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윤광희 기자 | 고성군다함께돌봄센터3호점은 4월 1일 다함께돌봄센터 3호점에서 이용 아동들을 대상으로 창의력과 협동심을 기르는 ‘토탈공예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토탈공예 프로그램’은 4월 1일부터 12월 16일까지 매주 화요일에 진행되며, 다양한 재료를 활용하여 자신만의 작품을 만들어 볼 수 있는 기회를 통해 자신의 상상력을 표현하고, 서로 협력하는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프로그램은 전문강사의 지도 아래 진행되며, 아동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활동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한송이 고성군다함께돌봄센터3호점 센터장은 “토탈 공예 프로그램은 아동들이 창의적인 사고를 기르고, 친구들과의 소통을 통해 사회성을 키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많은 아동들이 참여하여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고성군다함께돌봄센터3호점은 맞벌이가정의(소득수준 무관)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만 6세~12세 초등학교 아동에게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며, 이용 아동들을 위해 외국어, 예체능, 과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돌봄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센터를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