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오영주 기자 | 가평소방서는 4월2일 경기북부 소방재난본부 주관으로 열리는 소방기술경연대회 구급분야 개인전에 출전해 우수한 기량을 선보였다.
이 대회는 경기북부 11개 소방서 구급분야 대표선수들이 참가해 전국대회 출전권을 놓고 선의의 경쟁을 펼치며 기본소생술, 기관내 삽관, 호흡음 측정, 정맥로 확보, 심전도 판독의 정확성과 신속성을 평가하는 대회이다.
경기북부 11개소방서 15명의 선수들이 출전한 가운데 가평소방서에서는 구급대원 소방교 박성연, 소방사 김형빈 대원이 출전하여
소방교 박성연 대원이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6월에 열리는 전국소방기술 경연대회에 출전하게 됐다.
가평소방서장(성기창)은 ‘대원들의 노고에 격려와 감사를 표하며, 구급전문성을 한단계 높이는 계기가 됐을 것’이라고 더 나아가 가평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