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시사경제 오영주 기자 | 충청남도 공립예술단인 공주시충남교향악단이 병오년 새해를 맞아 ‘2026 신년음악회’를 1월 8일 오후 7시 30분 공주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신년음악회는 음악으로 새해의 안녕과 건강을 기원하는 공연으로, 서정적이면서도 활기찬 연주 곡목으로 새해의 희망을 전할 예정이다.
공연은 상임지휘자 정나라의 지휘로 진행되며, 충남대학교 교수이자 비올리스트인 강주이가 협연자로 무대에 오른다.
강주이는 예술적 소명과 사명감을 성실히 실천해 온 연주자다.
이번 공연은 새해의 희망과 화합을 기원하는 다채로운 곡으로 꾸며진다.
클래식 소품과 비올라 협연곡들로 구성해 시민과 음악 애호가들에게 깊은 감동과 기쁨을 전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입장료는 모든 좌석 1만 원이며, 초등학생 이상 관람할 수 있다.
예매는 공주문예회관 누리집과 예매처(인터파크)에서 할 수 있다.
전화 예매를 포함한 공연 관련 자세한 사항은 공주시충남교향악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