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금타는 금요일' 노사연의 인생곡으로 펼쳐진 데스매치에서 상위권 판도가 크게 요동쳤다. 6월 26일 방송된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27회에서는 가요계 대모 노사연이 골든 스타로 출연했다. 노사연은 지난 5월 발매한 신곡 '온도'를 방송 최초로 공개하며 특유의 허스키한 음색으로 청중의 귓가를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3.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4%까지 오르며, 일일 종편 및 케이블 프로그램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본격적인 대결의 서막을 연 1라운드에서는 남승민과 미(美) 오유진이 맞붙었다. 선공자로 나선 남승민은 감성 발라드 명곡 '사랑'을 선곡해 한층 깊어진 보컬을 선보였다. 원곡자 노사연은 "발라드까지도 잘 소화한다"라며 극찬했고, 남승민은 96점을 획득했다. 오유진은 노사연에게 대학가요제 금상의 영예를 안겨준 '돌고 돌아가는 길'로 정면 승부를 던졌다. 고등학생의 나이가 무색할 만큼 시원한 가창력과 파워풀한 에너지를 쏟아낸 오유진의 무대에 노사연은 "앞으로 정말 큰 나무로 자랄 것 같다"며 감탄했다. 오유진은 99점의 고득점을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가 첫 방송일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FLEX 수사 재개를 알리며 대본리딩 현장을 공개했다.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제작 스튜디오S, 빅오션이엔앰, 비에이 엔터테인먼트)는 돈과 빽이 치트키인 재벌 3세 형사 진이수와 베테랑 형사 주혜라가 더욱 교묘해진 범죄자들을 소탕하는 스케일 업 FLEX 공조 수사기로 오는 8월 7일(금) 오후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모범택시', '열혈사제', '지옥에서 온 판사', '굿파트너' 등 SBS의 전매특허 사이다 유니버스의 한 축을 이루는 '재벌X형사'는 시즌1 방영 당시, 강력팀 형사가 된 철부지 재벌 3세가 돈과 빽을 총동원해 사건을 해결하는 'FLEX 사이다 세계관'을 바탕으로 최고 시청률 11%(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를 기록하며 탄탄한 팬덤을 구축했다. 차별화된 소재와 확장 가능성을 모두 증명하며 흥행 IP로 우뚝 선 '재벌X형사'는 종영 직후 일찌감치 시즌2 제작을 확정 지으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2년의 준비 끝에 시즌제 맛집 SBS의 2026년 라인업 첫 타자로 나선 ‘재벌X형사2’는 세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이 단 2회 만에 시청률 15%를 돌파하며 안방극장에 거대한 파란을 일으켰다. 이는 단 2회 만에 2026년 SBS 드라마 최고 시청률을 새로 쓴 것은 물론, 2021년 ‘펜트하우스3’ 이후 5년 만에 전 채널 드라마 역사상 최초로 단 2회 만에 시청률 15%를 돌파한 대기록이다. 지난 27일(토)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 이소은, 기획 스튜디오S, 제작 스튜디오S, 판타지오) 2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15.7%, 수도권 15.9%, 순간 최고 18.1%를 기록하며 동시간대는 물론 주간 미니시리즈 1위를 압도적으로 휩쓸었다. 첫 방송부터 폭발적인 화제성을 입증한 데 이어 단숨에 시청률 15% 고지를 넘어서는 초고속 흥행 질주를 펼치며, 올여름 안방극장을 완벽하게 장악할 초특급 흥행작의 위엄을 입증했다. 2049 시청률 역시 평균 5.8%, 최고 7.17%를 기록하며 토요일 전체 프로그램은 물론 한 주간 방송된 전 채널·전 장르 프로그램 가운데 당당히 1위에 올랐다. 시청률과 화제성, 2049 타깃까지 모두 석권하며 ‘김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SBS '합숙 맞선2'가 '외모·학벌·경제력'에 이어 새로운 결혼 조건으로 떠오른 '종교' 화두와 함께 첫 방송부터 흥미진진한 재미를 선사했다. 지난 25일(목)에 첫 방송된 '자녀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2'(이하 '합숙 맞선2')에서는 '결혼행 직행열차'를 타기 위해 모인 10쌍의 모자, 모녀가 안동의 숙소에서 대면하는 모습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졌다. 이에 ‘합숙 맞선2’ 첫 방송 시청률은 최고 2.8%를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특히 이강현이 문성모에게 첫 만남부터 적극적인 플러팅을 하자 문성모 엄마가 화들짝 놀라는 장면이 최고의 1분을 기록했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 이날 방송은 설렘과 긴장감 속에 첫 맞선 테이블에 앉는 출연자들의 모습으로 시작됐다. 먼저 여성 출연자들과 어머니가 등장했고, 사전 인터뷰 당시 밝힌 결혼관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안도윤은 "결혼 자금도 내 힘으로 다 벌어놨다"라며 100점짜리 신붓감을 자처했고. 김다혜는 "결혼 조건으로는 성격, 경제력, 외모를 보고, 기독교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또한 테토녀 매력을 자랑한 양하윤, 부모의 노후를 책임지겠다고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28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핑크빛 스캔들의 주인공’ 임원희와 베이비복스 이희진의 특별한 운전 연수 현장이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SBS ‘미우새’ 녹화에서는 임원희가 절친 정석용과 만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임원희는 ‘그녀’에게 운전 연수를 해주기로 했다며 자신의 집에 손님을 초대했다고 밝혀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었다. 심지어 ‘그녀’는 임원희가 같이 술을 마시자며 제안까지 한 사이라고 해 더욱 궁금증을 자아냈다. 잠시 후 등장한 인물의 정체는 바로 베이비복스 이희진이었다. 이에 스페셜 MC이자 같은 베이비복스 멤버인 윤은혜는 “실제로 숍에서 두 사람의 핑크빛 교류에 대해 들었다”며 놀라운 사실을 폭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날 임원희는 집에 방문한 이희진을 위해 직접 파스타를 만드는가 하면, 와인잔을 활용한 특별한 플레이팅에 도전했다. 이를 지켜보던 母벤져스는 “많이 준비한 것 같다”며 정성에 감탄한 것도 잠시, 예상과는 다른 충격적인 비주얼을 보고 폭소를 금치 못했다. 잠시 후, 한껏 용기를 낸 임원희는 이희진에게 이른바 ‘이마 콩’ 플러팅을 시도, 또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SBS 화요 예능 ‘산골총각 영웅’이 첫 방송부터 TV는 물론 OTT까지 장악하며 시청자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내고 있다. ‘산골총각 영웅’은 첫 방송 직후 공개된 OTT 넷플릭스 ‘오늘 대한민국 TOP 시리즈’ 순위에서 4위, 예능 부문에서는 1위에 올랐다. 앞서 TV 시청률 역시 가구 시청률 5%, 분당 최고 시청률은 6.5%(이상 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까지 치솟았고, 타겟 시청률인 ‘2049 시청률’은 1.3%로 화요 예능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디지털 수치 역시 사전 공개된 티저 총 조회수는 방송 전부터 100만뷰를 넘어섰고, 본 방송 클립 역시 ‘네이버 TV’ 조회 수 1위를 기록하는 등 대박 조짐을 보이고 있다. 지난 23일 첫 방송된 ’산골총각 영웅‘은 익숙한 문명을 잠시 내려두고 산골 속에서 본능대로 즐기는 ‘무계획X무공해 라이프’를 즐기는 임영웅과 ‘찐친즈’의 모습이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 임영웅은 산골 하우스의 주인장이자 호스트로 ‘찐친 of 찐친’인 개그맨 허경환과 배우 현봉식, 가수 조째즈를 맞이하며 함께 하루를 보냈다. 이번 시즌에는 임영웅의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김부장‘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가 퇴근길 시민들과 직접 만나 역대급 역조공 팬서비스를 펼치며 첫 방송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지난 25일 오후 5시 40분 서울 시청 프레스센터 앞 야외광장에서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의 게릴라 이벤트 ‘칼퇴 촉진 본부’가 열렸다.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는 퇴근길 직장인들과 작품을 기다려온 팬들로 북적인 현장에서 직접 커피와 딸기라떼, 츄러스 등 간식을 건네며 시민들과 가까이서 만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날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는 각각 하나뿐인 딸을 구하기 위해 나서는 김부장, 태권도장 원장이자 전직 비밀요원 성한수, 해병대 출신 전설의 비밀요원 박진철을 떠올리게 하는 모습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최대훈은 태권도복을, 윤경호는 해병대 복장을 입고 캐릭터를 그대로 재현했고, 소지섭 역시 슈트를 입고 특유의 묵직한 카리스마로 현장을 압도하며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세 사람은 선착순 200명의 시민들에게 직접 커피와 딸기라떼, 츄러스는 물론 ‘김부장’ 명함까지 건네며 가까이 소통했다. 한 사람 한 사람과 눈을 맞추고 손을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미스트롯 포유' 등골 서늘한 납량 특집 무대들이 쏟아졌다. 6월 25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7회는 납량 특집 '노래가 모자라'를 주제로 펼쳐졌다. 여러 가지 이유로 무대에 한이 맺힌 짝꿍들이 출격해 아찔하고 오싹한 노래 대결을 펼쳤다. 이날 방송은 닐슨 코리아 전국 기준 3.5% 시청률을 기록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3.8%을 나타냈다. 첫 무대는 10년 차 무속인 '연꽃 도령' 오혜빈이 장식했다. 어린 시절 가수를 꿈꿨지만, 아버지의 병환을 계기로 신내림을 받게 된 사연은 모두를 감동하게 했다. 이날 오혜빈은 박현빈의 '오빠만 믿어'를 선곡, 시원한 가창력과 힘 있는 무대로 객석을 사로잡았다. 무대를 본 출연진들은 "젊은 박현빈 같다"며 호평을 보냈다. 윤윤서와 함께 무대를 하면 대박이 날 것이라고 자신했던 오혜빈은 강진의 '막걸리 한잔'으로 자신의 예감을 현실로 만들었다. 아버지를 향한 그리움을 담아낸 무대는 진한 울림을 안겼고, 윤윤서와 오혜빈의 탄탄한 가창력이 어우러져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연꽃 도령' 팀은 193점이라는 압도적인 고득점을 기록해 이날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SBS '자식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2'에서 맞선남녀와 시모장모의 긴장감 넘치는 첫 만남이 펼쳐진다. 오늘(25일) 첫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합숙 맞선2’는 결혼하고 싶은 싱글 남녀 10명과 자식을 결혼시키고 싶은 어머니 10명이 5박 6일 동안 한 공간에서 합숙하며, '결혼'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위해 달려가는 초현실 리얼리티 연애 예능 프로그램으로 서장훈, 이요원, 김요한이 MC로 출격해 가감 없는 현실 공감과 과몰입 리액션으로 재미를 더한다. 시즌1 방송이 한국 넷플릭스 톱 10 시리즈 부문 2위까지 오르며 화제를 모으는 등 연프계의 신흥 강자로 자리매김한 바 있다. 이 가운데 '합숙맞선2' 첫 방송에서는 10쌍의 자녀들과 어머니들이 처음으로 맞선 테이블에 앉는다. 외모와 분위기 등 오로지 첫인상만으로 호감도가 결정되는 순간. 각 자녀들과 어머니는 각자의 결혼 조건에 부합하는 이성을 찾기 위해 쉴 틈 없는 스캐닝을 펼쳐, 맞선 현장의 텐션을 치솟게 만든다. 이때 생각지도 못한 남다른 눈썰미를 지닌 어머니가 등장해 3MC 서장훈, 이요원, 김요한을 화들짝 놀라게 만든다. 사전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금타는 금요일' 노사연이 메기 싱어의 등장에 눈물을 쏟는다. 6월 26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27회에는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은 가수 노사연이 골든 스타로 출연한다. 이날 노사연은 지난 5월 발매한 신곡 '온도'를 방송 최초로 선보인다. 노사연은 "불꽃처럼 살아온 인생들을 위로하고 수고했다고 다독여 주는 따뜻한 노래"라며 신곡 '온도'를 소개한다. 출연진들은 "가사가 너무 좋다", "평화롭다"라며 연신 감탄을 쏟아낸다. 깊은 울림을 담은 노사연의 신곡 첫 무대가 안방에도 진한 여운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주 작곡가 박현진 특집에서 아들 박구윤이 메기 싱어로 깜짝 등장했던 만큼, 이날 방송에는 노사연의 남편 이무송이 출연하는 것이 아니냐는 기대가 이어진다. "이무송 씨는 바쁘던데"라며 웃어 보이던 노사연은 막상 메기 싱어의 정체가 공개되자 예상치 못한 감동에 말을 잇지 못한다. 메기 싱어가 선곡한 노래는 노사연의 대표곡인 '만남'이다. 진심을 꾹꾹 눌러 담은 무대에 노사연은 끝내 눈시울을 붉힌다. 이어 "죽어도 못 잊을 것 같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미스트롯 포유' 이소나와 허찬미가 희비의 갈림길에 선다. 6월 25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는 납량 특집 '노래가 모자라'로 꾸며진다. 소름 돋는 실력의 짝꿍들이 출격해 무대마다 고득점이 쏟아진다. 결국 이소나와 허찬미가 본선 진출을 위한 마지막 한 자리를 놓고 접전을 펼친 것으로 전해져 관심이 쏠린다. 먼저 이소나의 색다른 변신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결혼 5년 차인 이소나는 잠시 일상을 벗어나 새로운 매력을 선보인다. 이소나는 "오늘은 아내도, 주부도 아니다"라고 당당히 선언한 데 이어 "이제 앞치마를 벗어 던지겠다"며 유쾌한 '주부 해방'을 외쳐 기대감을 높인다. 이소나와 특별한 무대를 꾸밀 짝꿍의 정체도 눈길을 끈다. '나 좀 꺼내 줘'라는 의미심장한 닉네임으로 등장한 그녀는 과거 박효신, 거미 등 정상급 가수들과 한 무대에 섰던 베테랑이다. 결혼 후 두 아들을 키우며 7년간 경력이 단절됐지만, 오랫동안 품어온 무대에 대한 갈증을 '미스트롯 포유'에서 마음껏 쏟아낸다. 무대가 끝난 뒤 출연진들은 "콘서트에 온 줄 알았다"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는 전언이다.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24일(수) 밤 10시 방송된 TV CHOSUN 글로벌 생존 서바이벌 '생존왕2'에서는 사막 2일 차부터 도시 입성까지 4개국 생존 강자들의 희비가 쉴 새 없이 엇갈렸다. "수영은 UDT"를 외쳤던 육준서는 150m 야생 수영 대결에서 일본의 '사막 왕자' 쇼헤이를 제치고 1위를 차지하며 깃발과 랍스터를 손에 넣었다. 승리로 얻은 랍스터를 김병만의 노하우로 모래 오븐에 구워낸 팀 코리아는 만찬을 즐겼다. 육준서는 "이야, 달다"라며 감탄을 연신 내뱉었다. 반면 사막 생존 내내 굶주린 일본팀 신야는 옆에서 "배고파!"를 외치며 절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같은 시간 펼쳐진 100m 수중 달리기의 승리는 말레이시아의 팀 히어로가 가져갔다. 무릎까지 잠기는 물살에 다른 선수들이 고전하는 사이, 발만 잠기는 얕은 가장자리를 찾아낸 영리한 전략이 통한 것. 뒤이은 사막 언덕 점령전은 예선에서 손잡았던 한국팀과 말레이시아팀이 결승에서 적으로 맞붙으며 더욱 치열해졌다. 육준서와 영훈의 활약으로 5개 점령지를 확보하며 앞서가던 팀 김병만. 그러나 팀 히어로가 "활동량 많은 육준서의 발을 묶자"라는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SBS '자식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2' 첫 방송에서 이요원이 경사를 발표한다. 25일(목) 첫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합숙 맞선2’는 결혼하고 싶은 싱글 남녀 10명과 자식을 결혼시키고 싶은 어머니 10명이 5박 6일 동안 한 공간에서 합숙하며, '결혼'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위해 달려가는 초현실 리얼리티 연애 예능 프로그램으로 서장훈, 이요원, 김요한이 MC로 출격해 가감 없는 현실 공감과 과몰입 리액션으로 재미를 더한다. 앞선 시즌1이 방영 중 한국 넷플릭스 톱 10 시리즈 부문 2위까지 오르며 화제를 모으는 등 연프계의 신흥 강자로 자리매김한 바 있어, 새 시즌에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이 가운데 '합숙맞선2' 첫 방송을 앞두고 이요원이 기분 좋은 소식을 발표해 눈길을 끈다. 이요원이 "시작부터 초대박 경사가 있다"라면서 "시즌1의 최종 커플이었던 장민철, 김진주 씨가 올 가을로 날을 잡았다"라고 밝히는 것. 이에 서장훈은 "보시는 분들은 '에이 저러다가 결혼하겠어?'라고 하시는데 진짜 한다. 두 분의 결혼이 '합숙 맞선' 출연자분들이 이 곳에 진심으로 나온다는 걸 다시 한 번 증명해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SBS 신규 예능 ‘산골총각 영웅’이 첫 방송부터 ‘2049 시청률’ 화요 예능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지난 23일 첫 방송된 SBS ‘산골총각 영웅’은 2049 시청률 1.3%를 기록해 동시간대 예능 시청률 1위는 물론 이날 방송된 예능 프로그램 통틀어 전체 1위를 차지했다. 가구 시청률은 5%, 분당 최고 시청률 역시 6.5%까지 치솟아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반영했다. (이상 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 ’산골총각 영웅‘은 익숙한 문명을 잠시 내려두고 산골 속에서 본능대로 즐기는 ‘무계획X무공해 라이프’를 담은 힐링 예능 프로그램으로 이번 시즌에는 임영웅이 산골 하우스의 주인장이자 호스트로 변신, 친구들을 직접 초대해 눈길을 끌었다. 친구들이 오기 전, 먼저 산골하우스에 도착한 임영웅은 자신의 반려견 시월이와 함께 집을 둘러봤다. 임영웅은 집 주변의 환경에 연신 감탄하며 “시월아, 내가 산이랑 잘 맞나 봐, 공기도 너무 좋다”고 행복해했고 “친구들이 여기서 안정을 얻어가는 힐링의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다”라는 바람을 전했다. 임영웅의 산골 하우스 첫 친구들은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미스트롯 포유' 미스코리아 진 정연우가 뜬다. 6월 25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7회는 납량 특집 '노래가 모자라'로 꾸며진다. 한을 품은 사연부터 귀신도 놀랄 가창력까지, 범상치 않은 짝꿍들이 총출동해 한여름 밤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이 가운데, '미스트롯4'에서 아쉽게 탈락했던 참가자들이 다시 무대에 올라 한풀이에 나선다. '미스트롯4' 출연 당시 빼어난 미모로 화제를 모았던 미스코리아 진(眞) 정연우가 다시 무대에 오른다. IQ 156을 자랑하는 정연우는 "올해 멘사에도 가입했다"라며 반전 근황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여기에 한층 성장한 가창력을 선보이자, 출연진들은 "노래가 늘었다"라며 감탄을 쏟아낸다. 3연승 가왕 팀 윤태화마저 "꼭 노래까지 잘하셔야겠어요?"라며 혀를 내두른다고. '미스트롯4' 직장부 출신의 6년 차 무속인 최희재가 '내 자리 내놔'라는 닉네임으로 등장한다. 의미심장한 닉네임에는 MC 붐과 안성훈을 향한 뜻밖의 사연이 숨겨져 있었다는데. 급기야 붐과 안성훈이 공식 사과까지 건넸다고 전해져, 과연 세 사람 사이에 어떤 인연이 있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부산 강서구는 10일 삼성전기(주) 부산사업장을 방문해 기업 현황과 미래 사업 방향을 청취하고, 지역 산업 발전과 기업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방문에는 강서구의회 의원들도 함께했으며, 첨단 생산 시설과 홍보관을 둘러보며 기업의 경쟁력과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기업과 지역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박상준 강서구청장은 "강서구는 부산에서 가장 젊고 성장 가능성이 큰 도시로, 첨단산업과 미래산업을 이끌 최적의 입지와 잠재력을 갖추고 있다"며 "기업이 안심하고 경영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청년 일자리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만큼,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신속한 행정과 적극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우수기업들이 강서를 선택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기업 유치 활동을 펼치고, 기업 친화적인 환경 조성과 현장 중심의 행정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기업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부산을 대표하는 첨단산업 중심도시 강서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강서구는 앞으로도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고, 기업과 지역사회가 함께
한국시사경제 충북취재본부 | 충북 증평군은 10일 증평문화회관에서 ‘제3회 증평군 기업인의 날’ 기념식을 열고 기업인과 군민이 함께하는 클래식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증평군기업인협회(회장 백선근)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이재영 군수, 장천배 군의장, 임호선 국회의원, 이상찬 충북기업인협회장을 비롯해 지역 기업인과 경제계 인사, 군민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1부 기념식과 2부 클래식 페스티벌로 나눠 진행됐다. 기념식에서는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우수기업인에 대한 시상식과 기업인 정신 헌장 낭독, 장학금 전달이 진행됐다. 충북도지사 표창은 ㈜에스에코와 ㈜성보테크가, 군수 표창은 ㈜윤준에스티, 파인그린농업회사법인㈜, 지지바이오텍㈜, 충북인삼농협 고려인삼창이 각각 수상했다. 국회의원상은 ㈜경주와 ㈜세스코, 충북기업인협회장상은 오스템바이오㈜와 천두식품㈜에 돌아갔다. 이와 함께 증평공업고등학교와 충북비즈니스고등학교에 장학금을 전달하며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사회공헌 의지도 함께 나눴다. 이어 열린 ‘증평 기업과 함께하는 한여름 클래식 페스티벌’은 기업
한국시사경제 권충언 기자 | 청도군은 10일 각북면 군불로 물놀이장에서 관내 어린이집 원아, 학부모, 보육교직원 등 4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영유아 잠재능력 개발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영유아 잠재능력 개발행사는 2010년부터 청도군이 지속적으로 지원 중인 사업으로 지역의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영유아의 창의력과 잠재능력 개발을 위해 매년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시원하고 짜릿한 청도 워터파크 시즌5’ 를 주제로, 무더위 속에서도 아이들이 건강하고 활기차게 여름을 만끽할 수 있도록 워터롤러, 페달보트, 물총쏘기, 버블타임 등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물놀이 프로그램과 미꾸라지 잡기 체험 등 놀이 프로그램으로 운영하여 참가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김희득 청도군어린이집연합회장은 “오늘 행사가 아이들의 마음속에 오래도록 남을 소중한 추억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폭넓은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가 꾸준히 마련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박권현 청도군수는 ”이번 행사를 통해 아이들과 학부모 모두에게 웃음 가득한 시간이 됐기를 바라며, 앞으로 모든 아이들
한국시사경제 윤광희 기자 | 중랑구는 10일 저녁, 제2호 상봉먹자 골목형상점가(봉우재로33길 일대)에서 '별이 빛나는 상봉의 밤' 행사를 개최하며 상봉먹자 골목형상점가 일대에 여름밤 활기를 불어넣었다. 상봉먹자 골목형상점가는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많은 방문객이 찾는 서울의 대표적인 야장문화 상권이다. 이번 행사는 공연과 체험, 먹거리가 어우러진 여름밤 축제로 진행돼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는 동시에 골목상권에 활력을 더했다. 행사 당일 한때 많은 비가 내렸음에도 주민과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상봉먹자 골목형상점가 일대는 활기를 띠었다. 행사에서는 장기자랑 대회 '슈퍼스타 상봉'을 비롯해 버스킹과 초청가수 공연이 이어져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플리마켓과 푸드트럭, 야장존도 함께 운영돼 먹거리와 즐길거리를 더하며 상봉먹자 골목형상점가만의 매력을 한층 높였다. 또한 동네 친구와 이웃 주민 등 새로운 인연을 만드는 자율형 매칭 이벤트 '별빛 캔디'와 상권 이용 영수증을 지참하면 참여할 수 있는 '경품뽑기' 이벤트도 마련돼 방문객들의 참여를 이끌며 상권 이용 활성화에도 힘을 보탰다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재)군포시청소년재단 군포시청소년수련관(관장 박윤정)은 전통문화 프로그램 운영 역량 강화를 위해 7월 10일 안산시행복예절관을 방문하여 우수 운영사례 벤치마킹을 실시했다. 이번 벤치마킹은 전통예절 교육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우수 운영기관의 운영사례를 공유받고, 전통문화 체험 및 예절교육 프로그램의 운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군포시청소년수련관은 안산시행복예절관의 전통예절사업 운영 현황과 주요 프로그램을 청취하고, 시설 및 공간 운영 사례를 직접 견학했다. 또한 기관 간 질의응답과 의견교류를 통해 전통문화 프로그램 운영 노하우와 발전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전통예절 교육 공간 구성과 체험 프로그램 운영 방식, 참여자 중심의 교육 운영 사례 등을 살펴보며 향후 군포시청소년수련관에서 추진할 전통문화 프로그램 운영에 적용 가능한 다양한 사례를 확인했다. 군포시청소년수련관은 이번 벤치마킹을 통해 수집한 우수사례를 바탕으로 지역 청소년과 시민들이 전통문화를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전통문화 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한 운영 방안을 지속적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