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시사경제 윤광희 기자 | 인천 중구 연안동 통장자율회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지난 20일 연안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0여 명의 주민들이 함께한 가운데, 척사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통장자율회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척사대회에서는 김정헌 중구청장, 중구의회 의원, 각 경로당 어르신 등 다양한 지역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웃 간의 화합과 단결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주민들의 적극적인 후원 속에서 행사 분위기는 더욱 활기를 띠었다.
연안동 통장자율회는 대보름 전통음식인 오곡밥, 나물, 부럼 등을 준비해 200여 명의 어르신, 주민들과 나누며 안부를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16개 단체가 참석한 가운데, 다양한 즐길 거리가 마련돼 대보름의 흥겨운 분위기를 한층 더했다.
전병영 연안동장은 “이번 척사대회에서 연안동 주민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즐겁게 화합하는 모습을 보며 매우 뿌듯했다”라며 “바쁜 일정에도 지역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해 참석한 모든 분께 감사하다. 이웃 간의 화합과 단결을 도모하고, 연안동의 발전을 기원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