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이재욱, 최성은, 김건우, 권아름이 한자리에 모인다. 6일 밤 9시 20분 방송되는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마지막 썸머’(연출 민연홍 / 극본 전유리 / 제작 몬스터유니온, 슬링샷스튜디오) 11회에서는 백도하(이재욱 분), 송하경(최성은 분)과 서수혁(김건우 분), 윤소희(권아름 분)가 예상치 못한 시너지를 발산한다. 앞서 연애를 시작한 도하와 하경은 친구로 지냈던 17년을 보상받기라도 하듯 꿀 떨어지는 모멘트로 안방극장을 설렘으로 물들였다. 또한 남은 방송에 담길 두 사람의 꽁냥 모멘트를 향한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치솟게 했다. 11회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 속 도하, 하경, 수혁과 소희는 한 장소에 함께 모여 있다. 무엇보다 도하의 이글거리는 눈빛이 시선을 강탈하는데. 도하는 하경과 함께 있는 수혁을 목격하고 질투심을 드러내는가 하면, 당장이라도 상대를 제압할 듯한 강렬한 승부욕을 불태우고 있어 긴장감을 자아낸다. 이에 맞서는 수혁 역시 만만치 않다. 그는 본격적인 대결에 앞서 손목을 푸는 등 만반의 준비를 갖춘다. 여기에 팔짱을 낀 채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제4차 사랑혁명’ 김요한, 황보름별이 달콤한 연애를 시작했다. 지난 4일 공개된 웨이브 오리지널 ‘제4차 사랑혁명’(연출 윤성호·한인미, 극본 송현주·김홍기 등 창작집단 ‘송편’, 제작 스토리몹·스튜디오CR·빈지웍스, 공동제작투자 PONY CANYON) 최종회에서 강민학(김요한 분)과 주연산(황보름별 분)은 오류를 바로잡고 서로의 곁에 머물렀다. 후회 없는 진심을 쏟아내고 함께 변수를 극복하며 관계를 이어 나가기로 약속하는 두 사람의 엔딩은 설렘을 안겼다. 이날 강민학과 주연산의 앞에는 뜻밖의 불청객이 등장했다. 전 연인 지니(방민아 분)가 강민학을 다시 찾아온 것. 지니는 여전히 자신 때문에 주연산과 함께 어울리고 있는 것이냐며 물었고, 이 사실을 알게 된 주연산은 모두 설명하겠다는 강민학의 말에도 단호히 등을 돌렸다. 화가 난 주연산을 잠시 뒤로한 채 자리를 옮긴 강민학은 지니에게 주연산을 향한 마음을 분명히 밝히며 관계의 끝맺음을 알렸다. 이후 강민학은 곧장 주연산의 집으로 달려갔다. 그 시각 주연산 역시 강민학을 향한 끊어내지 못한 감정을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아이돌아이’ 정재광, 김현진이 최수영과 특별한 관계를 완성한다. 오는 22일(월) 밤 10시 첫 공개되는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이돌아이’ (연출 이광영, 극본 김다린,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에이스토리) 측은 5일, 맹세나(최수영 분)와 ‘악연’으로 재회한 곽병균(정재광 분)과 든든한 조력자 박충재(김현진 분)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아이돌아이’는 팬심 만렙의 스타 변호사 맹세나가 살인 용의자로 몰린 ‘최애’ 아이돌 도라익(김재영 분)의 사건을 맡으며 벌어지는 미스터리 법정 로맨스다. 진실을 밝히기 위해 진심을 숨겨야 하는 ‘최애’ 무죄 입증 로맨스가 유쾌한 웃음 속 설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드라마 ‘사랑이라 말해요’ 등을 통해 섬세하고 감각적인 연출을 선보인 이광영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참신한 필력의 김다린 작가가 집필을 맡았다. 여기에 ‘빅마우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시그널’ 등 화제작을 꾸준히 선보인 에이스토리가 제작에 나서 이목을 집중시킨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은 맹세나와 특별한 관계를 가진 곽병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JTBC ‘러브 미’가 외로움의 끝자락에서 사랑을 만난 서현진, 유재명, 이시우 가족의 멜로 3중주를 그린 3차 티저 영상을 전격 공개했다. 특히 시리도록 아름다운 영상미는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된 이 계절, 봄처럼 가장 따뜻한 드라마의 탄생을 기대케 한다. JTBC 새 금요시리즈 ‘러브 미’(연출 조영민, 극본 박은영·박희권, 제작 SLL·하우픽쳐스)가 오늘(5일) 3차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서로에게 가장 외로운 존재였던 가족이 비로소 ‘자기 삶의 사랑’을 향해 나아가는 순간을 포착했다. 밤마다 홀로 뒤척이며 외로움을 견디던 맏딸 서준경(서현진), 책임과 후회 사이를 버티던 아빠 서진호(유재명), 아무에게도 기대지 못한 채 방황하던 막내 서준서(이시우). 이번 영상은 조금은 이기적이고, 그래서 더 평범한 가족이 각자의 사랑을 향해 다시 걸음을 떼는 결정적 변화를 담아내며 깊은 공감과 설렘을 동시에 자극한다. “우리들 각자의 외로움, 그 근원을 따라가보면, 그 끝엔 사랑이 있다고 한다”라는 준경의 내레이션으로 시작된 영상. 무척이나 익숙하고 편한 듯 보였던 그녀의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박서준, 원지안, 임현욱 감독, 유영아 작가가 ‘경도를 기다리며’를 기다릴 수밖에 없는 이유를 밝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JTBC 새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극본 유영아/ 연출 임현욱/ 제작 SLL, 아이엔, 글뫼)가 바로 내일(6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박서준(이경도 역), 원지안(서지우 역), 임현욱 감독, 유영아 작가가 시청자들의 과몰입을 위한 관전 포인트를 꼽아 눈길을 끈다. 박서준은 ‘경도를 기다리며’에 대해 “20대부터 30대까지 과거의 이야기와 현재의 이야기를 함께 보여주는데 그 안에서 두 인물이 어떻게 사랑하고 성장해왔는지를 편안하게 보여준다”고 소개하며 운을 뗐다. 이어 “누구나 한 번쯤 겪었을 사랑의 여러 형태와 감정들을 보여주기 때문에 시청자분들께서도 공감할 만한 요소가 분명 있을 것 같다”며 “그 안에서 만들어진 여운을 더 오래 가게 해줄 OST도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라고 해 궁금증을 키우고 있다. 다음으로 원지안은 행복한 결말일지, 슬픈 결말일지 쉽게 예상할 수 없다는 점을 관전 포인트로 선택했다. 극 중 이경도(박서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배우 김선빈이 KBS 2TV 새 주말드라마로 시청자들을 찾는다. 소속사 골든문 엔터테인먼트는 5일 "김선빈이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에 캐스팅됐다"라고 밝혔다.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연출 한준서 / 극본 박지숙 / 제작 HB엔터테인먼트)는 30년 동안 악연으로 얽혔던 두 집안이 오해를 풀고 서로의 상처를 보듬으며, 결국 하나의 가족으로 다시 태어나는 패밀리 메이크업 드라마다. 김선빈은 극 중 잘생기고 다정한 의대 졸업생 공우재 역을 맡는다. 천성적인 박애주의자이자 스윗한 성격의 공우재는 의대를 졸업했지만, 의사 국가시험에서 2년째 고배를 마시고 자책감과 압박에 시달리는 인물이다. 김선빈은 이번 작품을 통해 그동안 쌓아온 연기 스펙트럼을 아낌없이 풀어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김선빈은 그동안 SBS 드라마 '귀궁', 일본 KANTA '흡혈 과외선생이 입주했습니다', JTBC '옥씨부인전', 쿠팡플레이 '새벽 두시의 신데렐라', KBS 2TV '고려 거란 전쟁'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자연스러운 연기와 극에 활력을 불어넣는 에너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강태오가 김세정을 위한 깜짝 이벤트를 준비한다. 오늘(5일)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극본 조승희/ 연출 이동현/ 기획 권성창/ 제작 하이지음스튜디오) 9회에서는 박달이(김세정 분)를 감동하게 만들 세자 이강(강태오 분)의 정성 가득한 선물 공세가 이어진다. 지난 방송에서 이강은 박달이를 지키기 위해 좌의정 김한철(진구 분)을 무너뜨릴 수 있는 결정적 실마리였던 짐조를 사살하며 감출 수 없는 연심을 드러냈다. 지키지 못한 세자빈에 대한 복수를 모두 끝내고 과거를 털어낸 후 박달이에게 가기 위해 애써 자신의 진심을 숨겨왔지만 그런 박달이마저 잃을 위기에 처하자 주저없이 복수가 아닌 박달이를 택한 것. 영혼이 바뀐 후 서로의 몸으로 살아가며 이강은 박달이의 꿈을, 박달이는 이강의 복수를 지켜주기 위해 고군분투했던 만큼 드디어 통한 두 사람의 마음은 보는 이들의 심장까지 따뜻하게 물들였다. 이로써 더욱 깊어질 이들의 로맨스가 기다려지는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강과 박달이의 꿀 떨어지는 일상이 담겨 있다. 박달이의 단잠을 깨울까 발소리도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판사 이한영’이 팽팽한 긴장감을 담은 메인 포스터 3종을 공개했다. 2026년 1월 2일(금)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기획 장재훈/극본 김광민/연출 이재진, 박미연/제작 오에이치스토리, 슬링샷스튜디오)은 거대 로펌의 노예로 살다가 10년 전으로 회귀한 적폐 판사 이한영이 새로운 선택으로 거악을 응징하는 정의 구현 회귀 드라마다. ‘판사 이한영’ 측은 5일(오늘) 극의 주역 지성(이한영 역), 박희순(강신진 역), 원진아(김진아 역)의 메인 포스터를 공개하며 세 인물이 그려낼 서사에 대한 궁금증을 끌어올렸다. 극 중 권력을 따르던 적폐 판사 한영은 불의의 사고를 겪고 10년 전으로 회귀한다. 다시 얻은 삶에서 한영은 정의를 좇고자 하지만 거악의 정점에 서 있는 신진에게 가로막히고, 이에 그는 자신과 악연으로 얽힌 검사 김진아와 연대해 통쾌한 정의 구현에 나선다. 공개된 3종 포스터 중 흑백 대비가 돋보이는 2인 포스터는 정의의 편에 서려는 한영과 어둠을 다스리려는 신진의 뚜렷한 대조를 보여준다. 서로 다른 방향을 보고 있는 이들의 시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이재욱, 최성은이 본격적인 로맨스에 시동을 걸며 안방극장을 핑크빛으로 물들인다. 내일(6일)과 7일 밤 9시 20분 방송되는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마지막 썸머’(연출 민연홍 / 극본 전유리 / 제작 몬스터유니온, 슬링샷스튜디오) 11회, 최종회에서는 백도하(이재욱 분)와 송하경(최성은 분)의 심쿵 모멘트가 펼쳐진다. 앞서 도하와 하경은 죽은 백도영(이재욱 분)에 대한 죄책감과 트라우마를 극복했다. 이 과정에서 짝사랑 상대 하경보다 동생 도하를 더 많이 아꼈다는 도영의 따스한 마음이 밝혀지며 시청자들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11회 방송을 앞두고 오늘(5일) 공개된 스틸에는 서로를 바라보고 있는 도하와 하경의 꿀 떨어지는 눈빛이 담겼다. 17년 동안 친구로 지내온 시간이 무색하게 두 사람은 달달 모드를 발동시켜 설렘을 유발하는데. 서로를 향한 애정이 듬뿍 담긴 시선과 자연스러운 스킨십은 보는 이들의 연애 세포를 자극할 예정이다. 특히 하경을 뒤에서 포근하게 감싸안은 도하의 백허그는 설렘 지수를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도하의 품에 쏙 안긴 하경과, 그녀를 안고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스프링 피버’ 배우 안보현과 이주빈의 환상적 비주얼 합이 담긴 투샷 스틸이 공개됐다. 2026년 1월 5일(월)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연출 박원국 /극본 김아정 /기획 CJ ENM STUDIOS /제작 본팩토리)는 찬바람 쌩쌩부는 교사 윤봄(이주빈 분)과 불타는 심장을 가진 남자 선재규(안보현 분)의 얼어붙은 마음도 녹일 봄날의 핫!핑크빛 로맨스다. ‘스프링 피버’는 믿고 보는 대세 배우 안보현, 이주빈과 tvN 월화극 역대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내 남편과 결혼해줘’의 박원국 감독이 의기투합했다는 점에서 방송 전부터 뜨거운 기대를 받고 있다. 극 중 안보현은 예측불허의 돌진형 남자 선재규 역을, 이주빈은 정체불명의 고등학교 교사 윤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두 배우는 서로 다른 성격을 지닌 캐릭터의 색다른 로맨스를 통해 보고 또 보고 싶게 만드는 마성의 매력으로 웃음과 설렘, 감동까지 모두 선사할 예정이다. 오늘(5일) 공개된 투샷 스틸에는 서로를 팽팽하게 밀고 당기는 선재규와 윤봄의 흥미진진한 순간들이 담겨 있다. &nb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2025 KBS 2TV 단막 프로젝트 ‘러브 : 트랙’이 각기 다른 캐릭터와 관계성을 담아낸 2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오는 12월 14일 첫 방송되는 KBS 2TV 단막 프로젝트 ‘러브 : 트랙’은 서로 다른 모양의 10가지 사랑 이야기를 담은 로맨스 앤솔로지로, 41년간 단막극의 정통성을 이어온 KBS가 시대 변화에 맞춰 ‘드라마 스페셜’의 명맥을 잇는 새로운 단막 프로젝트를 선보인다. 12월 14일부터 28일까지 매주 일요일 밤 10시 50분과 수요일 밤 9시 50분, 각각 2편씩 총 10편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다채로운 사랑의 감성을 전할 예정이다. 오늘(5일) 공개된 2차 티저는 ‘서로 다른 모양의 10가지 사랑 이야기’라는 문구와 함께 각 작품의 주요 장면이 차례로 등장, 캐릭터들이 맞닥뜨린 순간과 감정선을 엿볼 수 있다. 무엇보다 커플, 부부, 삼각관계, 가족애까지 폭넓은 스펙트럼을 지닌 10편의 이야기가 각기 다른 온도로 펼쳐지며 ‘러브 : 트랙’만의 감성을 배가시킨다. 이동휘(박무안 역)와 방효린(한다정 역)이 출연하는 ‘퇴근 후 양파수프’(연출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박나래, 장도연, 신기루, 허안나의 ‘저주받은(?)’ 여행이 시작된다. 오는 2026년 1월 첫 방송될 MBC 신규 예능 ‘나도신나’(연출 김명엽, 김익환) 제작진이 첫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한 편의 로드 무비 같은 19년 지기 찐친 4인방의 고자극 난장판 여행을 예고했다. ‘나도신나’는 가족보다 서로를 더 잘 아는 찐친 박나래, 장도연, 신기루, 허안나가 무필터, 무맥락, 무절제로 떠나는 여행 예능이다. 특히 MBC 간판 예능인 ‘라디오스타’와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 제작진과 대세 개그우먼 4인방의 만남으로 기획 단계부터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공개된 1차 티저 영상에는 이들의 필터 없는 ‘3무(無) 여행’의 서막이 담겨 시선을 강탈한다. 친구들과의 여행을 위해 한껏 멋 내고 등장한 이들은 예쁜 옷과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거친 시골길을 걸으며 시작부터 쉴 새 없는 디스전을 펼친다. 특히 남다른 복장을 한 신기루를 향해 박나래가 던진 “품바 공연단 같아”라는 묵직한 한 방은 보는 이들의 폭소를 유발한다. 화기애애했던 분위기도 잠시, 이들이 겪게 될 범상치 않은 사건들이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마지막 썸머’가 마지막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지난주 방송된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마지막 썸머’(연출 민연홍 / 극본 전유리 / 제작 몬스터유니온, 슬링샷스튜디오) 9, 10회에서 백도하(이재욱 분)와 송하경(최성은 분)은 17년을 돌고 돈 끝에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며 안방극장을 설렘으로 물들였다. 이 과정에서 서수혁(김건우 분)의 어른스러운 이별 방식과 이제야 서로 진심을 확인한 도하와 하경의 사랑스러운 모습은 시청자들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했다. 결말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둔 가운데, ‘마지막 썸머’는 오늘(4일) 놓쳐서는 안 될 마지막 시청 포인트를 공개했다. # 17년 우정 종지부를 찍은 도하-하경의 연애, 두 사람이 보여줄 달달한 모멘트! 극 초반 사사건건 부딪치며 티격태격 앙숙 케미를 발산했던 도하와 하경은 서로의 아픔을 보듬으며 세상에 둘도 없는 사이로 발전했다. 여기에 두 사람이 ‘영원한 아픈 손가락’ 백도영(이재욱 분)을 떠나보내고 오랜 죄책감을 훌훌 털어버리는 모습은 보는 이들의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 서로를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배우 이주빈이 ‘스프링 피버’로 팔색조 매력을 선보인다. 2026년 1월 5일(월)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연출 박원국 /극본 김아정 /기획 CJ ENM STUDIOS /제작 본팩토리)는 찬바람 쌩쌩부는 교사 윤봄(이주빈 분)과 불타는 심장을 가진 남자 선재규(안보현 분)의 얼어붙은 마음도 녹일 봄날의 핫!핑크빛 로맨스다. 이주빈은 극 중 마을 사람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정체불명 고등학교 교사 윤봄 역을 맡았다. 타고난 끼로 서울에서 인기와 사랑을 한 몸에 받던 윤봄은 충격적인 사건을 계기로 마음의 문을 닫고, 지방의 작은 학교로 내려오게 된다. 현재는 신수고등학교 교사이자, 주변 사람들에게 물음표를 몰고 다니는 마을의 자발적 아웃사이더로 살아가고 있다. 이 가운데 오늘(4일), 이주빈의 첫 스틸이 공개됐다. 선생님으로 완벽 변신한 이주빈은 눈부신 미모를 자랑하는 한편, 마음을 닫은 듯한 고요한 눈빛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오늘 하루도 웃지 말고, 즐겁지 말고, 기쁘지 말기’라는 윤봄의 신념처럼, 스틸만으로 이전과 180도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가 김미숙, 주진모, 최대철, 조미령, 김선빈, 윤서아의 출연을 확정지으며 주말 안방극장을 사로잡을 특급 라인업을 완성했다. 오는 2026년 1월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연출 한준서 / 극본 박지숙 / 제작 HB엔터테인먼트)는 30년 동안 악연으로 얽혔던 두 집안이 오해를 풀고 서로의 상처를 보듬으며, 결국 하나의 가족으로 다시 태어나는 패밀리 메이크업 드라마다. 앞서 진세연과 박기웅을 비롯해 김승수와 유호정, 김형묵, 소이현의 출연을 예고한 가운데 김미숙, 주진모, 최대철, 조미령, 김선빈, 윤서아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라인업을 공개해 작품을 향한 기대감을 수직 상승시켰다. 김미숙은 친절하지만 엄하고, 다정하지만 단호한 공 씨 집안의 맏며느리 나선해로 분한다. 나선해는 바쁜 며느리 대신 집안을 단단히 꾸려온 진정한 어른이자, 건강과 외모 관리에도 소홀함이 없어 여전히 약사로서 활발히 일하고 있는 파워 슈퍼우먼이다. 김미숙이 집안의 정신적 지주인 나선해 캐릭터를 어떻게 그려낼지 궁금해진다.  
한국시사경제 권충언 기자 | 담양군이 설 당일인 17일 죽녹원 등 주요 관광지를 무료로 개방한다. 담양군은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 모두에게 병오년 행복하고 즐거운 설 명절 추억을 선물하고자 설 당일인 2월 17일 담양의 대표 관광지인 죽녹원을 비롯해 메타랜드, 소쇄원, 가마골생태공원 4개소를 무료로 개방하기로 했다. 또 주요 관광지의 환경과 시설물을 일제 점검하고, 지역 식품판매업소, 식품접객업소의 위생관리 사항을 철저히 점검하는 등 군민과 방문객의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죽녹원은 8가지 주제의 대숲길을 따라 죽림욕, 한옥·족욕체험 등 다양한 체험을 경험할 수 있는 담양군 대표 관광지이며, 메타세쿼이아랜드는 메타세쿼이아길과 에코허브센터, 호남기후변화체험관, 맨발걷기길, 개구리생태공원, 어린이프로방스 등 다양한 가족 단위 체험이 가능하다. 소쇄원은 조선시대 원림 건축의 대표작인 정원으로 고즈넉한 자연미를 느낄 수 있으며, 가마골생태공원은 깊은 계곡과 기암괴석이 수려한 자연경관을 자랑한다. 정철원 담양군수는 “설 명절을 맞아 담양을 찾는 모든 분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머물며 담양의
한국시사경제 전남취재본부 | 전라남도 나주시가 다가오는 2026년 설 명절 연휴와 ‘2026 나주방문의 해’를 맞아 시민과 귀성객, 관광객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전 분야 비상 대응 체계를 가동한다. 나주시는 오는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재난과 사고 예방, 응급 의료 공백 해소, 교통 혼잡 완화, 생활 불편 해소, 물가 안정 등 15개 중점 과제를 중심으로 설 명절 연휴 종합대책을 집중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시는 연휴 기간에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분야별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해 각종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방침이다. 안전 분야에서는 전통시장과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사전 안전 점검을 하고 소방, 전기, 가스 등 화재 예방을 위한 특별 점검을 강화한다. 또한 재난과 사고 발생 시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24시간 상황 근무 체계를 유지한다. 의료와 방역 분야에서는 설 연휴 기간 진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요일별 당직의료기관과 심야약국을 지정 운영하고 가축전염병 확산을 예방하기 위한 방역 대책도 함께 추진한다. &nbs
한국시사경제 경제팀 | 해남군이 대표 특산물인 해남고구마를 이용한 떡 브랜드인‘해남꿀구마떡’을 선보인다. 지난해 해남군 농업기술센터에서 개발한 가공상품으로, 소가 들어간 인절미 종류의 오쟁이떡이다. 찹쌀 반죽에 해남고구마를 듬뿍 넣어 자연스러운 단맛과 부드러운 식감을 살렸다. 9일부터 해남군 로컬푸드 직매장과 해남군 온라인 쇼핑몰인 해남미소에서 판매를 시작한다. 소비자가는 6개입 1박스에 1만 5,000원으로, 설맞이 할인가로 1만2,000원에 판매될 예정이다. 12~13일에는 해남군 로컬푸드 직매장에서 시식 홍보 행사도 갖는다. 해남군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지역특화가공상품 다양화를 위해 지난해 고구마끝순갠떡, 고구마오쟁이떡, 고구마꿀떡 3종의 고구마떡을 개발했다. 앞으로 떡뿐만 아니라 고구마칩, 고구마 페이스트 활용 가공상품 개발도 확대해 지역 고구마 가공산업 경쟁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한국시사경제 의료보건팀 | 해남군은 C형간염의 조기발견 및 적기 치료를 주민 대상 전수 검진을 추진한다. C형 간염은 주로 오염된 혈액이나 주삿바늘, 면도기 공유, 문신, 귀 뚫기, 침술 등 침습적 행위로 감염된다. 예방 백신이 없고 무증상인 경우가 많아 방치하면 간경변이나 간암으로 진행될 위험이 크다. 다만 조기 발견시 경구용 항바이러스제 복용만으로도 99% 완치가 가능하다. 해남군에서는 2023년부터 읍면 권역별로 매년 C형간염 검사를 실시해 왔다. 올해는 황산면 34개마을, 1,500여명을 대상으로 2월부터 순회검진을 실시한다. 거주 주민 70% 이상 검진이 가능한 마을을 선정해 신속진단키트를 통해 1차 항체검사를 실시 후 양성자는 추가 확진검사를 통해 전문의료기관과 연계해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특히 도내 1년 이상 거주하고 중위소득 130% 이하인 환자에게 외래진료비와 고가의 약제비 본인부담금을 지원해 경제적 부담을 크게 줄일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C형 간염은 A・B형과 달리 예방백신이 없어 무엇보다 예방수칙 준수가 중요하다”며“면도기, 칫솔, 손톱깎이 등을 공유하
한국시사경제 윤광희 기자 | 장성군이 문화체육관광부와 (재)예술경영지원센터가 함께 마련한 ‘공연예술지역유통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1억 4000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연극 ‘7시에 만나’ △뮤지컬 ‘헤어드레서’ △음악회 ‘김현철의 유쾌한 오케스트라’ 3개 작품을 연중 선보일 계획이다. 배우 김새롬이 여주인공 ‘이시연’ 역을 맡은 ‘7시에 만나’는 벽면 시계가 7시를 가리킬 때 시작된 한 남자와의 인연을 그려낸 ‘로맨틱 코미디 연극’이다. 시간을 거슬러 2002년으로 돌아가 가슴 설레는 사랑 이야기를 들려준다. 오는 10월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헤어드레서’는 1930년대에 활동한 한국 최초의 여성 미용사 ‘오엽주’의 이야기에서 영감을 얻어 탄생한 창작 뮤지컬이다. 여성이 억압받던 시대, 여주인공 ‘연화’가 가난한 이발소 견습생으로 시작해 백화점에 본인의 미용실을 내기까지 성장해 가는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11월 중에 막이 오른다. ‘김현철의 유쾌한 오케스트라’는 개그맨에서 오케스트라 지휘자로 변신한 김현철이 선보이는 온 가족을 위한 클래식 공연이다. 어렵고 멀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