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 탄현1동은 대림교회와 협력해 저소득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사랑가득 영양한끼’ 반찬 배달 사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식사 준비가 힘든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에 균형 잡힌 반찬을 정기적으로 전달해 영양 불균형을 예방하고, 안부를 확인하며 정서적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지난 11일 첫 번째 활동을 진행했다. 대림교회와 탄현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함께 참여해 반찬을 준비하고 직접 가정을 방문해 전달함으로써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탄현1동은 정기적인 방문을 통해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는 등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홍점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앞으로도 지역의 다양한 민간 자원을 연계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김선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공위원장은 “지역 교회와 주민들이 함께 뜻을 모아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의미 있는 사업을 진행하게 돼 뜻깊다”며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풍산동 통장협의회는 봄을 맞이해 지난 11일 마을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는 봄을 맞아 주민들에게 쾌적한 마을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통장협의회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됐으며, 통장 4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관내 주요 도로인 숲속마을로를 비롯해 상점가, 공원 등 마을 곳곳을 돌며 겨울철 방치된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고 불법 광고물을 정비하는 등 대대적인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 최효숙 통장협의회장은 “봄을 맞아 우리 손으로 직접 마을을 깨끗하게 단장하니 큰 보람을 느꼈다. 앞으로도 깨끗한 풍산동을 만드는 일에 통장협의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유은숙 풍산동장은 “주민들이 쾌적하고 활기찬 봄을 맞이할 수 있게 돼 기쁘다. 앞으로도 주민들과 소통하며 지속적인 환경 정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중산1동 청소년지도협의회는 청소년 보호에 관심을 갖고 봉사활동에 함께할 청소년지도위원을 3월 12일부터 연중 모집한다. 지원 자격은 중산1동에 주소를 두고 있거나 사업장에 종사하는 사람 중 청소년지도협의회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봉사할 수 있는 주민이다. 지도위원은 청소년단체의 장, 사회복지단체의 장, 경찰관서의 장, 학교장 또는 동장의 추천을 받아 고양시장이 위촉한다. 지원을 원하는 주민은 신청서, 개인정보 수집·이용 및 제3자 제공 동의서, 사진 1장을 중산1동 행정복지센터로 방문 제출하면 된다. 신규로 위촉될 위원의 임기는 위촉일로부터 3년이며, 올해는 12월 31일까지 월 1회 활동에 임하게 된다. 청소년지도협의회의 주요 활동은 △번화가 인근 청소년 유해환경 및 학교 주변 우범지역 순찰 △청소년 출입·금지업소 △청소년 고용금지 업소에 대한 감시 활동 △청소년 보호 펨페인을 통한 시민들의 청소년 보호 의식 확대 △저소득청소년 가정의 지원활동 등의 역할을 하게 된다. 최정원 중산1동장은 “청소년들이 건전하게 생활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평택시 세교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1일 봄을 맞아 주민들과 함께 다채로운 봄꽃을 심었다고 밝혔다. 이번 꽃 심기는 세교동 법원사거리 인근 통복천 산책로 근처에서 이루어졌으며, 자유총연맹 세교동 위원회에서 참여하여 산책로를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팬지, 비올라 등 2천여 본의 봄꽃을 심고 주변 지역 잡초와 쓰레기 수거 등 환경 정비 활동 함께 실시했다. 김민수 세교동장은 “봄을 맞아 아름다운 세교동을 만들기 위해 이른 아침부터 참여하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세교동 주민들이 활짝 핀 봄꽃을 보며 따뜻한 봄을 느끼길 바라며, 앞으로도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평택시 비전2동 청소년지도위원회는 지난 11일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 및 단속 활동과 함께 에너지 절약 실천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점검은 학기 초 청소년들의 학교생활 적응을 돕고, 청소년 보호 의식을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중동전쟁의 장기화로 에너지 수급의 불안이 제기되는 만큼 시민들과 함께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실천을 독려하는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이연희 청소년지도위원장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전한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정기적인 점검을 통해 청소년 보호 활동을 꾸준히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박근숙 비전2동장은 “관내 청소년들을 위해 지역사회와 협력해 지속적인 청소년 보호 활동 및 캠페인을 추진하겠다”고 전했으며, “전쟁 장기화로 에너지 수급에 대한 우려가 있는 만큼 시민분들께서도 생활 속 절약 실천을 함께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캠페인을 진행하겠다”라고 전했다.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평택시 송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홀몸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진행했다. 송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자체 활동을 통해 발굴된 해당 가구는 빌라에 거주하며, 집 내부에 생활 쓰레기와 폐가구가 쌓여 있어, 개인위생뿐 아니라 대상자의 안전까지 위협받고 있었다. 이날 주거환경개선사업에는 송북동 행정복지센터, 송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바른플러스방역, 베스트사다리차 등 여러 업체와 협력하여 일반쓰레기와 폐기물 처리, 방역과 집안 내부를 청소했다. 김원기 위원장은 “주거환경개선 활동을 통해 어르신께 더 나은 주거환경을 제공할 수 있어 기쁘며, 송북동 관내 어르신이 건강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주거환경 취약계층을 발굴하겠다”라고 밝혔다. 정연숙 송북동장은 “궂은 날씨에도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도움을 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과 업체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평택시는 평택 송화지구 도시개발사업지구를 비롯해 석정, 모산, 은실공원의 공원부지 내 산책로, 한온장군길 등 신규 도로구간에 대해 주소정보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3월 13일자로 총 15개의 신규 도로명을 부여하고 3개의 도로구간을 폐지했다고 밝혔다. 이번 도로명 부여는 예비도로명에 대하여 지난 2월 13일부터 27일까지 주민공람과 의견수렴 절차를 거친 후, 평택시 주소정보위원회 심의를 통해 최종 확정됐다. 이번에 부여된 도로명은 평택 송화지구 도시개발사업지구 내 ▲팽성송화1길~6길 ▲석정공원1길~2길 ▲모산공원1길~6길 ▲은실공원1길~2길 등 위치 예측성과 주소 사용자의 편의성을 고려하여 사업명과 지역 명칭을 반영하여 부여했다. 아울러, 세교1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추진으로 기존 도로로서의 기능을 상실한 ▲은실2길~4길 3개 구간은 이번 심의를 통해 폐지됐다. 시 관계자는 “도시개발사업으로 새롭게 조성되는 지역에 시민들이 이해하기 쉬운 주소 체계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역사성과 시민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더 편리한 도로명 주소를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의료보건팀 | 평택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11일 국제대학교 컨벤션센터에서 평택시어린이집연합회와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센터 김남곤 센터장 외 팀장 4인과 평택시어린이집연합회 이은숙 회장 외 연합회 임원 10인이 참석했다. 주요 안건으로는 특화사업 대상자 선정, 조리사 대체 인력 가능 여부, 위생 순회지도 점검 기준, 식단 구성의 다양성 및 식자재 수급 등 평택시 관내 어린이의 안전한 급식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협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남곤 센터장(국제대학교 호텔조리제빵학과)은 “센터는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지침을 기반으로 어린이 급식소에 대한 위생·영양 관리 지도와 교육을 수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린이집연합회와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현장의 의견을 반영하고, 관내 어린이 급식의 안전성과 영양 수준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센터에서 추진 중인 특화사업 역시 보다 나은 급식 환경 조성을 위해 추가적으로 마련한 사업인 만큼, 운영 과정에서 현장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소통의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평택시는 경기도 아동돌봄평택센터가 지난 11일 평택시공익활동지원센터에서 ‘2026년 평택시 초등돌봄 네트워크 제1차 정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지역 내 돌봄 공백을 줄이고 위기 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민․관․학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평택시 아동복지과를 비롯해 경기도 아동언제나돌봄광역센터, 평택교육지원청, 가족·상담·보호 전문기관, 지역 초등돌봄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 돌봄 현안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학교 돌봄과 지역 돌봄 기관 간 역할 연계 강화, 일시·긴급 돌봄 수요 대응, 위기 사례 발생 시 전문 기관 연계 체계 마련, 기관 간 상시 소통 창구 활성화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이혜정 평택시 아동복지과장은 “초등돌봄은 지역사회와 학교가 함께 협력할 때 더욱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다”며 “돌봄 사각지대를 줄이고 아동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지역 돌봄 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장혜순 경기도 아동돌봄평택센터장은 “이번 회의는 지역 초등돌봄 기관들이 현안을 공유하고 협력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평택시는 봄철을 맞아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관내 국도변 환경 정비 및 교량 등 도로시설물에 대한 일제 정비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2월 26일 시작하여 3월 15일까지 관내 주요 국도 구간을 대상으로 환경 정비를 실시 중이며, 현재 교차로 및 비탈면 등에서 생활 쓰레기와 불법 투기 폐기물 등 1톤 마대 80여 개 분량의 폐기물을 수거하는 등 국도변 청소 작업을 하고 있다. 또한 시는 상습 불법 투기 발생 구간에 대하여 쓰레기 투기 금지 안내표지판 설치 등 예방 조치를 병행하여 도로변 환경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봄철 강우에 대비해 3월 16일부터 1주간 관내 교량 및 지하차도 57개소를 대상으로 배수구에 쌓인 토사와 낙엽 등을 제거하는 배수시설 정비를 추진할 예정이다. 평택시장은 “지속적인 도로 환경 정비를 통해 시민들이 더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을 이용할 수 있도록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광주취재본부 | 광주광역시는 봄철 재난과 생활 속 안전 위험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봄철 재난·안전 집중신고제’를 오는 5월31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집중신고제는 시민 참여를 통해 생활 주변의 위험요소를 신속히 발견하고 선제적으로 조치하기 위해 마련했다. 봄철 집중 신고 대상은 ▲산불 ▲해빙기 ▲어린이 안전 ▲축제·행사 등 4개 분야이다. 주요 신고 사례는 ▲불법 취사·소각, 전기시설 위험 ▲포트홀, 축대 파손 ▲어린이보호구역 안전펜스 파손, 놀이시설 파손 ▲행사장 인파 밀집 우려, 축제장 안전관리 미흡 등이다. 신고는 안전신문고 누리집이나 앱을 통해 가능하며, 시민 누구나 일상생활에서 발견한 위험요소를 간편하게 신고할 수 있다. 광주시는 시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안전신문고 집중신고제 참여 이벤트도 함께 추진한다. 이벤트는 ▲1차 3월 16~29일 ▲2차 4월 13~26일 ▲3차 5월 11~25일 등 세 차례에 걸쳐 진행한다. 참여방법은 안전신문고 앱 또는 누리집을 통해 광주지역 위험요소를 신고한 뒤 발급받은 신고번호와 경품 발송을 위한 개인정보를 이벤트 페이지에 제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양주시가 양주시장애인보호작업장이 2025년 지난해 경기도·경기복지재단의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평가 결과 우수시설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보건복지부가 3년마다 하는 전국 복지시설 평가로, 경기도는 복지재단 기준을 토대로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163곳 등을 대상으로 별도 평가를 진행했다. 평가항목은 시설·환경, 재정·조직 운영, 프로그램사업실적, 이용장애인 권리, 시설운영 전반 등 5가지다. 이 중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은 42개 지표별로 세부 평가가 이뤄진다. 근로장애인 30명이 종량제봉투(PE봉투) 등을 생산하는 양주시장애인보호작업장은 5개 영역 모두 A등급을 받았다. 2021년 개원이래 진행된 첫 평가에서 우수시설로 선정된 것이다. 양주시 관계자는 “이번 우수시설 선정은 근로장애인, 시설종사자, 보호자를 비롯해 지역사회가 함께 이뤄낸 결과”라며 “시설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온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경쟁력 있는 최고의 직업재활서비스와 품질로 한층 더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국시사경제 경기취재본부 | 안성시 양성면 새마을지도자회와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1일, 새봄을 맞아 쾌적한 지역 환경을 조성하고자 동항천과 양성면 일대에서 대대적인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에는 새마을 회원들이 대거 참여해 동항천 주변을 비롯한 주요 도로변과 마을 일대에 방치된 쓰레기 및 생활 폐기물을 집중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앞장섰다. 참여자들은 주민들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정화 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정인채 새마을지도자회장은 “회원들과 마음을 모아 지역 환경을 가꾸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양성면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최경미 새마을부녀회장은 “우리의 작은 실천이 깨끗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밑거름이 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봉사 활동을 꾸준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양성면 새마을지도자회와 새마을부녀회는 환경 정화 활동뿐만 아니라 소외계층 돕기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한국시사경제 의료보건팀 | 담양군이 응급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하고자 지난 11일 보건소 직원을 대상으로 상황별 응급처치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기도 폐쇄, 골절, 심정지 등 다양한 응급상황에 대비해 직원들의 응급처치 능력을 높이고, 더욱 체계적인 의료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교육에는 보건소 직원 60여 명이 참여했으며, 외부 전문 강사를 초청해 상황별 응급처치 방법과 현장 대응 요령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교육이 이뤄졌다. 군 관계자는 “응급상황에 대비해 직원들의 대응 역량을 꾸준히 높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장비 점검을 통해 군민의 안전을 지키는 의료 지원 체계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담양군은 응급상황에 대비해 일반 구급차와 특수 구급차 내 응급 의료장비를 상시 갖추는 등 현장 대응 체계를 꾸준히 강화하고 있다.
한국시사경제 권충언 기자 | 구례군매천도서관은 4월부터 6월까지 지역주민의 인문학적 소양을 높이고 독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6년 구례매천아카데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모집기간은 오는 3월 17일부터 3월 26일까지 10일간이며, 매천도서관 홈페이지 및 도서관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올해 구례매천아카데미는 2개 강좌로 운영된다. 먼저 ‘정지아 작가와 글쓰기(에세이)' 강좌는 대한민국 대표 여성작가인 정지아 작가가 직접 지도하며 4월 1일부터 6월 10일까지 매주 수요일 저녁 19시부터 22시까지 진행된다. 수강생들이 자신만의 언어로 삶을 기록하고 표현하는 에세이 글쓰기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북내레이터와 함께하는 마음치유 낭독법' 강좌는 4월 7일부터 6월 16일까지 매주 화요일 19시부터 21시까지 진행된다. 낭독유랑단 공동리더로 활동 중인 윤해자 강사가 강의를 맡아 낭독과 독서를 통해 정서적 안정과 내면 치유를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다. 도서관 관계자는 “구례매천아카데미 프로그램이 군민들에게 문학과 치유,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경제팀 | IT 솔루션 기업 휴먼웨어즈(Humanwares)가 생성형 인공지능(AI)을 적용한 LMS(Learning Management System)의 핵심 기술 구조를 공개하며 AI 교육 플랫폼 시장 공략에 나섰다. 휴먼웨어즈가 선보인 생성형 AI 기반 LMS는 영상 및 음성 콘텐츠 요약, 자동 자막 생성, 지능형 문제 자동 생성, 학습 데이터 분석, AI 기반 멘토링 기능을 통합 제공하는 지능형 학습관리시스템이다. 회사 측은 “AI를 단순 보조 기능이 아닌, 교육 운영 전 과정을 지원하는 핵심 엔진으로 설계했다”고 설명했다. 먼저 영상 및 음성 AI 요약 기능은 영상 콘텐츠의 음성을 텍스트로 변환해 자막을 자동 생성하고, 추출된 대본을 기반으로 오탈자 정제 및 핵심 내용 요약을 지원하는 구조로 구현됐다. 이를 통해 교육 콘텐츠 제작 과정에서 발생하는 편집 및 정리 업무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했다. AI 지능형 문제 생성 기능은 영상 또는 텍스트 기반 학습 콘텐츠를 분석해 설정된 문제 유형(객관식·주관식), 문항 수, 난이도 조건에 따라 맞춤형 문항을 자동 생성하는 방식이다. 관리자는 문제 형
한국시사경제 권충언 기자 |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이 지역 농산물인 쌀을 활용한 전통 떡 제조 기술 교육과 자격증 취득 지원에 나선다. 고성군 농업기술센터는 3월 25일부터 5월 13일까지 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 식품가공연구실에서 ‘떡 제조 기능사 자격증반’ 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역 쌀 소비 확대와 전통 떡 기술 보급, 주민 창업·부업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최근 쌀 소비 감소 추세 속에서 쌀 가공식품 활용 교육을 통한 지역 쌀 소비 확대 효과도 기대된다. 교육은 총 8회 과정으로 매주 수요일에 진행되며,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다. 교육생들은 콩설기, 부꾸미, 송편, 쇠머리찰떡, 무지개떡, 경단, 인절미, 백편, 흑임자시루떡, 개피떡, 흰팥시루떡, 대추단자 등 떡제조기능사 실기시험에 필요한 전통 떡 실습을 진행한다. 교육 모집 기간은 3월 9일부터 3월 20일까지이며 교육 정원은 16명(2명 1조 실습)으로, 신청자가 10명 미만일 경우 폐강된다. 교육 대상자는 고성군 거주자를 우선 선발하며, 떡 제조 기능사 필기시험 응시자를 최우선 선정한다. 군 관
한국시사경제 경제팀 |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이 지역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근로자들의 장기 재직을 유도하기 위해 ‘2026년 강원 일자리 환경개선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4월 3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관내 중소기업의 열악한 노동 환경을 개선하여 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노사가 상생하는 지역 내 고용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고성군 내에서 2년 이상 정상 가동 중인 중소기업이며, 군은 서류 적격 심사와 현장 실태조사, 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총 2개 기업을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기업에는 휴게실, 화장실, 사무공간 등 근로자 편의시설 개선을 위한 개보수 공사비의 80%를 기업당 최대 1,0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신청 희망 기업은 고성군청 누리집 공고란을 통해 세부 내용을 확인한 뒤, 신청 서류를 갖춰 군청 경제체육과에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3월 12일 오전 10시 30분 중앙선관위 과천청사에서 선거정보시스템 보안자문위원회의를 개최했다. 중앙선관위는 선거정보시스템의 보안성과 안정성을 확보하고 선거에 대한 신뢰를 높이기 위하여 공정하고 중립적인 외부 보안전문가 7명[구태언(법무법인 린 변호사), 김기형(아주대학교 교수), 김명주(서울여자대학교 교수), 김승주(고려대학교 교수), 박찬암(스틸리언 대표이사), 손기욱(서울과학기술대학교 교수), 이동범(지니언스 대표)]을 보안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 위원장은 김승주 위원이 맡았다. 이날 회의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정보시스템의 정보보호 방안, 선거정보통신망 및 서버 접근 통제 방안, 정보시스템의 취약점 분석 및 평가 방안 등에 대한 심도있는 토론이 진행됐다. 또한, 선거정보시스템에 대한 일부의 부정선거 의혹 제기 내용과 이에 대한 정확한 사실관계에 대하여도 공유했다. 중앙선관위는 선거를 앞두고 선거정보시스템 보안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여느 때보다 높은 만큼 신뢰받는 선거관리를 위해 정보시스템 운영상황을 투명하게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SBS ‘틈만 나면,’이 매회 뜨거운 화제성과 시청률에 힘입어 1회 연장을 확정했다.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이 가운데 12일(목) ‘틈만 나면,’ 측은 "시청자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당초 16회로 기획된 '틈만 나면,' 시즌4가 한 회 연장된 총 17회로 방영된다"라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시즌4로 돌아온 ‘틈만 나면,’은 첫 회부터 2049 시청률 기준 화요일 전 장르 전체 1위를 달성하며 화려한 귀환을 알렸다. 이에 힘입어 2049 시청률의 경우 시즌4 기준 전 회차 화요 방송 프로그램 동시간대 1위, 화요일 드라마-예능 전체 9주 1위를 차지하며 2049 세대의 강력한 지지를 확인했다. 또한 방송 당시 화제를 몰고 온 ‘조인성X박정민X박해준 편’에서는 가구 시청률이 5.8%, 분당 최고 8.4%까지 치솟으며 전 시즌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 화요 예능 절대강자의 저력을 입증한 바 있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이 같은 '틈만 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