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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문화도시 통영, 2025 유네스코 음악 창의도시 버스킹 재모집

오는 4월 2일까지 통영 춤꾼, 통영 섬 악사 버스킹 팀 재모집 중

 

한국시사경제 경남취재본부 | 통영시는 2025 유네스코 음악 창의도시 버스킹 모집 분야 중‘통영 춤꾼’과‘통영 섬 악사’버스킹 팀을 재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재모집 기간은 3월 28일부터 4월 2일 18시까지이며, 선정 심사는 서류 심사를 통해 진행되며 심사 기준은 공연의 적합성과 작품성이다. 모집대상은 통영시 관내에 소재지를 둔 개인 또는 단체이며, 접수 방법은 기한 내에 ‘보탬e(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를 통해 가능하다.

 

시는 지난 10일부터 24일까지 2025 유네스코 음악 창의도시 버스킹에 참여할 팀을 모집 공고를 진행했다. 모집분야 중 ‘통영 악사’와 ‘통제영 악사’의 모집은 마감된 상태로 4월 중에 버스킹 팀을 선정할 예정이다.

 

버스킹 운영기간은 4월부터 11월까지이며, 모집대상은 노래, 연주, 춤 등 장르 구분없이 통영을 무대로 시민과 함께 줄거움을 나눌 수 있는 개인 또는 소규모 거리 공연 팀으로 ▲통영 악사 ▲통영 춤꾼 ▲통제영 악사 ▲통영 섬 악사 4개의 분야로 선발한다.

 

자세한 사항은 ‘통영시 홈페이지 고시/공고’ 및 ‘보탬e 공모사업’에서 확인하거나 통영시 문화예술과 문화산업팀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통영시는 대한민국 문화도시로 최종 선정돼 3년간(2025년~2027년) 최대 200억 원의 사업비를 문화 산업에 투입해 지역의 문화를 육성하고 발전시킬 계획이다.

 

아울러 음악, 공예, 예술 등 지역 강점을 살려 세계적인 문화도시로의 성장을 모색해 도시 전체에 음악이 흐르는 글로벌 음악도시, 공예의 고부가가치화, 예술과 여행을 결합한 100개의 예술여행 등 다양한 사업을 펼쳐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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