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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청양! 관광도시 조성의 해’를 맞아 식품안전 챙긴다!

안심식당 전수 점검으로 안전한 외식 환경 조성

 

한국시사경제 충남취재본부 | 청양군(군수 김돈곤)이 3일부터 오는 11일까지 안심식당으로 지정된 음식점 106개소에 대해 전수 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2025 청양! 관광도시 조성의 해’를 올해의 슬로건으로 내건 청양군은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는 관광 환경을 만들고자 이번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내용은 안심식당 3가지 실천 과제인 ▲덜어 먹기 가능한 도구 비치·제공 ▲위생적인 수저 관리 ▲종사자 마스크 착용 준수 여부 등의 사항이다.

 

점검 결과에 따라 식사 문화 실천 과제 미준수 업소나 미운영·폐업 업소는 안심식당 지정을 취소하고 온라인 홍보를 중단하는 등 전체적인 운영 사항을 정비할 예정이다.

 

또한 위생적인 음식문화 정착을 위해 덜어 먹기, 간소한 상차림, 당류 또는 나트륨을 줄인 좋은 식단 실천 등 감염병과 질병에 취약한 식문화 개선을 위한 캠페인도 병행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점검으로 믿고 이용할 수 있는 쾌적하고 안전한 외식 환경을 조성해 다시 찾고 싶은 청양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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