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이정이 기자 | 상록갤러리 양문숙 관장 2025년 12월 2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시사경제 • 코리아타임뉴스(윤광희 회장)주최, SBS • 기획재정부 • 교육부 • 문화체육관광부 • 농림축산식품부 • 산업통상부 • 기후에너지환경부 • 고용노동부 • 해양수산부 • 중소벤처기업부 후원으로 열린 ‘2025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GPBA) 및 국회 상임위원장 표창 시상식’ 에서 양문숙 작가가 대상과 국회 교육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동국대학교 예술대학 미술학과를 졸업한 양문숙 관장은 대한민국 미술대전에서 서울특별시의회의장상과 특선을 수상하며 뛰어난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또한, 현대여성미술대전과 조형미술대전에서도 장려상과 특선을 수상하며 활동영역을 확장해 왔다. 작품 세계는 자연을 단순한 재현의 대상으로 한정하지 않고, 시간과 기억, 감정이 축적되는 공간으로 해석하는 데서 출발한다. 산과 강, 빛과 계절의 변화속에서 체감한 감각을 색의중첩과 구조적인 화면 구성으로 표현하며, 강한 색채를 사용하면서도 절제된 화면 속 깊은 여운을 유지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러한 표현 방식은 시간의 흐름과 기억의 축적을 시각적으로 드러내는 관장 고유의 조형 언어로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스튜디오타겟 김도연 대표가 2025년 12월 2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시사경제 • 코리아타임뉴스(윤광희 회장)주최, SBS • 기획재정부 • 교육부 • 문화체육관광부 • 농림축산식품부 • 산업통상부 • 기후에너지환경부 • 고용노동부 • 해양수산부 • 중소벤처기업부 후원으로 열린 ‘2025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GPBA) 및 국회 상임위원장 표창 시상식’ 에서 김도연 대표가 대상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스튜디오타겟 김도연 대표이사는 이미 K-콘텐츠가 많은 사람에게 사랑을 받는 만큼 더 많은 관심과 사랑을 위한 차별화되고 유니크한 양질의 Next K 영상 콘텐츠를 융합해 다양한 경로로 관객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는 작품을 만들어 내고 싶다고 밝혔다. 또한 2026년 가장 빛나게 활동하고 있는 숏폼드라마 POWERHOUSE로 주목받고 있는 스튜디오타겟을 글로벌 관객의 니즈를 ‘타겟’할 수 있는 IP 다각화을 만드는 기업으로 키워내고 싶다고 덧붙였다. 김도연 대표는 20년 넘게 100여편 이상의 크고 작은 한국영화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쌓아온 성과와 경험을 토대로 업계에서도 사업역량을 인정받고 있으며, 이러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샌숙성가 이정훈 대표가 2025년 12월 2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시사경제 • 코리아타임뉴스(윤광희 회장)주최, SBS • 기획재정부 • 교육부 • 문화체육관광부 • 농림축산식품부 • 산업통상부 • 기후에너지환경부 • 고용노동부 • 해양수산부 • 중소벤처기업부 후원으로 열린 ‘2025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GPBA) 및 국회 상임위원장 표창 시상식’ 에서 이정훈 대표가 대상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샌숙성가는 지난 20여 년간 국내 대기업 자금지원으로 항균소재를 개발해오는 중, 2008년부터 2010년까지 여러 식품대기업들과 식품 장기보관실험을 진행했고, 2022년부터 소고기, 닭고기 70여일 냉장저장시험, 생선류와 어패류 90여일 저장시험을 계기로 여러 축산물, 수산물의 장기냉장저장 가능성을 확인하고 이를 사업화하기 위해 2023년 회사를 설립됐다. 냉동을 냉장으로 가능하게 하는 SAN 식품가공기술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식품사업영역을 개척하고자 2023년 경기도 시흥에 회사를 설립한 주식회사 샌숙성가는 주로 소고기 숙성육과 수산물 장기냉장보관를 중심으로 연구 및 가공, 판매하고 있고, 포장
한국시사경제 이정 기자 | 명상화갤러리 백순임 화백, 2025년 12월 2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시사경제 • 코리아타임뉴스(윤광희 회장)주최, SBS • 기획재정부 • 교육부 • 문화체육관광부 • 농림축산식품부 • 산업통상부 • 기후에너지환경부 • 고용노동부 • 해양수산부 • 중소벤처기업부 후원으로 열린 ‘2025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GPBA) 및 국회 상임위원장 표창 시상식’ 에서 백순임 작가가 대상과 국회 교육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백순임 화백은 장기간에 걸친 창작활동과 국내외 전시, 미술단체 운영 및 국제문화 교류를 통해 한국미술 발전과 문화예술 진흥에 기여한 공로가 크고, 대한민국미술대전 및 현대미술대전 심사위원으로 활동하며 미술계 발전과 단체 운영에 헌신해 왔다. 예원예술대학교 예술대학원에서 한국화를 전공한 백순임 화백은 명상화라는 독자적인 예술세계를 구축한 작가로서, 자기 내면에 있는 평화, 그리고 그림을 그리면서 느끼는 명상의 기운을 많은 이들에게 전하고자 명상화를 그리게 됐다고 설명했다. 백순임 명상화갤러리 대표이자 시인이기도 한 백 화백은 ‘성산포 시리즈’를 비롯해 ‘이슬속의 만다라’, ‘산, 해를 품다’, ‘밤에 연못’, ‘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대가연마취통증의학과의원 심요택 대표원장이 25년12월 23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한국시사경제, 코리아타임뉴스(윤광희 회장) 주최로 열린 ‘제14회 2025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GPBA)’ 시상식에서 심요택 대표원장이 대상과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사회 환경 및 인체의 수명이 길어짐에 따라서 기존의 서양의학적인 치료방법으로 호전되지 않는 만성질환 환자들이 증가하고 있는데, 대가연마취통증의학과의원에서는 만성질병을 가진 환자들의 질병 원인을 분석해 기능의학적 접근방법으로 환자의 고통을 해결해주고 있다. 인체의 혈액순환과 척추 균형 유지, 내 몸의 세포가 필요로 하는 영양소 공급, (오장육부 등) 각종 장기의 기능을 원활하게 해주면 만성으로 고통받는 환자의 질병을 호전시킬 수 있다. 서울 송파구 가락동 있는 대가연마취통증의학과의원은 현대서양의학(정확한 진단과 응급 치료에 탁월하지만 사람의 몸 전체를 바라보거나 면역력·생활습관·체질까지 고려하는 만성질환 치료에 한계가 있음)을 보완하기 위해 개인 체질에 맞는 처방이나 장부 불균형, 기혈순환, 자율신경 조절 등 전체적인 몸의 균형을 회복하기 위한 기능의학 밎 체질에 맞는 식이
한국시사경제 김숙영 기자 | K-art 김보선 작가, 2025년 12월 2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시사경제 • 코리아타임뉴스(윤광희 회장)주최, SBS • 기획재정부 • 교육부 • 문화체육관광부 • 농림축산식품부 • 산업통상부 • 기후에너지환경부 • 고용노동부 • 해양수산부 • 중소벤처기업부 후원으로 열린 ‘2025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GPBA) 및 국회 상임위원장 표창 시상식’ 에서 김보선 작가가 대상과 국회 교육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화가와 시인, 동화작가로도 활동중인 김보선 작가는 국내 대표 홀로그램 아티스트로 독창적인 작품세계를 구축해왔고, 특정 장르나 형식에 얶매이지 않고 기의 흐름이나 마음의 느낌에 따라 그때그때 주제를 택하고 재료를 선택하면서 다양한 창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중심이 되는 작품세계는 조명 빛에 따라 보는 시선에 따라 다르게 보일 뿐만 아니라 아름다운 색의 황홀경을 선사하는 자개빛을 닮은 무지갯빛을 서양화 캔버스에 홀로그램 기법으로 표현하고 있다. 개인전 31회, 회원전 및 해외 전 300여회 참여한 경력은 그녀의 끊임없는 작품활동을 보여 주는 대목이다. 어릴 때부터 글쓰기와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했던 김 작가는 대학에
한국시사경제 오영주 기자 | 양산시 부시장은 23일 관내 산불대응센터 및 산불감시초소 전반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최근 강풍으로 인해 전국적으로 산불이 발생하고 양산시도 건조경보 발효 등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진 상황에서 예방활동과 초동대응체계를 사전에 점검하고 산불전문예방진화대 관계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김신호 부시장은 산불방지태세 등을 보고받고 산불대응센터 운영상황과 산불진화인력 근무체계, 산불진화장비를 직접 점검하면서 철두철미한 산불대응체계 유지를 주문했다. 특히 산불발생 시 신속한 상황전파와 초기진화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진화대원들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통해 단 한건의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당부했다. 시는 산불조심기간인 5월15일까지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고 불법소각 단속 등 산불방지총력대응체계를 가동하고 있다. 또, 소각행위 적발 시 과태료를 부과하고, 산불로 이어질 경우 관련법에 따라 엄중 처벌할 계획이다. 김신호 부시장은 “산불예방을 위해 철저한 대비와 신속한 대응체계를 갖춰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여러
한국시사경제 오영주 기자 | 산림청은 산림항공본부에서 국내 최초 민수용 대형헬기 시누크 1대를 신규 도입하고 도입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도입식에서는 시누크 헬기와 중형헬기 KA-32를 활용해 실제 산불 발생 상황을 가정해 헬기 이륙부터 담수, 현장 접근, 물투하에 이르는 전 과정을 시범함으로써 봄철 산불대응 능력을 선보였다. 이번에 도입된 시누크 헬기는 미국 보잉(BOEING)사에서 제작 운용하던 군용헬기를 미국 콜롬비아(COLUMBIA)사에서 산불진화헬기로 재제작한 기종으로, 최대 10,000리터의 진화용수를 탑재할 수 있으며 최고속도 시속 259km의 기동성을 갖춰 산불발생 시 초기진화와 확산 차단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야간 투시경(NVG)과 열화상 카메라 등 첨단 장비가 탑재돼 앞으로는 승무원이 야간 산불진화 시 화선에 정밀 물투하로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응을 할 수 있게 됐다. 이용권 산림청 산림재난통제관은 “대형헬기 확충과 다목적 산림헬기 도입을 지속 추진해 기후재난에 따른 대형화, 동시 다발화되는 산불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산불 대응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
한국시사경제 오영주 기자 | 경남도 환경산림국장은 23일 의령군을 방문해 겨울철 산불 대응 태세를 점검하고, 산불 위험이 높은 화목보일러 사용 농가를 찾아 현장 지도를 실시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진 상황에서, 현장 초동 대응 태세를 점검하고 근무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재철 환경산림국장은 “산불은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발생 시에는 신속한 초동 대응이 관건”이라며 “도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산불 예방과 대응에 집중해 달라”고 강조했다. 경상남도는 선제적 예방과 빈틈없는 초동 대응 체계 구축으로 도민 안전 확보에 주력할 계획이다. 아울러, 시군 및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공조를 통해 현장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한편, 산림 및 산림 인접 지역이나 논·밭두렁에서 쓰레기를 소각하거나 불을 피우면 '산림보호법'에 따라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또한 실수로 산불을 내더라도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23일 온정봉사단 신년하례회에 참석해 새해 인사를 나누고 나눔 실천의 각오를 다졌다. 이번 하례회에 참석한 봉사단원들은 지난 한 해 동안 봉사단의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새해에도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며 소외된 이웃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조원휘 의장은 “봉사는 혼자가 아닌 함께할 때 더 큰 힘을 발휘한다”며 “온정 봉사단은 연대와 배려로 공동체를 지켜온 소중한 존재”라고 강조했다. 또한 “의회 역시 시민과 함께하는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제도적 뒷받침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광주취재본부 |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광주광역시교육청, 광주광역시의회, 광산구, 광산구의회와 함께 23일 오후 광산구청 윤상원홀에서 ‘광주전남 통합 광산권역 시민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번 공청회는 권역별 시민공청회 세번째 일정으로, 광주와 전남의 접점이자 산업·교통의 중심지인 광산구에서 행정통합이 시민의 일상과 지역 발전에 미칠 영향을 집중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청회에는 강기정 시장, 이정선 시교육감, 신수정 시의회 의장, 박균택 국회의원, 박병규 광산구청장, 김명수 광산구의회 의장, 최치국 광주연구원장, 호남대·광주여대 등 지역 대학 관계자, 자생단체, 경제·농업 분야 관계자 등 시민 400여명이 참석해 광주전남 통합에 대한 기대와 우려, 보완 과제 등을 자유롭게 논의했다. 강기정 시장은 먼저 광주전남 통합의 추진경과와 향후 절차, 통합에 따른 정부 특전(인센티브) 등 시민들의 크고 작은 궁금증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강 시장은 특히 ‘정부가 발표한 연 5조원에 달하는 재정은 어디에 쓰이느냐’는 질문에 대해 “대통령의 뜻은 대규모 건설사업이 아니라 기업 투자유치로 산업
한국시사경제 오영주 기자 | 창원특례시는 2026년 1월 23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마산합포구 진북면에서 산림 드론감시단을 대상으로 전문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드론의 실질적 활용을 기반으로 산불 예방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창원드론협회의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이론과 실습으로 나뉘어 진행되었으며, 드론감시단 및 담당공무원 등 20명이 참여했다. 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드론 기술 이해와 활용 방안에 관한 지식 전달이 진행됐으며, 이후 참가자들은 드론 비행 실습에 참여, 산불 예방을 위한 실질적 훈련을 경험했다. 드론감시단은 창원시 내 산불취약지역을 순찰 하고, 산불 발생 시 초기 대응을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창설됐다. 이들은 주기적으로 드론을 활용해 산림을 관찰하며 산불 가능성을 추적한다. 특히 주요 취약 지역의 데이터 수집 및 상황 분석을 통해 산불 예방과 피해 최소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드론감시단의 주요 활동 기간은 산불 사고가 빈번한 1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로, 특히 산불 취약 시간대에 집중적인 점검이 이뤄질 예정이다. 장금용 권한대행은 "드론 기술을 이용
한국시사경제 권충언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사 □ 국장급 전보 ▲ 감사관 마재욱 (馬在郁, 강원지방우정청장) 2026. 01. 26.자
한국시사경제 오영주 기자 | 소방청(청장 직무대행 김승룡)은 22일 오후 2시 경기 수원에서 '소방산업 혁신성장 전략보고회'를 개최하고, 소방산업을 내수 중심의 안전 산업에서 ‘국가 핵심 전략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청사진을 제시했다. ‘안전을 넘어 전략산업으로, K-소방의 새로운 도약’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비롯해 김창진 한국소방산업기술원장, 옥동석 소방산업공제조합 이사장, 박종원 한국소방산업협회장 등 유관기관 단체장과 소방산업체 대표, 수상자 등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보고회는 급변하는 글로벌 환경 속에서 K-소방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정책에 즉각 반영하기 위한 민·관 협력의 장으로 마련됐다. 행사는 ▲제17회 대한민국 소방산업대상 시상식 ▲소방산업 진흥 정책 보고 ▲소방산업 정책 토론회 순으로 진행됐다. (1부: 시상식) 먼저, 혁신적인 기술 개발로 소방산업 발전에 기여한 우수 기업과 연구자를 격려하는 ‘제17회 대한민국 소방산업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LED 스펙트럼 공기흡입형 연기감지기’를 개발한 올라이트라이프(주)(대통령표창)와
한국시사경제 울산취재본부 | 이재명 대통령과 김두겸 울산시장, 시민 200여 명이 참석한 2026년 새해 첫 타운홀 미팅이 1월 23일 오후 2시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6월 울산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출범식 이후 이 대통령이 두 번째로 울산을 방문한 자리로, 인공지능(AI), 주력산업, 문화 등 울산의 미래 발전 방향을 공유하고 시민 의견을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 울산시는 이에 발맞춰 국가 차원의 지원이 필요한 5건의 지역 핵심 과제를 이날 정부에 건의했다. 건의 과제는 ▲케이(K)-제조산업 소버린 인공지능(AI) 집적단지 구축 ▲세계적 문화·엔터테인먼트 시설, 더 홀(THE HALL) 1962 조성 ▲알이(RE)100 전용 산업단지 조성 ▲울산국가산단 연결 지하고속도로 건설 ▲개발제한구역 훼손지 복구 대상지 확대가 포함됐다. ‘케이(K)-제조산업 소버린 인공지능(AI) 집적단지 구축’은 울산시가 2026년 시정 업무를 개시하며 1호로 결재한 전략 사업이다. 지역 주력산업에서 생성되는 방대한 산업 데이터를 기반으로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를 구축하고, 독자
한국시사경제 오영주 기자 | 충북 보은군은 2026년 집중안전점검과 연계해 주민 참여를 확대하고 안전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주민점검신청제’를 오는 5월 31일까지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주민점검신청제는 주민이 직접 점검이 필요한 시설을 신청하면 전문가와 함께 안전점검을 실시하는 제도로, 민간 분야의 안전취약시설과 민생 중심 시설을 주요 대상으로 한다. 점검 대상은 어린이 놀이시설, 전통시장, 경로당, 교량, 복지회관, 노후 건축물 등이며, 관리주체가 있는 시설이나 공사 중인 건물, 소송·분쟁 중인 시설, 개별 법령에 따라 점검이 이루어지는 시설 등은 제외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주민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집중안전점검 신청’을 선택한 뒤 점검이 필요한 시설과 내용을 간략히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군은 접수된 신청을 바탕으로 위험도와 설치 연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점검 대상을 선정하고, 신청자에게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선정된 시설은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건축·토목·전기·가스·소방 등 분야별 전문가와 합동점검을 실시하며, 점검 결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울산 중구가 3월 20일 오후 2시 중구청 소회의실에서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 억제 성과평가위원회를 개최했다.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 억제 성과평가위원회는 지난 한 해 동안의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 억제 성과를 평가하는 기구로, 환경 전문가와 주민 대표, 관계 공무원 등 12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날 참석자 9명은 지난해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 실적과 음식물류 폐기물 적정 처리 여부 등을 평가했다. 이어서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 억제 우수 사례를 살펴보고 개선 필요점을 논의했다. 한편, 중구는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음식물류 폐기물 종량기(RFID) 설치 지원사업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 우수 공동주택 시상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그 결과 2025년 중구 지역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량은 기준연도(2022~2024년) 평균 발생량 16,862톤 대비 900톤 적은 15,962톤으로, 중구는 기준연도 평균 발생량 대비 5.34%를 감량했다. 중구 관계자는 “이번 회의에서 도출된 다양한 의견을 종합해 올해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 억제 계획 수립
한국시사경제 울산취재본부 | 울산 남구는 구민들에게 도심 속 농업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건강한 여가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1일 옥동과 신정동 일원에 도시농장 2개소를 개장하고 참여자를 대상으로 현장 교육을 실시했다. 남구는 지난달 11일부터 3일간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참여 신청을 받아 추첨을 거쳐 총 95세대를 최종 선정했다. 세대별 분양 면적은 16㎡이며, 분양비는 30,000원이다. 이날 교육에서는 농장 이용 시 준수사항과 기본 관리 요령을 안내했으며, 향후 10월 말까지 도시농업관리사를 통해 작물 재배 방법과 친환경 농법 등 실습 중심의 교육을 운영할 계획이다. 남구 관계자는 “도시농장을 통해 구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을 접하고 농업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도시농업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울산취재본부 | 울산 남구는 20일 종합민원실에서 특이민원 발생을 대비한 모의 대응 훈련을 실시했다. 특이민원 모의 대응 훈련은 민원인에 의한 폭언 등 비상상황이 발생하면 신속하게 민원공무원을 보호하고 돌발상황에 대응해 방문 민원인의 2차 피해 예방을 위해 지난 2019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다. 이번 훈련에는 민원실 직원 20명과 안전요원 2명, 경찰 2명 등 총 24명이 참여했으며, △중재 △대피 △촬영 △신고 등 역할을 분담해 대응능력을 점검하고 숙련도를 높였다. 이날 훈련은 남편(민원인)이 아내의 인감증명서를 발급하려 위임장을 제출해 신청한 상황을 가정해 위임장에 누락된 사항이 있어 담당 직원이 보완을 안내했으나 민원인이 보완 없이 발급을 요구하며 고성과 폭언을 하는 상황으로 진행됐다. 직원들은 민원응대 매뉴얼에 따라 민원인을 진정시키며 중재를 시도했고 상황이 악화되자 녹음·녹화 고지, 비상벨 작동, 안전요원 호출 등 단계별 대응 조치를 실시하며 피해공무원과 방문 민원인을 분리하고 출동한 남부경찰서 경찰관에게 가상 민원인을 인계했다. 남구 관계자는 "민원공무원의 안전
한국시사경제 울산취재본부 | (사)울산남구자원봉사센터(이사장 최영수)는 21일 남구자원봉사센터 제빵실에서 신지식인 봉사회(회장 오정철) 14명이 참여한 가운데 ‘온기나눔 빵굼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온기나눔 빵굼터’는 지난해 문을 연 남구자원봉사센터 내에 조성된 제과·제빵 전문 봉사 공간으로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만든 빵을 지역 취약계층과 복지시설에 전달하는 대표 나눔 프로그램이다. 이날 봉사자들이 정성껏 만든 빵은 해솔청소년센터와 청소년쉼터에 전달돼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 현재 ‘온기나눔 빵굼터’ 제빵실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봉사활동의 거점이자 세대 간 협력과 소통을 이끄는 참여형 프로그램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으며 울산 지역 자원봉사센터 가운데서는 남구가 유일하게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개소 이후 매주 화·목요일 주중에만 운영되면서 참여 기회가 제한적이었으나 올해 2월부터는 매월 셋째 주 토요일 주말 운영을 추가해 참여 문턱을 크게 낮췄다. 이에 평일 활동이 어려운 직장인, 청년, 학생 등 다양한 계층이 봉사에 참여할 수 있게 되면서 자원봉사 저변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