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충남취재본부 | 아산시 음봉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6일 복합적 위기상황에 놓인 대상자의 문제 해결과 효율적인 서비스 개입 방안 마련을 위해 지역케어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음봉면 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해 아산시청, 아산시보건소, 음봉산동종합사회복지관 등 관계 기관이 참석해 각 기관의 역할과 지원 방안을 점검했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고위험 1인 가구의 위기 해소를 위해 민·관이 머리를 맞댔으며, 대상자의 건강 관리와 생활 안정을 위한 통합 맞춤형 지원책 마련에 역량을 집중했다. 이정성 음봉면장은 "위험도가 높은 가구일수록 적시에 적극적인 개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통합사례관리 체계를 충실히 운영하여 주민 누구나 안전하고 안정적인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공공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음봉면은 이번 회의에서 논의된 사례를 바탕으로 정기적인 사례회의와 밀착 모니터링을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
한국시사경제 충남취재본부 |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3일 동네커피 아산탕정점과 후원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동네커피 아산탕정점은 매월 정기적으로 후원금을 지원하기로 했으며, 후원금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경민 대표는 "평소 지역사회 복지에 관심을 가져왔으며, 정기적인 나눔을 통해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가게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송현순 추진단장은 "동네커피 아산탕정점의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행복키움추진단 역시 다양한 민관 협력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국시사경제 충남취재본부 | 대한예수교장로회 양무리교회가 지난 6일 배방읍 행복키움추진단에 후원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배방읍 행복키움추진단을 통해 취약계층을 위한 행복키움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계희원 목사는 "부활절을 맞아 성도들이 준비한 후원금이 어려운 분들을 위해 사용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함께 살피고 서로 돌보는 지역돌봄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강한용 읍장은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는 양무리교회와 성도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손정열 단장은 "양무리교회의 후원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양무리교회는 매년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 활동을 꾸준히 펼쳐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한국시사경제 충남취재본부 | 아산시 온양5동 행복키움추진단은 4월 6일 무궁화횟집과 후원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무궁화횟집은 관내 취약계층 및 복지사각지대 이웃을 위해 정기적인 후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김경일 동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단순한 자원 지원을 넘어 상호 신뢰와 협력의 가치를 실현하고자 하며, 지속 가능한 복지 발전을 위한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강연식 단장은 "이번 후원 협약을 계기로 취약계층을 위한 실질적 지원을 확대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길이 닿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탕정면 찾아가는 보건복지팀과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4일 '탄소중립 실천 벚꽃길 걷기대회'와 연계하여 탕정면 지중해마을 화합의 광장에서 찾아가는 복지상담창구 및 홍보캠페인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 참여가 많은 걷기대회 현장에서 복지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현장에서는 맞춤형 복지 상담 서비스와 행복키움 사업 안내 등 다양한 복지 정보를 제공했으며, 고독사 예방 및 복지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거리 홍보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송현순 추진단장은 "찾아가는 복지 상담과 홍보캠페인을 통해 더 많은 주민들에게 복지서비스를 알릴 수 있었다"며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있다면 언제든 알려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재권 탕정면장은 "복지상담창구를 벚꽃길 걷기대회와 함께 운영한 덕분에 더 많은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복지에 접근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현장 중심의 복지행정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한국시사경제 충남취재본부 | 아산시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은 아산시 희망봉사단과 연계하여 지난 5일 통합사례관리 대상자를 위한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가구의 생활 여건을 개선하고,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복키움추진단과 희망봉사단은 대상 가구를 방문해 낡은 벽지와 장판을 교체하는 등 주거환경개선 작업을 진행했으며, 대상자 가족들은 주거환경 변화에 만족감을 나타냈다. 임승근 온양3동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대상 가구가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충서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장은 "현장에서 직접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충남취재본부 | 충남 서산시가 관내 어린이 이용 시설 종사자들의 응급처치 역량을 높인다. 시는 지난 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어린이 이용 시설 종사자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와 한국보육진흥원이 주관한 이날 교육에는 학원, 어린이집 등 13세 미만의 어린이가 주로 이용하는 시설 종사자 20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응급상황 행동 요령 ▲주요 내·외과적 응급처치 이론 ▲영아·소아 대상 심폐소생술 및 기도 폐쇄 대처 방법 등을 교육받았다. 특히, 심폐소생술 실습에서는 교육용 마네킹과 연결된 화면을 통해 참여자의 심폐소생술의 적정 여부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더욱 체계적인 실습이 됐다는 평이다. 시는 관내 어린이 이용 시설 종사자가 해당 교육을 쉽게 받을 수 있도록 오는 5월·7월·8월·9월·10월에도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해당 교육은 법정 의무교육으로 관련 종사자들은 응급처치 실습을 포함한 교육을 매년 4시간 이상 받아야 한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 교육이 예측하지 못한 사고에서 어린이를 구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구항면 새마을지도자회는 지난 5일 마을과 농경지에 방치된 폐비닐과 농촌 폐기물을 수거하는 ‘숨은 자원 모으기’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회원들이 직접 현장을 돌며 폐자원을 수거·분류하고 재활용 가능한 자원을 선별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마을 환경 정비와 자원 재활용 활성화에 기여했다. 고인재 구항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작은 폐자원이라도 하나씩 모으면 마을 전체 환경을 지키는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새마을지도자회가 앞장서 청정 구항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배미자 구항면장은 “이번 활동이 마을 환경을 깨끗하고 쾌적하게 만드는 데 큰 역할을 했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환경 관리와 행정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대한노인회 홍동면 분회는 지난 4월 3일, 새봄을 맞아 지역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날 활동에는 홍동면 각 마을의 노인회장 30여 명이 참여해 삽교천변에서 쓰레기를 수거하며 지역 환경 보호에 나섰다. 참여자들은 플라스틱, 캔 등 다양한 오염물질을 정리하면서, 청소 도구와 장갑을 착용한 채 안전하게 작업을 진행했다. 또한, 지역 자연 보호를 위한 활동에 힘을 모은 이들은 서로 협력하며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의 책임감을 실천했다. 임종도 분회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우리 지역을 조금 더 깨끗하고 안전한 곳으로 만들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 환경 보호를 위한 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홍성가족어울림센터는 관내 유아 및 학생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신체 활동과 창의 체험을 균형 있게 구성하고, 보호자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수업을 포함해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활동으로 구성됐다. 참여 대상은 홍성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군민으로, 운영 프로그램은 ▲놀이피구 A, B ▲레진아트: 악세사리만들기 A, B ▲칸타빌레 유아음악 A, B ▲어울림 베이킹 등 총 4개 과정이다. 모집 기간은 2026년 4월 6일 10시부터 4월 15일 17시까지로, 접수 방법은 홍성가족어울림센터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접수로만 가능하다. 이번 프로그램은 더 많은 군민에게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1인 1강좌만 수강할 수 있도록 제한됐다. 수강료는 무료이나 수업에 따른 재료·교재비는 수강생 부담이다. 박미성 가정행복과장은 “아이들이 즐겁게 참여하며 신체활동과 창의력을 함께 키울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충남 홍성군은 서민 경제생활의 부담을 덜고 물가 안정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착한가격업소’를 오는 5월 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착한가격업소는 저렴한 가격에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 물가 안정에 기여하는 업소로, 외식(한식·중식·일식·양식 등) 분야와 이·미용, 세탁, 수선·수리, 시설 이용, 강습, 의료 등 개인 서비스 업종이 대상이다. 단, 지역 평균 가격을 초과하는 업소나 프랜차이즈 가맹점, 최근 3년 이내 행정처분 이력이 있는 업소, 지방세 체납업소, 영업 개시 후 6개월이 지나지 않은 업소, 최근 1년 내 1개월 이상 휴업한 업소 등은 제외된다. 지정된 착한가격업소에는 표지판 부착, 쓰레기봉투 및 위생방역 서비스 지원, 맞춤형 소모품 보급, 온·오프라인 홍보 지원 등 다양한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황선돈 경제정책과장은 “최근 중동 전쟁 등으로 인한 물가 상승세가 이어지는 상황에서 착한가격업소는 군민 생활비 부담을 낮추고 지역 물가 안정에 크게 기여한다고 생각한다. 이에 하반기 착한가격업소에 대한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니, 많은 업소들이 참여해 주기를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홍성군은 오는 5월부터 10월까지 관내 초·중·고 및 마을공동체를 대상으로 생활폐기물종합처리장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견학 프로그램은 홍성군환경교육센터와 협업하여 진행되며, ▲전문 환경교육사의 환경교육 ▲생활폐기물종합처리장 견학으로 구성되어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직접 보고 배우는 기회를 제공한다. 견학은 매월 둘째 주와 넷째 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운영되며, 혹서기인 7~8월은 운영하지 않는다. 올해 운영일은 △5월 15일·29일 △6월 12일·26일 △9월 11일·18일 △10월 16일·23일로 총 8회 진행될 예정이다. 프로그램의 참가자들은 홍성군 생활폐기물종합처리장 내 탄소중립 교육장에서 올바른 생활폐기물 배출의 중요성 등 자원순환에 관한 환경교육을 받은 뒤, 매립시설, 생활폐기물 적환장, 공공재활용선별시설을 견학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참가 대상은 관내 초·중·고등학교 및 마을공동체 단체(40명 내외)이며, 신청 단체별로 일정을 조율해 확정하게 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단체는 홍성군청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한 후, 붙임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홍성군협의회 국민소통분과는 지난 6일에, 홍성읍 복개주차장 및 전통시장 일원에서 지역민을 대상으로 ‘나라사랑 평화통일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국민이 직접 참여하고 만들어가는 평화의 소중함을 알리고, 일상속에서 평화통일에 대한 관심을 이끌어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협의회는 평화통일과 민주평통에 대한 이해를 돕는 홍보 리플릿과 함께 항일 독립 의지와 애국심의 상징인 ‘진관사 태극기’ 배지를 시민들에게 전달했다. 진관사 태극기는 일제강점기 당시 일장기 위에 먹물로 덧칠해 그려 넣은 태극기로, 일본의 국권 침탈에 항거하는 강렬한 독립 의지를 표현한 유물이다. 위원들은 지역민들과 함께 순국선열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평화통일을 향한 공감대를 확산시키는 데 주력했다. 주진익 협의회장은 “장날을 맞아 많은 군민께 평화통일의 가치를 전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국민과 함께 만드는 평화 공존과 공동 성장을 목표로 지역 사회 내 다양한 통일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홍성군협의회는 지역 내 통일 여론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지난 6일, 홍성군에서 장애인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위탁 운영 중인 홍성군장애인보호작업장 조양크린은 시설 내에서 이용 장애인 보호자를 대상으로 보호자 교육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정원 30명 중 21명의 보호자가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이용 장애인의 근로 참여를 통해 지역사회 내에서 긍정적인 변화가 나타나고 있는 점을 공유하고, 가정과 시설이 함께 이용 장애인의 성장과 자립을 지원하는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시설은 이용 장애인의 건강한 일상 유지와 안정적인 지업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는 건강관리 및 금전 관리 프로그램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건강관리는 기초건강 측정과 생활 습관 개선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금전 관리는 근로를 통해 형성된 수입을 스스로 관리할 수 있도록 기초적인 소비 및 관리 교육 중심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시설장(원장 김기철)은 근로를 통해 일정 수준 이상의 수익이 발생할 경우 특별보너스 및 휴가 제공 등 근로 장애인을 위한 보상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하며, 이용 장애인의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홍주성역사관이 병오홍주의병 120주년을 맞아 특별기획전 준비와 함께 지역 역사와 문화를 체계적으로 보존하기 위한 유물 수집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홍주성역사관에서는 올해 1월부터 구입, 기증, 기탁을 통해 총 60건 126점의 유물을 수집했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는 1906년 병오홍주의병 12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 기획전 개최를 예정하고 있어 홍주의병과 관련한 자료를 중점적으로 수집했다. 이번 수집품 중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자료는 무기류이다. 1905년(메이지 38년)부터 1945년 제2차 세계대전 종전까지 일본 육군의 제식소총으로 사용된 38식 소총과 19세기에 사용된 뇌관식 소총과 기병용 권총 등 총 3점을 수집했다. 무기류 외에도 홍주의병에 참여한 안병찬 선생과 복암 이설 선생의 간찰과 상소문 6점을 수집했다. 특히 안병찬 선생의 상소문은 다른 의병장들과 달리 문집이나 기록물이 없어 안병찬 선생의 사상이나 업적 연구에 제한이 있었다. 하지만 이번 수집을 통해 홍주의병과 관련된 새로운 역사를 연구하는데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 외에도 광복 이후의 교육자료,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현장에 답이 있다… 구민 삶에 스며드는 체감행정으로 팔달의 새로운 도약 이끌 것” 오는 4월 11일, 제25대 황규돈 수원시 팔달구청장이 취임 100일을 맞이한다. 지난 1월 2일 취임한 황규돈 구청장은 1990년 공직에 입문해 수원시 도시안전통합센터장으로 ‘수원 ITS(지능형교통체계) 아태총회’를 성공적으로 이끌었고, 수원시 경제자유구역추진단장 등 주요 보직을 거친 행정·경제 전문가다. 그는 취임과 동시에 ‘현장’과 ‘소통’, ‘구민 체감’을 핵심 가치로 내세웠다. 그리고 지난 100일, 화려한 행사나 형식적인 성과에 앞서 구두 대신 운동화를 신고 팔달구 골목골목을 직접 누비며 현장에서 답을 찾는 행정을 묵묵히 실천해 왔다. 특히 경로당과 전통시장, 공사현장, 생활 밀착 지역을 중심으로 구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는 등, ‘보여주는 행정’이 아닌 ‘체감되는 행정’으로의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취임 100일을 맞아 황규돈 구청장으로부터 그간의 소감과 주요 성과, 그리고 앞으로의 구정 운영 방향과 구민을 향한 메시지를 들어보았다. ■ 취임 100일을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4월 부가가치세 예정신고부터 달라지는 사항 ■ 유튜버 등 미디어콘텐츠창작업도 현금매출명세서* 작성대상 포함 *부가가치세법 시행규칙 별지 제26호 서식 - 시청자로부터 개별후원금 등 현금을 본인 계좌로 직접 받은 경우 → 채널명·계좌번호·받은금액 등 제출 - 미제출 금액의 1% 가산세 부과 ■ 실제 거래 없이 세금계산서를 주고받은 경우 가산세 상향 3% → 4% 국세청은 미디어콘텐츠 분야의 세원 투명성을 높여 공정하고 건강한 콘텐츠 환경을 만들겠습니다.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개발제한구역법 시행령 개정안 통과 ■ 개발제한구역GB 더 넓게, 쉽게, 많이 - 주민의 생업과 주거 환경, 현실에 맞게 개선 ■ 체육시설·야영장 확충 · 물량 확대: 3배 → 4배 · 자격 완화: 10년 → 5년 거주 · 부대시설: 200㎡ → 300㎡ 완화 ■ 승마장 시설 면적 확대 · 부대시설: 2000㎡ → 3000㎡ ■ 근린생활시설 이축 대상 확대 · 11개 시설만 가능 → 11개 시설 외 적법하게 용도 변경한 시설도 가능(공익사업 편입 시) ■ 태양에너지 설비 설치 규제 완화 · 50㎡ 초과 시 설치 어려움 → 허가 후 설치 가능(자가소비용)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뽀득주의보! 두근두근 새 학기 우당탕 넘어지는 학생 주목 ■ 설레고 뽀득한 새 학기! 특히 조심해야 하는 손상사고 야외활동이 활발해지는 4월, 손상사고 뽀득주의보! 집·길·학교에서 넘어짐·부딪힘·교통사고·찔림 사고 조심~ · 사고 발생 장소 - 집, 도로, 학교·교육시설 · 주요 사고 유형 - 추락·낙상, 부딪힘, 교통사고, 찔림 ■ 안전하게 즐기는 야외활동 필수 안전수칙은? 놀이기구 이용 시 안전봉을 꼭 잡고, 어린이는 보호자와 함께~ 킥보드·자전거 탈 땐 보호장비 꼭 챙기기! · 야외활동 시 안전수칙 - 놀이기구 사이를 무리하게 넘지 말고, 안전봉은 꼭 잡기 - 어린이는 보호자가 가까이 함께하기 - 킥보드, 자전거 이용 시 보호장비 착용하기 ■ 출발 전 잠깐! 뽀득하게 지키는 차량 이동 안전수칙은? 차 탈 땐, 안전벨트 뽀득 매고! 자리 이동이나 장난은 멈추고 창밖으로 몸을 내미는 행동은 금지! · 차량 이동 시 안전수칙 - 안전벨트 착용하기 - 교통 안전수칙 준수하기 - 자리 이동·장난 금지하기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알아두면 쓸모있는 취업 후 학자금 상환 편의제도 '알.쓸.상.환' ■ 국세청이 알려주는 학자금 상환 편의제도 · 상환유예 제도 - 상환에 어려움이 있다면 · 채무조정 제도 - 정상적인 경제활동과 사회진출 지원 · 전자송달 제도 - PC·모바일로 고지서 및 통지서 송달 ■ 알아두면 쓸모있는 취업 후 학자금 상환 편의 제도 ① 상환유예 제도 근로·사업소득에 따른 의무상환액을 통지·고지 받았으나, 대학(원)에 재학 중 또는 폐업, 실(퇴)직, 육아휴직, 재난피해로 인해 경제적으로 어려운 경우, 신청에 의해 일정기간 동안 의무상환액 납부를 유예해주는 제도 ■ 상환유예 신청 안내 (*표 참조) ■ 알아두면 쓸모있는 취업 후 학자금 상환 편의 제도 ② 채무조정 제도 신용회복위원회에서 경제적으로 어려운 청년들의 정상적인 경제활동과 사회진출을 위해 채권추심의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모든 채무를 통합·조정 지원하는 제도 ■ 채무조정 신청 안내 · 대상: 금융채무 또는 학자금채무를 3개월 이상 연체한 대출자 · 지원내용 - 원금 최대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