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스포츠팀 | KBO는 3월 29일 창원 경기에서 부상 당한 관객들의 조속한 쾌유를 기원하며, 30일 개최되는 잠실, 고척, 대전, 사직에서 경기에서의 응원을 최소화해서 진행하기로 했다.
한편, 오늘 경기에 앞서 경기가 열리는 4개 구장에서는 KBO 경기운영위원과 구단 관계자들이 각 구장 내·외부의 각종 구조물 및 시설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한국시사경제 스포츠팀 | KBO는 3월 29일 창원 경기에서 부상 당한 관객들의 조속한 쾌유를 기원하며, 30일 개최되는 잠실, 고척, 대전, 사직에서 경기에서의 응원을 최소화해서 진행하기로 했다.
한편, 오늘 경기에 앞서 경기가 열리는 4개 구장에서는 KBO 경기운영위원과 구단 관계자들이 각 구장 내·외부의 각종 구조물 및 시설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한국시사경제 울산취재본부 | 울산 남구는 3일부터 아이들이 숲에서 뛰어놀며 자연을 체험할 수 있는 남산 유아숲체험원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유아숲체험원은 아이들이 실내를 벗어나 자연 속에서 자유롭게 뛰어놀며 오감을 활용해 자연과 교감할 수 있도록 하는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창의성과 감성을 키우는데 초점을 맞췄다. 남구는 공개모집과 심사를 거쳐 지난달 말 (주)숲담다를 위탁 운영기관으로 선정했으며, 울산 내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대상으로 4월부터 11월 말까지 8개월간 매월 새로운 계절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3~5세 유아를 위한 체험 프로그램 외에도 가족이 함께하는 가족형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서동욱 남구청장은“우리 아이들이 숲 체험을 통해 건강하고 튼튼하게 자랄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자연 친화적인 양질의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울산취재본부 | 울산 남구는 3일 국공립 더샵1단지솔빛어린이집(원장 정경민) 위·수탁 계약을 체결했다. 남구는 지난 3월 위탁운영 해지에 따른 더샵1단지솔빛어린이집 수탁자 선정을 위해 남구 보육정책위원회에서 전문성과 운영체의 운영 실적, 공신력, 재정능력 등의 심사를 거쳐 전문 지식과 운영 능력을 갖춘 위탁운영자를 선발했다. 이번에 위탁한 ‘더샵1단지솔빛어린이집’은 면적 121㎡, 보육정원 정원 24명 규모이며, 2025년 4월부터 5년간 공립어린이집으로서 안정적인 보육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보육환경을 위해 일선에서 최선을 다해 주시길 바란다”며,“남구도 아이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부모와 아이 모두 행복한 보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울산 남구가 근로 능력이 있는 기초생활수급자를 위한 자활근로사업단 ‘카페사업단-장생이위드커피차’ 운영을 통해 자활근로참여자들의 희망이 있는 내일을 실현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기존의 공익형 일자리에서 벗어나 시장 경쟁력을 갖춘 자활기업으로의 진출을 목표로 지난해부터 ‘장생이위드커피차’운영을 시작해 저소득층 4명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했으며, 자활근로참여자의 주체 의식을 높이고 창업의지를 고취시켰다. 현재 ‘장생이위드커피차’자활근로참여자 김씨는 과거 경제적 어려움과 사회적 단절로 인해 몸과 마음에 켜켜이 쌓인 상처와 아픔으로 일반 노동시장에서 자신의 노동력을 펼칠 수 없었다. 김씨의 가정형편은 날로 궁핍해졌고, 결국 자활사업에 참여하는 조건으로 기초생활 지원을 받게 됐다. 처음으로 하는 노동으로 두려움과 부담감을 느끼는 참여자에게 남구지역자활센터는 사례관리를 통해 심리지원프로그램 등을 지원하고, 바리스타 자격증 취득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김씨는 2년간 카페사업단에서 성실히 일을 하게 됐고 현재 장생이위드커피차 운영반장까지 맡게 됐다.  
한국시사경제 울산취재본부 | 울산 남구는 자라나는 미래세대에게 울산 남구 지역 국가유산의 이해를 높이고, 울산 지역 정체성과 자긍심을 고취시키기 위한 ‘개운포 좌수영성, 동해를 지켜라!’ 국가유산교육 프로그램이 이번 달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됐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국가유산청에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공모하는 ‘2025년 지역 국가유산교육 활성화 사업’에 선정된 것으로 남구 관내 초등학교 3~5학년을 대상으로 울산 개운포 경상좌수영성에 대한 이론과 체험을 병행하는 교실수업으로 진행된다. 이론 수업인 ‘울산 개운포 경상좌수영성 바로알기’는 조선시대 수군의 탄생 배경을 비롯해 수군의 조식과 선박, 동해안을 지킨 수군 부대의 역사 등을 배운다. 체험수업인 ‘경상좌도 수군은 동해로 출격하라!’는 직접 판옥선 모형을 만들고, 신호용 수군기 등을 제작해 학익진 등 조선 수군 진형을 지휘하고 배치해 보는 내용 등으로 구성됐다. ‘울산 개운포 경상좌수영성’은 조선 전기 수군 지휘부가 있던 경상좌도수군절도사영의 성곽이다. 상대적으로 성곽의 원형이 잘 보존돼 있고, 조선시대 수군의 역사와 운영,
한국시사경제 울산취재본부 | 울산 남구는 시가지 주요 도로변과 교량 등을 청결하게 관리하기 위해 노후화 된 노면청소차량을 대신할 친환경 압축천연가스(CNG) 진공흡입 노면청소차(6㎥형) 1대를 신규로 구입했다고 3일 밝혔다. 해당 차량은 올해 2월에 발주한 차량으로 3일 인수를 완료하고, 오는 7일부터 삼산동 일대에 투입할 계획이다. 노면청소차는 도로의 쓰레기와 분진, 미세먼지, 모래 등을 진공 흡입해 도로를 청소하는 특장차로 특히, 이번에 도입된 해당 차량의 동력원은 압축천연가스(CNG)로 휘발유나 경유보다 연소 시 매연 배출량이 적어 친환경적이다. 남구는 이번에 도입한 노면청소차 1대를 포함해 모두 8대의 노면청소차를 운영하고 있다. 남구 관계자는 “신규 노면청소차 도입을 계기로 시가지 도로변과 교량의 환경정비를 보다 강화해 남구의 쾌적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