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금산군 청소년수련관은 금산군체육회와 연계해 오는 27일까지 청소년의 건강한 신체활동과 또래 관계 형성을 지원하기 위한 지역연계 프로그램인 청소년 농구챌린지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신체활동 감소와 체력 저하가 우려되는 청소년들에게 농구를 매개로 한 협동심, 사회성 향상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2월 3일부터 6월 30일까지 매주 화요일 금산다락원 스포츠센터 3층 체육관에서 전문 체육 인력이 직접 지도하는 체계적인 농구 수업으로 운영된다. 초교 1~4학년을 대상으로 한 1반은 오후 3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 진행되며 초교 5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 참여할 수 있는 2반은 오후 4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운영된다. 모집 인원은 반별 10명씩 총 20명이다. 참여 청소년들은 드리블, 패스 등 농구 기초 기술 훈련과 함께 팀 활동을 통한 협동·소통 중심의 실전 연습에 참여하게 되며 이를 통해 신체적 성장뿐 아니라 사회 적응력도 함께 향상할 수 있다. 참여자 모집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금산다락원 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논산시가 동절기 적절한 농기계 관리 요령과 안전 수칙에 관해 적극 안내에 나섰다. 현재 대다수 농가에서 동절기 농업기계 관리에 대한 인식이 낮아 내구연한 단축, 수리비용 증가 등 불필요한 지출과 안전사고가 발생하고 있다. 시는 본격적인 영농철이 오기 전 농가들이 직접 점검하고 대비할 수 있도록 철저한 농업기계 점검과 보관 관리법 등의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사용한 농업기계는 습기가 없고 통풍이 잘되는 곳에 보관하고, 별도의 보관 장소가 없을 경우 덮개를 씌워 눈이나 비를 맞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외관을 깨끗이 닦은 후 기름칠하고, 각종 볼트 및 너트의 풀림을 점검하는 한편, 클러치와 레버는 풀림 상태로 보관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경유를 사용하는 엔진은 연료통(탱크)에 공간이 있을 경우 기온차에 의해 수분이 생겨 고장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연료를 가득 채워야 한다. 또한, 휘발유를 이용하는 농기계는 가스발생 우려가 있어 연료통을 완전히 비우고, 점화플러그·기화기·공기청정기 등을 깨끗이 청소해야 하며, 냉각수 부동액을 혼합하는 기계는 부동액과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논산시가 연일 계속되는 강력한 한파와 기록적인 폭설에 대비해 시민 안전을 지키기 위한‘겨울철 자연재난 종합대책’을 실시한다. 시는 2026년 시정 핵심 방향인 ‘선제적 재난 예방 체계 강화’에 발맞춰, 겨울철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생활 밀착형 안전 대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현재 4개 반 32명으로 구성된 ‘한파대책 종합상황 전담조직(TF)’을 가동하고 있으며, 기상 특보 발령 시 즉각 비상근무 체제로 전환해 한파 종합상황실을 중심으로 상황을 실시간 점검(모니터링)하며 사전에 위험 요소를 차단하고 있다. 또한, ‘생활지원사’를 활용하여 한파에 취약한 독거 어르신, 소중한 사람들(장애인) 등 돌봄이 필요한 시민을 대상으로 방문 및 전화 안부 확인을 강화했다. 특히, 올해는 정보통신기술(ICT) 응급안전 시스템을 본격 도입해 야간 또는 주말 등 돌봄 공백 발생을 예방하고 있다. 이와 함께 ‘생활민원처리서비스’를 통해 겨울철 빈번하게 발생하는 수도 계량기 동파 및 보일러 고장 등 시민들의 일상 속 불편 사항을 신속하게 처리하기 위해 노력하고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서천군 청년농업인의 산실인 4-H연합회가 1월 22일 세대교체를 통해 새로운 도약을 예고했다. 이날 농업기술센터 교육관에서 열린 제53·54대 이취임식에는 104명의 회원과 관계자들이 참석해 뜨거운 호응 속에 신임 리더의 출범을 축하했다. 서경덕 신임 회장(한산면)은 취임사를 통해 "단순히 농사짓는 청년이 아닌, 스마트농업과 친환경 기술을 접목한 미래형 농업인을 육성하겠다”며 "회원 간 협업 네트워크를 강화해 서천농업의 브랜드 가치를 한 단계 끌어올리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특히 서 신임 회장은 수도작과 블루베리 복합경영으로 6차 산업의 가능성을 보여온 청년농업인으로, 실전 경험을 바탕으로 한 현장형 리더십이 기대된다. 퇴임하는 김준영 전임 회장은 지난 임기 동안 창조와 열정의 리더십으로 회원 화합과 조직 활성화에 앞장서며 서천군 4-H연합회를 충남 내 모범 학습조직으로 자리매김 시켰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 전임 회장은 "함께 땀 흘리며 꿈을 키워온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서천 청년농업인의 든든한 조력자로 남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서천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월 8일부터 20일까지 실시한 ‘2026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농업인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총 9일간 13개 읍·면 순회교육과 농업기술센터 집합교육으로 진행됐으며, 당초 목표 인원의 130%에 달하는 2,224명의 농업인이 참여해 현장 중심 교육의 효과를 입증했다. 교육 과정은 지역 대표 작물인 벼와 고추반 교육을 비롯해 주요 전략작목 교육을 총 10회 운영하는 등 농업인의 교육 접근성과 선택 폭을 확대했다. 아울러 농업기상재해 조기경보 서비스 안내와 중대재해처벌법 대응 등 농작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도 병행해, 영농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보 제공에 중점을 뒀다. 이와 함께 농정 시책 홍보도 함께 이뤄져 농가 경영에 현실적인 도움이 됐다는 평가다. 교육은 농업기술센터 내부 강사진을 비롯해 전문 연구사, 농업 마이스터, 대학 교수 등 외부 전문가를 초빙해 진행됐으며, 특히 전문 농업인의 경험을 반영한 현장 중심 강의가 농업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서천군은 지난 22일 의료용품 제작 전문기업인 A기업과 총 121억원 규모의 장항국가생태산업단지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A기업은 장항국가생태산업단지 내 1만4907㎡(약 4500평) 부지에 공장을 신설하고, 메디폼, 접착용 운드드레싱, 창상피복제 등 상처 치료용 의료소모품을 생산할 계획이다. A기업은 의료용품 및 의약 관련 제품에 대한 국내외 수요 증가에 대응해 생산 능력 확대와 품질 경쟁력 강화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글로벌 경쟁력 확보에 유리한 장항국가생태산업단지를 새로운 생산 거점으로 선택했다. 이를 통해 신규 인력 25명을 채용하는 등 지역 내 고용 창출과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천군은 장기적인 경기 침체와 투자심리 위축 속에서도 장항국가생태산업단지에 대한 지속적인 신규 투자가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고 평가했다. 김기웅 군수는 “투자를 결정해 준 기업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투자가 장항국가생태산업단지가 지향하는 바이오·의료 산업 확장에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올해에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공주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연고 기업인 ㈜삼흥고속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온누리상품권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삼흥고속은 지난 22일 시청 상황실에서 온누리상품권 500장(500만 원 상당)을 공주시에 기탁했다. 전달식에는 허덕행 기획조정실장과 박석준 충남지역영업부장, 이용갑 삼흥고속노조위원장이 참석했다. 기탁된 상품권은 오는 2월 4일 16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설 명절을 맞은 저소득가정에 배부될 예정이다. ㈜삼흥고속은 충청남도를 연고로 한 시외버스 운수회사로, 종사원 119명과 차량 72대를 보유하고 있으며 대전·세종·충남·충북 지역을 중심으로 운행하고 있다. 또한 ㈜삼흥고속은 2018년 KD운송그룹에 인수된 이후, 기존 충청권과 수도권 중심 노선에서 벗어나 호남을 제외한 전국으로 운행 범위를 확대해 왔다. 이번 기탁은 KD운송그룹이 계열사 법인이 위치한 지역을 대상으로 명절마다 저소득 취약계층을 지원해 온 나눔 활동의 하나로 마련됐다. 최원철 시장은 “지역을 기반으로 성장한 기업이 명절을 맞아 이웃을 위한 나눔에 동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공주시는 노인일자리사업과 연계한 ‘이동형 편의점’을 전국 최초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공주시니어클럽이 한국부동산원의 후원과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의 공모사업 지원을 받아 추진한 시니어 일자리 창출 사업으로, 지난 22일 계룡면 하대2리에서 첫 운영을 시작했다. 공주시니어클럽의 이동형 편의점은 식품 구매 접근성이 낮은 읍면 지역에서 발생하는 이른바 ‘식품 사막화’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냉장·냉동 설비를 갖춘 차량을 활용해 식료품과 생필품을 판매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CU 대전지역본부와 협력해 추진된다. 이동형 편의점 운영 사례는 그동안 여러 차례 있었으나, 노인일자리사업과 연계해 운영되는 것은 전국에서 처음으로, 어르신들에게 새로운 일자리를 제공하고 사회 참여 기회를 넓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공주시니어클럽은 읍면 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해 상권 접근성이 열악한 지역을 선정하고, 노인일자리사업 공동체 사업단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이 직접 이동형 편의점을 운영할 수 있도록 준비해 왔다. 이동형 편의점은 오는 2월 4일 개막하는 겨울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부여군 123사비공예마을은 지난 22일 호서대학교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한국 전통공예와 지역문화를 체험하는 지역문화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외국인 유학생들이 우리나라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공예마을 투어를 통해 지역문화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날 유학생들은 우리나라 색동을 활용한 간단한 바느질 체험을 통해 색동 공깃돌을 만들고, 주머니에 금박을 찍어보는 체험에 참여하며 한국 전통공예의 섬세한 기법과 상징성을 경험했다. 체험에 참여한 유학생들은 직접 손으로 만들고 꾸미는 과정을 통해 한국 공예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체험 이후에는 마을의 빈집을 활용해 조성된 공방, 로컬책방, 공예상점 등을 둘러보는 마을 투어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특히 외국인 유학생들이 직접 마을 곳곳을 촬영해 숏폼 콘텐츠를 제작하고 개인 SNS 계정에 올리는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를 통해 유학생들은 한국의 지역문화 공간을 자신만의 시선으로 기록하고 공유하며, 자연스럽게 지역문화 홍보에도 참여하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초촌면 주민자치회는 ‘빈집 활용 귀농지원체계 구축사업’ 주택 이용 희망자를 오는 2월 20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이번 모집 대상은 관내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자로서 주민자치회에서 제공하는 주택에 입주해 1년간 체류형 살아보기를 통해 지역 정착을 희망하는 2가구(인)이다. 입주자는 월 10만 원의 주택 사용 임대료를 부담하며, 전기·수도요금 등 공과금은 자부담이다. 선정된 입주자에게는 지역 내 우수 작목반과 연계한 농사 체험을 비롯해 초촌면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이 제공될 예정이다.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부여군청 누리집의 우리면 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다. 초촌면 주민자치회는 이번 사업을 통해 유입되는 입주자들의 긍정적인 활력과 기존 주민들의 따뜻한 관심이 어우러져, 초촌면의 지속적인 인구 증가와 지역 활성화로 이어질 것을 기대하고 있다. 한편, ‘빈집 활용 귀농지원체계 구축사업’은 2022년 빈집 3채를 수리해 ‘귀농의 집’으로 조성한 사업으로, 현재까지 4가구가 귀농하여 초촌면에 정착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부여군협의회는 지난 21일 협의회 사무실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 정신을 되새기며 새해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총회에는 홍은아 부여군 부군수와 박순화 부여군의회 부의장을 비롯해 문은수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회장, 홍광표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충남협의회장 및 적십자 봉사회원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내빈 소개 ▲국제적십자운동 기본 원칙 낭독 ▲봉사원 서약 ▲표창 수여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총회에서는 훈훈한 기부 행렬이 이어져 의미를 더했다. 부여군은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 지원을 위한 특별회비 50만 원을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에 전달했으며, 문은수 충남지사회장은 개인 자격으로 고향사랑기부금 100만 원을 부여군에 기탁하며 지역 발전에 힘을 보탰다. 이어진 시상식에서는 대한적십자사 총재 표창을 비롯하여 헌신적인 봉사 활동으로 지역 복지 증진에 이바지한 공로자들에 대한 표창이 수여됐다. 박순덕 협의회장은 “지난 한 해 동안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봉사해 주신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보령시는 노인 고용 분위기 확산 및 안정적인 양질의 노인일자리 제공을 위해 민간 중소기업에 노인 고용장려금 지원사업을 추진하고자 신청을 받는다. 지원 대상은 2026년 1월 1일 이후 60세 이상 노인을 신규 고용해 1개월 이상 고용을 유지한 중소기업이다. 지원 조건은 월 임금이 최저임금(시급 10,320원) 이상으로 매월 60시간 이상 근무하고, 사회보험 가입 등 근로자 요건에 적합해야 한다. 단, ▲매월 급여액이 59만 원 미만 또는 최저임금의 1.5배 초과자 ▲고용·건강·산재보험 미가입자 ▲동일 직장 퇴직 후 2개월 내 재취업자 ▲공무원연금 등 직역연금 수령자 ▲사업자 4촌 이내 혈족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 방법은 중소기업에서 먼저 임금을 지급한 후 보조금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노인 채용 1인당 최저임금의 최대 30%(647,060원)를 지원한다. 신청은 매 분기별 다음 달이며 1분기(4월), 2분기(7월), 3분기(10월)는 15일까지, 4분기(12월)는 12월 10일까지 신청할 수 있고,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보령시는 올해 추진 예정인 상하수도 요금 인상안과 관련해 22일 시청 상황실에서 보령시소비자정책실무위원회를 개최하고 사전 검토에 나섰다. 이번 회의는 보령시 소비자보호 조례에 따라 주민 생활과 지역 물가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공공요금 인상 사안을 면밀히 분석하고, 향후 개최될 소비자정책위원회에 앞서 실무 차원의 검토를 진행하기 위해 마련됐다. 위원장인 김선미 경제도시국장을 비롯해 지역경제과장 등 관련 부서장으로 구성된 10명의 위원들은 상하수도 요금 인상안의 필요성과 타당성, 인상 폭이 시민 생활과 지역 물가에 미치는 영향 등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물가 상승 국면 속에서 시민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과 단계적·합리적 조정 여부에 대한 의견이 활발히 오갔다. 위원들은 공공요금 인상이 불가피한 측면이 있더라도 시민 수용성과 형평성을 충분히 고려해야 한다는 점에 공감하며, 유사 지자체 사례와 재정 여건, 장기적인 운영 안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의견을 모았다. 보령시는 이번 실무위원회 검토 결과를 바탕으로 자료를 보완해 소비자정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부여군은 지난 21일, 부여군청 서동브리핑실에서 ‘제5기 부여 세계유산 보존협의회’ 위촉식과 정기회의를 열고, 향후 2년간 세계유산 보존·관리·활용 정책을 자문할 협의회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세계유산 분야 전문가, 지역 주민 대표, 건축·도시·관광·환경 분야 종사자 등 10명으로 구성된 위원들에게 위촉장이 수여됐으며, 이어 협의회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선출했다. 제5기 협의회는 기존 대규모 인원 중심 운영 방식에서 벗어나, 소수정예 전문가 중심의 자문기구로 기능을 재정립한 것이 특징이다. 그동안 협의회의 정책 자문 기능이 다소 약화했다는 지적에 따라, 이번 5기부터는 세계유산 관련 주요 사업과 정책 결정 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구조로 운영된다. 특히 세계유산 보존·관리·활용 사업에 대한 사전 자문을 비롯해 국가유산청 협의사항 및 공모사업 대응, 세계유산 영향평가 및 경관·활용계획 수립 과정에서 전문적인 의견을 제시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이날 정기회의에서는 제5기 부여군 세계유산보존협의회 운영 방안과 세계유산과 관련한 부여군의 주요 사업 추진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홍성군은 결성면 주민자치회 1월 월례회의가 주민자치회 위원 27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결성면 주민자치회 운영 세칙 개정 ▲2026년 주민자치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공유 ▲주민자치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하고, 면정 주요 홍보사항을 공유하며 지역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풍원 주민자치회 회장은 "새해를 맞아 주민자치회가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위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주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은희 결성면장은 "주민자치회가 주민과 행정을 잇는 소통의 창구로서 지역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이번 회의는 지난 20일 결성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열렸다.
한국시사경제 윤광희 기자 | 우리이웃개발 양재혁 회장 2025년 12월 2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시사경제 • 코리아타임뉴스(윤광희 회장)주최, SBS • 기획재정부 • 교육부 • 문화체육관광부 • 농림축산식품부 • 산업통상부 • 기후에너지환경부 • 고용노동부 • 해양수산부 • 중소벤처기업부 후원으로 열린 ‘2025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GPBA) 및 국회 상임위원장 표창 시상식’ 에서 양재혁 회장 대상과 국회 기획재정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양재혁 회장은수상 이유로는 부동산개발·분양에서 쌓아 온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사업 경쟁력을 다져온 점, 그리고 ‘WNC(우리이웃코인) 재단’을 중심으로 블록체인 기반 신규 프 로젝트를 추진해 온 점이 함께 거론됐다. 여기서 본지가 주목 하는 대목은 상의 무게가 아니라 ‘질문’이다. 브랜드가 과잉 홍보가 되기 쉬운 시기, 양 회장이 꺼내든 답은 ‘실제로 쓰이는 구조’였다. 즉, 한 번의 이벤트가 아니라 ‘현장에서 반복되는 사용’을 설계하겠다는 선언에 가깝다. 18년 ‘분양 전문가’의 언어, 개발 리더의 문법으로 양재혁 회장은 18년간 업계에서 분양 역량을 인정받아 왔고, 다수의 프로젝트 수행을 통해 신뢰도를 확
한국시사경제 윤경수 기자 | 로덱스코리아 구숙희 회장, 2025년 12월 2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시사경제 • 코리아타임뉴스(윤광희 회장)주최, SBS • 기획재정부 • 교육부 • 문화체육관광부 • 농림축산식품부 • 산업통상부 • 기후에너지환경부 • 고용노동부 • 해양수산부 • 중소벤처기업부 후원으로 열린 ‘2025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GPBA) 및 국회 상임위원장 표창 시상식’ 에서 구숙희 회장이 대상과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2015년 창사 후 10년간 꾸준히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로덱스 코리아는 프랑스 가테포세그룹 연구소와 로덱스만의 독보적인 피부과학기술인 선택적 유효성분 송달시스템을 결합한 고객맞춤형 프로그램 뷰티 트랜드를 적용해 외적·내적 아름다움을 동시에 추구하는 미래지향적 코스메틱 회사로 알려져 있다. 특히 화장품 업계에서의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독자적인 피부 개선 메커니즘을 개발해 건강하고 아름다운 피부과학을 완성하는 척도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섬세한 여성의 감성과 경이로운 자연이 담긴 미에 대한 철학으로 화장품 그 이상의 가치를 추구하고 있으며 끊임없는 연구와 교육을 통해 고객에게 행복한 삶을 선사하기 위해
한국시사경제 김숙영 기자 | 진도군의회 박금례의장, 2025년 12월 2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시사경제 • 코리아타임뉴스(윤광희 회장)주최, SBS • 기획재정부 • 교육부 • 문화체육관광부 • 농림축산식품부 • 산업통상부 • 기후에너지환경부 • 고용노동부 • 해양수산부 • 중소벤처기업부 후원으로 열린 ‘2025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GPBA) 및 국회 상임위원장 표창 시상식’ 에서 박금례의장이 대상과 국회 교육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박금례 의장은 제9대 후반기 진도군의회를 이끌며 ‘교육이 지역의 미래’라는 확고한 신념 아래 지역 교육환경 혁신, 청소년 성장권 보장, 군민 삶의 질 향상에 중점을 두고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진도군 교육발전특구 지정, 청소년 꿈키움 바우처 추진과 제도화 기반 마련, 교육·문화·복지 융합정책 활성화 등 군 단위 지방의회로서는 이례적으로 큰 성과를 달성했다. 박금례 의장은 제9대 후반기 진도군의회를 이끌며 ‘교육이 지역의 미래’라는 확고한 신념 아래 지역 교육환경 혁신, 청소년 성장권 보장, 군민 삶의 질 향상에 중점을 두고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진도군 교육발전특구 지정, 청소년 꿈키움 바우처 추진과 제도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에코그린카 이형수 대표, 2025년 12월 2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시사경제 • 코리아타임뉴스(윤광희 회장)주최, SBS • 기획재정부 • 교육부 • 문화체육관광부 • 농림축산식품부 • 산업통상부 • 기후에너지환경부 • 고용노동부 • 해양수산부 • 중소벤처기업부 후원으로 열린 ‘2025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ㅡ 대상(GPBA) 및 국회 상임위원장 표창 시상식’ 에서 이형수가 대상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2014년 6월에 설립된 스팀세차, 코팅, 광택, 실내크리닝 등의 자동차 내·외장 전문기업으로, 현재 전국적으로 30여개의 매장이 성업중에 있다. 업계 대표브랜드로 풍부한 노하우와 기술력으로 고객 신뢰가 두터우며, 컨설팅 및 창업지원을 통해 신규창업희망자의 초기 사업 안정화에 기여하고 있다. 자율주행 도입이 가시화된 21세기, 자동차는 더 이상 단순한 이동수단을 넘어 ‘제2의 생활공간’으로 인식되고 있다. 이에 따라 자동차와 사람의 관계를 중시하는 전문 마니아층이 형성되는 등 자동차 문화 전반에 대한 인식에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에코그린카스토리는 지난 20여 년간 자동차와
한국시사경제 오영주 기자 | 논산시는 26일 노성면에 위치한 한국유교문화진흥원에서 ‘기념비 제막식’을 개최했다. 제막식에는 조관행 노성면 어르신회장을 비롯해 백성현 논산시장, 조용훈 논산시의회의장 및 시 의원, 관내 유관기관과 단체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이 세상은 누군가의 희생과 헌신의 씨앗으로 피어나는 꽃과 같다”며 “민족의 얼을 길이 보전하기 위해 큰 결심을 해 주신 종중 어르신들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전 세계적으로 유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한국유교문화진흥원은 논산의 뿌리깊은 유교 문화와 정신을 널리 전파하는 중심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문화, 경제, 농업, 국방 등 모든 분야에서 논산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실천하는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지난 2022년 개관한 한국유교문화진흥원은 한국유교문화와 충청지역 국학의 대표적인 연구기관이다. 건립 과정에서 파평윤씨노성대종중은 약 2만 평의 토지를 기부하며 논산이 지닌 유교적 가치와 정신을 후대에 온전히 계승하고 지역 문화의 뿌리를 굳건히 세울 수 있도록 하는 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