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윤경수 기자 | 김해시 화정생활문화센터 어울림은 오는 30일까지 제6회 김해청년작가협회 정기전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전시에서는 김해청년작가협회 소속 작가 23인의 수묵화, 민화, 수채화 등 다양한 장르들을 젊은 작가의 시선으로 개성있게 표현한 작품 24점을 만나볼 수 있다.
한편 김해청년작가협회는 김해의 유일한 청년작가단체로 김해에 거주하는 청년 작가들을 중심으로 만들어져 2019년 재창립했고, 매년 정기전 개최 등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이번 전시는 평일과(오전 9시~오후 9시) 토요일(오전 9시~오후 6시) 어울림 1층 전시홀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전시 관련 문의는 어울림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