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시사경제 노승선 기자 | 포항시는 3월 ‘민원처리 단축 마일리지제’ 운영에 따라 적극적이고 신속한 민원 대응에 앞장선 우수공무원으로 복지정책과 백미경 주무관을 선정해 시상했다.
민원처리 단축 마일리지제는 법정 처리기간이 2일 이상인 민원을 대상으로 처리 기한보다 단축한 기간만큼 개인별 마일리지 점수로 적립하고 해당 월 누적 점수가 가장 높은 직원을 선정해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제도다.
2026년 3월 우수공무원으로 선정된 백미경 주무관은 장애인 의료급여 및 보조기기 지원 업무를 신속·정확하게 처리해 행정서비스의 신뢰도를 향상시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포항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발 빠른 민원 행정을 펼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항시는 마일리지제 운영으로 공무원의 책임성과 적극 행정을 독려하고 있으며, 매월 공무원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해 행정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