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포천시는 시 홍보대사이자 유튜버 ‘버거형’으로 활동 중인 배우 박효준이 포천의 농·특산물을 소개하는 유튜브 생방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송은 오는 3월 6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유튜브 채널 ‘버거형’을 통해 실시간으로 진행되며, 포천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널리 알리고 소비자와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방송에서는 ‘포천 로컬푸드 직매장 마켓’과 포천 농·특산물 통합 도시브랜드 ‘포천가득’을 소개하고, 포천에서 생산되는 신선하고 다양한 농·특산물을 직접 선보인다. 또한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요리 시연과 시식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구성해 시청자들이 포천 농·특산물을 보다 쉽고 흥미롭게 접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특히 실시간 채팅을 통해 시청자들과 직접 소통하며 포천 농·특산물의 매력과 활용 방법을 소개하고, 포천의 관광·먹거리 정보 등 다양한 지역 이야기도 함께 나눌 계획이다. 포천시 관계자는 “포천시 홍보대사 박효준 씨가 진행하는 유튜브 생방송을 통해 포천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소비자들에게 보다 친근하게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홍보
한국시사경제 경기취재본부 | 부천문화원과 강서문화원, 계양문화원, 김포문화원, 부평문화원은 3월 4일 부천문화원에서 ‘굴포문화권’을 토대로 하는 연구교류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로써 ‘굴포’를 같은 문화권으로 하는 부천문화원·강서문화원·계양문화원·김포문화원·부평문화원은 학술대회와 콘텐츠 발굴 사업 등 다양한 지역학 자원을 발굴하고 활성화하기 위해 최초로 지역학 연구 모델을 구축하게 됐다. 특히, 이번 협약은 경기도(부천, 김포), 서울특별시(강서), 인천광역시(계양, 부평)를 잇는 ‘지역학’ 중심의 연구 교류를 마련한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이번 협약을 통해 만나게 된 강서문화원, 계양문화원, 김포문화원, 부평문화원 원장 및 직원들은 부천문화원의 주요 사업과 운영 실적을 직접 확인하고, 지역학 활성화 및 굴포문화권 연구협력 방안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이어진 협약식에서는 ▲‘굴포’의 문화를 매개로 역사·문화·관광·축제·산업 등과 연계할 수 있는 연구 교류 및 문화콘텐츠 발굴 ▲학술대회·세미나 등 교육·연구 사업을 위한 연구협력 체계 구축 ▲경기도·서울특별시·인천광역시를 연결하는 지역학 연구모델 구축 및 연구벨트 구축 ▲‘굴포’
한국시사경제 경기취재본부 | 부천아트센터는 지난 3월 4일 유진기업으로부터 부천아트센터의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기부금 5,0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부천아트센터에서 열린 기탁식에는 유진기업 유경선 회장과 박은혜 대표이사를 비롯해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지역문화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의 뜻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유진기업은 건설·산업자재 분야를 선도하는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문화예술을 통한 지역사회와의 동행을 이어가기 위해 이번 기부를 결정했다. 박은혜 부천아트센터 대표이사는 “유진기업의 따뜻한 나눔과 관심이 부천아트센터가 추진하는 다양한 문화예술 사업의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기부금은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예술로 함께 성장하는 문화공간을 만드는 데 소중히 활용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에 유경선 유진기업 회장은 “부천아트센터가 시민들의 예술적 감수성을 풍요롭게 하는 문화의 중심으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기업이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문화예술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부천아트센터는 유진기업의 소중한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김포교육지원청이 관내 학교의 노후 불용 냉난방기 및 실외기 420대를 일괄 매각해 총 9,597만 원의 교육재정을 확충하고, 학교 현장의 행정 업무를 경감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김포교육지원청은 지난 1월부터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매각 수요조사를 실시했으며, 신청한 5개교를 대상으로 온비드 매각 공고 및 낙찰·계약 체결을 진행했다. 이어 지난 2월 25일, 냉난방기 및 실외기 총 420대의 수거를 완료했다. 이번 성과는 복잡한 매각 절차를 지원청이 전담해 학교의 일손을 덜어주었을 뿐만 아니라, 약 9,600만원에 달하는 실질적인 교육 예산까지 확보해 학교에 환원했다는 점에서 일석이조의 결실로 평가받는다. 특히 2024년 도입 이후 올해 3년 차를 맞이한 ‘불용 냉난방기 매각 지원 사업’은 현장의 높은 호응 속에 매각 규모가 점차 확대되고 있다. 확보된 매각 대금은 오는 3월 중 각 학교 회계로 입금될 예정이다. 이는 학교 현장의 노후 시설 개선 및 학생들을 위한 학교 운영 예산으로 투입되어 교육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혜주 교육장은 “이번 불용 냉
한국시사경제 경기취재본부 | 김선희 교육장이 3월 1일자로 안양과천교육지원청 교육장에 취임했다. 김 교육장은 별도의 형식적인 취임식을 진행하지 않고 각 부서를 직접 방문하는 순회 인사로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이는 취임식 준비에 소요되는 행정 부담을 줄이고, 직원들과의 실질적인 소통에 집중하겠다는 취지다. 1969년생인 김 교육장은 이화여자대학교 특수교육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특수교육학 석사학위를 취득했으며, 이후 교육 현장과 교육행정 분야에서 다양한 보직을 수행하며 폭넓은 경험을 쌓아왔다. 부서 방문 자리에서 김 교육장은 직원들과 인사를 나누고 주요 현안을 청취했다. 그는 “일하기 좋은 편안한 분위기를 조성하겠다”며 “직원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학교 현장 중심의 지원 행정과 지역사회와의 협력 강화를 강조했다. 아울러 김 교육장은 지역교육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과천시청과 과천시의회를 방문해 주요 교육 현안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하며 격식을 최소화한 가운데 현장과의 소통을 우선하는 실무 중심 행보로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 대화동은 일산서구보건소와 협력한 2026년 찾아가는 보건복지 상담소를 지난 4일 일산서구청에서 운영했다. 찾아가는 보건복지 상담소는 유동 인구가 많은 현장을 직접 찾아가 시민들에게 보건·복지 정보를 제공하고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를 발굴해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하는 현장 중심 사업이다. 이날 상담소에서는 복지상담, 혈압·혈당 측정, 건강 상담 등이 진행됐다.일산서구보건소와 협력해 금연 상담, 인바디 측정과 운동처방, 음주 고글 체험, 올바른 손 씻기 체험 등 다양한 건강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했으며, 개인별 건강 상태에 맞춘 맞춤형 정보도 함께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상담에 참여한 한 주민은 “다양한 보건 복지 정보를 한자리에서 안내받고 건강관리 체험과 상담까지 받을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고 말했다. 김선영 대화동장은 “찾아가는 보건복지 상담소를 통해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신속히 연계하겠다”며 “앞으로도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보건·복지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 대화동 주민자치회는 주민들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하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오는 3월 16일부터 20일까지 ‘2026년 2분기 문화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2분기 문화강좌는 △체육 1개 △건강 9개 △문화 8개 △취미 8개 △어학 5개 등 총 31개 강좌로 운영된다. 특히 꾸준히 사랑받는 신바람 노래교실, 라인댄스, 발란스 요가를 비롯해 지난해 신설돼 큰 호응을 얻었던 어반스케치 등 주민들의 관심이 높은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또한 수강 수요가 높은 색연필과 꽃그림 강좌는 분반을 추가 개설하고, 원어민 영어 강좌는 학습 효율을 높이기 위해 초급과 중급으로 나누어 수준별 운영을 시작하는 등 주민들의 선택 폭을 넓히고 프로그램 만족도를 높이는데 주력했다. 2026년 2분기 문화강좌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대화동 주민자치센터 주민자치실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한편, 대화동 주민자치회는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체력단련실을 상시 운영하고 있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5시 30분부터 오후 10시까지, 토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 대화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3월 4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대화동 행정복지센터 옆 가와지광장에서‘2026년 대화동 정월대보름 윷놀이 한마당’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정월대보름을 기념해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대화동 각 직능단체 간의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며 주민들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동환 고양특례시장, 신영호 일산서구청장, 정문식 국민의힘 고양시(정)당원협의회위원장, 심홍순 경기도의원, 김운남 고양특례시의장, 김수진 고양특례시의원을 비롯해 대화동 직능단체 회원과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음식을 함께 나누고 전통 윷놀이 대회를 즐기며 이웃 간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단체 간 대항전으로 진행된 윷놀이 대회에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등을 차지했으며 주민자치회 1팀이 2등, 주민자치회 2팀과 청소년지도협의회가 공동 3등을 기록했다. 장주성 대화동 통장협의회장은 “이번 윷놀이 한마당은 우리 전통의 의미를 되새기고 직능단체 간 유대를 강화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장항2동은 지난 1일 대화교회가 지역 학생을 위한 장학금 200만원을 후원했다고 5일 밝혔다. 대화교회는 작년에 이어 올해까지 2번 연속 장학금을 후원했다. 대화교회와 장항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연계해 학업 지원이 필요한 대학생들을 선정·지원할 계획이다. 양정길 장항2동장은 “지역 주민을 위해 꾸준히 기부와 봉사를 실천해 주시는 대화교회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대화교회는 장학금 외에도 정기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지난해 5월부터 매월 셋째 주 토요일, 봉사자들이 직접 조리한 반찬을 저소득 가구에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봉사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한국시사경제 의료보건팀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봄 신학기를 맞아 학교·유치원 급식소 등을 대상으로 오는 3월 20일까지 식중독 예방을 위한 위생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신학기 급식 재개에 따른 식중독 발생 위험을 사전 차단하고 급식 위생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시행되며, 점검 대상은 집단급식소와 집단급식소 식품판매업소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소비기한 준수 여부 △식재료·조리식품 보관 기준 준수 여부 △조리장 위생·청결 상태 △종사자 건강진단 및 개인위생 관리 △보존식 보관 의무 이행 여부 등이다. 일산동구는 또한, 유치원 급식소를 대상으로 노로바이러스 환경검사를 실시하고 현장 종사자를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수칙 교육도 병행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학교 등 집단급식소는 식중독 발생 시 피해가 대규모로 확산될 우려가 있어 선제적 점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학생들이 안심하고 급식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동절기 한파와 난방비 등 생활비 부담 증가로 어려움이 예상되는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해,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3월까지 현장 중심의 복지사각지대 발굴 활동을 추진했다. 이번 활동은 제도적 보호를 받지 못하는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신속히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최근 고시원 거주 취약계층이 증가함에 따라 고시원을 중심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전개하여 위기가구 발굴에 힘썼다. 구는 고시원 밀집 지역인 장항동과 마두동 일대 고시원을 직접 방문해 거주자와 관리인을 대상으로 복지 지원 제도와 위기가구 제보 방법을 안내하고 홍보물을 배부하는 등 적극적인 현장 활동을 펼쳤다. 또한 정발산동 행정복지센터와 협업해 지역 내 복지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도 운영했다. 복지상담소에서는 현장에서 복지상담과 위기가구 접수를 진행했으며, 발굴된 위기가구에 대해서는 긴급복지지원, 통합사례관리, 민간자원 연계 등을 통해 맞춤형 지원서비스를 제공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일산동구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 화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4일, 관내 음식점 국희네식당과 ‘사랑의 반찬나눔 사업’의 본격적인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에게 정기적으로 밑반찬을 지원하고, 안부 확인을 통해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랑의 반찬나눔 사업은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발굴한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3월부터 11월까지 매주 수요일 밑반찬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협력업체인 국희네식당이 정성껏 반찬을 준비해 후원하고, 협의체 위원들이 각 가정을 방문해 직접 전달하며 건강과 생활실태를 살필 계획이다. 협약식에 참석한 국희네식당 이동환 대표는 “거동이 불편해 외출이 어려운 어르신들께 영양이 골고루 담긴 밑반찬을 지원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임윤택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지역의 소외된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관심을 전하고, 기본적인 생활을 유지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 삼송2동은 올해 새롭게 선출된 제5통·제10통·제14통 통장이 3월부터 공식 임기를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통장 공개모집은 주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서 진행됐으며, 평소보다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신임 통장들은 앞으로 2년간 △행정 시책 홍보 △주민 불편사항 파악 및 건의 △복지 사각지대 발굴 등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한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삼송2동은 이번 위촉을 통해 주민과 행정 간의 소통을 한층 강화하고, 생활 현장의 목소리를 행정에 적극 반영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김현정 삼송2동장은 “새로 위촉된 통장님들과 긴밀히 협력해 주민들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듣고, 더 나은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주민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 공동체 화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신임 통장 위촉으로 지역사회와 행정 간의 가교 역할을 더욱 공고히 하며, 주민 중심의 행정을 실현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 흥도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4일 오전, 다가오는 봄을 맞아 마을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대청소에는 주민자치회 위원 20여 명이 참여해 겨우내 쌓인 생활쓰레기와 불법 무단투기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특히, 마을 주요 도로변과 골목길 등 환경취약지역을 중심으로 각종 오염물질을 제거하며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유기인 주민자치회장은 “깨끗한 마을 환경을 위해서는 주민 한 분 한 분의 관심과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활동이 단순한 환경정비를 넘어 우리 마을을 우리 손으로 가꾸는 공동체 실천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해원 흥도동장은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힘을 모아주신 주민자치회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살기 좋은 흥도동을 만들기 위해 환경정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 원신동은 지난 4일 오후 2시~4시 신원마을 4단지 주거복지센터 2층에서 주민 밀착형 서비스인 ‘원신동 찾아가는 보건복지 상담소’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원신동 찾아가는복지팀이 주관하고 덕양구보건소 건강생활지원팀이 협조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주민 건강 증진을 동시에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1:1 맞춤형 복지 상담 및 제도 안내 △혈압·혈당 체크 등 기초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 △건전한 음주 문화 조성을 위한 절주 캠페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보라 찾아가는복지팀장은 “현장에서 주민들의 고충을 직접 듣고 건강 상태까지 세심하게 살필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정보 부족으로 혜택을 받지 못하는 이웃이 없도록 발로 뛰는 복지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주은주 원신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협조해 주신 덕양구보건소 관계자분들께 감사하다.”며, “주민의 삶 속으로 가까이 다가가는 찾아가는 상담소를 지속 운영해, 복지와 보건이 어우러진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광주취재본부 | 광주광역시는 광주공동체의 주민자치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공익사업을 추진할 ‘제6대 광주광역시 주민자치연합회 회장단 취임식’을 6일 오후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강기정 시장, 조인철 국회의원, 김이강 서구청장을 비롯해 96개 동 주민자치회 위원과 시민 600여 명이 참석해 새롭게 출범한 제6기 신임 회장단의 취임을 축하하고 광주형 주민자치의 미래 비전을 공유했다. 이날 행사는 새 회장단 출범을 계기로 주민자치의 역할과 방향을 다시 한 번 확인하고, 지역 공동체 발전과 시민 참여 확대를 위한 새로운 출발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개회 선언, 신임 회장단 소개, 전임 회장단 공로패 수여, 기념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 공포와 주민자치 법제화를 기념하는 퍼포먼스가 펼쳐져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임후군 대표회장을 비롯한 제6기 회장단이 이날 공식 취임했으며, 각 자치구별 협의회장으로 구성된 공동회장단과 함께 향후 1년간 광주지역 주민자치 발전을 이끌게 된다. 임후군
한국시사경제 권충언 기자 | 기획예산처는 대내외 정책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조직의 혁신과 활력을 제고하기 위해 2026년 과장급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금번 과장급 인사는 ➊젊고 유능한 인재 전진 배치, ➋출신을 넘어선 능력 중심 발탁, ➌여성 관리자 확대, ➍부처 간 교류 및 공모직위 활성화 등 ‘성과와 역량’, ‘다양성과 개방’을 핵심 방향으로 추진했다. 이번 인사의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다. [ ➊ 젊고 유능한 인재의 전진 배치 ⇨ 세대교체 가속화 ] 먼저, 조직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젊고 역량 있는 인재를 주요 보직에 과감히 전진 배치했다. 총괄과장급은 종전 45~46회에서 46~47회로 세대교체하고, 53회 첫 과장을 발탁하여 조직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또한, 1980년대생 과장 인원을 11명으로 확대(‘25년 8명 → ’26년 11명)하는 등 대내외 환경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인재를 주요 보직에 배치함으로써 조직의 안정성과 혁신 동력을 동시에 확보했다. [ ➋ 출신을 넘어선 과감한 발탁 ⇨ 성과와 역량 중심의 인사 ] &n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금타는 금요일' 손빈아가 황금별 순위 1위 춘길을 지목하며 불꽃 튀는 승부를 예고한다. 3월 6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미스&미스터 레전드 특집'으로 꾸며진다. 역대 시즌을 빛낸 명곡들이 무대 위에 다시 소환되는 가운데, 황금별 스코어 1, 2위를 나란히 달리고 있는 선(善) 손빈아와 춘길이 데스매치에 나선다. 춘길은 '미스터트롯1' 선(善) 영탁의 레전드 경연곡으로 손꼽히는 강진의 '막걸리 한잔'을 선곡한다. 데스매치에서 매번 치밀한 전략을 보여왔던 춘길은 이번에도 계산된 완급 조절과 노련한 표현력으로 흔들림 없는 무대를 완성하며 존재감을 각인시킨다. 무대가 끝나자 동료들 사이에서는 "음정과 박자가 AI처럼 정확하다"는 감탄이 터져 나온다. 손빈아는 그런 춘길을 향해 "오늘은 꼭 굴복시키겠다"라고 선전포고한다. 손빈아가 꺼낸 곡은 윤시내의 '열애'. '미스&미스터트롯' 시리즈에서 무려 세 차례나 불릴 만큼, 트롯 가수들의 경연 애창곡으로 통한다. 특히 '미스터트롯3' 당시 이지훈이 이 곡으로 춘길을 꺾은 전적이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같은 곡,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오는 8일(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룰렛 결과에 따라 성과 인센티브와 야근이 결정되는 무자비한 오피스 레이스 ‘런앤펀 컴퍼니 : 룰렛을 돌려라’ 특집이 펼쳐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멤버들은 이벤트 업계의 신흥 강자인 ‘런앤펀 이벤트 컴퍼니’의 직원이 되어 등장했다. 오랜만에 ‘유 부장’으로 돌아온 유재석을 비롯해 ‘지 상무’ 지석진, ‘꼰대 차장’ 김종국, ‘영포티 과장’ 하하와 ‘술상무 과장’ 송지효, ‘MZ 사원’ 양세찬과 지예은까지 범상치 않은 캐릭터로 사내 분위기를 뒤흔들 예정이다. 직급 서열 1위 ‘지상무’ 지석진은 출근과 동시에 직장 내 괴롭힘과 채용 비리 의혹에 휘말리며 위기를 맞았다. 직원들 앞에서 ‘유부장’ 유재석의 뺨을 때리는 돌발 행동을 하는가 하면, ‘충주 지씨’ 케미를 앞세운 지예은의 낙하산 채용 비리 정황이 포착된 것인데 사내 스캔들의 중심에 선 지석진을 둘러싼 진실은 무엇일지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낙하산 채용 논란의 주인공인 지예은은 난데없는 사내 열애설의 주인공으로 지목됐다. ‘영포티 과장’ 하하가 “주말에 양세찬과 둘이 데이
한국시사경제 스포츠팀 | (사)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 김원섭, 이하 KPGA)가 2026년 ‘KPGA 경기위원 세미나’를 개최했다. 3월 5일부터 6일까지 양일간 전북 군산에 위치한 군산CC에서 열린 ‘KPGA 경기위원 세미나’에는 최병복 신임 경기위원장(64)을 포함해 42명의 경기위원이 참석했다. 1일차인 5일에는 2026년 KPGA가 주최, 주관하는 투어 일정과 변경사항을 포함해 경기위원의 역할과 임무, 로컬룰과 플레이속도, 팀별 현장 실습 등이 이뤄졌다. 2일차인 6일에는 경기위원 룰 테스트, 응급처치 교육 등이 진행됐다. 최병복 경기위원장은 “조직을 이끌어 가는 것에 있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팀워크’다. 경기위원 모두가 사명감을 가지고 협력해 선수들에게 신뢰받는 경기위원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대회장에서 성숙한 판단과 공정한 판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모든 경기위원이 철저히 준비하고 있다. 2026시즌 더욱 발전된 코스 제공과 원활한 경기 운영으로 매 대회 선수들이 만족스러운 플레이를 펼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한편 KPGA는 지난해 12월 ‘KPGA 경기위원장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