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남양주시민축구단이 오는 5일 오후 2시 남양주종합운동장에서 진주시민축구단을 상대로 ‘2025 K4리그 5라운드’를 치른다. 현재 남양주FC는 3승 1무(승점 10점)로 K4리그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코리아컵에서도 2연승을 거두는 등 시즌 초반부터 안정된 경기력과 함께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올 시즌 남양주FC는 다양한 공격 라인업을 선보이고 있으며 특정 공격수에만 의존하지 않고 다양한 선수들을 활용한 공격 패턴을 펼치고 있다. 그 결과 지난 4경기 5골 모두가 다른 선수에 의해 득점에 성공하며 선수단 모두가 고르게 활약을 하고 있다. 또한 수비진 역시 주전 중앙 수비수 이진섭을 중심으로 경기력이 한층 안정화되고 있다. 경기 경험이 쌓일수록 조직력과 집중력이 더욱 강화되고 있다는 평가다. 김성일 남양주FC 감독은 “작년 리그와는 다르게 올 시즌은 초반부터 상승세를 타고 있다”며 “남은 경기에서도 최선을 다해 시민 여러분께 승리로 보답하겠다.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홈경기에서는 △푸드트럭 운영 △선수 사인회 △사인볼 증정 △경품 추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남양주시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는 3일 남양주축산농협 장현산악회와 산불 이재민들을 돕기 위한 성금 200만 원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기부는 지난 3월 경북, 강원 지역에서 강한 바람과 건조한 날씨 속에 확산된 대형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생계 안정과 산림 복구에 보탬이 되고자 마련됐다. 남양주축산농협 장현산악회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피해 주민들의 일상 회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와 기부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손오제 센터장은 “이번 기부가 고통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있는 피해 주민들께 큰 위로와 용기가 되어, 하루빨리 평온한 일상을 되찾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진접읍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다양한 공익 활동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남양주시 진건퇴계원행정복지센터는 3일 (사)원보지솔장학회와 취약계층 학생을 위한 장학금 500만 원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장학금 전달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학업 지속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에게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학업 의지를 고취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사)원보지솔장학회는 상·하반기에 각각 500만 원씩 총 1,000만 원의 장학금을 지정 기탁 할 계획이다. 장학금은 진건읍 한부모 가정 등 저소득 취약계층 학생에게 직접 배분되며, 관내는 물론 관외 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들까지 지원 대상에 포함돼 교육 기회의 균형을 맞추는 데 중점을 뒀다. 고미향 이사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환경에 놓인 학생들이 꿈을 포기하지 않고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이번 장학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아이들이 희망을 가지고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문흥기 센터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을 키워가는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장학 사업을 통해 남양주 지역 학생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학업을 이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남양주시 조안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일 동두천시 불현동 주민자치위원회를 초청해 자매결연 체결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자매결연을 앞두고 양 지역 간 상호 이해와 우호 협력을 증진하고,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한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자리에는 박경분 조안면장, 김영미 불현동장, 김영훈 조안면 주민자치위원장, 박순호 불현동 주민자치위원장을 비롯해 양측 주민자치위원 등 총 14명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조안면 경기행복마을관리소에서 진행된 이번 간담회에서는 양 지역 주민자치위원회가 각자의 활동과 우수사례를 소개하는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자치 역량과 운영 노하우를 공유했다. 이어진 자유토론 시간에는 지역 특성에 맞춘 다양한 사업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하며, 양 지역 간 교류 의지를 더욱 공고히 했다. 간담회 이후에는 남양주시의 대표적인 역사·문화 유적지인 정약용유적지를 방문해 정약용 시민해설사와 함께 정약용 선생의 생애와 업적에 대한 설명을 듣고 묘역을 참배하는 시간을 가졌다. 양 지역 주민자치위원회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남양주시는 지난 2일 시청 복지국 회의실에서 ‘아동친화도시 조성 전략수립 연구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아동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한 구체적인 전략 마련에 나섰다. 이번 연구 용역은 아동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도시 환경을 조성하고, 유엔아동권리협약에 기반한 ‘아동친화도시 남양주’로 도약하기 위한 기본 방향과 전략을 수립하는 데 목적이 있다. 시는 이번 연구를 통해 지역사회의 아동친화 인식수준을 측정하는 표준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아동 참여 확대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이를 토대로 남양주시만의 특색있는 아동친화도시의 비전과 중점사업을 담아낼 방침이다. 착수보고회에는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 위원, 관계 공무원, 연구 용역 수행기관 관계자 등 관련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연구 용역의 주요 추진 방향과 세부 과업을 공유하고,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양현모 복지국장은 “아동친화도시는 단순한 정책이 아니라, 모든 아동이 존중받고 행복할 권리를 보장하는 도시를 만드는 여정”이라며 “남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남양주시 수동면 주민자치회는 4월부터 6월까지 주민자치센터에서 인공지능(AI) 기술 이해와 활용 능력을 높이는‘AI랑 놀자!! 챗GPT A to Z’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AI 기술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컴퓨터 활용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챗GPT를 활용한 실용적인 강의를 통해 주민들이 AI 기술을 보다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지난 4월 2일 진행된 첫 강의에는 30대부터 7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주민들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교육 과정은 △챗GPT 기본 개념 이해 △AI 기술의 일상생활 활용법 △실습을 통한 AI 응용 등 이론 수업과 함께 실습이 병행돼 참가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참가자들은 실습 과정에서 챗GPT를 활용한 정보 검색, 문장 정리 등 생활밀착형 기능을 직접 체험했으며, 한 참가자는 “AI를 다루기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실생활에서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아 흥미로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영춘 수동면 주민자치회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발맞춰 주민들이 디지털 역량을
한국시사경제 권충언 기자 | (재)고성문화재단은 3월 27일부터 '고성 문화예술교육 실천가 양성과정' 참여자를 모집한다. 문화예술교육 실천가 양성과정은 예술가, 문화예술활동가, 예술교육기획자 등 문화예술교육 기획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교육의 지속 가능한 생태계를 조성하고 지역사회 연결 활성화를 위한 과정이다. 올해로 3년 차 운영이며 2년 차까지 사업의 결과로 참여자들 중 일부가 문화예술교육 기획자·활동가로 활약하며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유아문화예술교육’공모사업에 선정되는 성과를 보여주었다. 이 프로그램은 문화예술 활동 기획 워크숍인 '선 넘는 워크숍'과 주제를 중심으로 탐구와 실천 과정을 만드는 '파도파도 LAB' 두 가지 과정으로 운영된다. '선 넘는 워크숍'은 문화예술교육 기획을 위한 입문 과정이다. △문화예술교육에 대한 대화 나누기 △삶과 재미를 위한 교육 상상하기 △프로그램 운영에 가까이 가는 기획이 주요 내용이다. '파도파도 LAB'은 △‘민주주의와 문화예술 교육’ 주제의 강의와 세미나 △지역 리서치 △주제 중심 프로젝트 기획과 실행과정에 중점을 두고 운영된다. 두 가지 모두 중복 신청이 가능하다
한국시사경제 권충언 기자 | 고성군은 지역주민 주도로 공동의 마을 의제와 지역 현안문제를 발굴하여 함께 해결하기 위한 마을공동체 사업을 실시한다. 마을공동체 지원사업은 주민들이 마을에 관심을 가지고, 공동체를 구성하여 마을에 필요한 사업을 제안하여 주민이 사업의 주체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주민 역량강화 및 마을공동체 활성화 사업이다. 고성군은 지난해 마을 어르신 공용쉼터 지원, 마을소식지 발간 등 9개의 사업이 선정되어 5,450만 원을 투입하여 마을공동체 사업을 진행하여 마을주민 간의 소통, 마을공동체를 활성화하는 데 기여했다. 지역주민들의 관심으로 올해 2월부터 3월까지 접수한 결과 14개의 공동체가 공모사업을 신청했고, 심사를 거쳐 10개의 마을공동체 사업을 선정했다. 마을공동체 사업은 주민 모임을 형성하는 최초단계 사업인 1단계(발아)를 거쳐 활동 활성화, 정착단계인 2단계(성장)를 거쳐 자생, 자립인 3단계(개화)로 진행된다. 시·군에서 1단계 사업 진행을 완료하면 도 공모사업 2, 3단계를 추진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올해 선정된 사업은 1단계 발아단계로 국화
한국시사경제 권충언 기자 | 고성군은 대형 산불을 겪으면서 축적된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산불에 대한 경각심은 물론, 대책을 마련하며 매년 봄철 산불과의 소리없는 전쟁을 지속 추진하며 산불 예방 대책을 온 군민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고 있다. 신속한 대응을 바탕으로 민가는 물론, 사회복지시설, 군부대 주요 화약고 등 주요시설을 방어하여 인명 및 재산 피해 방지에 최우선 소방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걷잡을 수 없는 속도로 산불이 확산되지만, 정부와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등이 모두 합심하여 발생 초기부터 역량을 결집한 대응체계를 적시 가동하여 불길을 초기에 진압하고, 이로 인하여 산불을 최소화할 수 있다. 2019년 및 2020년 고성산불을 겪으면서 산불 없는 고성을 만들기 위해 산불방지 종합대책 등을 마련했다. 종합대책으로 살수차 및 광역방제단체 산불 진화 공동대응 협약 체결, 영동북부권 3개 시군 산불방지 공동 협력 협약체결, 영동북부권 3개 시군 산불방지 실무협의회를 구성·운영했다. 주요 추진사업으로는 산림 인접 화목보일러 대책 마련, 톱밥 및 목재펠릿생산시설 구축사업, 유관기관·단체(업체) 간
한국시사경제 부산취재본부 | 기장군은 기상악화에 따른 농작물 피해 예방을 위해, 농촌진흥청 ‘농업기상재해 조기경보서비스’의 적극적인 활용을 당부하고 나섰다고 3일 밝혔다. ‘농업기상재해 조기경보서비스’는 농업에 필요한 각종 기상정보와 기상재해 예측정보를 농장 단위로 구성해, 개별 농가에 재해 대응 지침과 해당 정보를 인터넷과 모바일을 통해서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농가의 재배 환경에 맞춘 작목별 기상위험의 알림과 이에 대한 회피 및 경감 방안을 적시에 알려주면서, 개별 농가 단위의 기상위험 관리 기술을 제공하기 위해 농촌진흥청에서 시행 중이다. 현재 지형을 고려한 기온, 강수량, 습도 등 기상정보와 고온해, 저온해, 가뭄, 습해 등 재해 예측정보를 최대 9일분까지 제공하고 있으며, 군민 누구나 인터넷 포털에서 ‘농업기상재해 조기경보서비스’를 검색해 서비스에 접속하면 별도의 회원가입 없이 필지 단위로 개별농장의 가상정보와 재해예측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다만, 인터넷 외 모바일 알림서비스는 전국 110개 시군에만 제공되고 있으며 2025년 말 기장군을 포함해 전국 155개 시군으로 서비스가 확대될 예
한국시사경제 이정이 기자 | 남양주시는 시청 전 직원을 대상으로 1회용품 제로 챌린지를 실시하며 친환경 생활 실천 확산에 나섰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시 공직자들이 1회용품 줄이기에 앞장서 시민들에게 환경보호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취지로 기획됐다. ‘1(one) less, 多(more)’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 챌린지는 지난 3월부터 이달까지 전 부서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부서별 전 직원이 챌린지 판을 들어 사진을 촬영하고, 개인별로 1회용품 줄이기 전자 서약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서약 내용은 △사무실 내 다회용품 사용 의무화 △회의 및 행사 시 다회용품 사용 확대 △개인 텀블러 지참 △인쇄 시 이면지 활용 및 양면 인쇄 △구내매점 사용 시 장바구니 사용 등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담고 있다. 특히, 이번 챌린지는 종이 없는 전자 서약 방식으로 진행돼 약 2,500매의 종이를 절약하고, 이는 이산화탄소 약 7.2kg 감축과 약 25,000L의 물을 절약할 것으로 기대된다. 주광덕 시장은 “1회용품 사용 줄이기는 개인의 작은 실천에서 시작되지만, 그 효과는 모두가 함께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하남시장애인복지관은 지난 3월 28일 개관 7주년을 기념하여 백년곰탕이 777,777원과 쌀 7포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백년곰탕은 하남시 검단산로 283에 소재해 있으며 영양가가 풍부하고 맛있는 곰탕전문점으로 18년간 든든한 한 끼로 지역주민들에게 인정받고 있는 안심식당이다. 백년곰탕은 지난 24년에도 하남시장애인복지관 개관 6주년을 기념하여 666,666원 특별한 기부를 진행했으며 지역사회 안에서 나눔의 실천을 통하여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노력하는 기업이다. 백년곰탕 이남호 대표는 “하남시장애인복지관의 7주년을 축하하며, 지역사회의 어려운 장애인들에게 힘이 되고 희망이 되는 좋은 이웃으로 하남시장애인복지관이 지속적으로 번창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하남시장애인복지관 민복기관장은 “복지관 개관 기념일에 맞추어 의미있는 기부에 감사드리며, 지역사회안에서 장애인들의 삶의 질이 나아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하남시 감일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3월 29일, 청소년 동아리 7개를 공식 인준하고 본격적인 동아리 활동의 시작을 알리는 동아리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에는 감일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청소년 홍보 동아리 감동 제작단 △디지털 특화 동아리 ‘D.D.M.D.’△공연 동아리 ‘리센트’,‘애니유스’,‘에프터 글로우’,‘커즈아이’, △창업 동아리 총 7개의 동아리가 참여했다. 인준식에 이어 동아리 소속감을 높이고 협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팀빌딩 활동이 진행됐으며, 감일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도 함께 자리해 의미를 더했다. 부제‘PRLOLGUE(Passionate Rising Leaders Opening Limitless Growth, Unity & Evolution)’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열정적인 청소년 리더들이 무한한 성장과 연합을 통해 새로운 시대를 열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청소년들에게 소속감과 책임감을 부여하고, 창의적이고 주체적인 성장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계기로 각 동아리는 공식적인 활동을 시작하며, 앞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재)하남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일, 2025년 참 좋은 사랑의 밥차 상반기 운영을 시작했다. 이날 (재)하남시자원봉사센터 공유조리실에서 새마을부녀회가 음식 조리 및 도시락 포장을 관내 저소득계층 200여명에게 도시락을 나누어 주었다. 상반기 운영은 오는 6월 24일까지 매주 화요일마다 진행되며, 참여 봉사단체는 자원봉사캠프 감일동 등 14개 단체 360명이 참여해서 관내 저소득계층을 위해 밥차를 운영 할 예정이다. (재)하남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따뜻한 한 끼 나눔을 실천하고자 많은 봉사자들이 동참하고 있는 모습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가평군체육회 임원일동은 2025년 4월 3일, 가평군에서 개최되는 2025~2026 경기도종합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하여 금10,000,000원의 기부금을 가평군체육회에 기탁했다. 가평군체육회 임원일동은 “가평군에서 개최되는 경기도종합체육대회인만큼 체육회 임원들이 최선을 다해 도와 성공적 개최가 이뤄져 지역체육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 전했으며. 지영기 가평군체육회장은 “가평군체육회 임원들께서 힘을 보태주시는 만큼 경기도종합체육대회가 더욱 성공적인 대회로 치러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는 말을 전달했다. 한편, 오는 4월24일~26일 ‘제15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를 시작으로 5월15일~17일 ‘제71회 경기도체육대회’가 개최되며 2026년에는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과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축전이 가평군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한국시사경제 윤광희 기자 | 경기도의회 김용성 의원(더불어민주당, 광명)은 3일, 소하고등학교로부터 학교교육 발전과 학생 복지 증진을 위해 헌신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았다. 김용성 의원은 소하고등학교 학교운영위원으로 활동하며 교육환경 개선과 학생들의 학습권 보장을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노후화된 교육시설 개선과 학습 프로그램 지원을 위한 예산 확보에 힘쓰는 한편, 학생 안전 강화를 위한 정책적 대안을 모색하며 학교와의 긴밀한 협력을 이어왔다. 이러한 노력은 교육 공동체의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져, 학생과 학부모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고남숙 교장은 “김용성 의원께서 학교운영위원으로 활동하며 학생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주신 데 대해 깊은 감사를 표한다”고 전했다. 김 의원은 “소하고등학교로부터 뜻깊은 감사패를 받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학교운영위원으로서 학생들의 성장과 학습 환경 개선을 위한 노력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었다는 점에서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 학생들이 꿈
한국시사경제 한장선 객원기자 | 제주특별자치도 중앙협력본부는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국제적 영향력을 갖춘 콘텐츠 (공유) 플랫폼 해외 활동가들을 초청해‘미래로 향하는 4·3, 팸투어’를 진행했다. 이번 팸투어는 제77주년 제주4·3 추념식의 슬로건 ‘4·3의 숨결은 역사로, 평화의 물결은 세계로!’에 맞춰 4·3의 세계화와 제주4·3기록물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가능성을 국제사회에 알리고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디지털 세대를 겨냥한 새로운 홍보 전략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팸투어에서는 해외 크리에이터들과 인플루언서들이 직접 경험하고 제작한 숏폼 콘텐츠를 통해 제주4·3의 역사적 의미와 평화 메시지를 세계에 전달하는 기회가 마련됐다. 초청된 참가자들은 국제대회 수상 경력을 보유하거나 사회관계망(SNS) 팔로워 1만 명 이상 또는 숏폼 콘텐츠 평균 조회 수 1만 뷰 이상의 영향력을 갖춘 해외 활동가들로 구성됐다. 중앙협력본부는 이번 4·3 팸투어를 시작으로 디지털 친화적인 MZ·잘파(Zalpha) 세대 맞춤형 도정 홍보를 위해 (공유) 플랫폼 해외활동가는 물론 국내활동가 팸투어 프로그램
한국시사경제 한장선 객원기자 | 제주특별자치도와 서울시교육청이 제주4·3의 가치와 정신을 전국적으로 확산하고 평화․상생의 교육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공동 협력을 다짐했다. 제주도와 서울시교육청은 3일 오후 4·3평화공원에서 기념식수 행사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4·3평화재단 이사를 지낸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의 4·3평화재단 재방문을 계기로, 제주도와 서울시 교육기관 간 협력 강화의 의미를 담았다. 행사에는 오영훈 지사, 정근식 서울시교육감, 김광수 제주도교육감, 김창범 4·3유족회장, 김종민 4·3평화재단 이사장을 비롯한 제주도·교육청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정근식 교육감의 제안으로 제주4·3을 상징하는 동백나무가 심어졌다. 동백꽃은 4·3희생자들이 붉은 동백꽃처럼 차가운 땅으로 소리없이 스러져간 아픔을 담은 상징물로, 제주 역사의 상처를 기억하는 매개체다. 정근식 교육감은 “70여년 동안 제주4·3의 슬픔을 상징해온 동백꽃이 미래세대에게는 희망의 꽃으로 피어나길 바라는 마음으로 동백나무를 선택했다”면서 “이 자리가 서울시교육청과 제주도 간 영혼적 교감을 새롭게
한국시사경제 한장선 객원기자 |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3일 4·3의 완전한 해결 의지를 재확인하며 4·3생존희생자 및 유족들과 함께 이를 이뤄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오영훈 지사는 3일 오전 11시 40분 4·3생존희생자 및 유족들과 오찬간담회를 열고 “4·3의 해결을 위한 과제들을 유족과 함께 해결하며 올곧게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4·3생존희생자들의 무사안녕과 건강을 기원하고, 4·3의 정의로운 해결을 위한 제주도정의 의지를 4·3생존희생자들과 유족들에게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찬간담회에는 오영훈 지사, 김동연 경기도지사, 강기정 광주시장, 김창범 4·3유족회장, 오인권 후유장애인협회장을 비롯한 4·3생존희생자 및 유족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오영훈 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추념식에서 대통령 권한대행과 국회의장의 발언을 통해 4·3 해결을 향한 정부와 국회의 의지를 확인했다”며 “유족 DNA 검사를 통한 행방불명인 신원 확인, 4·3기록물의 세계기록유산 등재, 4·3특별법 개정 등 핵심 과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특히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참
한국시사경제 한장선 객원기자 |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테크노파크가 ‘2025년도 한국항공우주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도-항공우주학회 공동포럼을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제주의 우주산업 비전과 발전 방향을 국내외 전문가들과 공유했다. 2일부터 4일까지 사흘간 제주신화월드 랜딩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이번 학술대회에는 항공우주 분야 연구자와 산업 관계자들이 참여해 최신 연구 성과를 담은 총 807편의 논문을 발표했다. 제주도는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제주의 우주산업 육성 가능성을 국내외에 알리는 기회로 활용했다. 한국항공우주학회와 협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주도적으로 운영하며 참가자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학술대회의 핵심 프로그램으로 2일 열린 ‘제주특별자치도-한국항공우주학회 공동 정책포럼’에서는 총 3개의 세션이 진행됐다. 첫 세션에서는 이상률 전(前) 항공우주연구원장이 좌장을 맡아 ‘우주산업 클러스터 현황’을 주제로 열띤 토론을 이끌며, 제주의 미래 우주산업 로드맵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제시했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제주대학교 RIS 사업단의 성과인 ‘큐브위성(PERSAT) 부탑재체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