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세종취재분부 | 세종특별자치시가 22일 조치원청사에서 ‘척척세종 생활민원기동처리반’과 노인돌봄수행기관 3곳, 세종시자원봉사센터가 노인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민관 협력을 통해 노인 취약계층 가정에서 발생하는 생활 불편 사항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신속한 생활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고성진 시민안전실장과 노인돌봄수행기관인 세종재가노인지원센터, 세종도덕노인복지센터, 세종시사회서비스원 세종종합재가센터 3곳 및 세종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척척세종과 이들 기관은 ▲노인 생활 불편 발굴 및 지원 ▲척척세종 서비스 연계 지원 ▲취약계층 불편사항 신고 및 네트워크 협력체계 구축 등에 협력하게 된다. 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그동안 정보 부족 등으로 복지 서비스에서 소외됐던 노인들의 생활 불편을 선제적으로 해결하고 민관 협력 기반의 생활밀착형 민원 서비스를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고성진 시민안전실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노인 취약계층 발굴·지원 체계 구축의 출발점”이라며
한국시사경제 세종취재분부 | 세종시 나성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박재혁·박찬양)가 22일 국공립 나릿재참다운어린이집(원장 이정아)으로부터 행사 수익금 40만 원을 사랑의 열매를 통해 기탁 받았다. 이번 기부금은 어린이집이 야시장 행사를 열어 얻은 수익금으로, 원아와 교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마련했다. 이는 아이들이 나눔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됐다. 이정아 나릿재참다운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과 함께 나눔의 소중함을 되새기고자 야시장 수익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의미 있게 사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수현 나성동지사협 부위원장은 “기탁된 성금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활동에 소중히 활용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문화 확산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세종취재분부 | 세종특별자치시 소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광태·김한식)가 22일 행정복지센터에서 저소득층을 위한 쌀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성태 운당2리 이장, 배동필 소정면쌀전업농 회장, 이병두 사회적협동조합 소정다감 이사장이 각각 쌀 200㎏을 기부하며 이웃사랑에 동참했다. 특히 이번 나눔에 참여한 기부자들은 매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쌀 기부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어 나눔의 가치를 더욱 빛냈다. 기부된 쌀은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광태 면장은 “주민이 주민을 돕는 나눔 문화가 소정면 곳곳에 자리 잡고 있다”며 “소정면 지사협과 함께 촘촘한 지역 돌봄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세종취재분부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안전체험교육원은 겨울방학을 활용해 2026년 안전체험교육 운영 기반을 강화하고, 교육의 내실화를 위해 체계적으로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안전체험교육원은 새 학기를 체험시설 전반에 대한 점검과 보강을 진행하고 있다. ▲ 각 체험관별 시설 상태를 면밀히 확인하고 ▲ 취약 요소를 개선하는 등 선제적 안전 조치를 시행하며, ▲ 신규 체험 요소 도입을 위한 시설 보강도 병행해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체험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대비하고 있다. 더불어 안전체험교육 지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유·초중고 등 학령별 특성을 반영한 운영 방안 및 프로그램 구안 협의회를 운영하고 있다. 발달 단계에 적합한 체험 내용과 지도 방법을 공동 논의해 세부 지도안을 마련하고, 전문적 학습 공동체 운영을 통해 교수학습 역량을 높여 안전체험교육의 실효성을 강화하고자 한다. 또한 안전체험교육원은 3월부터 시민과 가족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토요안전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준비 중이다. 가족 단위 참여자를 고려한 체험 내용을 다양화하고, 운영 절차 및 지도안을 사전
한국시사경제 세종취재분부 | 세종특별자치시농업기술센터가 최근 이상기온과 잦은 한파로 인한 과수 동해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복숭아나무의 동계전정을 늦춰달라고 당부했다. 지난해 가을철 잦은 강우와 일조량 부족으로 복숭아나무의 저장양분 축적이 원활하지 못했던 과원들이 많아 올해 겨울에는 평년보다 추위 피해에 더욱 취약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서다. 복숭아나무는 가을철 충분한 일조를 통해 광합성으로 생성한 양분을 가지와 뿌리에 저장해 겨울을 나는데, 일조시간이 부족해 양분이 충분히 축적되지 않으면 추위를 견디는 내한성이 저하된다. 일반적으로 복숭아나무 전정은 나무의 형태 정리와 세력 조절을 위해 겨울철에 진행된다. 하지만 내한성이 저하된 상태에서 조기에 실시하면 나무의 생리적 부담이 더욱 커져 동해 피해가 확대될 수 있다. 특히 최근처럼 기온의 변동 폭이 크고 갑작스러운 한파가 반복되는 기상 여건에서는 조기 전정으로 인한 피해 가능성이 더욱 높아진다. 이에 따라 복숭아 동계전정은 2월 중순 이후나 3월 상순 발아기 이전까지 가능한 범위 내에서 늦춰 실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것이다
한국시사경제 세종취재분부 | 희망2026나눔캠페인에 이웃사랑 성금이 도착했다.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따르면 21일 15시 세종시청 5층 세종실에서 최민호 세종시장, 김윤회 세종모금회 부회장, 김려수 세종시청 보건복지국장, 이희정 세종모금회 사무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2026나눔캠페인 희망성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케이씨씨 세종공장에서는 윤석헌 공장장, 정찬구 팀장, 최인호 책임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성금 3천만원을 기탁했다. 윤석헌 세종공장장은 “세종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 희망찬 병오년을 맞이하고 소외감 없는 한해를 맞이하기 위하여 이웃사랑 성금 3천만원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세종시 소담동에 위치한 더문코퍼레이션에서는 문종만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화장품 1천 790만원 상당을 기부했다. 문종만 더문코퍼레이션 대표는 “기업은 홀로 상생할 수 없는 만큼 지역사회와 많은 고객들로부터 사랑을 받아야 하는데 그러한 경영철학으로 나눔을 선도해야 하기에 이번에 화장품 나눔을 실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기회
한국시사경제 세종취재분부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산울초·중학교가 21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교육박람회’에서 2025년 우수교육시설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산울초·중학교는 미래형 학교시설로서의 우수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지난해 3월 개교한 산울초·중학교는 세종시 최초의 초·중 통합학교로, 학령인구 변화와 교육정책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초·중 통합시설로 계획됐다. 특히 학교급 간 연계를 고려한 교육공간 구성과 미래형 학교 모델 구현을 목표로 설계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평가는 학생의 학습권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지속가능한 친환경 학교시설을 구현한 점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아울러 통합학교의 특성을 반영해 학교급 간 이동 동선을 효율적으로 계획하고, 공용공간과 저층부 개방시설을 조성해 교육과 지역사회의 소통 기능을 강화한 점이 최우수상 선정에 크게 기여했다. 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이번 수상은 세종교육이 지향해 온 미래형 학교 방향이 옳았음을 보여주는 성과이자, 초·중 통합 미래형 학교 모델의
한국시사경제 세종취재분부 | 세종·제주·강원·전북 4개 특별자치시도가 광역 행정통합에 따른 역차별을 우려하며 행정수도특별법을 비롯한 4개 특별자치시도 관련 특별법의 조속한 제정을 거듭 촉구했다. 세종특별자치시와 제주특별자치도, 강원·전북특별자치도로 구성된 ‘대한민국특별자치시도 행정협의회’는 22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4개 시도지사 명의의 공동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는 최근 광역 행정통합 특별법 제정과 정부의 통합 인센티브 발표 등 행정통합 논의가 속도감 있게 진행되는 데 비해 4개 특별자치시도 관련 법안 처리는 계속 지연되고 있다는 문제의식에 따라서다. 최근 정치권에서 광주‧전남과 대전‧충남 통합 특별법 제정을 매우 속도감 있게 진행되고 있으나 이보다 먼저 발의된 ‘행정수도특별법’과 ‘강원‧제주‧전북특별법’ 입법은 논의 조차 되지 않는 상황이다. 또한, 정부의 ‘5극3특 균형성장’이라는 국정과제 안에서 4개 특별자치시도에 대한 지원 방안이 전혀 없고, 통합특별시에 비해 상대적 박탈감과 지역 불균형이 더 벌어질 수 있다는 문제점이 제기되고 있다. 이에 협의회는 광역 행정통합이 정부의 과감한
한국시사경제 세종취재분부 | 세종시 국공립 도담꿈어린이집이 21일 도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돼지저금통으로 모은 성금과 기저귀 15박스를 기탁했다. 이번 기부는 도담꿈어린이집 원아와 학부모, 교직원이 함께 참여해 진행된 것으로, 아이들이 나눔의 의미를 배우고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도담동지사협은 기부받은 기저귀와 성금은 관내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숙 원장은 “아이들이 작은 나눔을 통해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을 키울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겠다”고 전했다. 이기숙 도담동장은 “어린이집에서 전해준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며 “기부 물품과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세종취재분부 |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지난 20일 세종시청 여민실에서 열린 올해 첫 시민과의 대화에서 ‘월파출해(越波出海)’ 정신을 기치로 하는 시정 운영 방향을 시민들과 공유했다. 이날 직장인, 자영업자 등 다양한 계층의 참여를 고려해 오후 7시부터 진행된 행사에는 600여 명의 동지역 주민과 시의원,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해 시정에 열띤 관심과 호응을 보냈다. 이 자리에서 최민호 시장은 행정수도 완성을 중심으로 한글문화도시, 박물관도시, 정원도시, 스마트도시 등 5대 비전과 이를 실현하고 있는 시의 노력 등을 직접 소개했다. 최민호 시장은 가장 먼저 행정수도특별법 제정 노력을 비롯해 대통령세종집무실 및 국회세종의사당의 조속한 건립에 총력을 다한 결과 행정수도 완성 비전이 가시화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세종시가 행정수도로서 법적인 지위를 갖도록 하는 행정수도특별법을 여야가 함께 발의한 상황”이라며 “이 법이 통과되면 대통령세종집무실과 국회세종의사당이 세종에 오는 과정이 수월해지고 2029년 8월까지 집무실을 건립하겠다는 계획도 속도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한국시사경제 세종취재분부 | 세종특별자치시 반곡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소화어린이집 원생들이 지난 20일 사랑의 저금통 12개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사랑의 저금통은 지역 취약계층의 각종 복지 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소화어린이집은 지난 2022년부터 교직원·원아·학부모님들이 합심해 사랑의 저금통을 기부하고 있다. 최정은 원장은 “아이들이 나눌 줄 아는 착한 아이들로 자랐으면 한다”며 “금액이 크지 않더라도 작게나마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미경 민간위원장은 “원생들이 마련한 소중한 성금은 반곡동과 집현동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쓰겠다”고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세종취재분부 | 세종특별자치시자치경찰위원회가 시청, 세종경찰청, 세종교육청 등 관계자 22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첫 실무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제49차 실무협의회’회의에서는 보호구역 관련 유관기관 협력체계 구축, 학교흡연예방 캠페인 및 전자담배 자동판매기 단속 협조, 2026년 시니어폴리스(POLICE) 운영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들은 어린이 보호구역 등 각종 보호구역의 효력 발생 또는 상실 시 관계 부서·기관 간 즉각적인 공유로 시민 불편을 최소화 하기로 약속했다. 또 청소년 흡연예방을 위한 예방 캠페인을 공동으로 펼치고 전자담배 자동판매기 단속을 위한 협력체계도 구축하기로 했다. 퇴직 경찰관으로 구성된 시니어폴리스(POLICE) 운영과 관련해서는 이들의 경험과 치안 능력을 적극 활용하고 노인 일자리 확대까지 연계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자치경찰위원회는 회의에서 나온 의견들을 관계 기관(부서)에 전달하고 사전 의견 수렴과 협의를 거쳐 다양한 개선안을 반영·추진할 계획이다. 김정환 실무협의회위원장은 “앞으로 실무
한국시사경제 세종취재분부 | 세종시립민속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제’심사에서 우수 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제는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법’제26조에 따라 공립박물관을 대상으로 3년 주기로 시행하는 제도로, 세종시립박물관은 이번에 첫 평가를 받았다. 평가는 2022∼2024년 3년간의 운영 실적을 기본으로 ▲설립 목적 달성도 ▲재정 관리 ▲자료 수집 및 관리의 충실성 ▲전시 개최 및 교육 프로그램 시행 실적 등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세종시립민속박물관은 체계적인 운영, 소장품 수집, 상생협력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으며 지역사회의 문화시설로서 다양한 공익적 활동과 박물관 활성화와 전문성 강화를 위한 노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어린이와 가족 관람객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기획전시를 비롯해 세시풍속, 교과 과정과 연계한 진로 체험교육 등을 기획·운영하며 호응을 얻은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유병학 문화유산과장은 “올해도 많은 시민이 문화 향유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다채로운 교육·문화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며 “시민에게 사랑받는 시 대표 문화공간으로
한국시사경제 세종취재분부 | 세종시 사이버보안 꿈나무의 역량을 키우는 기반이 될 ‘핵테온 세종 청소년 사이버보안 챌린지’가 올해 첫선을 보인다. 세종특별자치시는 오는 28일까지 관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핵테온 세종 청소년 사이버보안 챌린지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핵테온 세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내달 2일부터 6일까지 사이버보안 인재 양성에 초점을 맞춰 경진대회뿐만 아니라 심도있는 역량 강화 교육을 함께 실시할 예정이다. 사이버보안 핵심 분야 역량강화 심화교육은 내달 2일부터 5일까지 참가 학생을 대상으로 이뤄진다. 교육에서는 인공지능과 네트워크, 웹 취약점 분석 및 대응, 사이버보안 윤리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면서 흥미롭고 실용적인 사이버보안 지식과 경험을 전달한다. 이어 6일 문제풀이 방식(CTF)으로 진행하는 사이버보안 경진대회를 마지막으로 일정이 마무리된다. 경진대회 당일에는 국내 유명 사이버보안 경진대회 ‘코드게이트’우승을 비롯한 다양한 수상·운영 이력을 가진 강사진이 학생들에게 사이버보안 관련 강의도 제공할 예정이다. 시는 교육
한국시사경제 세종취재분부 | 세종교육희망연구소 안광식 대표가 세종특별자치시 교육감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세종교육의 비전과 핵심 공약을 발표했다. 안광식 대표는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기자회견을 열고 “지금의 세종교육은 기존의 방식만으로 아이들의 성장을 온전히 책임지기 어렵다”며 “교육감은 현상을 유지·관리하는 자리가 아니라, 문제의 원인을 직시하고 교육 구조를 바꾸며 그 결과에 책임지는 자리”라고 밝혔다. 세종시에서 중·고등학교 교사로 교단에 섰고, 이후 교육청에서 진로교육, 학생 안전, 학생 갈등 조정, 교육정책 연구 등을 담당해 온 안광식 대표는 교실과 행정 현장을 모두 경험한 점을 강점으로 내세웠다. 그는 “교실에서 느낀 한계와 행정 현장에서 확인한 구조적 문제를 더 이상 외면할 수 없었다”며 출마 배경을 설명했다. 세종교육의 현 상황에 대해서는 “교사의 피로 누적과 학부모의 학력·진로 불안, 교육혁신 동력 약화가 동시에 나타나고 있다.”고 진단했다. 특히 기초학력이 부족하거나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이 제때 충분한 지원을 받지 못하는 현실을 지적하며, 이는 개별
한국시사경제 권충언 기자 | 국전작가협회 양태석 이사장, 2025년 12월 2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시사경제 • 코리아타임뉴스(윤광희 회장)주최, SBS • 기획재정부 • 교육부 • 문화체육관광부 • 농림축산식품부 • 산업통상부 • 기후에너지환경부 • 고용노동부 • 해양수산부 • 중소벤처기업부 후원으로 열린 ‘2025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GPBA) 및 국회 상임위원장 표창 시상식’ 에서 양태석 이사장이 대상과 국회 교육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원로작가로서 한국 미술의 근대화에 앞장서 온 그는 지난 60년간 국내 화단의 화수이자 거목이라고 평가를 받아왔다. 풍곡 성재휴 선생에게 사사받고 그동안 장수와 행복 그리고 사랑과 평화 등 인간의 희로애락의 모든 것을 담아왔다. 경남 하동 출생으로 학창시절부터 예술적인 재능이 남달랐던 (사)국전작가협회 이사장인 청계 양태석 화백은 사단법인 한국 미술협회 고문, 수필문학작가협회 이사, 문학신문 총재를 하고 있고, “홀로임을 두려워 말고 끊임없이 문을 열고 나서라”는 철 학에 동서양의 융합적 사고를 바탕으로 미술과 문학의 경계를 넘나들면서 자신만의 독자적인 예술세계를 구현해 오고 있다. 대한
한국시사경제 이정이 기자 | 상록갤러리 양문숙 관장 2025년 12월 2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시사경제 • 코리아타임뉴스(윤광희 회장)주최, SBS • 기획재정부 • 교육부 • 문화체육관광부 • 농림축산식품부 • 산업통상부 • 기후에너지환경부 • 고용노동부 • 해양수산부 • 중소벤처기업부 후원으로 열린 ‘2025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GPBA) 및 국회 상임위원장 표창 시상식’ 에서 양문숙 작가가 대상과 국회 교육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동국대학교 예술대학 미술학과를 졸업한 양문숙 관장은 대한민국 미술대전에서 서울특별시의회의장상과 특선을 수상하며 뛰어난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또한, 현대여성미술대전과 조형미술대전에서도 장려상과 특선을 수상하며 활동영역을 확장해 왔다. 양문숙 관장은 동국대학교 예술대학 미술학과를 졸업하고, 대한민국미술대전에서 서울특별시의회의장상과 특선을 수상하 며 작품성과 조형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아 왔다. 현대여성미 술대전과 조형미술대전 등 주요 공모전에서도 지속적인 수상 경력을 쌓으며 독자적인 회화 세계를 구축했다. 작품 세계는 자연을 단순한 재현의 대상으로 한정하지 않고, 시간과 기억, 감정이 축적되는 공간으로 해석하는 데서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스튜디오타겟 김도연 대표가 2025년 12월 2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시사경제 • 코리아타임뉴스(윤광희 회장)주최, SBS • 기획재정부 • 교육부 • 문화체육관광부 • 농림축산식품부 • 산업통상부 • 기후에너지환경부 • 고용노동부 • 해양수산부 • 중소벤처기업부 후원으로 열린 ‘2025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GPBA) 및 국회 상임위원장 표창 시상식’ 에서 김도연 대표가 대상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스튜디오타겟 김도연 대표이사는 이미 K-콘텐츠가 많은 사람에게 사랑을 받는 만큼 더 많은 관심과 사랑을 위한 차별화되고 유니크한 양질의 Next K 영상 콘텐츠를 융합해 다양한 경로로 관객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는 작품을 만들어 내고 싶다고 밝혔다. 또한 2026년 가장 빛나게 활동하고 있는 숏폼드라마 POWERHOUSE 로 주목받고 있는 스튜디오타겟을 글로벌 관객의 니즈를 ‘타겟’할 수 있는 IP 다각화을 만드는 기업으로 키워내고 싶다고 덧붙였다. 김도연 대표는 20년 넘게 100여편 이상의 크고 작은 한국영화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쌓아온 성과와 경험을 토대로 업계에서도 사업역량을 인정받고 있으며, 이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샌숙성가 이정훈 대표가 2025년 12월 2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시사경제 • 코리아타임뉴스(윤광희 회장)주최, SBS • 기획재정부 • 교육부 • 문화체육관광부 • 농림축산식품부 • 산업통상부 • 기후에너지환경부 • 고용노동부 • 해양수산부 • 중소벤처기업부 후원으로 열린 ‘2025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GPBA) 및 국회 상임위원장 표창 시상식’ 에서 이정훈 대표가 대상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샌숙성가는 지난 20여년간 국내 대기업 자금 지원으로 항균소재를 개발해오는 중, 2008년부터 2010년까지 여러 식품대기업들과 식품 장기보관실험을 진행했고, 2022년부터 소고기, 닭고기 70여일 냉장저장시험, 생선류와 어패류 90여일 저장시험을 계기로 여러 축산물, 수산물의 장기냉장저장 가능성을 확인하고 이를 사업화하기 위해 2023년 회사를 설립됐다. 냉동을 냉장으로 가능하게 하는 SAN 식품가공기술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식품사업영역을 개척하고자 2023년 경기도 시흥에 회사를 설립한 주식회사 샌숙성가는 주로 소고기 숙성육과 수산물 장기냉장보관를 중심으로 연구 및 가공, 판매하고 있고, 포장
한국시사경제 이정 기자 | 명상화갤러리 백순임 화백, 2025년 12월 2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시사경제 • 코리아타임뉴스(윤광희 회장)주최, SBS • 기획재정부 • 교육부 • 문화체육관광부 • 농림축산식품부 • 산업통상부 • 기후에너지환경부 • 고용노동부 • 해양수산부 • 중소벤처기업부 후원으로 열린 ‘2025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GPBA) 및 국회 상임위원장 표창 시상식’ 에서 백순임 작가가 대상과 국회 교육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백순임 화백은 장기간에 걸친 창작활동과 국내외 전시, 미술단체 운영 및 국제문화 교류를 통해 한국미술 발전과 문화예술 진흥에 기여한 공로가 크고, 대한민국미술대전 및 현대미술대전 심사위원으로 활동하며 미술계 발전과 단체 운영에 헌신해 왔다. 예원예술대학교 예술대학원에서 한국화를 전공한 백순임 화백은 명상화라는 독자적인 예술세계를 구축한 작가로서, 자기 내면에 있는 평화, 그리고 그림을 그리면서 느끼는 명상의 기운을 많은 이들에게 전하고자 명상화를 그리게 됐다고 설명했 다. 백순임명상화갤러리 대표이자 시인이기도 한 백 화백은 ‘성산포 시리즈’를 비롯해 ‘이슬 속의 만다라’, ‘산, 해를 품다’, ‘밤에 연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