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청소년수련원 한국시사경제 노승선 기자 | "청소년 성장발달에 부합하고 청소년과 학부모의 눈높이에 맞는 과정을 운영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제9회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 및 국회 여성가족위원장 표창을 수상한 충주시청소년수련원(원장 김형기)은 '청소년에게 꿈과 희망을' 슬로건으로 청소년들을 행복하게 만들기 위해 힘쓰고 있다. 이를 위해 △당일형 환경사랑 호암꿈체험터 △1박2일·2박3일 청소년수련활동 △청소년동아리활동 및 자원봉사활동 지원을 진행하고 있다. 청소년 의견을 최우선으로 반영하기 위해 청소년운영위원회를 운영하고 있으며, 청소년 전용공간으로 놀이문화공간(게임존), 댄스연습실, 밴드연습실, 동아리실, 노래방 등을 청소년이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여성가족부 청소년 방과 후 활동 지원사업(충주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을 위탁받아 지역사회 방과 후 돌봄 사각지대 청소년 지원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충주시와 충주교육지원청으로부터 충주진로체험지원센터를 위탁받아 지역 청소년들의 꿈과 끼를 발견하고 자기주도적인 진로설계 역량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 청소년들의 행복한 미래를 위한 디딤돌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한편 충주시청소년수련원 운영을 총괄하는 한국청소년보호재단 변상해 이사장은 “청소년들이 올바르게 성장하고 온전한 교육의 터전이 될 수 있도록 학부형과 관계 기관은 빛나는 선도자들이 되어주기를” 당부했다 이외에도 청소년들의 문화공간 조성을 위한 △청소년어울림마당 △청소년진로공감한마당 축제 △청소년 가요 및 댄스대회 △청소년 로봇코딩 경진대회 △청소년 배드민턴 대회 등을 열정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다농마트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식자재마트 전국 1위라 할 수 있는 다농마트는 가락시장 가락 몰 2층에 국내 최대 규모의 매장을 자랑하고 있다. 2480㎡의 규모를 자랑하는 다농마트는 가락시장의 전신인 용산시장에서 출발했으며 1985년 시장이 가락동으로 이전하여 시설 현대화에 따라 지금의 새 건물로 옮겨 성황리에 영업을 하고 있다. 13명의 주주가 같은 수의 주식을 보유하고 있으며 투명성을 유지하기 위해 대표이사 직은 돌아가면서 맡고 있다. 임기는 2년이며 재임이 가능하다. 현재는 김학수 대표가 2021년 4월에 부임하여 전문 CEO로 그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연 매출 1,500여억 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는 중견 기업으로 다농의 제품은 품질과 신선도에서 최고를 자랑한다. 야채·청과팀, 공산품 팀, 건어물 팀, 냉동냉장·주류·양곡 팀 등의 구매 조직을 통해 가락시장에서 신선한 제품을 경매로 받아 당일 소진한다. 품질 차이가 없는 공산품의 경우, 대량 구매를 통해 가격을 대폭 낮췄다. 냉동냉장과 주류, 양곡 또한 공산품처럼 대량 구매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건어물의 경우 산지와 직거래를 통해 1년 치의 양을 확보해, 매장에서 PB 상품으로 판매되고 있다. 산지에서 소비지까지 철저한 프로세스 관리를 통해 진행되는 만큼, 식품안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한 제품 회전율이 빨라 유통기한을 걱정할 염려가 없어 안전이 최우선인 식자재를 납품하는 고객이 많은 상황이다. 최근 식자재 안전기준이 강화됐지만, 다농마트는 오히려 반기고 있다. 그동안 철저하게 품질관리를 해왔기 때문이다. 해썹(HACCP) 인증을 받은 제품만 받고 있으며 원산지 증명원도 확보해 놓은 상태다. 5만여 가지 상품으로 다양한 고객층을 확보하고 있는 다농마트는 소포장 제품을 늘려 고객 눈높이에 맞추고 있다. 리테일 고객이 늘면서 소포장 제품군을 확대하고 사회 공헌 활동에도 힘쓰고 있는 다농마트는 지역 아동센터와 장애인 복지관을 통해 매년 5천만 원 이상 기부를 하고 있다. 불우이웃 돕기는 물론 고용 창출도 지역 주민 위주로 채용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 힘쓰고 있으며 김학수 대표는 “다농마트는 한 번 방문한 사람은 자연히 단골 고객으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며 “그동안 많은 경험과 운영 노하우를 통해, 시장 내 중·도매인들과 상생하는 것은 물론, 복잡한 유통 단계를 대폭 축소해 소비자들의 식비 부담을 최대한으로 줄여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최고의 식자재 전문 기업으로 다농마트가 선두주자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골드유그룹 한국시사경제 노승선 기자 | 골드유그룹(대표이사 박성하)이 지난 6월 30일 2023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GPBA) 대상 국회 상임위원장 표창‘ 시상식에서 영예의 국회 정무위원장 표창을 차지했다. 이날 행사는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 선정위원회(회장 윤광희)와 한국시사경제, 코리아타임뉴스가 주최하여 서울 중구 한국언론진흥재단 국제회의장에서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 성료 됐다. 대회장을 맡은 안장근 변호사는 인사말을 통해 “사회경제가 어렵다고들 한다”면서 “하지만 이번 시상식을 계기로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에 빛나는 선도자들이 되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신뢰를 받으며 많은 외화를 벌어들인 골드유그룹은, 박내춘 회장 (전.삼성금거래소 회장) 시절 삼성금거래소·SM금거래소와 함께 4억불탑 수상의 영예를 안기도 했다. 현재는 레저산업 발전을 위해 SM 금거래소와 골드유 회원권 거래소를 운영하며, 또 다른 성공 신화를 이루기 위해 힘쓰고 있다. 사회 공헌에 적극적인 골드유그룹은 장학 기금과 소외 이웃을 꾸준히 돕는 온정의 손길과 유망 골퍼들을 이끌었던 스포츠 후원기업으로 이름이 높다. 골드유그룹은 식량부족과 질병으로 인해 고통받고 있는 북한 어린이들과 임산부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사랑을 호소하고, 이들을 위한 모금활동을 꾸준히 진행해오고 있다. 박 대표이사는 "한국 금거래소의 전설로 제17대 종로구 새마을회 회장으로 취임한 박내춘 회장의 뜻을 받들어, 고객감동과 함께하는 국내 최고의 골드유그룹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케어링 한국시사경제 노승선 기자 | 케어링(대표 김태성)이 지난 6월 30일 2023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GPBA)대상 국회 상임위원장 표창‘ 시상식에서 영예의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표창을 차지했다. 이날 행사는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 선정위원회(회장 윤광희)와 한국시사경제, 코리아타임뉴스가 주최하여 서울 중구 한국언론진흥재단 국제회의장에서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 성료 됐다. 대회장을 맡은 안장근 변호사는 인사말을 통해 “사회경제가 어렵다고들 한다”면서 “하지만 이번 시상식을 계기로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에 빛나는 선도자들이 되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방문요양산업 구성원 모두에게 혜택이 돌아가게 만드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데 기여해왔습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표창을 동시에 수상한 케어링은 기존 방문요양 시장의 문제점을 개선, 기존 시장 구조를 혁신하면서 방문요양 서비스의 질적 성장을 이룩했다. 2021년도에 보건복지형 예비 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됐다. 이와 관련 김태성 케어링 대표는 "방문요양 시설들이 영세한 개인사업자 위주로 운영되고 있었기에 서비스 제공자인 요양보호사의 관리와 처우개선이 잘 이루어지지 못했다"며 "이로 인해 고객들의 만족도가 전체적으로 낮았는데 케어링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했다"고 말했다. 케어링은 본사가 대규모로 요양보호사를 직접 고용해 누적 7천여 명 이상의 어르신을 직접 케어하고 있다. 동시에 그 이상의 요양보호사들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체계적인 시스템하에 급여와 복지를 국내 최고 수준으로 높여 요양보호사의 처우를 앞장서서 개선했다. 관리 프로그램(CRM, ERP)을 자체 개발해 요양보호사 및 사회복지사의 업무 생산성을 향상시켰다. 체계적인 교육을 진행해 케어를 받는 어르신들의 만족도 또한 이전과 달리 높아지도록 만들었다. 케어링 관계자는 "방문요양뿐만 아니라, 노인 유치원이라고 불리는 주간보호 센터로의 확장을 진행 중"이라며 "정부가 나아가고자 하는 통합 재가 요양 서비스를 주도적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국벤처창업학회 한국시사경제 노승선 기자 | 한국벤처창업학회(회장 신진오)가 지난 6월 30일 2023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GPBA)대상 국회 상임위원장 표창‘ 시상식에서 영예의 국회 정무위원장 표창을 차지했다. 이날 행사는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 선정위원회(회장 윤광희)와 한국시사경제, 코리아타임뉴스가 주최하여 서울 중구 한국언론진흥재단 국제회의장에서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성료 됐다. 대회장을 맡은 안장근 변호사는 인사말을 통해 “사회경제가 어렵다고들 한다”면서 “하지만 이번 시상식을 계기로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에 빛나는 선도자들이 되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국벤처창업학회는 기업가정신, 벤처 창업, 지역 혁신과 개발 및 클러스터 등과 관련되는 이론, 정책, 실무 그리고 제도 등에 관한 학술연구와 이의 진흥, 확산 및 발전에 기여하는데 힘쓰고 있다. 이를 위해 △기업가정신 함양 △벤처창업 재무 및 금융 △벤처창업 회계 및 세무 △벤처창업 교육 및 컨설팅 △벤처창업 법규 및 정책 △벤처창업 기술 및 사업화 △벤처창업 보육 기술혁신 및 창업동아리 △연구개발과 특허, 벤처마케팅 △지역 혁신 및 개발 벤처창업 경영전략 △벤처창업 문화 등의 분야에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아울러 △연구의 장려 및 연구업적에 대한 학술상 포상 및 수여 △산업 발전과 벤처창업 및 벤처경영에 기여한 경영자에 대한 학술상 수여 △제반 사업의 수행 및 지원 △인증사업 및 인증 관련 사업 △기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관련 사업도 운영하고 있다. 2006년 창간해 2013년 1월에 등재한 학술지 '벤처창업 연구'를 통해 정부 및 유관기관, 대기업 등을 통해서 연구과제를 공동으로 진행하고 있다. △정책연구 △산업연구 △기타 벤처창업 관련 프로그램 개발 연구를 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3년(2020~2022년)간 총 33건의 연구가 이뤄졌다.
강동수산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서울시 농수산물 도매시장 내 위치한 강동수산은 전국 수산물을 생산자로부터 직접 수매 및 위탁을 받아 회사에 소속돼 있는 백 팔십(180)여 명의 중 도매인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공급하는 위탁 전문회사다. 1983년 서울시가 농수산물 도매 시장에 국내 최대 규모로 설립하면서 청과 5개 수산 2개가 비슷한 시기에 시로부터 지정 받아 출발하였다. 그중 하나가 강동수산이며 2023년 현재 기준 약 2.000억 대의 중견 기업으로 성장한 윤준열 회장이 리더십을 발휘하고 있다. 강동수산은 국내 수산물의 기준 가격을 형성하고 수산물 유통의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음은 물론 적정 가격 유지로 생산자와 소비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신선한 수산물을 적정 가격에 원활한 수급으로 먹거리 제공 및 거래 질서 확립 등의 공정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또 한 국내 수급 부족인 각종 수산물을 국가별로 수입 공급, 다양한 종류의 어종을 저렴한 가격으로 우리들의 식단에서 접할 수 있도록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다. 수입 어종으로는 낙지, 고등어, 오징어, 생태, 쭈꾸미, 도미, 바지락, 새우, 아귀, 게, 조기, 부세, 생태, 갈치, 등이며 수입국은 중국, 베트남, 노르웨이, 원양산, 러시아, 일본 에콰도르, 세네갈, 베네수엘라 등으로 수입 금액은 년 오백(500)억 원에 달한다. 국내 수산자원의 고갈로 인하여 수입에 의존할 수밖에 없는 현실이 안타깝지만 공급 부족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는 윤 회장은 이를 인정 받아 2023년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렌드 대상과 국회 상임위원장 표창을 수상 하였다.
한옥명가 한국시사경제 김숙영 기자 | (주)한옥명가 한병홍 대표 “전통 멋 살린 한옥 명소 만들고파” 한옥명가의 한병홍 대표는 전통 사찰과 재실, 한옥, 정자에서부터 이를 응용한 카페, 베이커리, 한옥단지 등 상업 한옥시설까지 두루 짓는 도편수이다. 그는 한동규 도편수의 아들로 40년 넘게 한옥 건축의 길을 걸어왔다. 경기도 화성 소재의 한옥명가는 조선시대의 공법을 그대로 구현해 전국 각지의 사찰과 재실, 강화군 한옥단지 및 태안 송암리 주택, 장호원 주택 등을 지어왔다. 한옥의 아름다움을 유지하면서도 실용성을 갖춘 목재주택, 한옥 카페, 한옥 식당 등을 짓고 있다. 그는 최근 화성시 향남신도시에 200평 규모의 베이커리 카페와 대부도에 3000평 규모의 한옥 마을 건축을 진행하고 있으며, 동시에 고택 수선을 하고 있다. 일반 인테리어 회사들이 수리하기 어려워하는 전통 고택 수리를 함으로써 잘 지키면 천년까지도 유지되는 한옥의 수명을 지키는 역할을 한다. 한 대표는 “한옥 카페, 한옥 호텔 등을 만들고, 국가대표격의 한옥 마을을 만들 것”이라며 “함께 일하는 후학들과 수도권의 한옥 문화가 집결된 명소를 완성하고 싶다”고 전했다
원일수산 · 원일씨푸드 한국시사경제 이정이 기자 | 냉동 가공 수산물 도소매 전문 원일씨푸드(대표 김상용)은 신선한 수산물을 소포장, 냉동해 판매하고 있다. 오징어, 민물새우, 낙지, 쭈꾸미, 꽃게, 아귀, 고등어, 갈치, 임연수 등 냉동 수산물을 요리 용도에 맞게 가공해 가정에서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도록 제공한다. 원일씨푸드는 수산물을 손질하기 어려워하는 젊은 층이나 바쁜 현대인들을 겨냥해 고등어, 임연수 등 생선을 데우기만 해서 먹을 수 있도록 생선구이 완제품을 밀봉해 판매하고 있다. 원일수산의 김상용 대표는 학창시절부터 강원도 속초에서 선원 생활을 하다 2007년 상경해 원일수산을 설립했고 16년간 냉동수산물 유통에 전념해 왔다. 최근 소비 트렌드에 맞춰 소포장해 판매하면서 품질이 보장된 1등급 급냉 수산물만을 취급하는 원일씨푸드의 수산물은 네이버 스토어에서 판매 중이다. 원일수산은 6월 30일 제9회 2023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바이지 박지곤 회장 한국시사경제 오영주 기자 | 박지곤 바이지(주)회장은 비가열 보석가공 기술을 보유한 보석디자인 세계명인(제WM-20378호)이자 대한민국 명인(제18-548호)이다. 그는 세계에서 유일하게 보석커팅 디자인 기술을 익혀 영국 왕실 등에서 명성을 얻었다. 비가열 보석은 상태가 불량한 원석을 가열 및 가공해 원석의 색상과 투명도를 높인 가열 보석에 비해 자연 상태 그대로를 유지하고 있는 순수한 보석으로 그 가치가 더 높다. 박 회장은 그의 고향인 경남 밀양을 세계 천연 보석을 보유한 전문 관광지로 조성하고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2월 24일 ‘2023 대한민국 인물 대상’ 시상식에서 ‘보석디자인 세계명인’ 부문으로 수상한 박 회장은 “인류 생활이 윤택해 질 수록 천연 보석 시장은 더 진화할 것”이라며 “전 세계 천연 보석 시장에서 한국이 세계 최강국으로 우뚝 서는 날까지 장인 정신을 잃지 않고 대물림 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김재영미술관 한국시사경제 이정이 기자 |김재영 미술관을 건립한 황산 김재영은 (사)한국가수협회의 회원증을 소유한 정식 가수이자 조각가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예술인이다. 지난 해 남자란, 황매산 사나이, 부라보 건배, 내 고향 합천으로등 자신의 노래가 실린 CD 음반을 냈고 전국 가요 행사장에 초청받는 등 활발한 행보를 펼친 그는 지난 2017년 미술관을 건립해 무료로 운영 중이다. 황매산 군립 공원에 위치한 비닐하우스 형태의 황산 김재영 미술관에는 6·25 전사자의 유해발굴 현장에서 나온 사진에서 영감을 얻어 만든 찌그러진 군화, 반야심경, 노래하는 사람들 등 정교한 조각 작품들이 전시돼 있다. 그는 어린 시절 힘든 형편을 겪었던 그는 앞으로도 작품을 통해 어려운 이들을 돕고자 하며, 고향인 합천에서 예술촌을 만드는 게 꿈이다. 봉사할 수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가서 노래하고 싶다고 말하는 그는 울산문화회관 등에서 7번 열었던 개인 전시를 통해 얻은 수익금도 모두 불우한 이웃에게 기부했다.
김요희 화백 한국시사경제 김숙영 기자 | 김요희 작가는 다양한 코스모스 수채화를 20여년간 선보이며 자연에 대한 미적 세계를 구축해 왔다. 서양화를 전공하고 꽃꽂이를 부전공할 만큼 꽃을 좋아하는 그는 코스모스의 연약함과 강인함이란 양가적 특성을 그림에 담아낸다. 가녀린 꽃대에 비해 큰 꽃을 피우면서도 쉽게 쓰러지지 않고, 도로가나 모래 등에서도 잘 자라는 생명력에 주목했다. 그는 “중앙의 큰 역할보다 측면에서 전체를 돋보이게 하는 게 내 역할이고, 그 또한 숭고한 것”이라며 “이를 표현하기 위해 여백을 적극적으로 활용했는데, 코스모스도 더 자유롭게 표현됐다. 이것이 내가 수용한 삶의 방식”이라고 말했다. 용인시에 ‘쉐누301’이라는 갤러리 카페를 오픈하고 방문객들에게 자연과 작품과 교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김요희 화가는 예원예술대학교, 대구예술대학교 겸임교수를 역임했고, 대한민국 환경 수채화 공모전 운영위원 겸 심사위원, 대한민국 환경미술 엑스포 수석 큐레이터 등을 맡아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국시사경제 윤광희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은 7월 10일 NATO 정상회의 참석을 위한 순방길에 앞서, 이번 주부터 장마전선이 강해지며 집중호우가 지속될 수 있다는 보고를 받고 인명피해 방지대책을 강조하며 다음과 같이 지시했다. 대통령은 “국무총리를 중심으로 행안부, 산림청 등 관계부처는 지자체와 함께 인명피해 발생이 우려되는 산사태, 저지대 등 위험지역을 다시 한번 정비하고, 노약자·장애인 등에 대한 대피계획 등을 철저히 점검해주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대통령은 또 “집중호우 발생 시에는 초기부터 작은 위험요인이라도 감지될 경우, 위험지역에서 주민들을 신속하게 대피시키는 등 과도할 만큼 선제적으로 대응해주기 바란다”고 주문했다.
한국시사경제 윤광희 기자 | 변경된 노선의 종점 인근에 김건희 여사 일가의 땅이 있어 특혜라고 주장하던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과 관련, 원안 노선 종점에는 민주당 소속 정동균 전 양평군수와 친척들의 땅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원안 종점인 중동리와 가까운 아신리에 땅을 보유했다고 알려졌는데, 민주당의 논리대로라면 원안은 민주당 소속 전 양평군수 일가를 위한 특혜가 될 수밖에 없다. 원안이 아닌 대안 노선의 새 종점인 강상면에는 양평군 전체 인구 절반 가까이가 거주한다. 교통체증 완화 효과도 원안보다 낫다는 조사 결과와 전문가 그룹의 자문이 있었음에도, 민주당은 정치적 공격을 멈추질 않는다. 이 사업이 누구를 위한 사업인가. 전직 양평군수가 군민을 위해 사업을 진행하는 것이 아니라, 본인 소유의 땅값을 올리기 위해 원안을 추진하는 것인가. 정략적 이익을 위해 양평군민의 숙원마저 외면하며 극한의 정쟁으로 몰고 가는 민주당의 행태를 어찌 이해해야 하는가. 민주당은 금일 최고위에서 “대통령 처가 양평 고속도로 특혜”라는 일방적 주장을 펼치며 “대통령실이 나서서 ‘원안 추진’을 지시하라”고 주장했다. 원안 추진 시에 일어날 수밖에 없는 민주당 출신 전직 군수의 땅값 상승은 어떻게 생각하는가. 자당 소속 정치인의 재산을 불리기 위해 양평군민의 숙원마저 무시하겠다는 것인가. 민주당도 2년 전 변경안을 주장했으며, 그 인근에는 김부겸 전 총리의 토지가 존재한다. 민주당 주장대로면 서울-양평 고속도로는 이러나저러나 민주당 소속 정치인들이 특혜를 받을 수밖에 없는 ‘민주당 길’이 되는 것이다. 애당초 문제가 없는 사안에 억지 논리를 적용하며 딴지를 걸더니, 주장을 펼칠수록 민주당은 스스로 함정과 자기모순에 빠지고 있다. 국민의힘은 "하루라도 빨리 대국민 사과를 통해 사업 재추진에 협조하는 것만이 스스로 판 구렁에서 빠져나올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고 했다.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국민의힘 소속 전진선 양평군수는 양평 주민 30여 명 등과 함께 오늘 민주당사 앞에서 서울-양평 고속도로를 민주당이 가로막는다는 해괴한 거짓선동을 벌였다. 종점 변경도 백지화도 원희룡 국토부장관이 결정했다. 김건희 여사 일가의 땅 때문에 특혜 시비가 벌어진 일을 민주당 탓으로 돌리는건 혹세무민 그 자체이다. 김건희 여사 일가의 방탄을 위해 양평군민을 인질로 잡아 야당의 입을 막으려 해서는 안 된다. 선량한 양평군민을 거짓 선동전에 동원해서도 안 된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단체장으로서 자격이 없다. 의문의 종점 변경에 협조한 것도 부족해 백지화의 책임을 야당에 전가하기 위해 양평군민을 선동전의 볼모로 삼았다. 양평고속도로 특혜의혹에 절대 김건희 이름 석자가 나오면 안된다는 어떤 하명이 있었던 게 아니라면, 거짓 선동과 사업 백지화로 겁박할 이유가 없다. 갑작스러운 종점 변경과 느닷없는 백지화 과정은 누가 보더라도 대통령 처가의 특혜로 의심할 수 밖에 없다. 민주당은 "원희룡 장관과 국민의힘, 전진선 양평군수는 양평군민의 숙원사업을 김건희 일가 방탄의 제물로 삼는 만행을 멈추시오. 그것이 국민과 양평군민에 대한 최소한의 양심을 지키는 길임을 명심하기 바란다."고 했다.
더미쁘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더미쁘의 미쁘유는 뇌 건강 및 혈관질환, 체내 염증 개선, 다이어트, 면역력 증진, 피부 건강 향상, 당뇨 예방 등에 효과가 있으며, 성장기 어린이들의 성장 발육에도 도움이 됩니다!" (주)더미쁘(대표 권오진)가 안동 대마 식품 부문에서 브랜드 미쁘 유로 ‘2023 대한민국 글로벌 파워브랜드 대상’시상식에서 대상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미쁘유는 100% 국내산 안동 대마 종자를 냉 압착해 캡슐에 그대로 담아낸 캡슐 형태의 보조 식품이다. 기름진 식사를 자주 하거나 밀가루, 인스턴트 식품을 즐겨 먹는 사람, 체질 개선 및 건강증진, 영양공급, 식이요법이 필요한 사람들을 타깃으로 한다. 비결은 대마 종자유 속 카나비노이드라는 성분이다. 신경 전달물질로 오직 대마에서만 추출되는 성분이며, 뇌 기능향상에 탁월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많은 대마 종자유 제품들이 나오고 있으나 국내산 안동 대마만을 그것도 100% 사용해 만든 제품은 더미쁘의 미쁘유가 유일하다는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권오진 대표는 "이 상을 받게 되어 매우 기쁘고 감사하게 생각한다. 보통 대마라 하면 부정적인 인식이 가장 먼저 떠오를 것이다. 하지만 대마에는 그 밖의 좋은 성분들이 굉장히 많으며 의료용으로도 쓰이고 있다"며 "더미쁘는 이런 대마의 좋은 유효 성분들을 연구하고 개발하여 대마에 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국내산 안동 대마의 고품질을 널리 알리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임은 물론 미쁘 제품을 사용하는 모든 분들께 건강한 삶을 선물하고 싶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이어 "더미쁘는 건강 기능식품 미쁘장, 미쁘퀸과 보조 식품 미쁘유, 미쁘톡, 화장품 미쁘캐나비스 스킨케어라인, 미쁘비노, 의약외품 미쁘덴탈을 유통 중이며 그 외 각종 생필품 등이 생산 예정"이라며 "경북 안동에 작목반을 구성해 직접 대마를 재배하고 있는 가운데, 수확과 원물부터 제품 생산까지 모든 공정을 관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미쁘에서 생산, 유통하는 모든 제품에는 국내산 안동 대마가 함유되어 있다. 대마는 신이 내린 선물이라는 칭호를 갖고 있으며 이미 세계 각국에서 대마 규제를 완화하고 고부가가치 신산업으로 발전시켜 대마의 기술력 강화에 여념이 없다"며 "우리나라 역시 경북 안동은 대마 규제자유특구지역으로 지정되었으며 미쁘가 대마 산업의 선두주자로서 대마 관련 연구개발을 활발히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더미쁘 관계자는 이번 수상을 기념해 7월 한 달간 미쁘유 구매 시 파격적인 추가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권충언 기자 | 220만 충남도민 여러분 20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충청남도의회 의장 홍성현입니다. 역동과 열정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를 맞아, 도민 여러분의 가정에 만복이 깃들고, 바라시는 모든 일이 결실을 맺는 뜻깊은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현재 대한민국은 저출산과 고령화라는 구조적 위기에 직면해 있습니다. 충청남도는 이러한 위기 속에서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대전·충남 행정 통합’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는 대전과 충남이 산업·경제 분야에서 상호 보완하여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자치권 확대를 바탕으로 명실상부한 ‘대한민국의 신경제 수도’로 도약하겠다는 강력한 의지입니다. 충청남도의회는 ‘대전·충남 특별시’ 출범이 지방자치사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수 있도록 모든 의정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무엇보다 통합의 과정에서 도내 15개 시군 중 어느 한 곳도 소외되지 않고 고루 성장하는 ‘균형 잡힌 충남’을 만드는 데 온 힘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도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질적으로 나아지는 방향으로 통합이 이루어지도록, 도민의 뜻을 세심하게 살피고 힘을 보태겠
한국시사경제 윤광희 기자 | '붉은 말의 역동적인 기운으로, 힘차게 도약하는 2026년' 존경하는 1,420만 경기도민 여러분, 희망의 기운이 깃든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붉은 말이 지닌 뜨거운 열정과 용기가 도민 여러분의 일상에도 힘차게 함께하길 기원합니다. 지난해 우리는 정치적 혼란과 갈등, 경제의 불안까지 많은 어려움을 함께 견뎠습니다. 그 속에서도 묵묵히 삶을 지켜낸 도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2026년은 반드시 ‘반등의 해’가 되어야 합니다. 경기도의회는 도민 삶을 지키는 길 위에 더 큰 책임과 각오로 나아가겠습니다. 제11대 경기도의회는 조례시행추진관리단 운영, 의정정책추진단 구축, 의정연수원 설립 기반 마련, 지방의회법 제정 노력, 여야정협치위원회 운영 등 지방의회의 새로운 모델을 만들고자 힘써왔습니다. 남은 임기 또한 마지막까지 도민과의 약속을 지키며 다음 제12대 의회가 더 단단히 출발하도록 의정의 토대를 책임 있게 다지겠습니다. 병오년의 밝은 기운이 도민 여러분의 가정마다 건강과 평안을 가득 채우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
한국시사경제 윤광희 기자 | 존경하고 사랑하는 도민 여러분, 1,420만 경기도민의 희망과 기대 속에 병오년(丙午年)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힘차게 타오르는 붉은 해처럼 우리 도민 여러분들의 올 한 해도 뜨겁고 열정적이길 바랍니다. 올해는 ‘붉은 말의 해’입니다. 활기와 열정, 추진력을 상징하는 띠로 알려진 만큼 경기도 구석구석 그리고 도민 한 분 한 분에게 더 큰 희망과 용기를 주는 2026년이 되길 기대합니다. 지난 한 해, 경기도의회는 참 다사다난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새로운 4기 대표단을 꾸리며 더 강한 단일대오 체제를 갖췄습니다. 한동안 멈춰있던 여야정협치위원회가 재가동되면서 도의회와 도는 주요 현안 해결과 민생 안정을 위한 협력에 함께 나섰습니다. 이렇게 쏘아 올린 ‘협치 훈풍’은 ‘도의회-도교육청 여야정협치위원회’로 이어져 경기도 미래인재 양성에 든든한 뒷받침이 돼주고 있습니다. 주민과 함께 현안을 해결하고 지역의 고유 브랜드를 만들어가는 국민의힘 특별위원회 출범 깃발도 도 곳곳에서 펄럭였습니다. 한여름 평택항을 시작으로 한겨울 가평에 이르기까지 도민의 희망을 키워내고 경기도의 미래를 열어내는 발걸
한국시사경제 윤광희 기자 |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최종현 대표의원(수원7)이 “새해에는 도민 모두가 갈기를 휘날리면서 광야를 달리는 붉은 말처럼 미래를 향해 힘찬 발걸음을 내딛기 바란다”고 새해 인사를 전했다. 최 대표의원은 “2025년은 빛의 혁명으로 어둠을 몰아내고, 민주주의를 다시 찾은 역사적인 해다”면서 “국민의 참여와 헌신이 있었기에 민주주의를 되찾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다시 희망으로 채울 수 있었다”고 전했다. 이어서 “올해는 되찾은 민주주의를 바탕으로 경제와 민생을 다시 일으켜 세우고, 도민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어야 한다”면서 “어려움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빛의 혁명을 이끌어주신 도민과 함께 민생과 경제를 살리기 위해 매진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항상 도민의 곁에서 어깨를 내어 드리고 손을 맞잡는 든든한 벗이 되겠다”는 약속도 잊지 않았다. 오는 6월 11대 의회 임기 만료를 앞두고는 “백리를 가는 사람은 구십리를 전반으로 생각한다”면서 “더불어민주당 76명의 의원은 임기가 끝나는 마지막 순간까지 전력 질주를 멈추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더불어 “도정을 책임지는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서울 양천구 이기재 구청장은 2026년도 신년사를 통해 “양천은 확실한 변화의 궤도에 올라섰으며, 새해에는 미래 100년을 향한 도약을 본격화하겠다”고 31일 밝혔다. 이 구청장은 이날 발표한 신년사에서 민선 8기 출범과 함께 약속한 ‘새로운 양천시대’가 도시정비와 교통·생활 인프라 전반에서 구체적인 변화로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대표적으로 정체돼 있던 도시정비사업이 본궤도에 올랐다. 이 구청장은 “목동아파트 14개 단지가 모두 정비구역 지정을 마쳐 약 4만7천 세대 규모의 신도시급 변모를 앞두고 있으며, 총 66개 구역에서 정비사업이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도시 인프라 분야에서도 의미 있는 진전이 있었다. 서부트럭터미널 개발은 도시첨단물류단지 조성을 위한 기공식을 열었고, 신월동 ‘첫 지하철 시대’를 여는 대장홍대선도 공사에 착수했다. 목동운동장·유수지 개발, 2호선 신정지선 연장, 신정차량기지 이전 등도 실현 가능한 계획으로 구체화되고 있다고 밝혔다. 구민 일상과 직결된 정책도 강화됐다고 덧붙였다. 이 구청장은 ‘의식주 레벨업’ 등 취약계층 지원과 공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