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명주교육도서관은 오는 3월 3일부터 11월 25일까지 2층 종합자료실에서 해외 수상 그림책을 전시하는 ‘어린이 맞춤형 북큐레이션’을 운영한다.
이번 전시는 △3월 ‘뉴욕타임즈 올해의 그림책(New York Times Best Illustrated Children’s Books)’ 수상작을 시작으로 △4월 ‘볼로냐 라가치상(BolognaRagazzi Award)’ △6월 ‘칼데콧상(The Caldecott Medal)’ 등 세계적으로 권위를 인정받는 어린이 도서 수상작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10월에는 ‘말괄량이 삐삐’로 유명한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추모 문학상’ 수상 도서 20권을 10월 1일부터 10월 23일까지(휴관일 제외) 전시한다.
이 밖에도 △7월 안데르센상 △8월 영국 어린이도서상 △9월 뉴베리상 △11월 호주아동문학상 수상작을 차례로 선보이며, 영미권을 비롯한 해외 우수 어린이 도서를 매월 소개할 예정이다.
전지민 관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지역 어린이들이 해외에서 인정받은 그림책을 접하며 상상력과 사고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