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윤광희 기자 | 의령군은 지난 3일 동부농협 육묘장에서 지역농업인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부농협 벼 공동육묘장’ 준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동부농협 벼 공동육묘장은 사업비 5억 5천만원을 투입하여 발아실 172.5㎡. 작업장 241.5㎡, 녹화장 828㎡의 규모로 조성됐다. 경화장 2,329㎡를 추가로 갖추어 벼 모판 65,000장(215ha분) 규모의 육묘가 가능하다. 이번 육묘장 설치에 따라 고령화와 일손 부족으로 육묘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건실한 묘를 적기에 공급하게 됨으로써 농번기 농가 부담을 해소함은 물론 고품질 벼 생산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오태완 군수는 “동부 지역 쌀 생산성 향상과 지속 가능한 농업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의령군의 농업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는 구심점이 되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주현숙 동부농협 조합장은 “벼 자동화 공동육묘장의 준공으로 동부농협은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농가 소득을 높이는 등 농업인의 편익과 실익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윤광희 기자 | 진주시는 4일 대통령 탄핵이 인용된 후, 조규일 진주시장 주재로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공직기강 확립 특별대책반’을 구성·운영하기로 결정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부시장을 총괄로 하여 ▲복무총괄팀 ▲민생경제팀 ▲안전복지팀 등 3개 팀 14개 반으로 민생안정 대책반을 구성하기로 했으며, 차기 대통령 선거일까지 각 분야별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복무총괄팀은 공직기강 확립 및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 준수 등을 담당하고, 민생경제팀은 물가 모니터링, 취약계층 생활 지원, 서민경제 안정화 정책 추진에 집중할 예정이다. 안전복지팀은 재난 대응, 산불 예방, 사회복지 안전망 점검 등을 통해 시민 안전 확보에 주력한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대통령 탄핵이라는 상황 속에서 엄정한 공직기강을 바탕으로 시민들의 생활 안정을 최우선으로 해야 한다”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진주시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안정과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선제적 대응체계를 지속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한국시사경제 윤광희 기자 | 고성군 거류면 이장협의회는 4월 4일 거류면사무소를 찾아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산청군의 이재민을 위한 구호물품과 생필품 지원 및 피해지역 복구에 사용해 달라며 현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거류면 이장협의회의 후원금은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산청 지역 주민들의 고통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고, 조속한 복구를 돕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된 것으로 산불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정성스레 마음을 모은 것이다. 장현철 거류면 이장협의회장은 “화마로 삶의 터전을 잃고 힘든 이재민들의 고통을 거류면 이장협의회가 함께 하고자 한다”라며,“산불 피해 지역의 빠른 복구와 피해로 고통받고 계신 분들이 조속히 일상으로 복귀하길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유정옥 거류면장은 “거류면 이장협의회 성금이 산청 산불 피해지역 주민들의 일상 복귀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며, “이번 산불로 피해를 입은 모든 분들이 신속히 피해를 회복하고 일상으로 복귀하실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국시사경제 윤광희 기자 | 고성군 동해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4월 4일 국토청결운동 및 새마을 생명동산 가꾸기 사업을 진행했다. 이날 20여 명의 회원들이 동해면 내산리 새마을 동산에 모여 꽃무릇과 꽃잔디 등 3~4가지 품종의 꽃을 식재하는 것으로 행사가 시작됐으며, 주변 국도와 해안가 등의 쓰레기를 줍는 등 환경정비 활동으로 주민들과 방문객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이미지를 제공하는 데 기여했다. 박상보 동해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바쁘신 중에도 행사에 참여하신 회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라며, 산과 바다가 어우러진 우리 지역에 꽃이 더해져 멋진 장관을 이루길 바란다”라고 했다. 이주복 새마을부녀회장은 “겨우내 쌓인 묵은 때를 벗겨내고, 따뜻한 날씨와 함께 피어난 꽃이 마을주민과 동해면 방문객에게 다채로운 기쁨을 선사하길 바란다”라고 했다.
한국시사경제 윤광희 기자 | 고성 삼산면 병산마을 외 9개 마을 경로당에서 3월부터 11월까지 어르신을 위한 프로그램이 본격 운영되어 경로당마다 참여로 열기가 가득하다. 삼산면에서 적극적인 홍보와 권유로 올해 10개소로 작년대비 200% 확대 됐으며, 2025년도 삼산면에 운영되는 경로당 프로그램은 건강관리에 도움이 되는 요가교실, 안마서비스, 두포어깨얼굴관리와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노래교실, 백세시대 청춘교실, 웃음교실 외 최신 기술에 대한 이해와 활용을 위한 스마트폰교육 등으로 삼산면 어르신 100여 명이 참여하여 즐거운 시간을 가진다 경로당 프로그램 운영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 줘서 감사하며, 건강관리에 많은 도움이 된다“라고 말했다. 김현주 삼산면장은 “경로당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이 더욱 활기차고 행복한 일상을 보내시기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국시사경제 윤광희 기자 | 고성군 삼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4월 2일 삼산면 2층 회의실에서 2025년 첫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삼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첫 정기회의로 2024년 추진한 사업 결산, 실적 보고회 및 2025년 추진할 사업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삼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올해 특화사업 ‘영양이 부족한 어르신께는 반찬나눔, 거동이 불편한 세대에는 식재료 꾸러미 지원, 다리가 불편한 분에게는 모두의 두바퀴지원,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방학기내 삼산 키즈 쿠킹데이 체험’으로 추진하기로 결정하여 독거노인과 취약계층 등 다양한 복지혜택을 제공하기로 했다 김경인 민간위원장은 회의에서 “작년 한해 협의체 위원들의 수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올해도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역자원 개발에 힘써주실 것을 당부”했다. 또한, 김현주 공공위원장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살피고, 알리고, 보살피는 지역복지 공동체 조성을 위해 적극 협력하여 변함 없는 활동을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한국시사경제 윤광희 기자 | 경남 고성군청소년센터“온”은 경상남도청소년지원재단에서 주관하는 ‘청소년 성장지원 네트워크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올해도 3년 연속 사업을 운영할 예정이다. 청소년 성장지원 네트워크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온.고.지.신(온마을 고성 청소년의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신뢰받는 지역사회 만들기 프로젝트)’은 고성군 지역사회를 기반으로 한 청소년 성장지원 협력망 구축을 통해 지역사회 내 다양한 인적·물적 자원을 연계하고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속적으로 지원하는 청소년 수요중심의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목적을 가지고 있다. 특히 고성군 청소년 성장지원 사업의 대표적인 사업으로 진행하고 있는 ‘청소년 우대가게’는 2023년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공모사업을 통해 구성된 고성군청소년성장지원협의체 의견 제안 및 청소년의 욕구를 반영한 신규 시책사업으로 고성군만의 청소년을 위한 특색있는 사업이다. 2025년 현재, 청소년 우대가게는 △카페 샐럽 △하삼동 커피 △위드커피 △동네커피 △카페 자하 △카페 다소니 △카페 비다움 △주차다방 △텐퍼센트 커피 △베러먼데이 커피 △미당 카페 △아이갓에브리씽으로 총 12개소이며,
한국시사경제 윤광희 기자 | 고성군은 4월 3일 고성군청 중회의실에서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고 성평등한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강의는 김판수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양성평등교육 전문강사가 맡아 성인지 감수성의 중요성과 성평등 실현을 위한 실천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강연을 진행했다. 특히, 일상속에서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는 방법과 사회적 인식 변화의 필요성에 대해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설명하며 군민참여단의 역할을 강조했다. 교육에 참여한 군민참여단은 “성인지 감수성에 대해 다시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였다. 실생활에서 어떻게 성평등을 실천할 수 있을지 고민해보게 됐다”라며, “이러한 교육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져 보다 성평등한 지역사회가 만들어졌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천미옥 복지지원과장은 “여성친화도시로서 군민참여단의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고, 성평등한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군민참여단이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윤광희 기자 | 경남 고성군은 3일부터 국제 자매도시인 중국 쯔궁시 공무원 2명에 대하여 파견 연수를 실시한다. 지난 3일에 입국한 쯔궁시 공무원 2명은 3개월 간 고성군의 행정·문화·환경·해양 분야 등에 대한 행정실무연수를 하게 된다. 고성군과 쯔궁시는 공룡화석 유적지라는 문화적 공통점을 바탕으로 2006년 자매결연을 체결했고, 이후 인적·문화적 교류 활성화를 위해 2010년 공무원 상호파견 협정을 체결했다. 고성군을 시작으로 양 도시는 2017년까지 꾸준히 공무원 교류를 실시했으나 코로나19로 중단됐다가 8년 만에 재개한다는 점에서 이번 파견 연수는 그 의미가 크다고 볼 수 있다. 이번 쯔궁시 공무원들의 파견 연수를 계기로 고성군과 쯔궁시의 교류가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상근 군수는 “3개월의 짧은 기간이지만 이번 연수를 통해 다양한 경험을 쌓는 기회가 되기를 바라며, 고성군과 쯔궁시의 협력관계가 더욱 활성화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국시사경제 윤광희 기자 | 경남 고성군이 운영하는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이 2024년 한 해 동안 괄목할 성과를 거두며, 2025년에는 더욱 체계적이고 촘촘한 복지 인프라로 지역 복지의 중심축으로 도약할 준비를 마쳤다. 군은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지 환경 개선을 목표로, 88개 사업을 계획하고 있다. 복지관은 ‘주민참여 욕구중심 동행복지관’, ‘생활복지 공동체 사업’, ‘생애맞춤형 어울림지원사업’ 등 세 가지 핵심 비전을 바탕으로 고성군민에게 실질적이고 장기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고성읍에 위치한 본관과 분관을 중심으로 2021년부터 본격화된 사례관리, 서비스 제공, 지역조직화 기능은 점차 지역 내 필수 복지기반으로 자리 잡고 있다. 2024년 성과로 입증한 ‘복지 중심지’ 위상 2024년 복지관은 △보건복지부 평가 A등급(2년 연속) △공공실버주택 연계 공동체 조성으로 경남도 혁신사례 장려상 수상 △이용자 수 97,076명(전년 대비 144.3% 증가) △다양한 주민강좌 수상 성과 및 협력기관 표창 △자원봉사·후원사업 활성화 △신중년일자리 창출 등의 성과를 달성하며 복지관의 위상을 높
한국시사경제 윤광희 기자 | 사천시는 용강동 대경파미르 아파트 입주민에서 영남 산불 피해 지역 이재민을 돕기 위해 성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고 4일 밝혔다. 입주민들은 산불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을 돕고, 신속한 복구 지원에 보탬이 되고자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성금을 마련한 것. 이번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영남 산불 피해지역 이재민들에게 전달 될 예정이며, 용강동 대경파미르 아파트 입주민들은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한편, 사천시 여러곳에서 물품 및 성금 기탁 등 이재민을 돕기 위한 도움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제기홍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에게 힘이 되기를 바란다” 며 “하루빨리 피해 지역이 복구 되고, 주민들이 일상을 되찾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윤광희 기자 | 사천시가 우주항공산업, 교육, 연구 등 다양한 기능이 결합된 우주항공복합도시 조성을 위한 밑그림 그리기에 본격 착수했다. 시는 4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박동식 시장 주재로‘사천 우주항공복합도시 도시개발사업 구역지정 및 개발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 착수보고회는 복합도시의 개발 전략 및 방향에 대해 실질적인 해법과 비전을 제시하고 이를 바탕으로 단계별 체계적인 복합도시개발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된 것. 시는 우주항공청 청사가 경남 우주항공국가산업단지 사천지구 내로 확정됨에 따라 65억 9천만원의 용역비를 투입해 2026년까지 우주항공복합도시 건설의 밑바탕을 그린다. 특히,‘우주항공 수도 사천’이라는 비전 실현과 함께 주거, 문화, 산업, 교육, 연구개발 등 다양한 기능이 결합된 미래형 첨단 융합도시 건설 방향을 제시한다. 이날 참석자들은 우주항공청을 중심으로 우주항공클러스터 구역 설정 및 주력 산업인 우주항공산업 등을 지원·협력할 수 있는 산업·연구·지원 시설, 정주 생활 여건을 위한 업무 및 지원·관광 시설의 복합생활지원 단지 조성 등
한국시사경제 윤광희 기자 | 경상국립대학교는 4월 3일 거제소노캄에서 ‘2025년도 GNU우주항공방산연구소 킥오프(Kick-off)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2024년도 ‘Glocal 100 Tops 개척연구팀 시범사업’ 결과에 대한 환류와 2025년도 GNU우주항공방산연구소 연구센터로 승격한 우수 연구팀의 핵심 목표와 전략 공유 등을 위해 개최됐다. 워크숍에는 경상국립대 글로컬대학사업단장, 경남우주항공방산과학기술원(GADIST) 원장, 연구센터 연구자, 우주항공방산융합학부 학생 등 57명이 참석했다. 경상국립대는 교육부의 ‘글로컬대학 30 사업’의 주요 추진사업으로 GADIST를 설립했다. ‘Glocal 100 Tops 개척연구팀 시범사업’을 통해 우주항공과 방산 분야의 핵심 기술과 응용 연구를 담당할 25개 팀을 선정하여 6개월간 선행 연구 활동을 진행해 왔으며, 내외부 전문가들의 엄격한 평가를 거쳐 지난 3월 GADIST 산하 GNU우주항공방산연구소에 연구센터 2팀과 예비연구센터 10팀을 선정했다. 연구센터 기준 연간 3억 5000만 원의 예산과 전임 연구인력 인건비, 대학원생 장학금(GNU F
한국시사경제 윤광희 기자 | 경상국립대학교는 4월 4~5일 진주시 문산읍 소재 사회복지법인 진주시복지원을 방문하여 벽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희망 벽화 나눔 봉사활동’은 학내 동아리와 연계하여 추진하는 봉사활동으로 기존에는 하동 애치마을 벽화 그리기, 통영캠퍼스 앞 파도막이 벽화 그리기 등 활동을 진행한 바 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경상국립대 권진회 총장, 이성갑 교학부총장, 이병현 연구부총장, 하재필 학생처장, 염준호 사회공헌센터장, 황세운 정책기획부처장 등 교직원이 참여했고, 학생은 ‘해피빌더스’(회장 엄지원 건축공학과 3학년, 지도교수 황세운) 동아리 회원 80여 명이 참여했다. ‘해피빌더스’ 동아리는 2014년 설립되어 현재 재학생 198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경상국립대학교 중앙동아리로서, 동아리 이름은 ‘행복과 희망을 지어주는 사람들’이라는 의미에서 지었다. 비영리 국제단체인 해비타트 소속으로서 주로 건축봉사. 벽화봉사, 실내 도배와 같은 주거 환경 개선 봉사활동과 함께 진주 지역 공기업 주관 행사에도 협력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해나가고 있다. 벽화 나눔 장소인 진주시복지원은 천주교마산교구가 진주시로부
한국시사경제 윤광희 기자 | 경상국립대학교 평생교육원은 4월 3일 칠암캠퍼스 산학협력관 대회의실에서 ‘2025년 제17기 참진주여성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 입학식에는 경상국립대 김철호 평생교육원장, 하영숙 행정실장, 진주시 임현주 복지여성국장, 진주시 여성단체 협의회 오명옥 명예회장, 진주시 여성단체 협의회 옥순영 부회장, 참진주여성대학 총동창회 박규리 회장 및 입학생 등 60여 명이 함께했다. 참진주여성대학은 진주시에 주소를 둔 30세 이상 65세 이하 여성을 대상으로 하는 지역사회 여성지도자 양성과정이다. 교육은 4월부터 12월까지 30주로 진행되며, 인문학, 자기계발, 여성 리더십, 가정친화 강좌 등 전문 여성 특화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경상국립대학교 참진주여성대학은 진주시내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여성지도자를 양성하기 위해 2009년 진주시와 경상국립대학교가 위탁교육 협약을 체결했으며, 2009년 첫 해 제1기 수료생 40명을 시작으로 2024년 제16기까지 625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김철호 평생교육원장은 인사말에서 “현대사회에서 여성의 역할은 점점 더 중요해지
한국시사경제 스포츠팀 | KBO는 관중 밀집 시 안전 관리 강화에 집중하기 위해 더블헤더 미편성 기간을 4월 13일(일) 까지 연장하기로 했다. KBO와 10개 구단은 관람객 밀집이 예상되는 주말 경기에서 관리 강화의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더블헤더 거행 시 보완이 필요한 조치 등을 세밀히 검토하고 준비하는 시간을 갖기로 했다. 따라서 4월 18일(금)부터 금, 토 경기가 취소 될 시 더블헤더를 시행한다(6월 2일~8월 31일 더블헤더 미편성). 금요일 경기 취소 시 토요일, 토요일 경기 취소 시 일요일에 더블헤더를 편성하며, 주 1회만 편성 가능하다. 토요일 더블헤더가 1경기만 거행될 경우 일요일에 더블헤더를 재편성한다. 한편 어린이날 경기를 위해 월요일에 경기가 편성된 9연전 기간 중 5월 2일(금), 3일(토) 경기 취소 시 다음날 더블헤더를 편성하지 않는다.
한국시사경제 스포츠팀 | ‘2025 서울모빌리티쇼’에 ‘KBO 존’이 생긴다. KBO와 기아는 ‘2025 서울모빌리티쇼’ 기아 부스 내에 ‘KBO 존’을 설치하고, 스포츠와 모빌리티 기술이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팬 경험을 제시한다. 국내 최대 규모의 모빌리티 산업 전시회인 '2025 서울모빌리티쇼'는 국내 및 글로벌 자동차 브랜드와 기업들이 참가해 최신 자동차 기술과 모빌리티 혁신을 선보이는 자리다. 올해에는 ‘Mobility Everywhere’를 주제로 총 451개 기업 및 기관이 참가하여 오늘(4일)부터 13일(일)까지 10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KBO는 기아와 함께 설치한 특별 전시 공간 ‘KBO 존’을 통해 KBO 리그 소속 10개 구단의 유니폼과 다양한 굿즈 상품들을 함께 전시하여 야구팬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기아와 협업하여 제작한 ‘KBO 디스플레이 테마’도 오프라인 최초로 공개된다. 차량 내 대화면 ccNC(Connected Car Navigation Cockpit) 디스플레이의 색상 및 그래픽을 자신이 응원하는 KBO 구단에 맞게
한국시사경제 스포츠팀 | KBO가 추진하는 유소년 엘리트 육성 시스템 고도화의 중점 사업인 바이오메카닉스 동작 분석을 통한 스마트 트레이닝 프로그램이 지난 4월 2일(수) 선린인터넷고에서 첫 걸음을 뗐다. KBO는 올해 전국의 모든 고등학교 야구팀을 방문하여 고등학교 1학년 선수 전체(약 1,200명)를 대상으로 스포츠 과학 기술을 활용한 바이오 메카닉스 동작 분석 및 피지컬 데이터 측정을 상하반기 각 1회씩 총 2회에 걸쳐 진행할 계획이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본 프로그램은 성장 과정에 있는 유소년 선수들의 스윙, 피칭과 같은 야구 동작과 피지컬 능력 등을 과학적으로 분석하여, 실질적인 데이터를 통해 보다 체계적으로 선수 개인별 장단점을 점검하고 보완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것에 초점을 뒀다. 이번 측정에서는 3D 동작 분석 장비인 Uplift를 활용하여 선수 개개인의 관절의 각도, 각속도 등과 비효율적인 동작을 측정하여, 키네마틱 시퀀스, X-factor 등의 운동학적 변인과 스웨이, 플라잉 오픈, 니 콜랩스, 레이트 라이즈, 포암 플라이아웃, 얼리 릴리즈, 니 도미넌트 로딩, 힙 하
한국시사경제 해외팀 | 제22차 한-일 환경협력 공동위원회가 4월 3일부터 4월 4일 간 서울에서 개최됐다. 금번 공동위에는 우리측 조계연 외교부 기후환경과학외교국 심의관과 일본측 오코우치 아키히로(OKOCHI Akihiro) 외무성 아시아대양주국 심의관이 수석대표로 참석했다. 금번 공동위에서 양측은 최근 국내 환경정책을 소개하고, 양국의 관심사인 기후변화 대응, UN 플라스틱 협약, 동북아환경협력계획(NEASPEC), 2025 아워오션컨퍼런스(4.28.-30., 부산), 해양환경 등 양자, 역내 및 글로벌 차원에서의 환경 관련 도전과제들에 대응하기 위한 양국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양측은 2019년 제21차 환경협력 공동위 개최 이후 코로나 팬데믹 등으로 지속 순연되어온 동 공동위가 6년 만에 재개된 것을 평가하고, 역내 해양환경 문제 대응 등 양자 협력은 물론 기후변화, 플라스틱 등 전지구적 환경오염 문제에 있어 양국간 협력을 더욱 강화해나가길 기대한다고 했다. 아울러, 양측은 동북아지역 기후변화 감시기술 협력 등 양국간 협력사업 현황을 점검하고 새로운 협력사업 발굴을 위해 지속적으로 논의해나가기로 했
한국시사경제 이정이 기자 | 충남 아산시 음봉면 소재 산란계 농장에서 H5형 조류인플루엔자(AI) 항원이 검출돼 방역 당국이 총력 대응에 나섰다. 아산시는 4일 오전 산란계 농장을 대상으로 정기 검사를 실시하던 중 의심 개체를 발견하고, 즉시 정밀검사를 의뢰했다. 같은 날 오후 4시 30분께 H5형 조류인플루엔자 항원 검출이 최종 확인됐다. 이에 시는 조일교 부시장 주재로 긴급 재난안전대책회의를 열어 AI 확산 차단을 위한 방역대책을 논의했다. 항원이 확인된 농장은 산란계 6만 8,200수를 사육하고 있으며, 초동대응팀을 즉각 투입해 출입통제, 예방적 살처분, 역학조사 등 방역 조치를 실시하고 있다. 현재 반경 500m 이내에는 예방적 살처분 대상 농장이 없으나, 반경 10km 이내에 39개 농가가 위치해 있어 추가 피해 예방을 위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는 상황이다. 시는 신속한 방역 대응을 위해 농장 주변 반경 3km 내에 통제초소를 설치하고, 방역대 내 전용 사료차량 운영과 소독 차량 추가 배치 등 차단방역을 강화하고 있다. 이를 위해 예비비를 긴급 투입하는 등 방역망 구축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