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윤광희 기자 | 중소기업인∙소상공인, 청년, 운전업 종사자 등 서민생계형 형사범, 특별배려 수형자, 경제인, 전직 주요공직자 및 정치인 등 980여 명에 대한 특별사면을 결정한 것이다 예측하기 어려운 복합 위기 상황 속에서 오늘의 사면은 민생 ‘회복’과 경제 ‘활력’을 위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높아지는 서민들의 생활고 속에서 생계 활동과 밀접한 각종 행정제재 감면 조치도 함께 시행된 만큼 재기의 기회를 통해 민생 경제에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을 것이다. 뿐만 아니라 국민 통합과 극단의 정치 종식을 조금이나마 앞당길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평가한다. 이번 사면과 함께 국민의힘은 "국민화합과 민생의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했다.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보건복지부는 2025학년도 입시부터 의대 정원 2천명을 추가하겠다는 방침을 발표했다. 우선 환영한다. 반년 이상 시간을 끌며 국민을 혼란스럽게 한 정부당국이 이제야 정원 확대를 발표한 것은 유감이지만, 국민의 요구를 반영해 방안을 확정했다는 점에서 다행스럽다. 그러나 단순히 의사의 수를 늘리는 것이 모든 문제의 해답은 아니다. 의료 문제를 풀 만능 도깨비방망이도 아니다. 지역의대 및 공공의대 설립, 지역의사제 도입 등을 병행해 공공·필수·지역의료를 확충하고 국민께서 전국 어디에서나 제대로 안전하게 진료 받을 수 있게 해야 한다. 여당도 지역의대 신설과 지역의사제 도입을 공약했다. 하지만 이번 발표에서는 이를 위한 구체적인 정책이 포함되지 않았다는 점에서 반쪽짜리 답이다. 그런 점에서 윤석열 정부가 공공·필수·지역의료를 살리려는 의지를 가지고 있는지 의심할 수밖에 없다. 공공의대법과 지역의사제법 등 관련 법들이 이미 상임위를 통과하여 법사위에 계류되어 있다. 국민의힘은 국회에 계류된 법들의 신속한 통과를 위해 협력해주기 바란다. 국민의힘이 스스로 공약해놓고 미적대거나 반대하는 모순적인 모습을 보이질 않길 바란다. 더불어민주당은 "증원된 인력에 대한 지원은 물론, 지역의사제 도입과 공공의대 설립을 적극 추진하겠다. 공공·필수·지역의료를 살려 국민 누구나 아플 때 제대로 진료 받을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하겠다."고 했다.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문영표, 이하 ‘공사’)는 가락 몰 영업 활성화를 위한 이벤트와 캠페인 관련 브랜드인 ˈ내일은 가락 시대ˈ를 런칭 했다. 이에 다양한 온‧오프라인 행사를 정기적으로 진행하여 소비자에게 많은 혜택과 함께 볼거리를 제공하고자 한다. 특히 이번 설 명절을 맞이하여 2월 7일까지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고 하니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 다양한 온‧오프라인 행사 진행하여 소비자들에게 많은 혜택과 볼거리 제공 가락 몰 영수증 인증 사은행사, 가락춘이 인증샷 공모전, 설 선물대전 등 진행 1, 가락 몰 영수증 인증 사은행사(1.22~2.7) 가락 몰 구매 영수증 인증 시 최대 5만 원 온누리상품권 2, 가락춘이 인증샷 공모전(1.22~2.7) ˈ선비춘이ˈ 와 인증샷 찍고 SNS 올리면 1등 상품 에어팟 맥스 3, 설 선물대전 및 최대 30% 특별 할인(1.22~1.27) 네이버 동네 시장 장 보기(가락시장) 온라인 할인 행사 4, 가락 몰 라이브 방송(1.25~2.1) 네이버 쇼핑 라이브에서 온라인 방송 판매(1만 원 쿠폰 제공) 가락 몰은 이번 설맞이 행사를 통해 즐거운 쇼핑 경험과 함께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여 고객들에게 더욱 특별한 시간을 선사하고자 한다. 해당 행사 기간 동안 많은 사람들이 가락 몰을 방문해 보길 기대해 본다.
한국시사경제 윤경수 기자 | 건강식품 전문 기업 지비엠에스가 오는 19일 공영홈쇼핑서 기억력 및 인지력 개선과 면역까지 갖춘 3중 건강기능식품 ‘두뇌건강엔 PS’ 제품을 론칭한다고 밝혔다. 두뇌 건강을 고려해 출시되는 이번 ‘두뇌건강엔 PS’ 제품은 식약처 기능성을 인증받은 제품으로 노화로 인해 저하된 인지력을 개선하고, 기억력과 혈행개선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면역기능 향상까지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개발됐다. 다소 생소할 수 있는 포스파티딜세린의 경우 뇌 세포막의 구성성분으로 노화에 따라 급격히 감소하며, 체내에서 충분히 합성되지 않기 때문에 반드시 외부로부터 보충이 필요한 영양소이다. 현대 사회에서는 과도한 음주, 흡연, 수면부족, 스트레스 등의 이유로 인지력과 기억력이 감소한다고 볼 수 있는데, 이를 ‘경도 인지장애’라고 한다. 이는 정상노화와는 달리 일상생활에는 장애가 없으나 인지력의 감퇴가 분명한 상태를 말한다. 지비엠에스 전태규 대표이사는 4명 중에 1명 꼴로 경도인지장애를 진단 받는 현대사회에서 우리가 개발한 이 제품이 경도인지장애로 고민하는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지비엠에스는 2011년 설립한 건강기능식품 및 건강식품을 판매하는 업체로 여주즙, 흑염소, 여주분말을 비롯해 구기자발효분말, 로얄젤리분말 등 건강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되는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한국시사경제 김숙영 기자 | 안창현이 ‘주민이 행복한 서원구’ 해내겠습니다 안창현 전 충청일보 부국장은 11일 오전 충북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22대 총선 청주시 서원구 지역구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안 전 부국장은 “청주시 서원구는 청주의 4개 구 가운데 유일하게 인구가 줄고, 급격한 고령화가 진행되고 있다”라며 “그동안 누구도 이에 대한 대책이나 준비는 어디에도 없었다”라고 지적했다. ‘청주시 인구 평균연령’ 자료를 토대로 보면 △상당구, 흥덕구 인구 상승 △청원구 인구 유지 (약간 상승) △서원구만 인구가 대폭 감소했고 고령화 수치도 청주시 4개 구 가운데 가장 높다. 안 전 부국장은 “서원구를 젊은이에게 좋은 일자리를 제공하고 여성, 어린이, 노약자 등 사회적 약자들이 안전한 도시, 복지가 있는 도시, 살기 좋은 도시, 주민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어 젊은 인구가 유입되어 민생이 살아 숨 쉬는 지속 가능한 도시로 만들겠다”라며 “그러기 위해서는 친환경 첨단 대기업 유치, 오송 바이오 단지, 오창 과학단지를 연계한 대학의 인재 양성을 통해 환경과 문화예술이 접목된 지속 가능한 도시로 탈바꿈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그는 윤석열 정권에 대해 “해도 해도 너무 못한다는 국민의 원성이 하늘을 찌르고 있다”라며 “외교와 안보, 경제 등 국정 운영은 낙제점이다. 친일, 친미 일변도의 외교정책으로 우리나라와 특수한 관계가 있는 중국과 러시아와 척지는 외교로 안보와 대북 문제에서도 큰 문제를 야기하며 급기야 국방부 교재에 독도가 분쟁지역이라는 내용이 나오기에 이르렀다”라고 비판했다. 또, 경제에 대해서도 “물가 폭등, 급격한 개인 채무 증가와 금리 상승 등으로 서민은 삼중고에 시달리는데도 특별한 대책은 없는 듯하다”라며 “가계수입은 제자리걸음이어서 가정 경제는 파탄 직전이고 지난해 세수 추계도 제대로 못 해 나라 곳간은 60조 원 가까이 펑크가 난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안 전 부국장은 △물가안정과 서민경제 활성화 △고령자와 장애인, 경제적 소외계층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기본소득과 사회보장 확충 △투명하고 낭비 없는 국가재정을 통한 국가 재정 건전성 제고 △서민과 자영업자, 중소기업 등 바닥 경제가 살아나게 해 살맛 나는 세상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정부와 여당에 대해서도 “협력 대상이자 국정의 파트너인 제1 야당 대표를 검찰을 동원해 엮어서 잡아넣기에만 혈안이 되어 있고 국민의힘은 국정 운영에 공동 책임이 있음에도 대통령실 눈치나 살피는 꼭두각시 식물정당으로 전락한 지 오래”라며 “이제는 대통령과 정부, 여당이 스스로 바뀌지 않으면 강제로 바뀌게 해야 한다. 내년 4월 총선에서 윤석열 정부와 여당인 국민의힘을 심판하고 더불어민주당에 표를 몰아줘서 그들의 실정을 혹독하게 심판해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안창현 전 부국장은 민주당 내부를 향해서도 “내부 기득권과 적폐를 청산하고 고름은 짜내고 썩은 살은 도려내는 아픔을 감내해야 한다”라며 “당의 이름, 시민과 당원의 힘으로 국회의원에 당선되고도 자기 자신의 역량과 힘으로 된 것처럼, 나 아니면 안 된다는 자만심에 빠져 스스로 권력화된 구태 적폐 세력을 정리해야 더불어민주당이 또다시 국민으로부터 선택받을 수 있다”라고 작심 비판했다. 그는 이어 “권력의 단꿀을 빨던 적폐 세력은 스스로 용퇴하여 새로운 인물들이 나설 수 있게 길을 터야 한다”라며 “개인의 욕심에 사로잡혀 대사를 그르치는 일이 없도록 하라”고 결단을 촉구했다. 안창현 전 충청일보 부국장은 “우리 안팎에 도사리고 있는 반개혁 세력과 기득권 세력, 수구 세력, 민주당이라는 이름을 걸거나 거죽을 쓴 채 국민 속에 빨대를 꽂고 단물을 빠는 세력을 과감하게 척결하고 국민이 참 주인이 되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며 “부족한 점이 많은 사람이지만, 말 바꾸지 않고, 자신의 이익만을 위해 지조 없는 행동은 하지 않겠다. 어떤 권력에도 굴하지 않고 오직 국민만 바라보고 나가겠다”라고 결의를 내비쳤다. 그는 “지난 2016년 양당의 독점적이고 적대적 공생관계로 권력 나눠 먹기를 깨기 위해 새정치를 기치로 내건 국민의당 후보로 청주시서원구에서 출마했고, 2022년 대선 당시, 청주시 상당구 국회의원 재선거에 무소속 후보로 출마해 안철수와 윤석열의 야합을 단호하게 비판, 정치적 유불리를 따지지 않고 이재명 대통령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이재명 후보 지지 선언 기자회견(청주상당 재선거 무소속 안창현 "이재명 후보지지"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20304081700064?input=1195m)”고 덧붙였다.
한국시사경제 김숙영 기자 | 아이앤씨테크는 2023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윤광희 회장)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아이앤씨테크는 비거리 손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업계 최초로 골프 그립을 3중 구조로 제작한 캐비어 사이클론 트리 플렉스 골프 그립을 최초로 개발했다. 3중 구조 골프 그립에는 하층부에 충격 흡수층이 형성돼 있다. 무리한 스윙 시 생길 수 있는 엘보를 방지하는 엘보층과 중간층에 비틀림을 억제한 토크층을 삽입하고, 상층부는 최적의 미끄럼 방지인 아일랜드 엠보싱으로 구성해 극한 상황에서도 작용하는 논슬립형 아일랜드 엠보싱으로 제작됐다.
한국시사경제 이정이 기자 | 글로벌파워브래드 대상(윤광희 회장)과 국회 교육위원장 표창을 수상한 동국대학교 행정대학원 최고위과정 생활풍수 CEO 총 동문회 회장을 역임하고 있는 안수남 회장은 어르신들을 위한 봉사, 학생 및 성인 학도들을 위해 학교에 발전기금을 전달하는 등 선행을 이어오고 있다 2019년 동국대학교 행정대학원 최고위과정 생활풍수CEO 총동문회의 초대 동문회장으로 취임한 뒤 동국대 발전기금 2000만원을 전달, 2023년 9월에도 모교에 발전기금 2000만원을 전달했으며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 발전기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이 외에도 나눔과 봉사에 안성 연화마을에 쌀 나눔, 새터민 이불 전달 등에 앞장선다.
한국시사경제 오영주 기자 | 2023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윤광희 회장)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 표창을 수상한 이광범명가&명인은 충북일대에서 재배된 참깨·들깨·고추만을 엄선해 전통식품을 생산하고 있다. 1989년도부터 현재까지 전통식품 업종에 종사하면서 항상 내 가족이 먹는 식품을 만든다는 마음으로 위생적이고 양질의 전통식품을 만든다. 또한 전통식품을 글로벌 시대에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식품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고품질의 전통식품’을 표방하며 K-푸드의 역군으로서 세계 입맛 공략을 목표하고 있다. 더불어 2021년 3월12일 한국무형문화유산 전통식품 명인(참기름, 들기름, 고춧가루, 고추씨기름)으로 선정됐다. 이광범 명인은 매입, 세척·착유 등 매 공정을 전통 방식으로 명인의 손길을 거쳐 완성하기 위해 제조에 전념하기로 하고, 2021년 1월 농산물 전문 유통업체인 ‘동원푸드’에 판매, 유통, 마케팅을 위임해 현재까지 활발하게 동반 성장하고 있다.
한국시사경제 김숙영 기자 | 동국대학교 행정대학원 총동문회 이숙자 상임부회장은 서울 새남굿 중요무형문화재 104호 이수자로서 서울 새남굿 이사로 활동 중이다. 매주 수요일 강남 무형문화재 전수회관에서 후진 양성을 위해 강의하고 있으며, 지역발전을 위해서도 헌신하고있다. (사)대한경신연합회 성남지부원으로서 봉사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하고 특히 소외계층과 성남시 장애인 체육활성화와 저변 확대를 위해 노력한다. 이 부회장은 2023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대상 시상식에서 대상 및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각종 질병으로부터 고통을 호소하는 환자들의 통증을 완화하고 치료해 많은 사람들로부터 의료인으로서 높은 호평을 받고 있는 송파구 가락 본동에 위치한 대가연 통증 의원의 심요택(의학박사) 원장이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윤광희 회장)ㆍ국회 보건복지위원장 표창을 2년 연속 수상했다. 대가연 통증의학과의원은 대한마취통증의학과의사회 공식 인증 기관으로 암·당뇨·중풍·척추디스크·피부질환 등 급만성 신경 통증 질환을 전문적으로 치료받을 수 있는 병원이다. 심 원장은 “우리 인체의 면역이 떨어졌을 때 각종 바이러스가 침범해증세로 나타나 그 고통을 감당하기가 어려울 정도로 심하다”며 “특히대상포진은 피부질환이 아닌 신경통증 병”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방치하면 만성 통증으로 이어질 수 있어 초기부터 전문의에게 제대로 치료 받는게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인체의 혈액 순환과 척추 균형 유지(오장 육부) 각종 장기의 기능을 원활하게 해주면 만성질환으로 고통받는 질병으로부터 자유로울 수가 있다”며 “기능 의학적 접근은 질병의 원인을 찾아서 근본 원인을 해결해주는 새로운 접근 방식의 의학인 만큼 만성질환으로 고통받는 분들이 사라지는 세상을 만들어가고 싶다”고 덧붙였다.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민어소시에이츠 민경배 대표가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윤광희 회장)ㆍ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21세기의 삶은 말 그대로 편리함과 쾌적함을 요구하고 있다. 이에 민어소시에이츠 민경배 대표는 시설이나 건물을 물리적 가시적인 특정의 시설물뿐만 아니라 개념적 이고 역사적 의미를 갖는 추상적 공간을 추구하는 랜드마크(Land Mark) 형식의 디자인을 구상해 시설이나 건물에 적용하고 있다. 인간의 삶과 가장 밀접한 디자인, 인간을 위한 인간에 의한 인간 중심의 디자인을 어떻게 지을 것인가 보다는 누가 살 것인가를 먼저 생각한 고객 지향성의 디자인이어야 한다는 민경배 대표는 고등학교 때 미술반 활동을 하면서 건축을 동경해 건축을 전공했고 1990년대 인테리어업계로 건축계에 발을 들여놓았다. 건축계 경력이 벌써 30여 년, 숙박·쇼핑·스포츠·주거·상업·전시 시설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영역에 서 굵직한 프로젝트를 진행해왔다. 1996년 다임디자인 상호로 설립돼, 2005년 예이디자인, 2008년 MKB&파트너스를 차례로 설립하며 서울 강남 역삼동에서 업력을 주로 쌓았다. 2006년 문화관광부 우수디자인 개발 심포지엄 참가, 2007년 코엑스웨딩페어 대서양관 인테리어파트 참가 등 다양한 활동으로 이름을 알렸다. 민 대표는 “우리나라의 랜드마크는 보다 ‘한국적’이어야 한다. 한옥이 바로 우리나라 랜드마크를 쥐고 있다고 생각한다”면서 “굳이 한옥양식을 고집하기보단 현대적인 모습으로 전통의 미를 가미시키는 방법으로도 충분히 한옥의 정신을 구현할 수 있다고 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디자이너는 창조자이다. 건축물 뿐아니라 건축에 속하는 콘텐츠를 창조하는 역할 을 해 야 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고객취향에 부합하는 디자인 개발에 모든 영향을 쏟겠다. 만든 모든 결과물 들을 지켜봐 달라”고 덧붙였다. ‘휴머니즘 건축’을 지향한다는 민경배 대표의 향후 행보를 기대해 본다.
한국시사경제 권충언 기자 | 2023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윤광희 회장)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 표창을 수상한 장문자 화백은 우편함을 모티브로 한 작품을 그리는 서양화가다. 보는 이로 하여금 우편함 속 새로운 소식을 통해 모든 사연들을 접하고, 떠올리고 대화할 수 있게 하는 그림이다. 영화 ‘사랑의 온도 82℃’에 출연한 그는 촬영 현장에 실제 자신의 작품인 타임박스를 설치하고, 모래시계를 뒤집어 타임박스를 타고 과거를 추억하게 하는 소설가 역할을 했다. 장 화백은 한국미협 부산미협 부산전업작가회 중구원도심예총서양화분과장 등으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국시사경제 이정이 기자 |정 화백은 2023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윤광희 회장)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아연 정숙모 화백은 소나무를 소재로 전통 문인화 기법에 색채감을 더해 생동감 있는 화풍을 보여준다. 초록색의 청송과 파란 하늘, 하얀 구름이 먹색과 어우러져 살아있는 자연의 기운을 전달한다. 이는 40여 년 문인화를 그려온 정 화백에게도 새로운 시도이자 문인화의 현대적인 변화라고 할 수 있다. 지난해 열린 개인전 <청송예찬 靑松禮讚>전에서 ‘청송도’를 선보였는데, 보는 이로 하여금 소나무의 정취에 힐링과 위로를 받게 하는 대작이다. 고송의 우직한 모습과 항상 푸르른(常綠)잎을 큰 기교 없이 사실적으로 활기차게 그려냈다.
한국시사경제 윤경수 기자 | "회사의 비전인 고객의 건강한 삶을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에서 나아가 취약계층 또한 건강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건강식품 전문기업 ㈜지비엠에스(대표 전태규)가 밀알복지재단에 3,500만 원 상당의 제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지비엠에스는 자사 장건강 건강기능식품 '포레뷰 내몸엔생유산균'을 전달했다. 기부 제품은 밀알복지재단 기빙플러스 매장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제품 판매 수익금은 기빙플러스에서 장애인 일자리 지원 기금으로 조성되고, 일부 물품은 장애인 및 저소득 취약계층 등 소외이웃들에게 직접 배분된다. 밀알복지재단 기빙플러스 통해 기부 제품 판매…소외 이웃에게 전달도 지비엠에스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밀알복지재단과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지금까지 약 1억 3,000만 원 상당의 자사 제품을 전달했다. 전태규 지비엠에스 대표이사는 "정기적인 기부활동을 통해 ESG경영을 실천함으로써 회사의 경제적인 성장뿐만 아니라 사회적 가치 실현에도 앞장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지속적인 기부활동 뿐 아니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대가 없이 묵묵히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우리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는 지비엠에스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지비엠에스는 2011년 설립한 건강기능식품 및 건강식품을 판매하는 업체며, 주 상품은 여주즙, 여주분말을 비롯해 구기자발효분말, 로얄젤리분말 등 건강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되는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한편 지비엠에스는 오는 1월 19일 두뇌 기능성 건강기능식품 '두뇌건강엔 PS'를 론칭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지비엠에스 쇼핑몰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국시사경제 김숙영 기자 | 오는 제22대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청주시서원구 출마 예정자인 안창현 국민의소리TV 회장의 칼럼집 ‘안창현이 걸어온 길, 가야 할 길’ 출판기념회가 1월 6일(토) 오후 2시 상당구 용정동 S컨벤션에서 열렸다. 청주 지역 가수인 송아리 씨의 사회로 진행된 출판기념회는 수백 명의 시민이 참여해 저자와 쌍방 소통 방식으로 진행하며 문답을 이어갔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축사를 통해 “안창현 전 (충청일보) 부국장은 ‘정론직필(正論直筆)’의 정신으로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노력해온 언론인 출신 정치인”이라며 “언제나 국민의 눈높이에서 권력을 감시하고 정치개혁의 기치 또한 누구보다 높이 들어왔다”라고 평했다. 또, “자신의 진심과 새로운 도전의지를 담은 뜻깊은 책을 출간했다”라며 “이 책을 통해 보다 많은 시민들이 대한민국 정치의 새 미래를 함께 그려나가길 소망한다”라고 밝혔다. 이 밖에도 김관영 전북도지사와 전현희 전 국민권익위원장이 영상 축사,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등이 축사를 통해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청주시 서원구, 지속 가능한 친환경 경제도시로 탈바꿈해야 수백 명의 시민이 참여해 쌍방 소통 방식으로 진행 안창현 회장은 윤석열 정부가 출범한 지 2년을 앞두고 그동안 윤석열 정부에 대한 비판과 정치, 경제, 사회 등 분야별로 한국면세뉴스에 쓴 ‘안창현의 돋보기’ 칼럼을 모아 책을 펴냈다. 그는 청주에서 태어나 줄곧 청주에서 살면서 어떤 인생역정을 거쳐 이 자리에 왔는지 솔직 담백하게 밝혔다. 청주 남문로1가에서 태어나 어떤 계기로 기자가 됐고 정치에 뛰어들었는지 진솔하게 고백했다. 박정희 독재정권 때인 1974년 초등학교 6학년의 그가 정신적인 멘토로 생각하는 당시 조선일보 해직 기자인 신홍범 조선자유언론수호투쟁위원장과 어떤 인연으로 인생의 전환기를 맞이했는지도 밝혔다. 이 책에서는 정치, 경제, 사회 등 분야별로 약 2년간 쓴 칼럼 100여 편이 수록됐다. 정치에서는 윤석열 정부에 대한 국정 운영의 잘못된 점을 과감하게 비판했고 경제, 사회 분야에서는 사회적인 책임을 다하지 못하고 이익만을 추구하기에 급급한 부도덕한 기업의 행태를 꼬집는 날카로운 칼럼으로 구성됐다. 안창현 회장은 “어떤 정권을 막론하고 언론의 비판에서 벗어날 수 없듯이 윤석열 정부의 공과를 분명히 따져 국민이 제대로 판단할 수 있게 하는 역할을 하는 것이 참된 언론의 자세”라며 “국가권력과 정치권력, 거대기업에 대한 비판과 견제를 통해 국민의 언론에 대한 리터러시(언론에 대한 제대로 된 이해력)를 키울 책임도 언론에 있다”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출마를 준비 중인 “청주시 서원구는 청주의 4개 구 가운데 유일하게 인구가 줄고 있고, 급격한 고령화가 진행되고 있다”라며 “이에 대한 대책도 준비도 없다. 젊은이들의 일자리 확충과 여성, 어린이, 노약자 등이 안전한 도시, 복지가 있는 도시를 위해서는 첨단 대기업 유치와 함께 환경과 문화예술이 접목된 지속 가능한 도시로 탈바꿈해야 한다”라고 대안을 제시했다. 안창현 회장은 오는 2024년 4월에 열릴 22대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청주시서원구 출마를 준비 중이다. 안창현 약력 1962년 충북 청주 출생 <학력> 청주우암초등학교 졸업(7회) / 청주운호중학교 졸업(8회) / 청주신흥고등학교 졸업(1회) / 청주대학교 일어일문학과 졸업(81학번) / 일본 게이오대학 법학부 졸업(법학사) / 필리핀 노스웨스트 사마르 국립대학교 대학원 경영학과 졸업(MBA) / 미국 캐롤라인 대학교 대학원 졸업 예정(2024년 1월. 경영학박사) <언론 경력> 대구일보 서울본부 정치부장, 경제부장(국회출입) / 서울지사장/충청일보 편집국 부국장(국회출입) / 서울본부장 <정치 경력> 국민의당 20대 총선 청주시 서원구 후보 출마 / 국민의당 청주시 서원구 지역위원장 역임 / 국민의당 중앙당 수권비전위원회 부위원장 역임 / 바른미래당 청주시 서원구 지역위원장 역임 / 바른미래당 중앙당 조직강화특별위원회 위원 역임 / 국민의당 중앙당 언론대책위원장 역임 / 국민의당 21대 국회의원선거 중앙당 선거대책위윈회 홍보본부장 역임 / 국민의당 혁신준비위원회 당 중장기발전전략위원회 위원 역임 / 제21대 국회의원 재선거 청주시 상당구 무소속 후보 출마 / 2023년 더불어민주당 입당 <현재 - 언론> 사단법인 한국신문방송인연합회 부회장 / 국민의소리TV 회장 / 피플TV 회장 / 글로벌파워브랜드대상(GPBA) 사무국 사무총장 / 현 CTN 충청탑뉴스 자문위원 겸 논설위원(안창현의 칼럼, 칼럼니스트) / 청주일보 칼럼니스트(안창현의 시선) 한국시사경제 자문위원 / 한국면세뉴스 부사장 겸 정치/경제 에디터(안창현의 돋보기) <사회활동> 한국과학기술원(KAIST) S+컨버전스 최고경영자과정 수료 / 평화리더십아카데미 수료 전)세종로국정포럼 미래국정최고경영자과정 주임교수 / 현)필리핀 국립 노스웨스트 사마르대학교 경력인정학점컨버전과정 겸임교수 / 현)글로벌교류협력협의회 고문 / 현)세종로국정포럼 정회원 겸 미디어크리에이터위원장 / 현)세종로국정포럼 관훈클럽 총무 / 현)한국ESG학회 부회장 / 현)한국도시문화학회 상임이사 / 현)글로벌문화산업경영학회 정회원 / 현)제2경부고속도로 남이분기 원안추진 유치위원회 상임위원장 / 현)충북동학혁명기념사업회 부회장 / 현)충북흥사단 회원 / 현)참여연대 회원 / 현)충북참여자치시민연대 회원 / 현)그린피스 액티비스트 <수상> 2009 제1회 매니페스토 기자상 수상(한국 매니페스토 실천본부) / 2019 제4회 대한민국 사회발전대상 사회봉사부문 대상 / 2019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 표창장(언론부문) / 2020 제5회 대한민국소비자평가우수대상 언론경영부문 대상 / 2020 글로벌크라운대상(문화분야) <저서> 2015 대한민국 100% 확 바꾸자 / 2016 한국정치 대장정 미래를 향해 / 2021 뜨거운 마음 냉철한 시선 / 2024 안창현이 걸어온 길, 가야 할 길 <논문> 1. KCI 논문 기업의 ESG 활동이 고객 태도에 미치는 영향: 지속가능성의 매개효과를 중심으로 (The Effect of ESG on Customer Attitude: A Focus on the Mediation Effect of Sustainability)Journal of International Trade & Commerce ( J. Int. Trade Commer.)Vol. 19, No. 4, August 2023 (pp. 337-356) http://dx.doi.org/10.16980/jitc.19.4.202308.337 2. 미국 캐롤라인 대학교 박사학위 논문 The Effects of ESG on Brand Equity: Focused on the Mediating Effect of Customer Attitude (기업의 ESG 활동이 브랜드 자산에 미치는 영향: 고객 태도의 매개효과를 중심으로)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4월 1일부터 천재지변, 기체 결함 등 불가피한 사유로 항공기가 회항하거나 결항할 경우, 면세품 회수를 위해 여행객이 공항에서 장시간 대기해야 했던 불편이 사라진다. 관세청은 지난 2월 말 면세품 회수 예외 근거가 「관세법 시행령」에 마련됨에 따라, 세부 이행 절차를 담은 「여행자 및 승무원 휴대품 통관에 관한 고시」 개정을 완료하고 4월 1일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고시 개정의 핵심은 불가피한 사유로 인한 결·회항 시 여행자 면세 한도(기본 미화 $800) 이내의 면세품은 회수하지 않도록 한 것이다. 다만, 면세 한도를 초과하여 면세품을 구매한 경우 면세 한도까지에 해당하는 면세품을 제외하고 회수하며, 이미 개봉·사용한 면세품은 면세한도에 우선적으로 포함하여 회수하지 않는다. 그동안 항공기 결·회항으로 출국이 취소되어 재입국하는 경우, 면세점에서 구매한 면세품을 전량 회수하는 절차가 엄격하게 적용되었다. 면세점은 ‘외국으로 반출’하는 조건으로만 물품을 판매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과정에서 여행자의 면세품 구매 내역을 확인하고 회수하는 데 최대 3~4
한국시사경제 경제팀 |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1일 오후 우주기업 컨텍의 아시아 최대 규모의 민간 우주 지상국 단지인 아시안 스페이스 파크(ASP)’ 개관을 하루 앞두고 제주시 한림읍 현장을 찾았다. 오 지사는 민선 8기 출범 직후인 2023년 2월 ‘제주 우주산업 육성 기본방향’을 발표하며 위성데이터 활용, 지상국 서비스, 소형 큐브위성, 소형발사체, 우주체험 등 5대 가치사슬(value chain)을 제시한 바 있다. 이번 컨텍 ASP 개관은 이 가운데 ‘지상국 서비스’와 ‘위성데이터 활용’ 분야에서 일궈낸 민간 투자 유치의 핵심 성공 사례다. 오영훈 지사는 2023년 1단계 사업(안테나 5기) 당시부터 현장을 직접 점검하며 인허가 등 행정 지원을 이어왔으며, 이날 안테나 12기가 장관을 이루는 현장을 둘러봤다. 오영훈 지사는 이성희 컨텍그룹 회장, 서동춘 컨텍 대표이사 등 경영진과 만나 그간의 조성 경과와 향후 비전을 청취하고, 제주가 ‘우주산업 클러스터’로 최종 지정되기 위한 도-기업 간 전략적 협력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오영훈 지사는 “우주 기업 컨택이 제주에서 성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김영환 지사는 4월 1일, 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타 시·도특별법 통과를 환영하면서도 충북만이 제도적 혜택에서 배제되고 있는 현실에 강한 우려를 표명하며, '충청북특별자치도법'의 조속한 제정을 강력히 촉구했다. 지난 3월 1일 전남·광주 행정통합특별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데 이어, 3월 31일에는 강원·전북특별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했으며, 부산·제주 특별법도 조만간 통과될 전망이다. 김영환 지사는 대한민국이 '지방 주도 성장'으로 나아가고, 각 지역의 여건·특성을 반영한 제도적 기반이 마련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타 시·도 특별법 통과를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충북은 대전·충남 등 인접 광역시와의 행정통합 논의에서도 구조적으로 배제되어 있으며, 특별자치도 지위조차 얻지 못한 채 '국가 정책의 사각지대'에 홀로 남겨진 상황이다. 충북은 지난 40여 년간 수도권과 충청권에 식수·산업·농업용수를 안정적으로 공급해 왔음에도, 상수원보호구역·수변구역 등의 중첩 규제로 지역 발전에 심각한 제약을 받아 왔다. 또한 국가 안보 자산인F-35
한국시사경제 광주취재본부 | 광주시교육청은 학생의 진로상담을 돕기 위해 ‘내 꿈 찾기 진로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내 꿈 찾기 진로상담’ 대상은 초등학교 5~6학년, 중학교 1~3학년, 고등학교 1~2학년 학생·학부모이며, 4~12월 1대 1 대면방식으로 진행된다. 초·중학생 상담은 매주 화요일과 수요일(오후 5~7시)에 진행되며, 고등학생 상담은 5월 셋째 주와 8월 넷째 주를 집중 상담 기간으로 정해 운영한다. 초·중학생 상담은 진로적성검사와 학습전략검사(MLST)를 활용한 진로·학습 진단을 비롯해 진로전환기(초6, 중3) 맞춤 상담, 자기주도적 학습 코칭 등을 지원한다. 고등학생 상담은 5월에는 정기시험 이후 학업 점검 및 학습 방향을 설정하고, 8월에는 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교과목 선택과 학과별 권장 과목 중심 상담 등으로 이뤄진다. 참여 신청은 상담을 희망하는 전달 광주진로진학지원센터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자세한 일정은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 박철영 교육국장은 “1대 1 맞춤형 상담을 통해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진로를 설계하고 학습계획을 점검하길 바란다”며
한국시사경제 오영주 기자 | 나주소방서는 1일 전남소방학교에서 열린 ‘2026년 전라남도 소방기술경연대회’ 응용구조전술분야에 출전한 나주구조대가 뛰어난 팀워크와 숙련된 구조 기술을 바탕으로 도내 2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나주구조대 소속 임명규 대원 등 5명(안정섭, 김윤혁, 김남우, 강수빈 대원)이 한 팀으로 참가해 응용구조전술 전 과정을 정확하고 안전하게 수행하며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특히 대원들은 비번일에도 반복 연습을 이어가며 동작 하나하나 세밀하게 점검하는 등 대회 준비에 남다른 열정을 쏟은 것으로 알려졌다. 응용구조전술 경연은 구조현장에서 요구되는 팀 단위 전술 수행능력과 현장 대응 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종목으로 정확성과 안전성, 신속성을 물론 팀원 간 유기적인 협력이 중요한 평가요소다. 나주구조대는 지속적인 숙달훈련과 팀워크를 바탕으로 실전 같은 훈련을 거듭하며 대회를 준비해 왔다. 신향식 나주서장은 “대원들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킨다는 사명감으로 근무일뿐만 아니라 비번 날에도 자발적으로 훈련에 참여하여 흘린 땀이 값진 결실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각종 재난현장에 강한 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