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시사경제 스포츠팀 | 10월 1일(수) 오후 7시 고척스카이돔에서 개최되는 2025 KBO 퓨처스리그 챔피언결정전에서 맞붙는 KT와 상무의 출장자 명단이 발표됐다.
ABS, 비디오판독 규정은 KBO 리그와 모두 동일하게 적용되며, 피치클락 규정은 2025 퓨처스리그 규정에 의거해 적용된다.
챔피언결정전 경기는 현재NOL 티켓에서 예매가 진행 중이며, TVING과 tvN SPORTS, KBO 유튜브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한국시사경제 스포츠팀 | 10월 1일(수) 오후 7시 고척스카이돔에서 개최되는 2025 KBO 퓨처스리그 챔피언결정전에서 맞붙는 KT와 상무의 출장자 명단이 발표됐다.
ABS, 비디오판독 규정은 KBO 리그와 모두 동일하게 적용되며, 피치클락 규정은 2025 퓨처스리그 규정에 의거해 적용된다.
챔피언결정전 경기는 현재NOL 티켓에서 예매가 진행 중이며, TVING과 tvN SPORTS, KBO 유튜브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경기 수원시 자원봉사자가 우호도시인 경남 거제시 둔덕면 비 피해 포도농가를 찾아 절망에 빠진 농민들에게 희망의 손길을 보탰다. 수원시자원봉사센터는 거제시와의 소통을 통해 9월 4~5일까지 거제시 둔덕면 거림리 산사태로 피해를 입은 포도밭과 농가 복구작업을 배정받아 원상복구와 함께 안전하게 마무리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수원 민족학교인 삼일공고 교사와 학생, 수원도시공사 이사장과 노동조합 위원장, 더새빛봉사단, 수원도시공사봉사단, 성균관대 로타랙트 등 18개 봉사단체와 개인봉사자를 비롯해 수원시자원봉사센터와 수원시 자치분권과 관계자 등 모두 69명이 참여해 구슬땀을 흘렸다. 삼일공고 학생들은 작년 가평 비 피해 복구작업에 이어 이번 우호도시 거제 비 피해 농가에서도 모범적인 봉사활동을 펼쳐 봉사자들로부터 박수와 찬사를 받기도 했다. 수원시 김형수 자치분권과장과 최영화 수원시자원봉사센터장, 수원 봉사단체 회장 등은 5일 오전 10시 거제시 둔덕면사무소에서 김대성 둔덕면장, 김두임 거제시자원봉사센터장과 만나 이온음료와 생수 등 450만 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경기도 양주시에서 열린 'KBS 전국노래자랑 양주시편' 본선 녹화가 관람객들의 열띤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양주시는 지난 5일 양주 관아지에서 ‘전국노래자랑’ 공개 녹화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녹화에서는 지난 3일 예심을 통과한 15개 팀, 23명이 본선 무대에 올라 각자의 넘치는 재능과 끼를 선보였다. 방송인 남희석의 사회로 진행된 행사에는 가수 성민, 지원이, 신승태, 손빈아, 김연자가 출연해 축하공연을 펼쳤다. 정덕영 양주시장은 이날 무대에 올라 관람객들에게 환영의 인사를 전했다. 또한 다가오는 ‘2026 양주 국가유산야행’과 ‘2026 양주 천일홍 가을 페스타’를 소개하며 관람객들에게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 양주의 전통이 살아 숨 쉬는 양주 관아지에서 열린 이번 녹화분은 오는 9월 27일 낮 12시 10분에 KBS 1TV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한국시사경제 디지털 뉴스팀 | 인천시가 반도체 및 첨단패키징 분야의 국내외 최고 기업과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대규모 산업 전시회를 개최한다. 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는 오는 9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송도컨벤시아에서 '2026 국제반도체기판 및 첨단패키징산업전(KPCA Show 2026)'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23회를 맞는 이번 행사는 인천광역시와 (사)한국PCB반도체패키징산업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인천관광공사와 ㈜케이와이아이엑스포가 주관한다. LG이노텍, 삼성전기, 심텍, 하나마이크론, 스태츠칩팩코리아 등 국내외 굴지의 229개 기업이 참여해 총 895개 부스 규모로 역대급 행사가 펼쳐질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는 반도체 산업의 핵심 소재·부품·장비 및 첨단 패키징 기술을 집중 조명하는 전문 산업전으로, PCB와 첨단 패키징은 물론 도금·표면처리, 청정 시스템, 인공지능(AI), 로봇 등 관련 분야의 최신 기술과 혁신 제품들을 한눈에 만나볼 수 있다. 아울러 전시 기간 중 국제 심포지엄, 참가기업 세미나, 첨단기술 발표회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이를 통해 급변하는
한국시사경제 김숙영 기자 | 중부지방해양경찰청(청장 박재화)은 9월 5일 인천과 충남 당진 해상에서 모터보트 사고가 잇따라 발생한 것과 관련해, 연안 안전관리와 현장 대응태세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오전 7시 17분경 인천 영종도 왕산마리나 인근 해상에서 모터보트가 전복돼 승선원 9명이 바다에 빠졌으나, 인천해경이 경비함정과 항공기를 급파하고 인근 어선에 협조를 요청해 신고 12분 만에 전원 구조했다. 구조된 승선원 가운데 2명은 의식과 호흡이 없어 현장에서 심폐소생술을 실시한 후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다른 7명은 건강 상태가 양호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어 오전 10시 21분경에는 충남 당진시 마섬포구 인근 해상에서 모터보트가 침몰해 승선원 6명이 바다에 빠졌으나, 평택해경이 신고 접수 8분 만에 현장에 도착, 전원 구조했다. 구조된 승선원들은 건강에 큰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중부해경청은 ▲기상특보 발효 시 해상활동 자제 및 출항 통제 철저 ▲낚시어선 등 다중이용선박과 수상레저기구 안전관리 강화 ▲사고 다발 해역과 주요 출·입항 시간대 경비함정·연안구조정 탄력 배치 ▲구명조끼 미착용, 승선정원 초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대전광역시의회 조성칠 의장이 6일 2026 대전국제예술제에 참석해 지역 문화예술인과 시민들을 격려했다. 이번 행사는 9월 2일부터 6일까지 대전예술가의집과 대전시립미술관 일원에서 전시와 공연,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대전예술가의집 3층 전시관에서는 공헌기업상 수상자 사진전, 국내작가 미술·사진전, 한중사진초청전이 진행되며, 대전시립미술관 앞 광장에서는 생활예술인 프로그램, 6대 광역시 교류공연, 전국가요제, 다문화 가족 전통혼례 등 풍성한 공연이 펼쳐진다. 아울러 예술체험과 프리마켓 등 다양한 체험 부스도 운영된다. 조성칠 의장은 “대전국제예술제가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 역량을 알리고 시민들이 예술을 가까이에서 즐기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대전시의회는 글로벌 문화 교류를 활성화하고, 지역 예술의 경쟁력을 키울 수 있도록 정책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