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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창작예술촌 3호, 여류작가 초대전 '춘몽, 봄의 꿈을 그리다'

여류작가 총 22인의 화폭 위 꿈처럼 펼쳐진 봄

 

한국시사경제 전남취재본부 | 순천문화재단은 순천창작예술촌 3호 조강훈아트스튜디오에서 1일부터 30일까지 여류작가 초대전 '춘몽(春夢), 봄의 꿈을 그리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5년 조강훈아트스튜디오의 첫 번째 기획전으로 개전식은 오는 4일 오후 5시 조강훈아트스튜디오에서 진행된다.

 

이번 전시는 여류작가들의 시선으로 담아낸 봄의 순간들을 한데 모아 선보인다. ‘춘몽’이라는 단어가 암시하듯, 봄이 선사하는 생명력과 희망, 그리고 꿈같이 다채로운 감정을 작품으로 담아냈으며 작가들의 붓끝에서 피어나는 다양한 색채와 감성을 느낄 수 있다.

 

참여 작가는 서울 7인, 순천 7인, 여수 5인, 목포 3인으로 총 22명이다.

 

조강훈아트스튜디오의 조강훈 작가는 “이번 초대전을 통해 봄의 빛과 온기를 함께 나누고자 한다.

 

예술이 전하는 봄의 기운을 온전히 느끼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 밖에도 창작예술촌 3호 조강훈아트스튜디오에서는 도내외 다양한 작가들과의 교류 전시를 통한 예술적 소통을 이어오고 있으며, 모든 전시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창작예술촌 3호는 수요일에서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되며 월요일과 화요일은 휴관이다.

 

자세한 전시 문의는 순천문화재단 누리집 또는 창작예술촌 3호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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