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영화 '내일의 민재'(제작: 지이 프로덕션 | 투자: 아티스트컴퍼니 | 프로듀서: 김성은 | 감독: 박용재)가 제38회 도쿄국제영화제(Tokyo International Film Festival) 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2일, 제작사 ‘지이(GE) 프로덕션’ 대표이자 프로듀서 김성은은 “영화 '내일의 민재'가 제38회 도쿄국제영화제 ‘아시아의 미래(Asian Future)’ 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는 기쁜 소식과 함께 “도쿄국제영화제에서 월드프리미어로 첫 공개된다”고 알렸다. '내일의 민재'는 사회로부터 고립되고 차별받아온 보육원 출신의 17세 육상 유망주 민재(이레 분)가 단 한 번, 스스로의 잘못된 선택으로 인해 삶 전체가 흔들리다가, 끝내 진정한 내일로 한 걸음을 내딛는 이야기를 그려내고 있다. 23년 영화진흥위원회(이하 영진위)가 주관하는 한국영화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대상 수상, 24년 영진위 독립예술영화 제작지원사업과 인천영상위원회 지역장편영화 제작지원사업에 각각 선정될 만큼, 이미 이야기가 지닌 고유의 힘을 인정받은 바 있다. 때문에 이번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KBS2 ‘불후의 명곡’ 이정현이 무려 10년 만에 ‘와’로 스페셜 무대를 예고하며 긴 연휴 안방 1열을 정조준한다. KBS2 ‘불후의 명곡’(연출 박형근 김형석 최승범/이하 ‘불후’)은 14년 가까이 동시간 시청률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명실상부 최고의 음악 예능 프로그램. 4일(토) 방송되는 ‘불후의 명곡’은 ‘아티스트 이정현’ 편으로 꾸며진다. 이번 ‘아티스트 이정현’ 편의 주인공인 이정현은 대한민국을 뒤흔든 무대 장인이자 독보적인 콘셉트의 아이콘. 1999년 데뷔곡 ‘와’로 센세이션을 일으킨 이정현은 파격적인 스타일, 실험적인 사운드와 퍼포먼스로 단숨에 K-POP 역사에 한 획을 그었다. 이정현은 또 ‘바꿔’, ‘줄래’, ‘너’ 등을 통해 ‘콘셉트 장인’이란 수식어를 입증하며 하나의 장르로 자리매김했다. 이정현의 음악과 무대는 중국 등 해외에서도 반향을 일으키며 한류 1세대로 큰 인기를 누렸다. 이 가운데 이정현이 10년 만에 ‘와’ 무대를 꾸미며 화려한 귀환을 알려 이목을 집중시킨다. 2025년 버전 ‘와’는 특유의 동양적인 무대 의상과 부채 퍼포먼스, 새끼손가락 마이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배우 도유가 드라마 ‘퍼스트레이디’에서 냉혹한 권력자의 면모를 완벽히 그려내며 강렬한 존재감을 발휘했다. 도유는 지난 2일(목) 방송된 MBN 수목미니시리즈 ‘퍼스트레이디’ 4회에서 권력 앞에서 차갑고 계산적인 인물을 세밀하게 표현하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확실하게 찍었다. 이날 방송에서 도유는 차수연(유진 분)의 딸 현지유(박서경 분)가 다니는 하성고등학교의 이사장 차정연(도유 분)으로 첫 등장했다. 그는 학교폭력 누명을 쓴 지유를 위해 권력을 동원해 사건을 무마했으나, 곧 수연에게 이혼 합의를 조건으로 협박하는 냉혹한 본성을 드러냈다. 도유는 상황에 따라 이중적인 태도를 자유자재로 오가는 권력자의 본색을 설득력 있게 표현하며, 단순한 악역을 넘어 극 전개를 주도하는 인물로서 긴장감을 더했다. 이어 수연이 협박에 흔들리지 않자 정연은 지유가 친구와 몸싸움을 벌이는 영상까지 공개하며 조카마저 희생양으로 삼았다. 목적을 위해서라면 혈연조차 가차 없이 이용하는 정연의 잔혹함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순간이었다. 이 과정에서 도유는 무자비한 압박과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목표를 향한 전여빈의 거침없는 행보가 시청자들에게 아찔한 긴장감을 선사하고 있다. 지니 TV 오리지널 ‘착한 여자 부세미’(연출 박유영/ 극본 현규리/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크로스픽쳐스, 트리스튜디오)에서 전여빈(김영란 역)이 흙수저 인생 리셋 카운트다운에 돌입한 김영란(전여빈 분) 역을 통해 깊은 몰입감을 끌어내고 있는 것. 엄마의 빚을 떠안은 채 희망도, 미래도 없이 살던 김영란은 정직하고 대담한 성정 덕에 가성그룹 가성호(문성근 분) 회장의 개인 경호원이 됐다. 가성호는 친딸을 죽인 범인이라 추정되는 가선영(장윤주 분)에게 최고의 복수를 하기 위해 재산을 물려줄 법적 아내가 필요했고 지긋지긋한 밑바닥 인생을 끝내고 싶은 김영란은 그에게 가장 적합한 인재였다. 돈이 자신의 인생을 바꿔줄 거라 믿던 김영란이 가성호의 제안을 수락하면서 두 사람은 법적 부부가 됐다. 그러나 가성호가 스스로 목숨을 끊음과 동시에 새로운 상속자인 김영란의 존재가 밝혀지면서 그녀를 향한 관심이 쏟아지기 시작했다. 이에 김영란은 가성호의 개인 변호사 이돈(서현우 분)의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이영애와 김영광이 박용우의 덫에 제대로 걸려든다. 4일 밤 9시 20분 방송되는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은수 좋은 날’(연출 송현욱 / 극본 전영신 / 제작 바람픽쳐스·슬링샷스튜디오) 5회에서는 장태구(박용우 분)가 강은수(이영애 분)에게서 수상한 기운을 감지하고 본격적인 탐문 수사에 착수한다. 앞서 은수와 이경(김영광 분)은 필요에 의해 다시 동업을 재개했다. 이경은 대면 거래 도중 위기에 빠진 은수를 극적으로 구출하며 짜릿한 긴장감을 안겼지만, 두 사람의 위험한 동업은 점차 주변에 노출되기 시작했다. 그 사이 태구는 사라진 제임스의 흔적을 좇으며 은수와 이경을 향한 수사망을 더욱 좁혀가고 있었다. 오늘(3일) 공개된 스틸에는 은수의 집을 찾은 태구와 최경도(권지우 분)의 모습이 포착됐다. 태구는 클럽 메두사에서 근무했던 은수에게 제임스와의 관계를 집요하게 캐묻는다. 그는 은수와 제임스 사이에 무언가 있음을 직감한 듯 확신에 찬 눈빛을 드러내 팽팽한 긴장감을 자아낸다. 경도 역시 은수의 반응을 예의주시하며 집 안 곳곳을 수색한다. 질문 공세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오늘(4일) 본격적인 제2막을 여는 JTBC ‘백번의 추억’이 7년의 세월을 건너온 청춘 3인방 김다미-신예은-허남준의 성장과 변화를 예고한다. JTBC 토일드라마 ‘백번의 추억’(극본 양희승·김보람, 연출 김상호, 제작 SLL)이 7부 본방송을 앞두고, 7년 후, 1989년 서울에서 살고 있는 청춘 3인방의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방송 엔딩에서는 미용실에서 일하고 있는 고영례(김다미)와 그녀를 찾아온 한재필(허남준)이 마주 보며 환하게 웃는 장면이 그려진 바. 이제 사라진 서종희(신예은)는 어떤 모습으로 이들 앞에 나타날지가 흥미로운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공개된 스틸컷에는 7년의 시간을 머금고 변화한 청춘 3인방의 모습이 담겨 있다. 먼저 영례의 눈빛은 한층 더 단단해졌다. 안내양으로 일할 때도 나서야 할 때는 강단있게 나서는 외유내강의 정석으로 ‘은또’(은근 또라이)란 별명으로 불리기도 했던 그녀가 7년 후에도 여전히 꿋꿋하게 자신의 길을 걷고 있는 듯한 기운이 전해진다. 쥬리 미용실의 스텝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는 영례가 대학 진학과 선생님이 되고 싶었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넷플릭스 '도라이버'에서 홍진경, 김숙, 조세호, 주우재, 우영이 역대급 빌런 5인조로 변신한다. 넷플릭스 예능 '도라이버:잃어버린 핸들을 찾아서'는 상위 99%의 인재들이 나사 없이 조립하는 인생의 희로애락을 담은 프로그램으로 매주 일요일 오후 5시에 공개된다. 진경과 숙, 두 누나와 세호, 우재, 우영으로 이루어진 동생 라인의 강력하고 다채로운 케미와 함께 이들이 보여주는 다소 얼빠진 캐릭터 버라이어티 쇼는 매주 웃음의 향연. 특히 게임, 분장, 벌칙, 여행, 먹방, 토크와 때때로 감동까지 선사하며 탄탄한 팬층을 형성하고 있다. 오는 5일(일) 공개되는 17회는 ‘대역죄인 유배 생존기’로 진경, 숙, 세호, 우재, 우영이 역대급 빌런 5인조로 변신해 목숨이 걸린 맞대결을 펼친다. 이 가운데 멤버들의 허를 찌르는 역대급 변신 모습이 배꼽을 잡게 한다. 평소 단정한 모습으로 등장해 온 우재가 이날 역대급 변신을 이뤄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그는 등장부터 “어이 씨*아, 내가 너 좋아하면 안 되냐?”고 다짜고짜 거친 말을 내뱉어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다고. &n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프로 씨름vs프로 스모’라는, 방송 사상 최초의 대결을 성사시킨 TV CHOSUN ‘한일슈퍼매치’에서 ‘모래판의 황제’ 이만기 감독, ‘모래판의 황태자’ 이태현 감독이 한국 씨름 대표팀을 이끈다. 이만기 감독은 “이 대결이 드디어 성사되어서 아주 설렌다”며 ‘한일슈퍼매치’를 반겼고, 이태현 감독도 “도전해 보고 싶었는데, 드디어 기회가 왔구나”라며 투지 넘치는 인터뷰를 공개했다. 10월 6~7일 처음 공개되는, 한일 양국의 극한 명승부를 담는 사상 최초 스포츠 예능 TV CHOSUN ‘한일슈퍼매치 씨름vs스모’는 추석 명절을 맞아 ‘프로’ 씨름과 ‘프로’ 스모 선수들의 방송 사상 첫 맞대결을 선보인다. 해설과 전략분석관은 김구라가 맡았고, 캐스터로 조정식이 나선다. 정준하는 ‘씨름 상비군’이자 한국 측 매니저로 발탁됐으며, 씨름 슈퍼스타 출신 이만기, 이태현이 감독으로 출격해 기대를 모은다. 자타공인 ‘천하장사’의 대명사인 이만기 감독은 “씨름과 스모의 승부에 이전부터 관심이 있었고, 실제로 몇 번이나 시도했었다”고 뒷얘기를 들려줬다. 그는 “스모는 일본의 국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배우 김지훈이 ‘제45회 황금촬영상 시상식’에서 드라마 부문 최고 연기상을 수상했다. 김지훈은 지난 2일(목) 서울 강남 건설회관 CG아트홀에서 열린 ‘제45회 황금촬영상 시상식’에서 SBS 금토드라마 ‘귀궁’으로 드라마 부문 최고 연기상을 거머쥐는 쾌거를 이뤘다. 1977년에 첫 개최되어 올해로 45회를 맞은 ‘황금촬영상 시상식’은 한국영화촬영감독협회가 영화의 지속적 기술 감각을 유지하고 새로운 스크린 얼굴을 찾는 데 목적을 둔 영화제다. 이날 김지훈은 지난 6월 종영한 SBS 금토드라마 ‘귀궁’으로 드라마 부문 최고 연기상을 수상했다. ‘귀궁’은 영매의 운명을 거부하는 무녀 여리와 여리의 첫사랑 윤갑의 몸에 갇힌 이무기 강철이가 왕가에 원한을 품은 팔척귀에 맞닥뜨리며 몸과 혼이 단단히 꼬여버리는 육신 쟁탈 판타지 로코다. 김지훈은 강성한 나라를 꿈꾸는 만능 군주, 왕 이정 역을 맡아 다정한 남편에서 아버지로, 팔척귀의 현신까지 장르를 넘나드는 폭넓은 연기를 펼쳤다. 그는 시청률 상승을 견인하고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는데 일등공신 역할을 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배우 하승리, 현우, 박은혜, 류진, 황동주, 공정환이 ‘마리와 별난 아빠들'을 더욱 흥미롭게 즐길 수 있는 작품 키워드를 공개했다. 오는 10월 첫 방송 예정인 KBS 1TV 새 일일드라마 ‘마리와 별난 아빠들’(연출 서용수 / 극본 김홍주 / 제작 LI엔터테인먼트, 몬스터유니온)은 마리의 우당탕 아빠 찾아 삼만리! 피보다 진하고, 정자보다 끈질긴 별난 가족의 탄생을 그린 드라마다. 첫 방송이 열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마리와 별난 아빠들’ 측은 배우들이 직접 꼽은 작품 키워드를 공개하며 관심을 한층 끌어올렸다. 하늘에서 뚝 떨어진 세 아빠 후보 사이에서 방황하는 강마리 역의 하승리는 “마리와 별난 아빠들은 살아있다”라면서 “모든 캐릭터와 이야기가 다 다른 매력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연인 마리와 관련된 충격적인 사실로 혼란에 빠지는 이강세 역의 현우는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와 따뜻한 메시지가 담긴, 마음을 어루만지는 가족 드라마”라고 전했다. 마리의 엄마이자, 친자 스캔들의 꼭짓점에 서 있는 주시라를 연기하는 박은혜는 작품을 “온 가족 행복 바이러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영화 '내일의 민재'(제작: 지이 프로덕션 | 투자: 아티스트컴퍼니 | 프로듀서: 김성은 | 감독: 박용재)가 제38회 도쿄국제영화제(Tokyo International Film Festival) 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2일, 제작사 ‘지이(GE) 프로덕션’ 대표이자 프로듀서 김성은은 “영화 '내일의 민재'가 제38회 도쿄국제영화제 ‘아시아의 미래(Asian Future)’ 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는 기쁜 소식과 함께 “도쿄국제영화제에서 월드프리미어로 첫 공개된다”고 알렸다. '내일의 민재'는 사회로부터 고립되고 차별받아온 보육원 출신의 17세 육상 유망주 민재(이레 분)가 단 한 번, 스스로의 잘못된 선택으로 인해 삶 전체가 흔들리다가, 끝내 진정한 내일로 한 걸음을 내딛는 이야기를 그려내고 있다. 23년 영화진흥위원회(이하 영진위)가 주관하는 한국영화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대상 수상, 24년 영진위 독립예술영화 제작지원사업과 인천영상위원회 지역장편영화 제작지원사업에 각각 선정될 만큼, 이미 이야기가 지닌 고유의 힘을 인정받은 바 있다. 때문에 이번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새 드라마 ‘스피릿 핑거스’가 드디어 대본 연습 현장을 공개하며, 청춘 시청자들의 설렘 지수를 한껏 끌어올렸다. ‘스피릿 핑거스’(연출 이철하/극본 정윤정·권이지/원작 네이버웹툰 ‘스피릿핑거스’ 작가 한경찰 /제작 ㈜넘버쓰리픽쳐스·MI·케나즈)는 나만의 색을 찾아 떠난 청춘들의 알록달록 힐링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인기리에 완결된 동명의 네이버웹툰이 원작으로 드라마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첫 대본 연습 현장에는 이철하 감독과 정윤정·정이지 작가를 비롯해 주요 출연진이 모두 참여했다. 연출을 맡은 이철하 감독은 “꿈에 다가가는 작품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바람이 담긴 인사말로 대본 연습의 시작을 알렸다. 무엇보다 본격적인 연습이 시작되자 배우 모두가 누구랄 것도 없이 각자의 캐릭터에 몰입하며, 구멍 하나 없는 연기를 펼친 덕분에 현장은 순식간에 ‘스피릿 핑거스’만의 알록달록한 색감으로 물들었다. 먼저, 소심하고 섬세하지만 그림 앞에서는 누구보다 빛나는 ‘베블핑거’ 송우연 역의 박지후는 첫 대본 연습부터 섬세한 발성과 감정 표현으로 현장을 사로잡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마리와 별난 아빠들’의 유쾌함 가득한 14인 단체 포스터가 공개됐다. 오는 10월 첫 방송 예정인 KBS 1TV 새 일일드라마 ‘마리와 별난 아빠들’(연출 서용수 / 극본 김홍주 / 제작 LI엔터테인먼트, 몬스터유니온)은 마리의 우당탕 아빠 찾아 삼만리! 피보다 진하고, 정자보다 끈질긴 별난 가족의 탄생을 그린 드라마다. 2일(오늘) 공개된 단체 포스터에는 전례 없는 ‘친자 스캔들’의 당사자인 하승리와 그녀의 운명적인 연인 현우를 중심으로 화려한 파티를 즐기는 듯한 각 인물들의 모습이 담겨 있어 보는 사람까지 기분 좋게 만든다. 박은혜(주시라 역), 류진(이풍주 역), 황동주(강민보 역), 공정환(진기식 역), 정애리(엄기분 역), 금보라(윤순애 역), 강신일(이옥순 역), 박현정(문숙희 역), 조향기(윤언경 역), 김영재(표도기 역), 이지연(안수선 역), 정한솔(진솔 역)은 카메라와 돋보기, 마이크 등의 소품과 가지각색의 포즈로 개성을 극대화하고 있다. 각기 다른 사연을 품고 있는 14명의 인물들이 만들어갈 하나의 이야기에 관심이 집중된다. 이와 관련, ‘마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배우 박성웅이 부산국제영화제 참석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지난 1일 박성웅의 유튜브 채널 '유딱날'(유튜브하기 딱 좋은 날씨네)을 통해 새 에피소드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박성웅은 부산국제영화제 '베트남의 밤'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부산을 찾았다. 박성웅은 배우 포스를 기대하는 제작진을 향해 "이따 더 보여줄게"라고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이후 박성웅은 수트를 차려입고 배우의 아우라를 자아내며 레드카펫에 오를 준비를 했다. 본인보다 앞선 순서로 레드카펫에 오른 배우 오지호를 향해 포즈 조언을 하며 존재감을 드러낸 박성웅은 손인사, 손가락 하트, 볼 하트 등 다양한 포즈를 선보이며 유쾌하게 포토 타임을 마무리했다. 박성웅은 대기실에서 다시 한번 오지호와 만나 다양한 주제로 대화를 나눴다. 박성웅은 두 사람이 친해진 계기와 같은 야구팀에서 활동하고 있다는 사실을 말하며 "스쳐 지나가며 친해졌다"라고 밝혔고, 오지호는 자신의 아이들에게 박성웅이 용돈을 챙겨준 미담을 공개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본격적인 '베트남의 밤' 행사에선 박성웅의 노련한 면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랄랄과 생후 14개월 딸 서빈, 랄랄의 엄마가 붕어빵 하이텐션으로 안방을 들썩이게 했다. 지난 1일(수) 방송된 KBS2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연출 김영민, 이하 ‘슈돌’) 592회는 ‘닮아도 너무 닮았다’ 편으로, 3MC 박수홍, 최지우, 안영미와 황민호가 함께했다. 이와 함께 ‘슈돌’은 전국 시청률 3.1%를 기록하며 인기를 이어갔다. (닐슨 코리아 기준) 이날 방송에는 콘텐츠 크리에이터 랄랄과 딸 생후 14개월 서빈이, 그리고 랄랄의 엄마가 출연했다. 생후 14개월 서빈이는 폭풍 걸음마와 혀를 내미는 메롱 개인기, 격하게 고개와 상체를 흔드는 도리도리 개인기를 장착해 귀여움을 자아냈다. 특히 신명나는 노래소리에 옹알이와 함께 몸을 들썩이며 흥을 방출해 눈길을 끌었다. 14개월 서빈이의 흥은 유전이었다. 랄랄의 하이텐션을 뛰어넘는 랄랄 엄마의 노래가 시작되자 서빈이는 어깨를 흔들며 엉덩이를 들썩여 슈퍼 흥 베이비임을 보여줬다. 식사까지 멈추고 할머니를 지켜본 서빈이는 눈꼬리를 휘며 씨익 앙증맞은 미소를 지어 시선을 사로
한국시사경제 의료보건팀 |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는 1월 16일 충남 당진시 소재 산란계 농장(2만 6천여 마리)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확인(H5N1형)됨에 따라, 관계기관·지방정부 등이 참여하는 중수본 회의를 개최하여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상황과 방역 대책을 점검하고 방역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1월 15일 충남 당진 산란계 농장에서 닭 폐사 증가에 따른 농장주 신고에 따라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1월 16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확인됐다. 이는 ’25/’26 동절기 35번째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이다. 이번 발생은 기존 발생 지역이 아닌 신규 지역에서 발생했고, 1월에 현재까지 총 7건의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하여 전국의 가금농장 및 관계자는 경각심을 가지고 출입통제, 소독 등 철저한 방역관리가 필요한 상황이다. 중수본은 1월 16일 충남 당진 산란계 농장에서 H5형 항원이 확인된 즉시 ‘조류인플루엔자 긴급행동지침(SOP)’에 따라 초동대응팀을 투입하여 출입을 통제하고 추가 확산 방지를 위한 발생농장 살처분과 함께 역학조사 등을 실시하고 있다.
한국시사경제 경남취재본부 | 거창군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아림1004운동에 대한 지역민들의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79동우회(회장 박준영)는 2025년 정기총회를 거쳐 아림1004운동에 1,004천원을 기부하기로 했으며 “작은 나눔이지만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거창여자고등학교(교장 박기석)는 학생들이 교내 그린카페 활동으로 마련한 수익금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자 아림1004운동에 동참했으며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방안으로 시작된 그린카페 운영 수익금을 아림1004운동에 기부함으로써 학생들이 나눔의 의미를 배우고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기부의 의미를 전했다. 구인모 군수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기부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부자들의 따뜻한 마음이 한겨울 추위도 이길 수 있는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전북취재본부 | 군산지역아동센터협의회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지역사회 아동 돌봄의 새로운 비전을 선포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이를 위해 협의회는 16일 전북특별자치도 사회적경제혁신타운에서 ‘제12대 채현주 회장 취임식 및 지역아동센터 종사자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군산시 관내 46개 지역아동센터 종사자 158명과 내외빈 등 총 200여 명이 함께했으며 1부 취임식과 2부 타운홀미팅으로 나눠 진행됐다. 올해부터 협의회를 이끌게 된 제12대 채현주 신임 회장은 “협의회는 단순한 기관 연합이 아니라 아이들의 일상을 지켜온 든든한 공동체.”라며, “아이 한 명, 한 명의 오늘과 내일을 끝까지 책임진다는 각오로 군산시를 아이들이 가장 존중받는 돌봄의 중심지로 만들어갈 것.”이라고 취임 후 일성을 밝혔다. 취임식 후 진행된 타운홀미팅에서는 현장 종사자들이 주역이 되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희망나눔연구소 유은심 대표가 사회를 맡은 타운홀미팅에서는 현장 관계자의 생생한 목소리를 수렴하고 돌봄 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나누며 열
한국시사경제 경제팀 | 백성현 논산시장이 16일 관내 기업체인 ㈜근옥과 유정농업회사법인(주)을 방문했다. 이 날 첫 번째로 방문한 ㈜근옥은 축산용 환풍기 및 기자재 전문 업체로, 가축의 생산성 향상과 축산환경 분야의 청정 환경 조성을 통해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친환경 축산업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다. 제조기반 배합사료 전문 기업인 유정농업회사법인(주)은 국내 최고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생산한 섬유질배합사료를 전국에 유통하여 농가의 생산성을 높이고, 지속가능한 축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축산농가의 가장 고민거리인 우분(牛糞)을 획기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우분보일러를 개발· 시험 운영하며, 축산환경 개선과 농가 경영 부담 완화에 실질적인 해법을 제시하고 있다. 기업에 관한 설명을 청취한 이후, 공장 시스템과 공정 과정 등을 세심히 살펴본 백성현 논산시장은 “항상 기업과 소통하며 공감할 수 있는 기업 친화적 정책을 펼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우수 기업이 논산에 뿌리내리고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시는 주기적으로 관내 기업을 현장 방문하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용인특례시는 16일 용인페이지웨딩홀에서 ‘용인시장학재단 신년하례회’가 열렸다고 밝혔다. 이날 재단은 지난해 성과를 돌아보며, 창립 25주년을 맞는 새해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이상일 시장은 축사에서 “지난해 12월 열린 용인시장학재단 창립 24주년 기념식은 시민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이룬 ‘나눔과 성장의 결실’을 보여준 뜻깊은 자리였다”며 “설립 당시 29억 원으로 출발한 용인시장학재단이 현재 249억 원의 기금을 보유한 재단으로 성장한 것은 시민의 참여가 만들어 낸 기적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이 시장은 “시장인 저 역시 시민의 마음으로 희망의 씨앗을 함께 키워나가는 데 작은 보탬이 돼 너무나도 기쁜 마음이다”라며 “용인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헌신하고,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해 힘쓰는 구자범 이사장님과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재단을 응원하겠다”고 했다. 이상일 시장은 지난해 12월 용인시장학재단 창립 24주년 기념식에서 ‘특별한 기탁자’로 나서 시장이 아닌 개인의 자격으로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1,0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