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윤광희 기자 | 고성군청소년센터“온”은 상반기 열린강좌 참가자를 4월 11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열린강좌는 고성군 청소년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 제공을 통해 자기계발 및 취미·여가 활동 기회 확대와 다면적인 성장을 지원하고 고성군 군민들에게 건전한 취미와 여가활동의 기회를 제공하여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상·하반기에 걸쳐 운영되고 있다.
상반기 열린강좌는 4월 15일부터 6월 21일까지 총 10회 과정으로 고성군청소년센터“온”에서 운영되며, 모집 대상은 고성군에 거주하는 청소년과 학부모(성인)로 청소년 열린강좌는 청소년 욕구조사를 통해 도출된 결과를 중심으로 구성했다.
모집분야는 청소년 열린강좌 △바리스타 자격증 △컴퓨터 ITQ 자격증 △ 농요 △로봇과학 △미술 △k-POP 댄스 등 총 9개 강좌이며, 학부모 열린강좌 △정보화(컴퓨터 기초과정·취업과정) △요리 △제과제빵 △바리스타 5개 강좌이다.
기타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내 공지사항을 참조하거나 고성군청소년센터“온” 사무실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이진만 센터장은 “이번 상반기 청소년·학부모 열린강좌를 통해 군민들이 문화·예술 등을 더욱 가까이에서 접하고, 창의적인 활동을 통해 삶의 활력을 찾을 수 있으면 좋겠다”라며, “앞으로도 건강한 여가 문화를 형성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