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에코그린카 이형수 대표, 2025년 12월 2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시사경제 • 코리아타임뉴스(윤광희 회장)주최, SBS • 기획재정부 • 교육부 • 문화체육관광부 • 농림축산식품부 • 산업통상부 • 기후에너지환경부 • 고용노동부 • 해양수산부 • 중소벤처기업부 후원으로 열린 ‘2025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ㅡ 대상(GPBA) 및 국회 상임위원장 표창 시상식’ 에서 이형수가 대상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2014년 6월에 설립된 스팀세차, 코팅, 광택, 실내크리닝 등의 자동차 내·외장 전문기업으로, 현재 전국적으로 30여개의 매장이 성업중에 있다. 업계 대표브랜드로 풍부한 노하우와 기술력으로 고객 신뢰가 두터우며, 컨설팅 및 창업지원을 통해 신규창업희망자의 초기 사업 안정화에 기여하고 있다.
자율주행 도입이 가시화된 21세기, 자동차는 더 이상 단순한 이동수단을 넘어 ‘제2의 생활공간’으로 인식되고 있다. 이에 따라 자동차와 사람의 관계를 중시하는 전문 마니아층이 형성되는 등 자동차 문화 전반에 대한 인식에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에코그린카스토리는 지난 20여 년간 자동차와 사람, 환경을 아우르는 친환경 자동차 내·외장 관리 전문 브랜드로 자리매김해 왔다. 회사는 ‘Eco Green Carcare Coordinator’를 표방하는 스팀파워 브랜드를 통해 고객 만족과 신뢰를 축적해 왔다.

스팀파워는 진정한 노동의 가치를 중시하는 분들과 함께하는 공동 프랜차이즈 기업을 지향하며, 자동차를 세심하게 관리하는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고온·고압 스팀을 활용해 차량 오염물질을 제거하는 20년 이상 축적된 기술 노하우를 바탕으로 하며, 소량의 물만으로도 스팀을 발생시켜 승용차 1대를 세차할 수 있는 친환경 신기술 세차 방식을 도입 했다. 이러한 방식은 향후 물 부족 시대에 대비한 대안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자동차 실내는 각종 오염물질과 먼지가 쌓이기 쉽고 다수의 세균이 검출될 수 있어 정기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이에 스팀 파워는 인체에 무해한 친환경 세정제를 사용해 찌든 때와 악취를 제거하고, 고온 스팀과 오존 살균기를 활용해 눈에 보이지 않는 세균과 진드기를 제거하는 실내 크리닝 서비스를 제공 하고 있다. 이와 함께 차량 표면의 광택 관리, 코팅, 유리막 코팅 등에도 차별화된 기술을 적용해 신차에 가까운 상태를 유 지할 수 있도록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이러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스팀파워는 현재 전국 30여 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자체 생산한 전기식 스팀 세차기를 도입해 고객 불만 발생률을 낮췄으며, 자동차 내·외장 관리용품에 대한 독자적인 상품 개발과 엄선된 고품질 약재 사용으로 업계 내 신뢰도를 확보하고 있다. 또한 전문 통합 관리 프로그램을 통해 가맹점 매출 향상과 운영 컨설팅을 지원하고, 직영 교육장을 중심으로 신기술 교육이 즉시 이뤄질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외부 CS 전문 강사를 초빙해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에코그린카스토리는 고객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2013년 이후 한국법무보호복지공 단이 주관하는 자원봉사자 연말 시상식에서 서울시장 표창장과 이사장상을 수상하며 나눔과 봉사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았 다. 서울, 수원, 청주, 목포, 김천 지역을 중심으로 기부와 취업 지원을 지속해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Begin Again’ 희망나눔기업으로도 선정됐다. 이 밖에도 대학과의 산학연 협력과 하이파킹, 에스카테크, 오토앤, 썬프로 등 자동차 전문 기업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이형수 대표는 “자동차는 흔히 그 사람의 얼굴이자 인품을 보여주는 요소로 여겨질 만큼 관리에 대한 인식 수준이 높아지고 있다”며 “스팀파워는 자동차와 사람, 나아가 환경까지 고려하는 고품질 친환경 브랜드 ‘에코그린카스토리’로서 고객 만족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