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유그룹 한국시사경제 노승선 기자 | 골드유그룹(대표이사 박성하)이 지난 6월 30일 2023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GPBA) 대상 국회 상임위원장 표창‘ 시상식에서 영예의 국회 정무위원장 표창을 차지했다. 이날 행사는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 선정위원회(회장 윤광희)와 한국시사경제, 코리아타임뉴스가 주최하여 서울 중구 한국언론진흥재단 국제회의장에서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 성료 됐다. 대회장을 맡은 안장근 변호사는 인사말을 통해 “사회경제가 어렵다고들 한다”면서 “하지만 이번 시상식을 계기로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에 빛나는 선도자들이 되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신뢰를 받으며 많은 외화를 벌어들인 골드유그룹은, 박내춘 회장 (전.삼성금거래소 회장) 시절 삼성금거래소·SM금거래소와 함께 4억불탑 수상의 영예를 안기도 했다. 현재는 레저산업 발전을 위해 SM 금거래소와 골드유 회원권 거래소를 운영하며, 또 다른 성공 신화를 이루기 위해 힘쓰고 있다. 사회 공헌에 적극적인 골드유그룹은 장학 기금과 소외 이웃을 꾸준히 돕는 온정의 손길과 유망 골퍼들을 이끌었던 스포츠 후원기업으로 이름이 높다. 골드유그룹은 식량부족과 질병으로 인해 고통받고 있는 북한 어린이들과 임산부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사랑을 호소하고, 이들을 위한 모금활동을 꾸준히 진행해오고 있다. 박 대표이사는 "한국 금거래소의 전설로 제17대 종로구 새마을회 회장으로 취임한 박내춘 회장의 뜻을 받들어, 고객감동과 함께하는 국내 최고의 골드유그룹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케어링 한국시사경제 노승선 기자 | 케어링(대표 김태성)이 지난 6월 30일 2023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GPBA)대상 국회 상임위원장 표창‘ 시상식에서 영예의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표창을 차지했다. 이날 행사는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 선정위원회(회장 윤광희)와 한국시사경제, 코리아타임뉴스가 주최하여 서울 중구 한국언론진흥재단 국제회의장에서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 성료 됐다. 대회장을 맡은 안장근 변호사는 인사말을 통해 “사회경제가 어렵다고들 한다”면서 “하지만 이번 시상식을 계기로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에 빛나는 선도자들이 되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방문요양산업 구성원 모두에게 혜택이 돌아가게 만드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데 기여해왔습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표창을 동시에 수상한 케어링은 기존 방문요양 시장의 문제점을 개선, 기존 시장 구조를 혁신하면서 방문요양 서비스의 질적 성장을 이룩했다. 2021년도에 보건복지형 예비 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됐다. 이와 관련 김태성 케어링 대표는 "방문요양 시설들이 영세한 개인사업자 위주로 운영되고 있었기에 서비스 제공자인 요양보호사의 관리와 처우개선이 잘 이루어지지 못했다"며 "이로 인해 고객들의 만족도가 전체적으로 낮았는데 케어링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했다"고 말했다. 케어링은 본사가 대규모로 요양보호사를 직접 고용해 누적 7천여 명 이상의 어르신을 직접 케어하고 있다. 동시에 그 이상의 요양보호사들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체계적인 시스템하에 급여와 복지를 국내 최고 수준으로 높여 요양보호사의 처우를 앞장서서 개선했다. 관리 프로그램(CRM, ERP)을 자체 개발해 요양보호사 및 사회복지사의 업무 생산성을 향상시켰다. 체계적인 교육을 진행해 케어를 받는 어르신들의 만족도 또한 이전과 달리 높아지도록 만들었다. 케어링 관계자는 "방문요양뿐만 아니라, 노인 유치원이라고 불리는 주간보호 센터로의 확장을 진행 중"이라며 "정부가 나아가고자 하는 통합 재가 요양 서비스를 주도적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국벤처창업학회 한국시사경제 노승선 기자 | 한국벤처창업학회(회장 신진오)가 지난 6월 30일 2023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GPBA)대상 국회 상임위원장 표창‘ 시상식에서 영예의 국회 정무위원장 표창을 차지했다. 이날 행사는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 선정위원회(회장 윤광희)와 한국시사경제, 코리아타임뉴스가 주최하여 서울 중구 한국언론진흥재단 국제회의장에서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성료 됐다. 대회장을 맡은 안장근 변호사는 인사말을 통해 “사회경제가 어렵다고들 한다”면서 “하지만 이번 시상식을 계기로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에 빛나는 선도자들이 되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국벤처창업학회는 기업가정신, 벤처 창업, 지역 혁신과 개발 및 클러스터 등과 관련되는 이론, 정책, 실무 그리고 제도 등에 관한 학술연구와 이의 진흥, 확산 및 발전에 기여하는데 힘쓰고 있다. 이를 위해 △기업가정신 함양 △벤처창업 재무 및 금융 △벤처창업 회계 및 세무 △벤처창업 교육 및 컨설팅 △벤처창업 법규 및 정책 △벤처창업 기술 및 사업화 △벤처창업 보육 기술혁신 및 창업동아리 △연구개발과 특허, 벤처마케팅 △지역 혁신 및 개발 벤처창업 경영전략 △벤처창업 문화 등의 분야에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아울러 △연구의 장려 및 연구업적에 대한 학술상 포상 및 수여 △산업 발전과 벤처창업 및 벤처경영에 기여한 경영자에 대한 학술상 수여 △제반 사업의 수행 및 지원 △인증사업 및 인증 관련 사업 △기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관련 사업도 운영하고 있다. 2006년 창간해 2013년 1월에 등재한 학술지 '벤처창업 연구'를 통해 정부 및 유관기관, 대기업 등을 통해서 연구과제를 공동으로 진행하고 있다. △정책연구 △산업연구 △기타 벤처창업 관련 프로그램 개발 연구를 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3년(2020~2022년)간 총 33건의 연구가 이뤄졌다.
강동수산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서울시 농수산물 도매시장 내 위치한 강동수산은 전국 수산물을 생산자로부터 직접 수매 및 위탁을 받아 회사에 소속돼 있는 백 팔십(180)여 명의 중 도매인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공급하는 위탁 전문회사다. 1983년 서울시가 농수산물 도매 시장에 국내 최대 규모로 설립하면서 청과 5개 수산 2개가 비슷한 시기에 시로부터 지정 받아 출발하였다. 그중 하나가 강동수산이며 2023년 현재 기준 약 2.000억 대의 중견 기업으로 성장한 윤준열 회장이 리더십을 발휘하고 있다. 강동수산은 국내 수산물의 기준 가격을 형성하고 수산물 유통의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음은 물론 적정 가격 유지로 생산자와 소비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신선한 수산물을 적정 가격에 원활한 수급으로 먹거리 제공 및 거래 질서 확립 등의 공정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또 한 국내 수급 부족인 각종 수산물을 국가별로 수입 공급, 다양한 종류의 어종을 저렴한 가격으로 우리들의 식단에서 접할 수 있도록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다. 수입 어종으로는 낙지, 고등어, 오징어, 생태, 쭈꾸미, 도미, 바지락, 새우, 아귀, 게, 조기, 부세, 생태, 갈치, 등이며 수입국은 중국, 베트남, 노르웨이, 원양산, 러시아, 일본 에콰도르, 세네갈, 베네수엘라 등으로 수입 금액은 년 오백(500)억 원에 달한다. 국내 수산자원의 고갈로 인하여 수입에 의존할 수밖에 없는 현실이 안타깝지만 공급 부족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는 윤 회장은 이를 인정 받아 2023년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렌드 대상과 국회 상임위원장 표창을 수상 하였다.
한옥명가 한국시사경제 김숙영 기자 | (주)한옥명가 한병홍 대표 “전통 멋 살린 한옥 명소 만들고파” 한옥명가의 한병홍 대표는 전통 사찰과 재실, 한옥, 정자에서부터 이를 응용한 카페, 베이커리, 한옥단지 등 상업 한옥시설까지 두루 짓는 도편수이다. 그는 한동규 도편수의 아들로 40년 넘게 한옥 건축의 길을 걸어왔다. 경기도 화성 소재의 한옥명가는 조선시대의 공법을 그대로 구현해 전국 각지의 사찰과 재실, 강화군 한옥단지 및 태안 송암리 주택, 장호원 주택 등을 지어왔다. 한옥의 아름다움을 유지하면서도 실용성을 갖춘 목재주택, 한옥 카페, 한옥 식당 등을 짓고 있다. 그는 최근 화성시 향남신도시에 200평 규모의 베이커리 카페와 대부도에 3000평 규모의 한옥 마을 건축을 진행하고 있으며, 동시에 고택 수선을 하고 있다. 일반 인테리어 회사들이 수리하기 어려워하는 전통 고택 수리를 함으로써 잘 지키면 천년까지도 유지되는 한옥의 수명을 지키는 역할을 한다. 한 대표는 “한옥 카페, 한옥 호텔 등을 만들고, 국가대표격의 한옥 마을을 만들 것”이라며 “함께 일하는 후학들과 수도권의 한옥 문화가 집결된 명소를 완성하고 싶다”고 전했다
원일수산 · 원일씨푸드 한국시사경제 이정이 기자 | 냉동 가공 수산물 도소매 전문 원일씨푸드(대표 김상용)은 신선한 수산물을 소포장, 냉동해 판매하고 있다. 오징어, 민물새우, 낙지, 쭈꾸미, 꽃게, 아귀, 고등어, 갈치, 임연수 등 냉동 수산물을 요리 용도에 맞게 가공해 가정에서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도록 제공한다. 원일씨푸드는 수산물을 손질하기 어려워하는 젊은 층이나 바쁜 현대인들을 겨냥해 고등어, 임연수 등 생선을 데우기만 해서 먹을 수 있도록 생선구이 완제품을 밀봉해 판매하고 있다. 원일수산의 김상용 대표는 학창시절부터 강원도 속초에서 선원 생활을 하다 2007년 상경해 원일수산을 설립했고 16년간 냉동수산물 유통에 전념해 왔다. 최근 소비 트렌드에 맞춰 소포장해 판매하면서 품질이 보장된 1등급 급냉 수산물만을 취급하는 원일씨푸드의 수산물은 네이버 스토어에서 판매 중이다. 원일수산은 6월 30일 제9회 2023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바이지 박지곤 회장 한국시사경제 오영주 기자 | 박지곤 바이지(주)회장은 비가열 보석가공 기술을 보유한 보석디자인 세계명인(제WM-20378호)이자 대한민국 명인(제18-548호)이다. 그는 세계에서 유일하게 보석커팅 디자인 기술을 익혀 영국 왕실 등에서 명성을 얻었다. 비가열 보석은 상태가 불량한 원석을 가열 및 가공해 원석의 색상과 투명도를 높인 가열 보석에 비해 자연 상태 그대로를 유지하고 있는 순수한 보석으로 그 가치가 더 높다. 박 회장은 그의 고향인 경남 밀양을 세계 천연 보석을 보유한 전문 관광지로 조성하고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2월 24일 ‘2023 대한민국 인물 대상’ 시상식에서 ‘보석디자인 세계명인’ 부문으로 수상한 박 회장은 “인류 생활이 윤택해 질 수록 천연 보석 시장은 더 진화할 것”이라며 “전 세계 천연 보석 시장에서 한국이 세계 최강국으로 우뚝 서는 날까지 장인 정신을 잃지 않고 대물림 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김재영미술관 한국시사경제 이정이 기자 |김재영 미술관을 건립한 황산 김재영은 (사)한국가수협회의 회원증을 소유한 정식 가수이자 조각가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예술인이다. 지난 해 남자란, 황매산 사나이, 부라보 건배, 내 고향 합천으로등 자신의 노래가 실린 CD 음반을 냈고 전국 가요 행사장에 초청받는 등 활발한 행보를 펼친 그는 지난 2017년 미술관을 건립해 무료로 운영 중이다. 황매산 군립 공원에 위치한 비닐하우스 형태의 황산 김재영 미술관에는 6·25 전사자의 유해발굴 현장에서 나온 사진에서 영감을 얻어 만든 찌그러진 군화, 반야심경, 노래하는 사람들 등 정교한 조각 작품들이 전시돼 있다. 그는 어린 시절 힘든 형편을 겪었던 그는 앞으로도 작품을 통해 어려운 이들을 돕고자 하며, 고향인 합천에서 예술촌을 만드는 게 꿈이다. 봉사할 수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가서 노래하고 싶다고 말하는 그는 울산문화회관 등에서 7번 열었던 개인 전시를 통해 얻은 수익금도 모두 불우한 이웃에게 기부했다.
김요희 화백 한국시사경제 김숙영 기자 | 김요희 작가는 다양한 코스모스 수채화를 20여년간 선보이며 자연에 대한 미적 세계를 구축해 왔다. 서양화를 전공하고 꽃꽂이를 부전공할 만큼 꽃을 좋아하는 그는 코스모스의 연약함과 강인함이란 양가적 특성을 그림에 담아낸다. 가녀린 꽃대에 비해 큰 꽃을 피우면서도 쉽게 쓰러지지 않고, 도로가나 모래 등에서도 잘 자라는 생명력에 주목했다. 그는 “중앙의 큰 역할보다 측면에서 전체를 돋보이게 하는 게 내 역할이고, 그 또한 숭고한 것”이라며 “이를 표현하기 위해 여백을 적극적으로 활용했는데, 코스모스도 더 자유롭게 표현됐다. 이것이 내가 수용한 삶의 방식”이라고 말했다. 용인시에 ‘쉐누301’이라는 갤러리 카페를 오픈하고 방문객들에게 자연과 작품과 교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김요희 화가는 예원예술대학교, 대구예술대학교 겸임교수를 역임했고, 대한민국 환경 수채화 공모전 운영위원 겸 심사위원, 대한민국 환경미술 엑스포 수석 큐레이터 등을 맡아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국시사경제 윤광희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은 7월 10일 NATO 정상회의 참석을 위한 순방길에 앞서, 이번 주부터 장마전선이 강해지며 집중호우가 지속될 수 있다는 보고를 받고 인명피해 방지대책을 강조하며 다음과 같이 지시했다. 대통령은 “국무총리를 중심으로 행안부, 산림청 등 관계부처는 지자체와 함께 인명피해 발생이 우려되는 산사태, 저지대 등 위험지역을 다시 한번 정비하고, 노약자·장애인 등에 대한 대피계획 등을 철저히 점검해주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대통령은 또 “집중호우 발생 시에는 초기부터 작은 위험요인이라도 감지될 경우, 위험지역에서 주민들을 신속하게 대피시키는 등 과도할 만큼 선제적으로 대응해주기 바란다”고 주문했다.
한국시사경제 윤광희 기자 | 변경된 노선의 종점 인근에 김건희 여사 일가의 땅이 있어 특혜라고 주장하던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과 관련, 원안 노선 종점에는 민주당 소속 정동균 전 양평군수와 친척들의 땅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원안 종점인 중동리와 가까운 아신리에 땅을 보유했다고 알려졌는데, 민주당의 논리대로라면 원안은 민주당 소속 전 양평군수 일가를 위한 특혜가 될 수밖에 없다. 원안이 아닌 대안 노선의 새 종점인 강상면에는 양평군 전체 인구 절반 가까이가 거주한다. 교통체증 완화 효과도 원안보다 낫다는 조사 결과와 전문가 그룹의 자문이 있었음에도, 민주당은 정치적 공격을 멈추질 않는다. 이 사업이 누구를 위한 사업인가. 전직 양평군수가 군민을 위해 사업을 진행하는 것이 아니라, 본인 소유의 땅값을 올리기 위해 원안을 추진하는 것인가. 정략적 이익을 위해 양평군민의 숙원마저 외면하며 극한의 정쟁으로 몰고 가는 민주당의 행태를 어찌 이해해야 하는가. 민주당은 금일 최고위에서 “대통령 처가 양평 고속도로 특혜”라는 일방적 주장을 펼치며 “대통령실이 나서서 ‘원안 추진’을 지시하라”고 주장했다. 원안 추진 시에 일어날 수밖에 없는 민주당 출신 전직 군수의 땅값 상승은 어떻게 생각하는가. 자당 소속 정치인의 재산을 불리기 위해 양평군민의 숙원마저 무시하겠다는 것인가. 민주당도 2년 전 변경안을 주장했으며, 그 인근에는 김부겸 전 총리의 토지가 존재한다. 민주당 주장대로면 서울-양평 고속도로는 이러나저러나 민주당 소속 정치인들이 특혜를 받을 수밖에 없는 ‘민주당 길’이 되는 것이다. 애당초 문제가 없는 사안에 억지 논리를 적용하며 딴지를 걸더니, 주장을 펼칠수록 민주당은 스스로 함정과 자기모순에 빠지고 있다. 국민의힘은 "하루라도 빨리 대국민 사과를 통해 사업 재추진에 협조하는 것만이 스스로 판 구렁에서 빠져나올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고 했다.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국민의힘 소속 전진선 양평군수는 양평 주민 30여 명 등과 함께 오늘 민주당사 앞에서 서울-양평 고속도로를 민주당이 가로막는다는 해괴한 거짓선동을 벌였다. 종점 변경도 백지화도 원희룡 국토부장관이 결정했다. 김건희 여사 일가의 땅 때문에 특혜 시비가 벌어진 일을 민주당 탓으로 돌리는건 혹세무민 그 자체이다. 김건희 여사 일가의 방탄을 위해 양평군민을 인질로 잡아 야당의 입을 막으려 해서는 안 된다. 선량한 양평군민을 거짓 선동전에 동원해서도 안 된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단체장으로서 자격이 없다. 의문의 종점 변경에 협조한 것도 부족해 백지화의 책임을 야당에 전가하기 위해 양평군민을 선동전의 볼모로 삼았다. 양평고속도로 특혜의혹에 절대 김건희 이름 석자가 나오면 안된다는 어떤 하명이 있었던 게 아니라면, 거짓 선동과 사업 백지화로 겁박할 이유가 없다. 갑작스러운 종점 변경과 느닷없는 백지화 과정은 누가 보더라도 대통령 처가의 특혜로 의심할 수 밖에 없다. 민주당은 "원희룡 장관과 국민의힘, 전진선 양평군수는 양평군민의 숙원사업을 김건희 일가 방탄의 제물로 삼는 만행을 멈추시오. 그것이 국민과 양평군민에 대한 최소한의 양심을 지키는 길임을 명심하기 바란다."고 했다.
더미쁘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더미쁘의 미쁘유는 뇌 건강 및 혈관질환, 체내 염증 개선, 다이어트, 면역력 증진, 피부 건강 향상, 당뇨 예방 등에 효과가 있으며, 성장기 어린이들의 성장 발육에도 도움이 됩니다!" (주)더미쁘(대표 권오진)가 안동 대마 식품 부문에서 브랜드 미쁘 유로 ‘2023 대한민국 글로벌 파워브랜드 대상’시상식에서 대상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미쁘유는 100% 국내산 안동 대마 종자를 냉 압착해 캡슐에 그대로 담아낸 캡슐 형태의 보조 식품이다. 기름진 식사를 자주 하거나 밀가루, 인스턴트 식품을 즐겨 먹는 사람, 체질 개선 및 건강증진, 영양공급, 식이요법이 필요한 사람들을 타깃으로 한다. 비결은 대마 종자유 속 카나비노이드라는 성분이다. 신경 전달물질로 오직 대마에서만 추출되는 성분이며, 뇌 기능향상에 탁월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많은 대마 종자유 제품들이 나오고 있으나 국내산 안동 대마만을 그것도 100% 사용해 만든 제품은 더미쁘의 미쁘유가 유일하다는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권오진 대표는 "이 상을 받게 되어 매우 기쁘고 감사하게 생각한다. 보통 대마라 하면 부정적인 인식이 가장 먼저 떠오를 것이다. 하지만 대마에는 그 밖의 좋은 성분들이 굉장히 많으며 의료용으로도 쓰이고 있다"며 "더미쁘는 이런 대마의 좋은 유효 성분들을 연구하고 개발하여 대마에 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국내산 안동 대마의 고품질을 널리 알리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임은 물론 미쁘 제품을 사용하는 모든 분들께 건강한 삶을 선물하고 싶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이어 "더미쁘는 건강 기능식품 미쁘장, 미쁘퀸과 보조 식품 미쁘유, 미쁘톡, 화장품 미쁘캐나비스 스킨케어라인, 미쁘비노, 의약외품 미쁘덴탈을 유통 중이며 그 외 각종 생필품 등이 생산 예정"이라며 "경북 안동에 작목반을 구성해 직접 대마를 재배하고 있는 가운데, 수확과 원물부터 제품 생산까지 모든 공정을 관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미쁘에서 생산, 유통하는 모든 제품에는 국내산 안동 대마가 함유되어 있다. 대마는 신이 내린 선물이라는 칭호를 갖고 있으며 이미 세계 각국에서 대마 규제를 완화하고 고부가가치 신산업으로 발전시켜 대마의 기술력 강화에 여념이 없다"며 "우리나라 역시 경북 안동은 대마 규제자유특구지역으로 지정되었으며 미쁘가 대마 산업의 선두주자로서 대마 관련 연구개발을 활발히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더미쁘 관계자는 이번 수상을 기념해 7월 한 달간 미쁘유 구매 시 파격적인 추가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케이씨컴퍼니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아직 매장이 3개지만 매장을 운영하는 점주 중 한 분은 벌써 2번째 매장 운영을 하고 싶어 매장 입점 장소를 물색 중에 있다고 합니다." 온담순대국을 운영하는 한식 전문 기업 케이씨컴퍼니에서 상생 창업을 선도하며 6무 정책을 처음 시행한 가운데, 이번에 더욱 발전된 상생 창업으로 7무 정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기존에 6무 정책인 로열티, 광고 분담금, 인테리어, 주방 장비, 감리비, 재 가맹비를 실시했던 케이씨컴퍼니는, 이번에 한시적인 상생 창업 지원을 통한 온담순대국 창업 시 1,100만 원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온담순대국은 KBS 일일드라마 '금이야 옥이야'에 협찬을 진행하고 있으며, 각 매장에 광고 분담을 받지 않고 본사가 광고비를 전액 지원해 매장 매출 증대에 도움을 주고 있다. 온담순대국 담당자는 "각 매장에 방문하는 고객분들이 한결같이 식사를 하시고 맛있게 잘 먹었다고 하며 며칠 후에 지인을 데리고 여기 순대국 찐 맛집 이라고 소개를 하고 있다"며 "자랑스럽게 순대국 식사를 하고 빠른 시간 내 단골 고객 확보가 되는 순대국 맛집으로 매장 주변 단골 고객을 확보해 점주들의 매장 운영 만족도가 아주 높다고 한다"고 말했다. 또한 "매장 운영을 쉽게 하기 위해서 본사의 한식 노하우를 총집결시켜 시스템과 메뉴 개발을 진행했다"며 "본사 대표의 목표인 '누구나 쉽게 운영, 누구나 맛있게 만들 수 있게, 누구보다 더 맛있게'를 목표로 1년간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쳐 만든 브랜드이기에 매장에 운영하는 점주들의 만족도로 이어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7무 정책으로 상생 창업을 선도하고 있는 온담순대국은, 홈페이지를 통해 창업 문의를 받고 있다.
자연내림호관원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관절 건강기능식품으로 유명한 '호관원 프리미엄 골드'가 지난 30일 한국언론진흥재단에서 2023 글로벌 파워브랜드 대상 및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호관원 프리미엄 골드는 끊임없는 연구 개발과 한방과학을 바탕으로 기능성 원료를 사용해 고객의 만족과 국민의 건강을 위해 힘쓰고 있다. 체내 이용 및 흡수율이 높아 식품의 칼슘 강화용으로 많이 사용되는 젖산칼슘을 첨가했다. 젖산칼슘은 뼈와 치아 형성에 도움을 주며 골손실을 예방해 준다. 호관원 프리미엄 골드는 젖산칼슘 외에도 MSM·해조칼슘 등 관절과 뼈 건강에 도움을 주는 여러 원료들을 함유하고 있다. 체내 흡수율을 높이기 위해 액상 파우치 형태로 제조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호관원 프리미엄 골드 관계자는 "2023 글로벌 파워브랜드 대상 및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 표창을 수상할 수 있었던 것은 호관원 프리미엄 골드를 믿고 신뢰해 준 소비자들의 큰 사랑과 관심 덕분이라 생각한다"며 "올해에도 수상할 기회가 생겨 큰 영광이다.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더 나아가 품질 전문성을 기반으로 고객지향의 비전을 지켜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호관원 프리미엄 골드는 공식 홈페이지(www.hoguanwon.com) 또는 전화(1661-3352)를 통해 구매와 상담이 가능하다.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4월 1일부터 천재지변, 기체 결함 등 불가피한 사유로 항공기가 회항하거나 결항할 경우, 면세품 회수를 위해 여행객이 공항에서 장시간 대기해야 했던 불편이 사라진다. 관세청은 지난 2월 말 면세품 회수 예외 근거가 「관세법 시행령」에 마련됨에 따라, 세부 이행 절차를 담은 「여행자 및 승무원 휴대품 통관에 관한 고시」 개정을 완료하고 4월 1일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고시 개정의 핵심은 불가피한 사유로 인한 결·회항 시 여행자 면세 한도(기본 미화 $800) 이내의 면세품은 회수하지 않도록 한 것이다. 다만, 면세 한도를 초과하여 면세품을 구매한 경우 면세 한도까지에 해당하는 면세품을 제외하고 회수하며, 이미 개봉·사용한 면세품은 면세한도에 우선적으로 포함하여 회수하지 않는다. 그동안 항공기 결·회항으로 출국이 취소되어 재입국하는 경우, 면세점에서 구매한 면세품을 전량 회수하는 절차가 엄격하게 적용되었다. 면세점은 ‘외국으로 반출’하는 조건으로만 물품을 판매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과정에서 여행자의 면세품 구매 내역을 확인하고 회수하는 데 최대 3~4
한국시사경제 경제팀 |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1일 오후 우주기업 컨텍의 아시아 최대 규모의 민간 우주 지상국 단지인 아시안 스페이스 파크(ASP)’ 개관을 하루 앞두고 제주시 한림읍 현장을 찾았다. 오 지사는 민선 8기 출범 직후인 2023년 2월 ‘제주 우주산업 육성 기본방향’을 발표하며 위성데이터 활용, 지상국 서비스, 소형 큐브위성, 소형발사체, 우주체험 등 5대 가치사슬(value chain)을 제시한 바 있다. 이번 컨텍 ASP 개관은 이 가운데 ‘지상국 서비스’와 ‘위성데이터 활용’ 분야에서 일궈낸 민간 투자 유치의 핵심 성공 사례다. 오영훈 지사는 2023년 1단계 사업(안테나 5기) 당시부터 현장을 직접 점검하며 인허가 등 행정 지원을 이어왔으며, 이날 안테나 12기가 장관을 이루는 현장을 둘러봤다. 오영훈 지사는 이성희 컨텍그룹 회장, 서동춘 컨텍 대표이사 등 경영진과 만나 그간의 조성 경과와 향후 비전을 청취하고, 제주가 ‘우주산업 클러스터’로 최종 지정되기 위한 도-기업 간 전략적 협력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오영훈 지사는 “우주 기업 컨택이 제주에서 성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김영환 지사는 4월 1일, 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타 시·도특별법 통과를 환영하면서도 충북만이 제도적 혜택에서 배제되고 있는 현실에 강한 우려를 표명하며, '충청북특별자치도법'의 조속한 제정을 강력히 촉구했다. 지난 3월 1일 전남·광주 행정통합특별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데 이어, 3월 31일에는 강원·전북특별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했으며, 부산·제주 특별법도 조만간 통과될 전망이다. 김영환 지사는 대한민국이 '지방 주도 성장'으로 나아가고, 각 지역의 여건·특성을 반영한 제도적 기반이 마련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타 시·도 특별법 통과를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충북은 대전·충남 등 인접 광역시와의 행정통합 논의에서도 구조적으로 배제되어 있으며, 특별자치도 지위조차 얻지 못한 채 '국가 정책의 사각지대'에 홀로 남겨진 상황이다. 충북은 지난 40여 년간 수도권과 충청권에 식수·산업·농업용수를 안정적으로 공급해 왔음에도, 상수원보호구역·수변구역 등의 중첩 규제로 지역 발전에 심각한 제약을 받아 왔다. 또한 국가 안보 자산인F-35
한국시사경제 광주취재본부 | 광주시교육청은 학생의 진로상담을 돕기 위해 ‘내 꿈 찾기 진로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내 꿈 찾기 진로상담’ 대상은 초등학교 5~6학년, 중학교 1~3학년, 고등학교 1~2학년 학생·학부모이며, 4~12월 1대 1 대면방식으로 진행된다. 초·중학생 상담은 매주 화요일과 수요일(오후 5~7시)에 진행되며, 고등학생 상담은 5월 셋째 주와 8월 넷째 주를 집중 상담 기간으로 정해 운영한다. 초·중학생 상담은 진로적성검사와 학습전략검사(MLST)를 활용한 진로·학습 진단을 비롯해 진로전환기(초6, 중3) 맞춤 상담, 자기주도적 학습 코칭 등을 지원한다. 고등학생 상담은 5월에는 정기시험 이후 학업 점검 및 학습 방향을 설정하고, 8월에는 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교과목 선택과 학과별 권장 과목 중심 상담 등으로 이뤄진다. 참여 신청은 상담을 희망하는 전달 광주진로진학지원센터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자세한 일정은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 박철영 교육국장은 “1대 1 맞춤형 상담을 통해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진로를 설계하고 학습계획을 점검하길 바란다”며
한국시사경제 오영주 기자 | 나주소방서는 1일 전남소방학교에서 열린 ‘2026년 전라남도 소방기술경연대회’ 응용구조전술분야에 출전한 나주구조대가 뛰어난 팀워크와 숙련된 구조 기술을 바탕으로 도내 2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나주구조대 소속 임명규 대원 등 5명(안정섭, 김윤혁, 김남우, 강수빈 대원)이 한 팀으로 참가해 응용구조전술 전 과정을 정확하고 안전하게 수행하며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특히 대원들은 비번일에도 반복 연습을 이어가며 동작 하나하나 세밀하게 점검하는 등 대회 준비에 남다른 열정을 쏟은 것으로 알려졌다. 응용구조전술 경연은 구조현장에서 요구되는 팀 단위 전술 수행능력과 현장 대응 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종목으로 정확성과 안전성, 신속성을 물론 팀원 간 유기적인 협력이 중요한 평가요소다. 나주구조대는 지속적인 숙달훈련과 팀워크를 바탕으로 실전 같은 훈련을 거듭하며 대회를 준비해 왔다. 신향식 나주서장은 “대원들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킨다는 사명감으로 근무일뿐만 아니라 비번 날에도 자발적으로 훈련에 참여하여 흘린 땀이 값진 결실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각종 재난현장에 강한 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