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시사경제 대전취재본부 | 대전 유성구는 오는 10일부터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와 관광객 유입 확대를 위해 ‘2026년 유온 버스킹’을 운영한다.
이번 공연은 유성온천지구 관광거점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2024년부터 음악·댄스·퍼포먼스 등 다양한 장르의 거리공연을 진행해 왔다.
특히, 올해는 정기 공연과 함께 관객 사연을 반영한 참여형 이벤트와 시즌별 특별 공연을 운영해 참여도를 높이고, 마술공연과 캔들라이트 공연 등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다.
공연 일정은 10월까지 혹서기를 제외하고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7시, 유성온천문화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유온 버스킹을 통해 유성을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특별한 문화 경험을 제공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유성온천만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문화 행사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