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공정위는 소상공인 노쇼 피해 예방을 위해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을 개정·시행했습니다.
■ 일반 음식점
노쇼 위약금 총 이용금액의 20% 이하
■ 예약 기반 음식점·단체 예약(신설)
노쇼 위약금 총 이용금액의 40% 이하
※ 위약금 기준은 사전 고지한 경우에만 적용
중기부는 실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법률 상담 등 소상공인 피해 지원을 확대합니다.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공정위는 소상공인 노쇼 피해 예방을 위해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을 개정·시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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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쇼 위약금 총 이용금액의 20% 이하
■ 예약 기반 음식점·단체 예약(신설)
노쇼 위약금 총 이용금액의 40% 이하
※ 위약금 기준은 사전 고지한 경우에만 적용
중기부는 실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법률 상담 등 소상공인 피해 지원을 확대합니다.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수원시 팔달구 화서1동은 지난 7일, 1월 생일을 맞이한 독거어르신 10명을 모시고 이교수한정식에서 '어르신 사랑의 생신상'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 이교수 한정식 후원으로 진행됐으며,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이 따뜻한 식사와 정을 나눌 수 있도록 마련됐다. 권나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이 직접 어르신들을 인솔했으며, 어르신들은 정갈한 한정식 코스를 함께 즐기며 생신을 축하받았고, 케이크 커팅도 함께 진행되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매월 생신상을 정성껏 준비해 온 이태석 이교수한정식 대표는 “2026년 새해를 나눔으로 시작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맛있게 드시는 어르신들의 모습에서 큰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활동에 꾸준히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이번에 화서1동으로 새로 부임한 구연주 동장은 “매월 변함없는 정성으로 어르신들을 위해 아낌없는 후원을 베풀어 주시는 이태석 대표님과 봉사로 애써주시는 협의체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민·관이 긴밀히 협력하여 소외된 이웃이 없는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고, 모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수원시 팔달구 고등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는 지난 6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떡국떡과 김 40세트를 고등동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신년맞이 취약계층이 따뜻한 연초를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전달된 물품은 관내 저소득 가구 및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배부될 예정이다. 김병화 고등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주민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나눔과 봉사를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윤병철 고등동장은 “매년 지역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바르게살기위원회에 감사드린다”며 “기부해주신 물품은 꼭 필요한 분들께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는 평소에도 이웃돕기, 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수원시 팔달구 지동은 지난 7일, 새롭게 부임한 김지숙 동장이 관내 경로당 7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인사 및 새해인사를 드렸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관내 어르신들을 먼저 찾아뵙고 생활불편 사항과 건의사항을 들으며 적극행정에 앞장서기 위해 마련됐으며, 현장 애로사항을 경청하고 계속되는 한파 속에 어르신들께 한파 대비 건강관리 방법을 강조하며 안전한 겨울을 보내실 것을 당부드렸다. 김병률 지동 경로당협의회장은 “바쁜 와중에 경로당을 방문해 준 것에 진심으로 감사하고 노인복지가 발전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주길 바란다”며 환영했다. 김지숙 지동장은 “어르신들의 진심 어린 환대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주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해 더욱 살기 좋은 지동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6일, 구청장실에서 팔달구 동 주민자치회장과의 차담을 개최하고, 새해를 맞아 반가운 인사와 함께 구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차담은 팔달구 동 주민자치회장과 구청장, 관계 공무원 등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주민자치회 활동에 대한 격려와 함께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주민자치회 활동 전반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날 차담에서는 주민자치회 활동과 관련한 다양한 의견이 공유됐으며, 주민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활동하는 주민자치회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데 공감했다. 아울러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주민자치 활성화를 함께 도모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김웅진 팔달구 주민자치협의회장은 “새롭게 팔달구를 이끌어 가실 구청장님과 직접 소통하며 주민자치회의 역할과 방향을 함께 고민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각 동 주민자치회가 구정과 발맞춰 지역의 변화를 이끄는 주체로서 책임을 다하고,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바쁜 일정 속에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사흘간 신임 구청장 취임에 따른 부서별 업무보고회를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행정지원과를 첫 시작으로 11개 부서의 부서장과 팀장이 참석해 부서별 현안과 주요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향후 구정 운영 방향에 대한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수원시 신년화두 ‘왕래정정(往來井井)’에 맞추어 현장의 목소리를 구정 운영에 반영하고, 구민이 일상에서 직접 변화를 느낄 수 있도록 생활밀착형 사업을 발굴하는데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또한, 소통과 친절을 행정의 기본 가치로 삼아 작은 불편에도 귀를 기울이고, 구민의 입장에서 한 번 더 생각하여 신뢰성 있는 행정을 실천할 것을 강조했다. 팔달구는 △선제적 재난 대응으로 언제나 든든한 안심도시 팔달을 위한 일상 안전 △촘촘한 안전망으로 만드는 사회적·경제적·문화적 상생 돌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속도감 있고 효율적인 행정 추진을 정책목표로, 2026년 대전환의 완성, 도약하는 팔달구를 만들기 위한 현장 중심의 실효성있는 행정을 이끌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