역을 강화하고 있다. 이를 위해 예비비를 긴급 투입하는 등 방역망 구축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