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경산교육지원청은 4월 11일 경상북도교육청남부미래교육관 강당에서 경산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학생 124명, 학부모 120여명, 영재지도강사 35명이 참석하여 영재교육의 시작을 알렸다.
경산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은 초등수학, 초등과학, 초등AI융합, 초등영어, 중등과학, 중등수학, 중등영어 7개 과정으로 학기 중 주 1회 4시간(초등영재, 중등영어), 5시간(중등수학, 중등과학) 수업을 한다. 또 하계휴가 중에는 집중교육 활동으로 구성된 영재캠프를 운영하는 등 총 100시간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잠재력을 키울 예정이다.
이번 개강식은 영재교육의 중요성을 알리고, 학생 및 학부모들에게 자긍심을 심어주는 동시에, 영재교육원 과정에 대한 소개와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허영선 경산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장(경상북도 남부미래교육관장 겸 교육지원과장)은 “우리 영재교육원 학생들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자기주도적 연구자로 도전하고 성장하며 글로벌 리더로 거듭나달라.”고 당부하며 “앞으로 우리 영재교육원은 학생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