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시사경제 세종취재분부 |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11일 오전 11시 세종지역아동센터에서‘전북은행 JB희망의 공부방 제224호’오픈식을 진행했다.
이번 오픈식에는 전북은행 김홍용 부행장, 오태주 세종지점장, 김정민 세종부지점장, 그리고 세종사랑의열매 이희정 처장, 김은영 팀장, 세종지역아동센터 박시내 센터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뜻깊은 공부방 오픈 행사와 함께 성금 전달식이 진행됐다.
본 사업은 전북은행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사업으로, 세종지역에서‘JB희망의 공부방’이 문을 연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세종지역에 더욱 더 의미가 깊다.
이번 지원을 통해 그동안 재정적 어려움으로 시설 보수에 엄두를 내지 못했던 세종지역아동센터에서는, 상담실을 리모델링하여 아동들이 심리적 안정감을 느끼며 속마음을 자유롭게 나눌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또한 공부방 내 벽면에 벽쿠션을 설치하고 대형 전자칠판을 도입해 아동들이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해당 전자칠판은 영상 수업, 다양한 교육 콘텐츠 활용, 칠판 기능을 통한 학습 등 다목적으로 활용되어 아동들의 학습과 문화적 경험을 크게 확장시키고 있다.
전북은행 김홍용 부행장은“세종지역에 첫 번째 JB희망의 공부방 지원을 통해 열악한 환경에서 꿈을 키우는 아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어 기쁘며, 아이들도 좋아한다고 하니 감사하다.”며,“앞으로도 세종지역 내 사랑의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세종모금회 이희정 사무처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세심한 곳까지 신경 써주신 전북은행에 감사드린다.”고 말하며“아이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꿈을 키워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세종지역아동센터 박시내 센터장은,“JB전북은행 지원 덕분에 아이들의 표정이 한층 밝아졌고, 다양한 스마트 수업을 효율적으로 진행할 수 있게 되어 대단히 감사하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전북은행의‘JB 희망의 공부방’은 저소득층 아동들의 학습 환경을 개선하고 정서적 성장을 돕는 맞춤형 지원 사업으로, 전북, 세종 등에 224호가 개소하는 등 지역사회 밀착형 공헌 활동을 더욱 확대해 나갈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