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시사경제 부산취재본부 | 부산 금정구는 2025년 한 해 동안 지역사회에 따듯한 나눔을 실천한 후원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2월 한 달간 구청사 1층 전광판에 감사 메시지를 게시했다.
이번 전광판에는 성금·성품 기부와 재능 기부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한 42개 기업·단체의 명칭이 게시된다.
특히 이번 연말연시 나눔은 ‘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부산’이란 슬로건 아래 추진된 희망2026 나눔캠페인과 연계 진행되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윤일현 금정구청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내어주신 후원자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전광판에 새겨진 나눔의 기록들이 우리 사회를 밝히는 큰 힘이 되어 기부의 선순환이 계속 이어지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