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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유니버설 디자인 적용한 경로당 환경개선 착공

노후 경로당, 안전·편의 고려한 환경개선 사업 추진

 

한국시사경제 윤경수 기자 | 양산시는 어르신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복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명동 315-3에 위치한 명동경로당을 대상으로 노후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어르신들이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유니버설 디자인을 적용한 경로당의 내·외부 시설 개선 사업으로 진행된다.

 

2025년 10월 착공, 2개월 동안 진행될 예정이며, 총 사업비는 9,200만원으로 이 중 도비 지원금 4,100만원이 포함돼 있다.

 

양산시 관계자는 “이번 환경개선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는 복지 공간으로 새롭게 변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고령자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시설 개선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초고령 사회에 대비한 복지 인프라 개선의 일환으로, 지역 어르신들의 일상 속 안전과 삶의 질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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