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지금까지 없던 역사 미식 예능 프로그램 TV CHOSUN ‘왕은 무얼 자셨는가’가 대망의 1회를 선보인다. 곤룡포를 입고 등장한 첫 게스트이자 ‘사극 장인 배우’ 이민우는 ‘내시’ 양상국과 노총각 공감대를 나누며 ‘우환덩어리(?)’ 듀오를 결성한다. 7월 8일(수) 밤 10시 첫 방송되는 TV CHOSUN 신규 예능 ‘왕은 무얼 자셨는가’에서는 조선 최고의 성군 세종대왕의 밥상 이야기가 펼쳐진다. ‘집현전 학사’ 최태성은 “세종은 워커홀릭이었다. 낮에는 일에 매진하고, 밤에도 열심히 일하시는 분이다”라며 훈민정음부터 혼천의, 자격루 등 수많은 업적을 남긴 세종대왕의 숨겨진 '밤 이야기'를 예고했다. 세종은 18남 4녀로 총 22명의 자녀를 둔, 조선을 대표하는 다산(多産)왕이었다. ‘상궁’ 신기루는 “정력가셨다”며 깜짝 놀랐다. 최태성은 “세종의 아내, 소헌왕후는 14살에 세종과 결혼했다. 당시 평균 결혼 연령이 14, 15살이었다. 만약 20살에도 미혼인 사람이 있으면 그가 살고 있는 지역의 사또가 잘렸다”고 충격적인 역사적 사실을 설명했다. ‘44살 미혼’에 ‘내시’로 변신한 양상국은 “왜요?”라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오는 8월 9일(일)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개최되는 최고의 K-POP 축제 ‘2026 SBS 가요대전 Summer’(이하 ‘가요대전 Summer’)가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축제의 대미를 장식할 최종 3차 라인업을 전격 공개했다. 앞서 공개된 1, 2차 라인업이 폭발적인 화제를 모으며 K-POP 팬덤을 들썩이게 한 가운데, 이번 최종 라인업에는 자신만의 개성과 음악적 색깔로 가요계에 신선한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아티스트와 글로벌 루키 총 8팀이 이름을 올렸다. 이로써 ‘가요대전 Summer’는 총 27팀의 초호화 라인업을 완성하며, 한여름의 더위를 날려버릴 독보적인 K-POP 페스티벌의 위용을 갖추게 됐다. 최종 라인업에는 독보적인 콘셉트와 대중성을 모두 잡은 스타들이 대거 합류해 눈길을 끈다. 먼저 부캐릭터 신드롬을 이어가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피철인(세븐틴 디노)과 거침없는 매력으로 올 여름 국내외 음악 신을 사로잡은 ‘대세 아티스트’ 비비(BIBI)가 합류해 무대를 뜨겁게 달군다. 여기에 특유의 긍정 에너지로 무대를 꽉 채우는 ‘솔로 퀸’ YENA(최예나)가 가세해 축제의 활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 안보현이 빌런 소탕에 전 재산을 태우는 보법 다른 재벌형사로 돌아온다. ‘김부장’ 후속으로 오는 8월 7일(금)에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제작 스튜디오S, 빅오션이엔앰, 비에이 엔터테인먼트)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와 새 팀장 주혜라의 돈발 날리는 유쾌·상쾌·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 '모범택시', '열혈사제', '지옥에서 온 판사', '굿파트너' 등 SBS 사이다 유니버스의 한 축을 이루는 ‘재벌X형사’는 전매특허인 FLEX 세계관을 바탕으로 탄탄한 팬덤을 구축하고 있다. 시즌2에서는 전 시즌 흥행의 주역인 김재홍 감독, 김바다 작가, 그리고 타이틀롤 안보현(진이수 역)이 의기투합하고, 대체불가 캐릭터 소화력을 지닌 배우 정은채(주혜라 역)가 가세해 기대를 높이고 있다. 이 가운데 '재벌X형사2' 측이 6일, 돌아온 재벌형사 '진이수'의 근황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진이수는 얼떨결에 형사계에 발을 들였다가 정의감과 동료애에 눈을 떠 대기업 회장직을 뒤로한 채 정식 형사가 된 재벌 3세 형사로, 사건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김부장’ 소지섭-최대훈-윤경호가 마침내 하나가 된 ‘아빠 유니버스’로 안방극장을 완전히 장악했다. 방송 단 4회 만에 마의 시청률 20%를 돌파하는 폭발적인 기세로 2026년 최고 흥행 신기록을 다시 쓴 것은 물론, SBS 금토드라마 역대 시청률 3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지난 4일(토)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 이소은, 기획 스튜디오S, 제작 스튜디오S, 판타지오) 4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수도권 평균 22.7%, 전국 평균 21.6%, 순간 최고 시청률 25.1%를 기록하며 또 한 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갈아치웠다. 특히 방송 단 4회 만에 전국 시청률 20%를 돌파하며 2024년 이후 약 2년 만에 ‘마의 20%’를 넘긴 드라마로 이름을 올렸다. 더불어 전국 기준 ‘펜트하우스2’(29.2%), ‘열혈사제’(22%)에 이어 SBS 금토드라마 역대 시청률 3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2049 시청률 역시 평균 7.6%, 최고 8.81%를 기록하며 화제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무엇보다 방송 단 4회 만에 20%를 돌파한 것은 ‘열혈사제’, ‘스토브리그’,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금타는 금요일’ 眞김용빈이 무섭게 치고 올라오며 막내 온 탑 오유진과 공동 1위에 등극했다. 7월 3일 방송된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28회는 ‘메기 지옥’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에 행사의 여왕 미스김, 파란 눈의 트롯 요정 마리아, 야생화 보이스 박지후, 감성천재 트롯 엄친아 재하가 슈퍼 메기로 출격해 트롯 톱스타들과 치열한 노래 대결을 펼쳤다. 그야말로 트롯계 끝판왕 보컬들이 총출동한 만큼 보는 내내 귀가 뻥 뚫리고 가슴이 뜨거워지는 황홀한 무대가 이어졌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시청률 4.3%를 기록하며 전 주 대비 상승했다. 이는 일일 및 동 시간대 종편-케이블 시청률 1위에 해당하는 수치이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4.5%를 나타냈다. 1라운드 슈퍼 메기는 행사의 여왕 미스김이었다. ‘미스트롯3’에서 4위를 차지한 미스김의 등장에 양지은, 정서주, 오유진이 벌떡 일어나 반겼다. 행사의 여왕이라는 수식어 그대로 5월 한 달 내내 단 하루도 쉬지 못했다는 미스김은 ‘천년학’을 구수한 가창력으로 소화하며 97점을 기록했다. 미스김은 ‘미스트롯3’를 함께한 眞(진) 정서주와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지금까지 없던 역사 미식 예능 프로그램 TV CHOSUN ‘왕은 무얼 자셨는가’에서 ‘전문가 듀오’ 최태성 강사, 이연주 셰프가 ‘역사’와 ‘미식’의 양대산맥을 이룬다. 두 사람은 “저 역시도 배우는 시간이었다”라며 음식을 통해 바라본 역사로 새로운 세계를 맛봤다고 고백했다. 8일(수) 밤 10시 첫 방송되는 TV CHOSUN 신규 예능 ‘왕은 무얼 자셨는가’는 왕실의 특급 보양식부터 시대를 뒤흔든 금기의 별미까지, 조선 27명 임금들의 밥상 속에 감춰진 놀라운 이야기와 함께 눈과 입을 사로잡는 ‘맛있는 역사책’을 유쾌하게 풀어내는 토크 예능이다. 대한민국 최고의 역사 전문가인 ‘큰별쌤’ 최태성과 ‘뉴욕장금이’로 불리는 미식 전문가 이연주 셰프가 ‘왕은 무얼 자셨는가’에서 재현하는 밥상의 핵심 축을 맡는다. 두 사람은 상상을 초월하는 비하인드 대방출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한국사 1타강사’ 최태성은 평소 ‘먹는 것’에 진심이라면서도 “음식의 역사에 대해서는 사실 문외한에 가까웠다”고 깜짝 고백했다. 그는 “역사를 오래 공부해 왔다고 생각했는데, 음식이라는 관점으로 들여다보니까 새로운 세계가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금타는 금요일’ 이특이 천록담과 관련된 SM 전설을 공개한다. 7월 3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메기 지옥’ 특집으로 진행된다. 보컬 끝판왕 슈퍼 메기들이 출격하는 것. 이에 트롯 톱스타 10인은 각자 필살의 무기를 장착한 ‘내 인생 No.1(넘버원) 노래’ 무대로 맞선다. 그야말로 감동과 소름이 가득한 역대급 무대들이 쏟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천록담은 남자들의 대표적인 노래방 애창곡으로 꼽히는 명곡을 부른다. 천록담은 “록커가 꿈이었는데 꿈꿔왔던 무대를 보여드리겠다”라며 자신감을 보인다. 이에 스페셜 MC 이특이 “(천록담 관련) SM에 내려오는 전설이 있다”라며 당시 이수만이 천록담의 보컬을 듣고 파격적인 결정을 했다고 증언한다. SM이 인정한 보컬 천록담이 부르는 ‘내 인생 No.1(넘버원) 노래’는 무엇일까. 진(眞) 정서주도 ‘리틀 이미자’라는 타이틀에 걸맞은 무대를 선보인다. “’미스트롯3’ 眞 왕관을 이미자 선생님이 씌워 주셨다”라고 말한 정서주는 이미자의 ‘황혼의 부르스’를 부른다. 진(眞) 김용빈이 “(이 노래를) 불러줘서 고맙고 예쁘다”라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미스트롯 포유' 현대화가 역사적인 제1대 명예 졸업생으로 등극했다. 7월 2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8회는 무더위를 날릴 납량 특집 '노래가 모자라'로 꾸며졌다. 명예 졸업을 눈앞에 둔 '노래로 일어설게요' 팀과 독기로 똘똘 뭉친 본선 진출자들의 숨 막히는 노래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시청률 4%를 기록하며 전 주 대비 상승, 동 시간대 전 채널 및 일일 종편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4.6%까지 치솟았다. 첫 번째 순서는 길려원의 '홍연'이었다. 길려원은 기존의 구성진 꺾기를 완전히 숨긴 채 처연하고 깨끗한 창법으로 변신을 시도했다. 이를 본 이소나는 "깜짝 놀랐다. 려원이 노래가 엄청나게 늘었다. 발성까지 완전히 달라졌다"라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파격적인 변신에도 관객 점수는 170점에 머물러 아쉬움을 남겼다. 길려원과 짝꿍 '살덕지' 박경덕은 권성희의 '하이난 사랑'으로 분위기를 단숨에 끌어올렸다. 특히 박경덕은 특유의 미성으로 여성 키의 노래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반전 매력을 발산했다. 예선 1위로 본선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미스트롯 포유' 허찬미가 가수의 꿈을 키운 노래로 초심을 되새긴다. 7월 2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에서는 납량 특집 '노래가 모자라' 본선 무대가 이어진다. 이날 대결에서는 2등을 위한 깜짝 특전부터 꼴찌 팀을 위한 패널티까지 새로운 룰이 적용되는 가운데, 미스들은 저마다의 개성을 담은 무대로 승부에 나선다. 먼저 허찬미는 진주의 '난 괜찮아'를 선곡, 폭발적인 고음이 돋보이는 무대로 '디바 본능'을 깨운다. 허찬미는 "13살 연습생 시절 이 노래를 불러 합격했다"라며 "초심으로 돌아가자는 마음으로 선곡했다"라고 밝힌다. 무대를 본 춘길은 "중간에 어떻게 그런 고음을 내냐"라며 감탄을 감추지 못해 허찬미의 압도적인 가창력에 기대를 더한다. 이어 허찬미는 '오디션 괴담' 임지수와 송창식의 '고래 사냥'으로 듀엣 무대를 꾸민다. 임지수는 "늘 무대가 고프다"라며 "찬미 선배님께 1등의 자리를 안겨드리고 싶다. 욕심을 내보겠다"라고 각오를 밝힌다. 예선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남긴 두 사람이 이번에는 어떤 시너지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관심이 쏠린다. 홍성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SBS '열혈농구단' 샤이니 민호, 손태진, 박찬웅, 오승훈, 2AM 정진운, 문수인, 이대희, 정규민, 김택의 ‘라이징이글스’가 지난 시즌 농구를 향한 진심과 끈기로 성장의 가능성을 보여준 데 이어, 새로운 시즌에 EXO 찬열, 코미디언 조진세, 방송인 줄리엔 강, NOWZ(나우즈) 진혁까지 합류해 두번째 비상을 알리며 시즌2의 막을 올린다. 한국 농구계의 살아있는 전설 서장훈 감독이 다시 한번 사령탑이 되어 ‘라이징이글스’를 이끄는 가운데, 더욱 치열해진 경쟁 속에서 ‘전국 제패’라는 새로운 도전에 나설 예정이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KBL 레전드 가드 김태술을 코치로 영입해 대대적인 전력 보강이 이뤄져 기대를 모았다. 현역 시절부터 뛰어난 경기 운영 능력으로 이름을 날렸던 김태술 코치는 본인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선수들의 기량과 전술 완성도를 책임질 예정이다. 선수진도 한층 화려해졌다. 압도적인 피지컬과 운동 능력을 갖춘 줄리엔 강이 합류해 골밑 전력을 강화했고, 예능과 스포츠를 넘나드는 만능 플레이어 조진세는 “중학교 때부터 농구를 좋아해 꾸준히 해왔다” 밝히며 숨은 강자의 면모를 예고했다. 또한, 농구를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금타는 금요일’ 眞김용빈을 이겼던 슈퍼 메기가 출격한다. 7월 3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28회는 ‘메기 지옥’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에 행사의 여왕, 버클리 음대를 포기하고 트롯을 선택한 인재 등 가창력 끝판왕을 자랑하는 슈퍼 메기들이 출몰, 트롯 스타 10인과 눈과 귀가 즐겁고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역대급 노래 대결을 펼친다. 이날 ‘행사의 여왕’이라는 타이틀의 슈퍼 메기가 찾아온다. ‘행사의 여왕’이라는 말에 장윤정, 지원이 등 내로라하는 여성 트롯 스타들이 거론되기도. 그녀는 ‘행사의 여왕’답게 5월 한 달 내내 단 하루도 쉬지 못했다고 해 트롯 톱스타들의 부러움을 산다. 또한 폭발적 가창력의 무대를 선보여 놀라움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각종 트롯 경연대회를 싹쓸이한 찐 실력자도 슈퍼 메기로 등장한다. 그는 ‘금타는 금요일’ 멤버들과도 끈끈한 인연을 자랑한다고. 특히 진(眞) 김용빈에 대해 “나보다 순위가 낮았다”라며 폭탄 발언을 한다. 이에 김용빈은 “한 번도 연락을 안 하더라”라며 서운함을 토로한다. 각종 폭로로 ‘금타는 금요일’을 발칵 뒤집는 슈퍼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미스트롯 포유' 윤태화, 현대화가 감동의 대장정을 마무리한다. 7월 2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에서는 납량 특집 '노래가 모자라' 본선 무대가 이어진다. 3연승을 달리고 있는 '노래로 일어설게요' 팀 현대화가 명예 졸업과 천만 원이 걸린 마지막 대결에 나선다. 과연 4연승과 함께 명예로운 피날레를 장식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이런 가운데, 이날 방송에서 현대화를 위한 깜짝 손님이 등장한다. 예상치 못한 만남에 현대화는 끝내 눈물을 쏟고, "늘 죄인 같았다"라며 그동안 마음속에 담아뒀던 진심을 털어놓는다. 과연 현대화를 오열하게 만든 깜짝 손님의 정체는 누구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윤태화는 짝꿍 현대화의 명예 졸업을 위해 이혜연의 '단장의 미아리고개'를 선곡한다. 주특기인 정통 트롯에 섬세한 감정선과 완벽한 내레이션을 더해 몰입감을 극대화한다. 윤태화의 무대는 미스들마저 단숨에 매료시킨다. 이소나는 "애를 낳아본 사람 같다. 왜 이렇게 잘하냐"라며 감탄하고, 염유리 역시 "언니가 진심으로 부르는 게 느껴져 감정에 깊이 몰입됐다"라며 눈시울을 붉힌다.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1일(수) 밤 10시 방송된 TV CHOSUN 글로벌 생존 서바이벌 '생존왕2'에서는 '정글神' 김병만이 이끄는 팀 코리아가 '아시아 최정상 생존왕'에 등극했다. 도시 생존 두 번째 미션 '몸통 줄다리기'에서는 갑작스러운 한일동맹이 결성되는 예상치 못한 반전이 펼쳐졌다. 럭비선수 출신 일본팀 신야의 압도적인 파워에 히어로와 리차드가 연합으로 맞섰고, 이를 본 김병만은 "깃발 개수가 비슷한 두 팀이 깃발을 못 따게 해야 한다"라며 신야 쪽으로 손을 뻗었다. 치열한 연합전 끝에 일본팀이 3전 전승으로 깃발 3개를 싹쓸이하며 순위 경쟁에 불을 지폈다. 이어진 '장애물 레이스' 미션에서는 대만의 차오유닝이 첫 완주자로 이름을 올리며 한국팀을 긴장시켰다. 모두가 막혔던 4구간을 돌파하며 대만팀과 한국팀이 깃발 개수를 나란히 해 공동 1위로 올라선 것. 이에 육준서가 출격해 팔 부상에도 불구하고 UDT의 힘을 보여주며 팀 코리아를 다시 단독 1위에 올렸다. 기세를 몰아 김병만까지 완주에 성공해 선두를 굳히는 듯했지만, 파쿠르 전문가 쉬카이가 압도적인 기록으로 깃발을 추가하며 양 팀은 깃발 10개로 다시 공동 1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SBS '자식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2'에서 맞선녀들의 스펙이 전격 공개된다. SBS 예능프로그램 ‘합숙 맞선2’는 결혼하고 싶은 싱글 남녀 10명과 자식을 결혼시키고 싶은 어머니 10명이 5박 6일 동안 한 공간에서 합숙하며, '결혼'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위해 달려가는 초현실 리얼리티 연애 예능 프로그램으로 서장훈, 이요원, 김요한이 MC로 출격해 가감 없는 현실 공감과 과몰입 리액션으로 재미를 더한다. ‘합숙 맞선2’는 단 1회 만에 넷플릭스 ‘대한민국 TOP10 시리즈’ 부문 중 예능 1위를 5일 연속 수성하며, 올여름 가장 핫한 연애 예능으로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오늘(2일) 방송되는 ‘합숙 맞선2’ 2회에서는 판을 완전히 뒤흔들 맞선녀들의 자기소개 시간이 펼쳐진다. 엄마들이 직접 딸을 소개하는 가운데, 한의사부터 S전자 회사원까지 초특급 스펙이 공개돼 맞선남과 엄마들을 화들짝 놀라게 만든다. 특히 엄마들이 선호하는 전문직 한의사가 등장하자 곳곳에서 환호와 감탄이 터져 나오고 급기야 박수까지 쏟아져 웃음을 자아낸다. 선호하는 직군과 이상형은 물론, 현재 호감 가는 상대가 있는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SBS ‘산골총각 영웅’이 여전한 화제성으로 ‘화요 예능 최강자’ 자리를 지켰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산골총각 영웅’ 2회는 가구 시청률 4.5%, 분당 최고 시청률 역시 6.1%까지 치솟으며 동시간대 예능 시청률 1위는 물론 이날 방송된 예능 프로그램 통틀어 전체 1위를 차지했다. 임영웅 역시 방송 첫 주부터 ‘펀덱스’에서 발표한 비드라마 부문 인물 화제성 2위에 오르며 ‘예능 대세’임을 입증했다. (이상 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 이날 방송에서는 임영웅의 진솔한 고백과 함께 산골 하우스 첫 친구들인 개그맨 허경환, 배우 현봉식, 가수 조째즈의 듀엣 라이브가 공개되어 눈길을 끌었다. 밤이 되어 펼쳐진 ‘(조)째즈바’를 맞이하게 된 임영웅과 멤버들은 ‘고백’, ‘사랑합니다’ 등을 부르며 여름 밤을 뜨겁게 달궜고, 분위기가 무르익자 임영웅은 자신의 속내를 고백했다. 조째즈는 “얼마 전에 영웅이가 전화했다. 내가 '모르시나요' 대박 났을 때 어떤 느낌이었냐고 묻더라”고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임영웅은 “사실 난 팬들이 지금 노래를 좋아해 주지만, 형처럼 히트곡을 가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부산 강서구는 10일 삼성전기(주) 부산사업장을 방문해 기업 현황과 미래 사업 방향을 청취하고, 지역 산업 발전과 기업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방문에는 강서구의회 의원들도 함께했으며, 첨단 생산 시설과 홍보관을 둘러보며 기업의 경쟁력과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기업과 지역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박상준 강서구청장은 "강서구는 부산에서 가장 젊고 성장 가능성이 큰 도시로, 첨단산업과 미래산업을 이끌 최적의 입지와 잠재력을 갖추고 있다"며 "기업이 안심하고 경영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청년 일자리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만큼,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신속한 행정과 적극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우수기업들이 강서를 선택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기업 유치 활동을 펼치고, 기업 친화적인 환경 조성과 현장 중심의 행정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기업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부산을 대표하는 첨단산업 중심도시 강서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강서구는 앞으로도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고, 기업과 지역사회가 함께
한국시사경제 충북취재본부 | 충북 증평군은 10일 증평문화회관에서 ‘제3회 증평군 기업인의 날’ 기념식을 열고 기업인과 군민이 함께하는 클래식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증평군기업인협회(회장 백선근)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이재영 군수, 장천배 군의장, 임호선 국회의원, 이상찬 충북기업인협회장을 비롯해 지역 기업인과 경제계 인사, 군민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1부 기념식과 2부 클래식 페스티벌로 나눠 진행됐다. 기념식에서는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우수기업인에 대한 시상식과 기업인 정신 헌장 낭독, 장학금 전달이 진행됐다. 충북도지사 표창은 ㈜에스에코와 ㈜성보테크가, 군수 표창은 ㈜윤준에스티, 파인그린농업회사법인㈜, 지지바이오텍㈜, 충북인삼농협 고려인삼창이 각각 수상했다. 국회의원상은 ㈜경주와 ㈜세스코, 충북기업인협회장상은 오스템바이오㈜와 천두식품㈜에 돌아갔다. 이와 함께 증평공업고등학교와 충북비즈니스고등학교에 장학금을 전달하며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사회공헌 의지도 함께 나눴다. 이어 열린 ‘증평 기업과 함께하는 한여름 클래식 페스티벌’은 기업
한국시사경제 권충언 기자 | 청도군은 10일 각북면 군불로 물놀이장에서 관내 어린이집 원아, 학부모, 보육교직원 등 4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영유아 잠재능력 개발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영유아 잠재능력 개발행사는 2010년부터 청도군이 지속적으로 지원 중인 사업으로 지역의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영유아의 창의력과 잠재능력 개발을 위해 매년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시원하고 짜릿한 청도 워터파크 시즌5’ 를 주제로, 무더위 속에서도 아이들이 건강하고 활기차게 여름을 만끽할 수 있도록 워터롤러, 페달보트, 물총쏘기, 버블타임 등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물놀이 프로그램과 미꾸라지 잡기 체험 등 놀이 프로그램으로 운영하여 참가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김희득 청도군어린이집연합회장은 “오늘 행사가 아이들의 마음속에 오래도록 남을 소중한 추억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폭넓은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가 꾸준히 마련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박권현 청도군수는 ”이번 행사를 통해 아이들과 학부모 모두에게 웃음 가득한 시간이 됐기를 바라며, 앞으로 모든 아이들
한국시사경제 윤광희 기자 | 중랑구는 10일 저녁, 제2호 상봉먹자 골목형상점가(봉우재로33길 일대)에서 '별이 빛나는 상봉의 밤' 행사를 개최하며 상봉먹자 골목형상점가 일대에 여름밤 활기를 불어넣었다. 상봉먹자 골목형상점가는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많은 방문객이 찾는 서울의 대표적인 야장문화 상권이다. 이번 행사는 공연과 체험, 먹거리가 어우러진 여름밤 축제로 진행돼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는 동시에 골목상권에 활력을 더했다. 행사 당일 한때 많은 비가 내렸음에도 주민과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상봉먹자 골목형상점가 일대는 활기를 띠었다. 행사에서는 장기자랑 대회 '슈퍼스타 상봉'을 비롯해 버스킹과 초청가수 공연이 이어져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플리마켓과 푸드트럭, 야장존도 함께 운영돼 먹거리와 즐길거리를 더하며 상봉먹자 골목형상점가만의 매력을 한층 높였다. 또한 동네 친구와 이웃 주민 등 새로운 인연을 만드는 자율형 매칭 이벤트 '별빛 캔디'와 상권 이용 영수증을 지참하면 참여할 수 있는 '경품뽑기' 이벤트도 마련돼 방문객들의 참여를 이끌며 상권 이용 활성화에도 힘을 보탰다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재)군포시청소년재단 군포시청소년수련관(관장 박윤정)은 전통문화 프로그램 운영 역량 강화를 위해 7월 10일 안산시행복예절관을 방문하여 우수 운영사례 벤치마킹을 실시했다. 이번 벤치마킹은 전통예절 교육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우수 운영기관의 운영사례를 공유받고, 전통문화 체험 및 예절교육 프로그램의 운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군포시청소년수련관은 안산시행복예절관의 전통예절사업 운영 현황과 주요 프로그램을 청취하고, 시설 및 공간 운영 사례를 직접 견학했다. 또한 기관 간 질의응답과 의견교류를 통해 전통문화 프로그램 운영 노하우와 발전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전통예절 교육 공간 구성과 체험 프로그램 운영 방식, 참여자 중심의 교육 운영 사례 등을 살펴보며 향후 군포시청소년수련관에서 추진할 전통문화 프로그램 운영에 적용 가능한 다양한 사례를 확인했다. 군포시청소년수련관은 이번 벤치마킹을 통해 수집한 우수사례를 바탕으로 지역 청소년과 시민들이 전통문화를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전통문화 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한 운영 방안을 지속적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