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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4월 직원정례조회“작은 변화가 시민에게는 큰 힘”

봄철 산불예방 등 주요 업무 추진 행정력 동원

 

한국시사경제 경남취재본부 | 통영시는 지난 1일 4월 직원 정례조회를 열고 민생과제에 대해 일하는 방식 등의 개선으로 문제를 신속히 해결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작은 변화를 시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지난달 28일부터 시작한 통영국제음악제와 프린지 공연, 올해부터 4월로 변경해 개최되는 사량도 옥녀봉 축제 등 주말마다 방문객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숙박시설 및 음식점 청결과 친절 ▲방문객 불편 최소화를 위한 교통 및 주차 대책 마련 ▲관광과 스포츠를 연계할 수 있는 여러 가지 관광 상품 준비 ▲방문객의 안전이 보장되는 환경조성을 강조하고 시민들의 동참도 당부했다.

 

또한 기후 변화에 따른 위기대응이 절실함을 강조하면서 수산분야를 비롯 여러 분야에서 기후 변화 위기상황에 피해를 최소화하며 극복할 수 있는 정책 발굴과 지난해 우리나라와 함께 우리시의 합계출산율이 상승한 것에 대해 일시적인 현상으로 그치지 않도록 획기적인 출산정책을 마련하도록 주문했다.

 

마지막으로 봄철 산불예방을 위해 원인별 예방을 위한 홍보 강화, 대비체계 확립, 상황발생시 신속한 대응 및 2026년 국비 신규사업 발굴에도 힘을 쏟아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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