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시사경제 오영주 기자 | 옥천읍은 주민 안전 확보와 청사 환경 개선을 위해 옥천읍 주차장 중앙로터리 조명 설치와 옥천읍 행정복지센터 1층 중앙로비 포토존 조성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중앙로터리 조명 설치는 야간 주차장 이용객의 시인성을 높이고 보행 및 차량 이동 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조명은 주변 환경과 조화를 이루는 형태로 설치돼 운전자 시야 확보는 물론 야간 경관 개선 효과도 함께 기대된다.
또한, 옥천읍 행정복지센터 1층 중앙로비에는 방문객과 민원인을 위한 포토존을 조성했다.
해당 공간은 옥천읍의 이미지를 반영한 디자인을 적용해 옥천읍이 자랑하는 자연 자원인 교동호수의 이미지를 모티브로 디자인되어 구읍의 벚꽃, 용암사의 해돋이, 교동호수의 개구리가 포토존에 구현되어 청사를 방문하는 주민들에게 친근하고 쾌적한 인상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곽상혁 옥천읍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공공시설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생활 환경 개선과 주민 만족도 향상을 위한 행정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