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논산시가 ‘2025 의료급여사업’우수지자체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표창을 수상했다. 21일 정부세종청사 대강당에서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열린 ‘2026년 의료급여 사업 설명회’는 의료급여 사업 추진 방향 공유와 함께 전년도 우수지자체에 대한 포상이 진행됐다. 논산시는 ▲의료급여 실적 ▲사례관리 ▲재가의료급여 사업 등 5개 분야 11개 지표에 대한 평가에서 전반적으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의료급여 수급자의 의료 이용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지역 여건에 맞춘 재가의료급여 서비스 운영을 통해 대상자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지역 의료기관 및 복지 자원과의 연계를 강화해 의료급여 제도의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한 점도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표창은 의료급여 대상자의 건강권 보호와 안정적인 제도 운영을 위해 현장에서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사례관리와 맞춤형 의료급여 서비스 제공을 통해 시민 복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금산군은 소상공인과 사업주의 납세 편의를 높이기 위해 지방소득세 위택스 전자신고·납부 이용 활성화에 나선다. 지방소득세 특별징수는 소득세 원천징수 의무가 있는 사업주가 소득세액의 10%를 원천징수 해 다음 달 10일까지 납부해야 하는 세목이다. 현재 일부 사업장은 전자방식이 아닌 종이로 직접 작성한 납부서로 지방소득세를 납부하고 있다. 특히, 소규모 사업장의 경우 수기 납부서의 이용 비율이 여전히 높은 편이다. 군은 수기 납부 사업장을 중심으로 전자신고·납부 방법을 안내하는 우편을 발송하는 등 홍보 활동을 강화하고 세무대리인과의 협력을 통해 위택스 이용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 전자신고를 활용하면 신고와 납부를 한 번에 처리할 수 있어 금융기관 방문 없이 시간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전자신고·납부는 납세자와 행정기관 모두의 부담을 줄이는 효율적인 방식”이라며 “많은 사업주가 위택스를 활용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논산시는‘2026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전했다. 이번 교육은 총 10과정 12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지난 해 11월 27일 수박 교육을 시작으로 올해 1월 7일부터 16일까지 8일 간 실시됐다. 총 1,661명의 농업인이 주·야간으로 교육에 참여하며 새해 영농 준비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은 한 해 영농을 설계하는 출발점으로, 변화하는 농업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안정적인 농업 경영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핵심 기술과 정보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교육 과정은 농업인의 수요와 영농 시기를 반영하여 작목별 맞춤형 내용으로 구성했으며,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재배기술을 중심으로 편성해 교육의 실효성을 높였다. 특히 딸기(2회)와 상추 과정은 겨울철 영농 여건을 고려해 야간교육으로 운영해 참여도를 높였으며, 복숭아·블루베리·포도·대추 과정은 전문강사를 초빙해 겨울철 과원 관리와 실천 중심의 기술교육을 실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이번 교육에서는 논산시와 충청남도의 농업정책 방향을 함께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논산시는 공원을 이용하는 지역 주민들의 건강한 여가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공원 내 맨발걷기길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주민참여예산으로 편성된 사업으로, 주민들이 직접 제안하고 참여해 추진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맨발걷기길은 내동공원(내동 1115)과 마산근린공원(연무읍 마산리 700-137) 등 2개소에 조성되며, 세족시설을 비롯해 의자(벤치) 등 휴식 공간과 편의시설을 함께 설치해 이용 편의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1월부터 3월까지 실시설계용역을 추진한 이후 4월부터 본격적인 조성사업에 돌입하며, 6월 준공 예정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주민들의 생활 속 걷기 운동을 활성화하고, 건강 증진은 물론 공원이 주민 소통과 휴식의 공간으로서의 역할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의견이 적극 반영된 사업인 만큼 주민 편의성을 제고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건강·여가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논산시는 1월 26일부터 30일까지 대교7지구, 금곡2지구, 강경황산1지구, 채산2·3지구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자를 대상으로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지적도와 토지의 실제 현황이 일치하지 않는 지역을 대상으로 토지소유자가 점유하고 있는 현황을 새롭게 측량하여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고, 위치확인시스템(GPS)측량이 가능한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책사업이다. 사업 대상지인 강경읍, 연무읍, 대교동 일부 지역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지적도상 경계가 일치하지 않아 이웃 간 분쟁이 발생하는 등 토지이용에 불편을 겪어 왔으며, 각종 인·허가 과정에서도 어려움이 지속되어 왔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총 3회차에 걸쳐 진행된다. 1차(26~27일)는 대교7지구를 대상으로 부창동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2시에 열린다. 2차(28일)는 금곡2지구를 대상으로 연무읍사무소 대회의실에서, 3차(29~30일)는 강경황산1지구와 채산2·3지구를 대상으로 강경읍사무소 대회의실에서 같은 시간 진행될 예정이다. 시는 사업 전반에 걸친 측량비 전액을 국비로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금산군은 설 명절을 앞두고 군민에게 안전한 축산물을 공급하기 위해 2월 6일까지 관내 축산물작업장을 대상으로 특별 위생점검을 시행한다. 이번 점검은 축산물 소비가 집중되는 설 명절 성수기를 맞아 부정·불량 축산물 유통을 사전에 차단하고 식품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한다. 점검 대상은 △식육포장처리업소 △축산물가공업소 △식육판매업소 및 식육즉석판매가공업소 △식용란수집판매업체 △축산물 운반업체 등으로 설 명절 제수용·선물용 축산물을 취급하는 업소를 중심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진다. 주요 점검 내용은 △무신고 제조·판매 여부 △소비(유통)기한 경과 제품 사용·판매 △작업장 위생관리 상태 △종사자 건강진단 실시 여부 △냉장·냉동 식품 보존기준 준수 여부 등이다. 특히, 명절을 앞두고 단기 인력이 투입되는 점을 고려해 건강진단 미실시 근무 여부와 표시사항 위변조 행위에 대한 점검을 강화한다. 군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축산물 소비가 늘어나는 만큼 군민들이 안심하고 먹거리를 구매할 수 있도록 철저한 위생점검을 시행하겠다”며 “축산물 영업자들은 자율적인 위생관리와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금산군은 1월부터 3월까지 일정으로 금산다락원 청소년수련관 전산교육장에서 운영 중인 2026년 주민정보화교육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 열기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 교육은 지역 주민의 정보격차 해소와 정보화 역량 강화를 위해 무료로 추진되고 있다. 현재 운영 중인 1분기 교육과정인 스마트폰 기초, 한글·엑셀, 스마트폰 앱 활용1·2 등 4개 과정에 총 75명이 참여하고 있다. 특히, 스마트폰 앱 활용 교육에서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사용법, 카메라 기능, 생활에 유용한 모바일 앱 활용법 등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교육을 제공하고 있어 인기가 많다. 2분기 교육과정 참여 모집은 3월 중순부터 진행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금산군청 전산정보팀에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디지털 시대 정보화 교육을 통해 주민들의 정보화 능력을 일상생활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교육이 인기가 있다 보니 정원 대비 참여 희망자가 많아 분기별 접수 일정에 맞춰 신청해야 교육에 참여할 수 있는 점을 양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금산군은 빠르게 변화하는 행정 환경에 대응하고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스마트 행정 구현을 위해 2026년 인공지능(AI) 활용 역량 강화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시행에 나선다. 이번 추진계획에는 △수준별 인공지능(AI) 역량 강화 교육 △인공지능(AI) 분야 필수역량학습 지정 △생성형 인공지능(AI) 유료계정 보급 확대 △인공지능(AI) 정보 공유 게시판 운영 등 인공지능(AI) 활용 기반 조성을 위한 사업들이 포함됐다. 이를 통해 군은 직원들의 실무 중심 인공지능(AI)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해 행정 경쟁력을 확보할 방침이다. 2월 전 직원을 대상으로 생성형 인공지능(AI) 업무 활용 교육을 총 5회에 걸쳐 실시할 예정이며 5급 이상 간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인공지능(AI) 실습 교육도 별도로 진행한다. 오는 4월에는 한국생산성본부(KPC)가 주관하는 인공지능 프롬프트 활용능력(AI-POT) 자격 취득 교육을 추진해 인공지능(AI) 전문 인재 육성에 나선다. 아울러 인공지능(AI) 분야를 필수역량학습으로 지정하고 전 직원이 연간 2시간 이상 교육을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금산읍은 지난 2023년 12월부터 공석이었던 중도1리 이장 문제를 절차에 따라 마무리했다. 그 과정에서 행정 절차에 대한 적극적인 안내와 지원을 통해 마을 화합과 정상화를 이끌었다. 읍은 마을 담론을 통한 해결 방안을 제시하고 주민들이 납득할 수 있는 법과 상식에 입각한 적법한 절차의 이행으로 정당성을 세운다는 원칙에 따라 행정 지원을 이어왔다. 특히, 정당한 이장선거 절차를 이행할 수 있도록 단계별로 안내하며 주민 참여 기반의 의사결정 구조를 복원했다. 이를 통해 지난 17일 이장 직무대행을 통한 마을 총회에서 정해승 이장이 선출됐으며 지난 20일 임명됨에 따라 절차가 완료됐다. 이어, 중도1리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주민 소통과 협력 기반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마을 공동체가 화합 속에서 지역 현안을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행정을 이어갈 방침이다. 읍 관계자는 “갈등 상황일수록 절차를 공정하게 이행하는 것이 주민 신뢰와 정당성을 세우는 핵심”이라며 “중도1리가 이번을 계기로 안정과 화합의 길로 나아가도록 소통과 지원을 계속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금산군립도서관은 올해 1억2262만3000원의 예산을 투입해 도서 구입, 전자잡지, 학술데이터베이스(DB) 및 오디오북 서비스 등 사업을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지역 주민들의 문화적 수요에 부응하고 도서관을 혁신적이고 편리한 공간으로 탈바꿈시키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도서 구입은 최신 도서 및 인기도서 구입에 집중해 다양한 연령대와 관심사를 아우를 수 있도록 한다. 매월 이용자희망도서 신청을 받아 월별 구입을 추진하고 있으며 구입 기간은 전산용역기간까지 합치면 최대 3주 정도 소요된다. 전자잡지 서비스는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한 전자책 서비스를 제공해 주민들이 최신 정보를 손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한다. 이를 통해 전문적인 지식과 정보를 빠르고 편리하게 제공할 계획이다. 학술 데이터베이스(DB) 서비스는 디비피아(DBPIA)를 통해 제공되며 연구 및 학습 지원을 위한 서비스를 강화해 지역 내 학생들과 연구자들이 과학, 기술, 인문학 등 분야의 풍부한 자료를 학습할 수 있도록 돕는다. 오디오북 서비스는 윌라오디오북을 통해 제공되며 이용자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개인택시 금산군지부(지부장 전경철)는 지난 20일 지역 인재 육성과 교육 발전을 위해 금산교육사랑장학재단에 100만 원을 기부했다. 이 단체는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 발전에 앞장서고 있으며 이번 기부로 금산군지부의 누적 기부액은 총 300만 원이다. 전경철 지부장은 “지역사회의 미래를 책임질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지역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지역 경제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개인택시 금산군지부에 감사드린다”며 “기부금은 학생들의 학업 지원과 장학사업에 소중히 사용해 학생들이 더 큰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돕겠다”고 전했다.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금산군은 지난 20일 설 명절을 맞아 성수품 합동 단속에 나섰다. 이번 단속은 성수품을 제조 및 유통하는 업소와 중·대형마트 등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군민들이 안전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식품 안전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단속은 충남도, 금산군, 농산물품질관리원 등 관계자 4명이 참여한 합동 단속반에 의해 진행됐다. 주요 점검 사항으로 농축수산물의 원산지 표시, 유통기한 준수 여부, 무등록 제품 유통 등을 포함했다. 이를 통해 유통기한이 지난 제품이나 불법 제품이 판매되지 않도록 관리했다. 군은 이번 단속을 통해 식품 안전 문제를 예방하고 군민들이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했으며 고강도 점검을 통해 신뢰할 수 있는 성수품 유통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군민들의 신뢰를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군 관계자는 “점검을 통해 미비한 점은 계도 활동을 하고 향후 유사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할 예정”이라며 “군민들의 안전한 소비를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금산인삼에프씨(FC)는 오는 3월 7일 금산종합운동장에서 평창유나이티드를 상대로 홈경기 개막전에 나선다. 이번 경기는 시즌 첫 홈경기로 지역 주민과 팬들이 직접 팀을 응원하고 구단과 교감하는 의미 있는 자리다. 이를 위해 지난 12일 연성대, 15일 여주대와 연습경기를 치르며 전력 점검에 나섰다. 연성대와의 경기에서는 조직적인 수비와 빠른 측면 전개를 중심으로 실전 감각을 점검했으며 신인 선수들의 출전 기회를 확대해 전력층을 두껍게 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어, 여주대와의 경기에서는 강한 압박과 빌드업 완성도를 시험하며 시즌 운영 방향을 구체화했다. 연습경기를 위해 선수단, 지도자, 스태프, 관계자 및 방문객 등 약 150명이 금산을 찾았으며 이를 통해 숙박업소, 음식점, 카페 등 지역 상권 이용이 증가했다. 금산인삼에프씨(FC)는 연습경기와 지역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경기력 향상은 물론 지역민과 함께하는 구단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금산인삼에프씨(FC) 관계자는 “연습경기를 통해 전력 점검과 선수단 완성도를 높이는 동시에 스포츠를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금산군은 올해 교통 복지에 한 걸음 더 다가가며 마을 택시를 확대 운영한다. 이를 위해 운행 마을을 기존 56개소에서 59개소로 추가하고 마을별 이용 가능 택시 운송 업체도 1개소에서 3개소로 늘린다. 이 사업은 대중교통 이용이 불편한 교통 취약 지역 주민들의 이동권 확보와 교통 복지 증진을 위해 지난 2015년부터 추진해 왔다. 마을 택시 프로그램을 통한 수혜 주민 규모는 총 2800명으로 파악되고 있다. 참여 업체는 △금산개인택시조합 △금산운수 △우리택시 등이다. 마을 택시는 이용권 뒷면의 콜센터 번호로 연락해 배차받아 이용하면 되고 농어촌버스요금 1300원만 지불하면 된다. 단거리 지역 11개 마을의 이용료는 100원이다. 군 관계자는 “대중교통 이용이 불편한 지역의 주민을 위해 올해 마을 택시 대상 마을을 확대하고 마을별 이용 가능 업체도 늘렸다”며 “교통 복지 향상을 목표로 마을 주민과 택시운송사업자의 의견을 청취하고 개선함으로써 서비스 이용 만족도를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금산군 교통 여건 개선과 농촌 지역의 교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충남 계룡시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참전유공자 및 보훈대상자의 예우를 강화하기 위해 2026년부터 참전·보훈 명예 수당을 월 2만 원에서 월 10만 원까지 대폭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수당 인상은 국가유공자의 복리 증진과 자긍심 고취를 위해 추진된 것으로, 계룡시는 지난해 '계룡시 보훈명예수당 지급조례'와'계룡시 참전유공자 지원에 관한 조례'를 일부 개정해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주요 인상 내용으로는 참전명예수당의 경우 ▲6·25참전유공자에게 월 10만 원을 추가 지급하고 ▲참전유공자 배우자 복지수당을 월 5만 원에서 월 10만 원으로 인상했다. 보훈명예수당은 ▲순국선열·애국지사·전몰·전상군경, 공상·순직군경 및 그 유족, 고엽제후유(의)증환자 등에게 월 10만 원에서 15만 원으로 ▲무공수훈자 유족인 배우자와 특수임무유공자에게는 월 5만 원에서 15만 원으로 ▲65세 이상 무공 및 보국수훈자에게는 월 2만 원에서 5만 원으로 각각 인상했다. 특히 2026년부터는 공상공무원, 국가사회발전 특별공로상이자 및 공로자, 재해부상군경, 재해부상공무원에게도 보훈명예수당을 신설해
한국시사경제 윤광희 기자 | 우리이웃개발 양재혁 회장 2025년 12월 2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시사경제 • 코리아타임뉴스(윤광희 회장)주최, SBS • 기획재정부 • 교육부 • 문화체육관광부 • 농림축산식품부 • 산업통상부 • 기후에너지환경부 • 고용노동부 • 해양수산부 • 중소벤처기업부 후원으로 열린 ‘2025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GPBA) 및 국회 상임위원장 표창 시상식’ 에서 양재혁 회장 대상과 국회 기획재정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양재혁 회장은수상 이유로는 부동산개발·분양에서 쌓아 온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사업 경쟁력을 다져온 점, 그리고 ‘WNC(우리이웃코인) 재단’을 중심으로 블록체인 기반 신규 프 로젝트를 추진해 온 점이 함께 거론됐다. 여기서 본지가 주목 하는 대목은 상의 무게가 아니라 ‘질문’이다. 브랜드가 과잉 홍보가 되기 쉬운 시기, 양 회장이 꺼내든 답은 ‘실제로 쓰이는 구조’였다. 즉, 한 번의 이벤트가 아니라 ‘현장에서 반복되는 사용’을 설계하겠다는 선언에 가깝다. 18년 ‘분양 전문가’의 언어, 개발 리더의 문법으로 양재혁 회장은 18년간 업계에서 분양 역량을 인정받아 왔고, 다수의 프로젝트 수행을 통해 신뢰도를 확
한국시사경제 윤경수 기자 | 로덱스코리아 구숙희 회장, 2025년 12월 2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시사경제 • 코리아타임뉴스(윤광희 회장)주최, SBS • 기획재정부 • 교육부 • 문화체육관광부 • 농림축산식품부 • 산업통상부 • 기후에너지환경부 • 고용노동부 • 해양수산부 • 중소벤처기업부 후원으로 열린 ‘2025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GPBA) 및 국회 상임위원장 표창 시상식’ 에서 구숙희 회장이 대상과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2015년 창사 후 10년간 꾸준히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로덱스 코리아는 프랑스 가테포세그룹 연구소와 로덱스만의 독보적인 피부과학기술인 선택적 유효성분 송달시스템을 결합한 고객맞춤형 프로그램 뷰티 트랜드를 적용해 외적·내적 아름다움을 동시에 추구하는 미래지향적 코스메틱 회사로 알려져 있다. 특히 화장품 업계에서의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독자적인 피부 개선 메커니즘을 개발해 건강하고 아름다운 피부과학을 완성하는 척도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섬세한 여성의 감성과 경이로운 자연이 담긴 미에 대한 철학으로 화장품 그 이상의 가치를 추구하고 있으며 끊임없는 연구와 교육을 통해 고객에게 행복한 삶을 선사하기 위해
한국시사경제 김숙영 기자 | 진도군의회 박금례의장, 2025년 12월 2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시사경제 • 코리아타임뉴스(윤광희 회장)주최, SBS • 기획재정부 • 교육부 • 문화체육관광부 • 농림축산식품부 • 산업통상부 • 기후에너지환경부 • 고용노동부 • 해양수산부 • 중소벤처기업부 후원으로 열린 ‘2025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GPBA) 및 국회 상임위원장 표창 시상식’ 에서 박금례의장이 대상과 국회 교육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박금례 의장은 제9대 후반기 진도군의회를 이끌며 ‘교육이 지역의 미래’라는 확고한 신념 아래 지역 교육환경 혁신, 청소년 성장권 보장, 군민 삶의 질 향상에 중점을 두고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진도군 교육발전특구 지정, 청소년 꿈키움 바우처 추진과 제도화 기반 마련, 교육·문화·복지 융합정책 활성화 등 군 단위 지방의회로서는 이례적으로 큰 성과를 달성했다. 박금례 의장은 제9대 후반기 진도군의회를 이끌며 ‘교육이 지역의 미래’라는 확고한 신념 아래 지역 교육환경 혁신, 청소년 성장권 보장, 군민 삶의 질 향상에 중점을 두고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진도군 교육발전특구 지정, 청소년 꿈키움 바우처 추진과 제도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에코그린카 이형수 대표, 2025년 12월 2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시사경제 • 코리아타임뉴스(윤광희 회장)주최, SBS • 기획재정부 • 교육부 • 문화체육관광부 • 농림축산식품부 • 산업통상부 • 기후에너지환경부 • 고용노동부 • 해양수산부 • 중소벤처기업부 후원으로 열린 ‘2025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ㅡ 대상(GPBA) 및 국회 상임위원장 표창 시상식’ 에서 이형수가 대상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2014년 6월에 설립된 스팀세차, 코팅, 광택, 실내크리닝 등의 자동차 내·외장 전문기업으로, 현재 전국적으로 30여개의 매장이 성업중에 있다. 업계 대표브랜드로 풍부한 노하우와 기술력으로 고객 신뢰가 두터우며, 컨설팅 및 창업지원을 통해 신규창업희망자의 초기 사업 안정화에 기여하고 있다. 자율주행 도입이 가시화된 21세기, 자동차는 더 이상 단순한 이동수단을 넘어 ‘제2의 생활공간’으로 인식되고 있다. 이에 따라 자동차와 사람의 관계를 중시하는 전문 마니아층이 형성되는 등 자동차 문화 전반에 대한 인식에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에코그린카스토리는 지난 20여 년간 자동차와
한국시사경제 오영주 기자 | 논산시는 26일 노성면에 위치한 한국유교문화진흥원에서 ‘기념비 제막식’을 개최했다. 제막식에는 조관행 노성면 어르신회장을 비롯해 백성현 논산시장, 조용훈 논산시의회의장 및 시 의원, 관내 유관기관과 단체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이 세상은 누군가의 희생과 헌신의 씨앗으로 피어나는 꽃과 같다”며 “민족의 얼을 길이 보전하기 위해 큰 결심을 해 주신 종중 어르신들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전 세계적으로 유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한국유교문화진흥원은 논산의 뿌리깊은 유교 문화와 정신을 널리 전파하는 중심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문화, 경제, 농업, 국방 등 모든 분야에서 논산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실천하는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지난 2022년 개관한 한국유교문화진흥원은 한국유교문화와 충청지역 국학의 대표적인 연구기관이다. 건립 과정에서 파평윤씨노성대종중은 약 2만 평의 토지를 기부하며 논산이 지닌 유교적 가치와 정신을 후대에 온전히 계승하고 지역 문화의 뿌리를 굳건히 세울 수 있도록 하는 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