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씨컴퍼니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아직 매장이 3개지만 매장을 운영하는 점주 중 한 분은 벌써 2번째 매장 운영을 하고 싶어 매장 입점 장소를 물색 중에 있다고 합니다." 온담순대국을 운영하는 한식 전문 기업 케이씨컴퍼니에서 상생 창업을 선도하며 6무 정책을 처음 시행한 가운데, 이번에 더욱 발전된 상생 창업으로 7무 정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기존에 6무 정책인 로열티, 광고 분담금, 인테리어, 주방 장비, 감리비, 재 가맹비를 실시했던 케이씨컴퍼니는, 이번에 한시적인 상생 창업 지원을 통한 온담순대국 창업 시 1,100만 원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온담순대국은 KBS 일일드라마 '금이야 옥이야'에 협찬을 진행하고 있으며, 각 매장에 광고 분담을 받지 않고 본사가 광고비를 전액 지원해 매장 매출 증대에 도움을 주고 있다. 온담순대국 담당자는 "각 매장에 방문하는 고객분들이 한결같이 식사를 하시고 맛있게 잘 먹었다고 하며 며칠 후에 지인을 데리고 여기 순대국 찐 맛집 이라고 소개를 하고 있다"며 "자랑스럽게 순대국 식사를 하고 빠른 시간 내 단골 고객 확보가 되는 순대국 맛집으로 매장 주변 단골 고객을 확보해 점주들의 매장 운영 만족도가 아주 높다고 한다"고 말했다. 또한 "매장 운영을 쉽게 하기 위해서 본사의 한식 노하우를 총집결시켜 시스템과 메뉴 개발을 진행했다"며 "본사 대표의 목표인 '누구나 쉽게 운영, 누구나 맛있게 만들 수 있게, 누구보다 더 맛있게'를 목표로 1년간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쳐 만든 브랜드이기에 매장에 운영하는 점주들의 만족도로 이어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7무 정책으로 상생 창업을 선도하고 있는 온담순대국은, 홈페이지를 통해 창업 문의를 받고 있다.
자연내림호관원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관절 건강기능식품으로 유명한 '호관원 프리미엄 골드'가 지난 30일 한국언론진흥재단에서 2023 글로벌 파워브랜드 대상 및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호관원 프리미엄 골드는 끊임없는 연구 개발과 한방과학을 바탕으로 기능성 원료를 사용해 고객의 만족과 국민의 건강을 위해 힘쓰고 있다. 체내 이용 및 흡수율이 높아 식품의 칼슘 강화용으로 많이 사용되는 젖산칼슘을 첨가했다. 젖산칼슘은 뼈와 치아 형성에 도움을 주며 골손실을 예방해 준다. 호관원 프리미엄 골드는 젖산칼슘 외에도 MSM·해조칼슘 등 관절과 뼈 건강에 도움을 주는 여러 원료들을 함유하고 있다. 체내 흡수율을 높이기 위해 액상 파우치 형태로 제조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호관원 프리미엄 골드 관계자는 "2023 글로벌 파워브랜드 대상 및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 표창을 수상할 수 있었던 것은 호관원 프리미엄 골드를 믿고 신뢰해 준 소비자들의 큰 사랑과 관심 덕분이라 생각한다"며 "올해에도 수상할 기회가 생겨 큰 영광이다.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더 나아가 품질 전문성을 기반으로 고객지향의 비전을 지켜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호관원 프리미엄 골드는 공식 홈페이지(www.hoguanwon.com) 또는 전화(1661-3352)를 통해 구매와 상담이 가능하다.
씨메스 한국시사경제 윤경수 기자 | (주)씨메스(CMES Inc.)는 인공지능(AI) 로봇 기술과 3차원 비전(3D Vision) 기술을 융합하여 자체 개발한 로봇 자동화 솔루션과 소프트웨어를 물류, 제조, 모빌리티 등 다양한 산업 분야의 글로벌 회사들에 제공 및 함께 협력하고 있는 대한민국 기업이다. 로봇의 눈(Vision)과 뇌(AI)에 해당하는 기술을 고도화로 구현함으로써 로봇을 지능화하고, 기존의 기술로는 해결하지 못하던 비정형 작업에 대한 로봇 자동화 솔루션을 세상에 선보이며 업계의 혁신을 리딩하고 있다. 이뿐 아니라, 기존 산업 현장에서 로봇 엔지니어가 직접 해야 했던 로봇 동작 설계와 가이드 작업을 별도의 프로세스나 사람의 개입 없이 인공지능 소프트웨어가 알아서 하도록 해주는 AI 로봇 소프트웨어 플랫폼 '이퀄(Equal)'의 개발도 하고 있다. 대표적인 로봇 자동화 솔루션 제품은 무작위로 놓인 다양한 크기의 박스 혹은 포대를 이동 및 적재해 주는 랜덤 팔레타이징과 랜덤 디팔레타이징, 다양한 형태의 제품을 인식해 주문에 따라 분류해 주는 오더 피킹, 유연한 재질의 대상체에 접착제 도포와 같은 가이드 작업을 정밀하게 수행해 주는 어드밴스드 디스펜싱 등이 있다. 씨메스는 현대차, 기아차, 쿠팡, LG전자, 나이키, 컨티넨탈 등 글로벌 대기업들을 매출처로 확보해 실제 양산 현장에 솔루션을 적용하여 운영의 안정성과 효율성을 인정받고 있다. 현재 미국 시애틀에 설립된 지사를 중심으로 북미, 아시아, 중동 등 글로벌 지역에 사업 영역을 확대해가며 매출 증가와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을 준비하고 있는 가운데, 2024년 기업공개(IPO)를 위해 삼성증권을 주관사로 선정해 추진하고 있다.
바이오코스 한국시사경제 윤경수 기자 |"이번 수상은 원료와 제형에 대한 고집스러울 정도의 연구와 개발로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킨 노력의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바이오코스(대표 강유지)의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 라루셀이 '2023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GPBA)' 시상식에서 기획재정위원장 표창 및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 라루셀은 임산부 금지 성분을 철저하게 배제하고 임산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성분들을 연구한 독자적 기술로 화장품을 개발했다. 임산부와 민감한 피부를 가진 고객들을 중심으로 주목받은 가운데,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글로벌 스킨케어 브랜드이다. 한편 '대한민국 글로벌 파워브랜드 대상(GPBA)' 기획재정부, 농림축산식품부,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가 후원하고, 한국시사경제, 코리아타임뉴스가 주최, 주관하는 시상식이다. 국내 전 산업 부문의 기업, 기관, 단체 등에서 성장 가능성이 있는 브랜드를 발굴하는 것을 목적으로 기업의 경쟁력 향상, 전 세계 글로벌 시장에서의 브랜드 가치 상승, 국제 경쟁력을 향상시킴으로써 국가 경제발전에 기여하고자 제정됐다. 강유지대표는 "국내외 소비자들의 더 나은 삶의 가치를 위한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는 수상 소감을 밝혔다.
세코하이텍 한국시사경제 윤경수 기자 | 환경설비 선도기업 세코하이텍(대표 주철인)이 ESG(환경·사회·지배 구조) 경영의 성과를 인정받아 30일 서울 프레스센터서 열린 '2023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국회 정무위원장 표창을 받았다. 세코하이텍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선정한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이다. 특허 14개를 보유하고 환경 설비의 연구개발, 엔지니어링뿐만 아니라 ESG 경영의 토털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술 강소기업이다. 세코하이텍의 독보적 기술인 VMET 시스템은 대기 중 휘발돼 미세먼지나 오존을 발생시키는 휘발성 유기화합물(VOCs)등 유독가스를 소각하지 않고 ACF 필터와 전자빔을 통해 99% 처리한다. 또 기존 방식에서 소요되던 높은 유지비나 에너지 비용을 비교될 수 없을 만큼 줄이고 소각할 때 발생하는 다이옥신과 질소산화물 가스를 발생시키지 않고 처리하는 기술이어서 온실가스 감축 효과와 산업현장에서 빈번하게 일어나는 폭발사고의 위험도 없앴다. 기술력뿐만 아니라 ISO 9001(품질경영시스템), 1401(환경경영시스템), 45001(안전보건경영시스템)인증, ISO50001(에너지경영시스템)을 보유하고 지역사회 공헌과 투명경영에 앞장서는 등 ESG 경영을 적극적으로 실현하고 국가 경제발전에 이바지한 공을 높이 평가받았다. 주철인 대표는 "우리 자녀들이 살아갈 미래를 생각해 깨끗한 지구를 만드는 노력과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국가 경제발전에 앞장서는 글로벌 환경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씨엠테크 한국시사경제 윤경수 기자 | 씨엠테크(대표 추철민)가 '강화마루형 전기온돌 판넬'로 '2023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시상식에서 대상 및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강화마루형 전기온돌 판넬'은 전기판넬 따로 강화마루 따로 설치할 필요가 없이, 한번에 셀프시공이 가능하다. 이러한 특성으로 기존 바닥난방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왔다. 최고 밀도의 HDF 판넬을 사용해 바닥 침하 현상이 없으며, 기존 강화마루의 결합 방법인 클릭 방식이 아닌 스티커(날개점착) 방식으로 고무망치나 견인 장비가 별도로 필요없다. 빠른 난방 속도와 장시간 복사 열 발생으로 난방비 절감에 효과가 크며, 판넬 하나하나 모듈화 형식이라 유지보수 측면에서도 우수하다는 반응이다. 씨엠테크 관계자는 "남녀노소 누구나 점착 스티커만 제거한 후 붙이면 강화마루와 바닥 난방을 동시에 시공 가능한 모듈형 전기온돌 판넬"이라며 "다양한 디자인과 사이즈를 개발해 국내뿐 아니라 해외로도 수출을 진행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휴온스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휴온스(대표 송수영, 윤상배)는 남성 맞춤형 건강 기능식품 '전립선 사군자'로 지난 30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3 대한민국 글로벌 파워브랜드 대상(Korea Global Power Brand Awards)' 시상식에서 건강 기능식품 부문 대상 및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휴온스가 중년 남성들을 위해 설계한 '전립선 사군자'는 '사군자 추출 분말'을 통해 전립선 건강 기능성으로는 12년 만에 식품의약품안전처 인증을 받았다. 지구력 증진을 위한 '옥타코사놀 함유 유지'와 정상적인 면역 기능 및 세포 분열에 필요한 '아연'까지 3중 복합 기능성으로 설계됐다. 또한 까다롭게 고른 아르기닌, 마카, 마늘 추출물, 비타민 B 군 등 다양한 부원료 17종이 배합된 가운데, 습기와 산화에 안전하도록 개별 PTP 포장을 하여 위생적으로 보관이 용이하다. 주 성분인 사군자 추출 분말은 충남대학교와 산학협력 체결 후 6년간의 연구를 통해 개발에 성공했으며, 사군자 원료로는 국내 최초, 국내 유일한 프리미엄 신 소재다. 200여 종의 천연물을 대상으로 다양한 문헌 연구와 조사를 통해 안전성과 기능성을 모두 갖췄다. 이러한 기술력으로 기존 제품에서 나타난 부작용을 해결할 수 있는 신규 대체 원료로 사군자 추출 분말에 대한 기대치가 높다. 관련 국내 외 특허도 보유하고 있으며, '사군자 추출물을 함유하는 전립선 비대증 예방 또는 치료용 조성물' 명칭으로 대한민국 외 유럽, 일본, 인도네시아, 필리핀 등에서 등록·출원됐다. 휴온스 관계자는 "전립선 사군자 론칭 후, 중년 남성의 말 못 할 전립선 건강 관련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다"며, "1,000억 원 목표 매출로 전립선 시장을 리드해 나가겠다는 목표를 잡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대한민국 글로벌 파워 브랜드 대상(GPBA)은 한국시사경제, 코리아타임뉴스, GPBA대상 선정위원회가 주최·주관하고 SBS, 대한민국 국회, 기획재정부, 농림축산식품부,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등이 후원한다. 국내 모든 산업 부문의 브랜드를 발굴해 글로벌 시장에서 브랜드 가치 상승과 국제 경쟁력을 향상시킴으로서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하고자 제정되었다. 특히, 국회 상임위원장 표창의 경우 지속적인 기술 혁신과 소비자 서비스 질 향상을 통해 국가 경제 발전에 이바지한 기업 및 브랜드에게 수여한다.
프라임메디컬의원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프라임메디컬의원(대표원장 임정혁)이 6월 30일 서울 중구 한국언론진흥재단 국제회의장에서 진행된 한국시사경제, 코리아타임뉴스가 주최하고 GPBA대상선정위원회가 주관하며 SBS, 기획재정부, 농림축산식품부,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가 후원하는 제9회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 및 국회 상임위원장 표창 시상식에서 글로벌파워브랜드대상 및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인술로 세상을 구한다는 '인술제세(仁術濟世)'의 의료 철학을 바탕으로 하는 프라임메디컬의원은, 수원지역의 든든한 온 가족 건강 지킴이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수원특례시 권선구에 전용 약 450평의 넓은 공간에서 소아청소년과 및 내과, 통증 진료, 영유아 검진, 도수 운동치료, 영양수액치료, 아동심리발달, 비만 등 다양한 질환에 대해 우수한 의료진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진료 중이다. 매일 평일 저녁 9시까지 최상의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며, 수원뿐 아니라 경기 남부지역에서 실력으로 인정받고 사랑받는 의료기관으로 정평이 나있다. 특히 진료 분야 중 가장 특화된 소아청소년 아동 심리발달 분야의 경우 소아 신경을 세부전공하고 임상미술심리치료사 1급 자격도 보유하고 있는 대학병원 교수 출신의 임정혁 대표원장이 직접 꼼꼼히 환자를 진료한다. 가족 상담 등을 진행하는 가운데, 발달장애와 발달지연을 가지고 있는 아이들이 수도권 각지에서 찾아오고 있다. 프라임메디컬의원은 개원 시부터 꾸준히 한 부모 가정 자녀나 경제적으로 어려운 아이들을 케어하는 지역아동센터, 대한 적십자, 굿네이버스, 어린이재단, 아동 학대 보호 전문 기관, 각 보육 시설 등과 제휴를 맺고 있다. 기부, 진료 및 치료지원도 하는 등 사회 공헌활동도 힘쓰고 있다.
케이씨지 한국시사경제 윤경수 기자 | 케이씨지(대표 김동인, 이하 KCG)가 '2023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KCG는 잠재적 발전 가능성과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높게 평가돼 국회 정무위원장 표창까지 수상했다. KCG는 1세대 블록체인 커뮤니티 그룹으로 2017년부터 건강한 블록체인 시장을 형성하여 투자자 피해를 예방하고 최소화하기 위해 설립됐다. 김동인 대표는 국내 블록체인 에코시스템 구축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국내외 양질의 블록체인 프로젝트를 선별해 회사들과 커뮤니티 이용자들의 중간에서 성실한 응대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5월부터 월드블록체인컨버전스 운영위원으로 참여하고 있는 김동인 대표는 "블록체인 시장 분석 및 소비자의 니즈를 파악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본질에 충실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 7년간 꾸준하게 노력한 결과라고 생각한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이어 "가상자산 시장 상황이 좋지 못한데 흉흉한 일들까지 생겨 시장에 대한 인식이 좋지 못한 상황이라 안타까워하며 이 또한 옥석가리기와 성장통이라 생각하고 양질의 서비스로 건강한 블록체인 생태계 구축에 기여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지비엠에스 한국시사경제 윤경수 기자 | "가족의 건강과 행복을 위한 좋은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늘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입니다!" 지비엠에스(대표 전재익)의 건강식품 '더 흑염소 진액'이 올해로 9회째를 맞은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건강식품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지비엠에스는 당찬여주 브랜드로 당찬여주즙과 당찬여주 분말을 론칭한 바 있으며, '청양구기자 발효추출분말', '동결건조 로얄젤리분말' 등 다양한 건강식품을 유통해왔다. '더 흑염소 진액'의 경우 자연방목형으로 키운 국내산 흑염소만 담았다. 대한민국 가족 건강 지킴이 신동진 원장이 직접 연구개발에 참여해 특별한 노하우를 담은, 더 진한 흑염소 진액으로 이름이 높다. 특히 △인진쑥 △흑마늘 △당귀 △우슬 △대추 △유백피 △갈근 △오갈피 △진피 △한속단 △구기자 △감초 △홍삼의 13가지 전통원료를 배합해 건강식품으로서의 기능을 강화시켰으며, 역한 냄새를 없앴다. 홈쇼핑 및 온라인몰에서 다양한 연령대 고객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국내산 제품 원산지의 체계적 관리와 제품화를 성공적으로 이끌고, 엄격한 식품 이력관리와 품질관리 시스템을 통해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제품을 제공하고 있다. 전재익 지비엠에스 대표이사는 "이번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영광"이라며 "기업 가치인 '고객의 건강한 삶에 기여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꾸준히 건강식품 개발 및 사회 취약계층의 건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하카코리아 한국시사경제 윤경수 기자 | 전자담배 분야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기업 HAKA(하카)가 ‘2023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Korea Global Power Brand Awards)에서 5회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국회 정무위원장 표창까지 수여받은 하카코리아는 2014년부터 한국 전자담배의 시작부터 현재까지 새로운 기술과 혁신을 선보이고 있다. 하카코리아는 세련된 제품디자인, 사용자 친화 경험, 혁신적 기술력을 결합한 전자담배를 제공함으로써 시장을 선도해왔다. 올해 로고를 교체한 가운데, 리뉴얼 하카시그니처를 선보였다.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더나은 흡연문화에 대한 끊임없는 노력과 많은 고객들의 변함없는 지지가 만들어낸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고객들에게 더 나은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전자담배 산업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확고히 하고 있다"며 "계속되는 신제품 출시를 위시한 혁신을 기반으로 앞으로도 브랜드파워와 혁신적인 제품으로 고객들에게 더 큰 만족을 제공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원주축산업협동조합 한국시사경제 윤경수 기자 | 치악산한우(원주축산농협, 조합장 신동훈)가 '2023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해당 대상 및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치악산한우는 강원도 원주시를 대표하는 지역 특산물로서, 원주권내 427개 브랜드 농가, 우수한 혈통의 송아지를 선별해 친환경 사양 관리 프로그램에 따라 900일간 정성껏 사육한 최고급 브랜드다. 브랜드 참여 농가에 대해 정립된 사양관리 프로그램(성장 단계별 사료 종류와 비육 기간 등)을 보급함은 물론, 치악바이오(생균보조제)를 공급해 악취를 줄이고 질병을 예방하는 등 한우 고급화를 선도하고 있다. 초음파 육질진단, 단계별 사양 관리 프로그램 등 생산에서 유통까지 직접 관리하며, 1등급 이상의 고급육만 HACCP 인증을 받은 도축·가공 처리장에서 생산한다. 또한, 치악산한우 명품화를 위해 선도농가에 대한 맞춤형 현장 컨설팅 제공, 읍면 단위 작목반 교육, 등급판정 현장 견학, 축산물 품질평가대상 수상 농가 초청 교육 등의 프로그램 등을 진행하고 있다. 이는 소비자시민모임 우수 축산물 브랜드를 12년 연속(2012~2023) 인증한 원동력이다. 신동훈 조합장은 "치악산한우의 목표는 대한민국 대표 한우 브랜드로 성장함과 동시에 원주시와 지역사회, 축산농가의 발전에 기여하는 것"이라며 "소비자에게 진정으로 사랑받는 브랜드임을 알리는 계기가 되어 매우 기쁘고, 앞으로 치악산한우의 맛을 널리 알리고 친환경축산을 선도해 지속가능한 축산업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윤광희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주 지명된 김영호 장관 후보자 등 통일부 인사와 관련해 참모들에게 “그동안 통일부는 마치 대북 지원부와 같은 역할을 해왔는데 그래서는 안된다. 이제 통일부가 달라질 때가 됐다” 고 말했다. 대통령은 “앞으로 통일부는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입각한 통일이라는 헌법 정신에 따라 통일부 본연의 역할을 수행해야 할 것” 이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대통령은 “우리가 지향해야 하는 통일은 남북한의 모든 주민들이 더 잘 사는 통일, 더 인간답게 살 수 있는 통일이 되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통일부는 대북지원부서가 아니다”라고 말한 윤석열 대통령의 발언에 심각한 우려와 유감을 표한다. 이는 전임정부와 야당을 ‘반국가세력’ 이라 규정한 망언의 논란을 덮고, ‘극우코드 인사’로 점철된 ‘극우 정부’ 완성을 정당화하려는 궤변이다. ‘남북대화 협력’, ‘한반도 평화구축’에 앞장서온 통일부가 ‘대북선전부’, ‘대북공작부’ 혹은 ‘제2의 국정원’이 되는 것은 아닌지 우려스럽다. 통일부를 이명박ㆍ박근혜 정부때처럼 ‘종북ㆍ좌파 궤멸’을 설파하는 ‘반공교육부처’로 만들려는 것은 아닌지 의심스럽다. 그렇지 않다면, 윤석열 대통령이 흡수통일론자인 극우 뉴라이트 김영호 교수를 통일부 장관에 앉히려는 이유를 납득할 수 있게 설명해 보시오. 김영호 교수만이 아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극우 인사들을 불러 모아 조각 맞춤을 하고 있다. ‘뉴라이트 대표인사’ 김광동 진실ㆍ화해를 위한과거사정리위원장을 필두로 ‘문재인 전 대통령은 간첩’이라고 한 박인환 경찰제도발전위원장에 이어 ‘군인 마스크를 벗게 한 문재인 전 대통령은 군인을 생체실험 대상으로 사용하라 지시했다’는 김채환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장 내정자, ‘흡수통일’과 ‘자체 핵무장’을 주장하는 김영호 내정자 등이 당당하게 자리하게 되었다. 2023년에 ‘극우 유튜버 내각’이 웬말입니까? 윤 대통령은 ‘극우 유튜버 애청자’를 넘어, 심취한 나머지 아예 ‘극우’가 되기로 작정한 것입니까? 극우 유튜버 내각을 전면 재검토하시오. 민주당은 "윤석열 대통령이 ‘극우 유튜버’의 가짜뉴스에 기대어 국정을 운영한다면 국민의 심판이 따를 뿐임을 경고한다."고 했다.
한국시사경제 김숙영 기자 | 6월 30일 한국언론진흥재단에서 제9회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 및 국회 상임위원장 표창 시상식이 서울 중구 한국언론진흥재단 20층 국제회의장에서 31개 기관, 기업이 선정되어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 됐다. 한국시사경제, 코리아타임뉴스(윤광희 회장)가 주최하고 SBS, 국회, 기획재정부, 농림축산식품부,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가 후원하는 행사로 글로벌 마케팅에 대한 의욕을 가진 대기업과 중소기업, 기관을 대상으로 시상하고 있다.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은 기업 및 기관의 우수한 브랜드를 발굴해 선정하고, 국회 상임위원장 표창을 수여함으로써 국제 경쟁력 향상을 돕는 행사이다. 경제계와 학계 등 관계 전문가들로 GPBA선정위원회를 구성해 선정한다. 이번 9회에는 31개의 다양한 분야의 기업이 선정되었다.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은 1차로 소비재, 내구재, 서비스,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분야별로 기업에 대한 시장조사와 언론 기사, 데이터 분석 등을 토대로 기업(기관)을 선별한다. 2차로 ▲브랜드 전략 및 비전 ▲독창성, 우수성, 경쟁력, ▲매출, 이익, 기여도, 지속성, 공헌성 등을 종합 평가하고 심사를 거쳐 국회 상임위원장 표창을 추천한다. 이어 3차로 국회 각 상임위원회에서 선정 기업에 대한 공적서를 접수하여 선정한다. 선정된 기업은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과 함께 국회 상임위원장 표창을 시상하여 기업의 마케팅에 활용할 수 있게 된다. 제9회 2023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 수상 기업(기관) 및 국회 상임위원장 표창 수상 기업(기관) ▲ 국회 정무위원장 표창 : 골드유그룹, 바이지, 세코하이텍, 엘디마트, 케이씨지, 하카코리아, 한국벤처창업학회 ▲ 국회 기획재정위원장 표창 : 바이오코스 ▲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 표창 : 신용건설, 씨메스, 씨엠테크, 케이퓨전테크놀로지 ▲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 표창 : 김요희 화백, 김재영미술관, 미친캠퍼스, 자연내림호관원, 한옥명가 ▲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 표창 : 강동수산, 경남어류양식협회, 더미쁘, 에너지컨버터, 원일수산, 원주축산업협동조합, 지비엠에스, 케이씨컴퍼니, 휴온스 ▲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표창 : 신침한의원, 케어링, 프라임메디컬의원 ▲ 국회 여성가족위원장 표창 : 엔노블, 충주청소년수련원 등이 수상 했다.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은 9회째를 맞이하고 있으며 지난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GPBA : Global Power brand Awards)을 수상한 300여개 기관과 기업들이 세계속에서 한국의 유니콘기업으로 비상을 꿈꾸고 있다.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에 선정된 기업과 기관은 협의하여 전 세계 영어권 300개 이내 언론매체(SNS 등)에 기사와 동영상 보도 중어권에는 10개 이내의 언론매체(SNS 텐센트, 시나, 바이두 등)에 2017년 부터 기사가 보도됨은 물론 전 세계 언어권 별로 언론매체에 기사 보도가 가능한 국내 유일의 브랜드 시상이다. 행사를 주최하는 윤광희 회장은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은 글로벌 마케팅을 돕는 국내 유일의 브랜드 대상으로 자리매김을 하며 이제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어 세계시장을 석권할 수 있는 강력한 원동력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권충언 기자 | 220만 충남도민 여러분 20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충청남도의회 의장 홍성현입니다. 역동과 열정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를 맞아, 도민 여러분의 가정에 만복이 깃들고, 바라시는 모든 일이 결실을 맺는 뜻깊은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현재 대한민국은 저출산과 고령화라는 구조적 위기에 직면해 있습니다. 충청남도는 이러한 위기 속에서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대전·충남 행정 통합’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는 대전과 충남이 산업·경제 분야에서 상호 보완하여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자치권 확대를 바탕으로 명실상부한 ‘대한민국의 신경제 수도’로 도약하겠다는 강력한 의지입니다. 충청남도의회는 ‘대전·충남 특별시’ 출범이 지방자치사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수 있도록 모든 의정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무엇보다 통합의 과정에서 도내 15개 시군 중 어느 한 곳도 소외되지 않고 고루 성장하는 ‘균형 잡힌 충남’을 만드는 데 온 힘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도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질적으로 나아지는 방향으로 통합이 이루어지도록, 도민의 뜻을 세심하게 살피고 힘을 보태겠
한국시사경제 윤광희 기자 | '붉은 말의 역동적인 기운으로, 힘차게 도약하는 2026년' 존경하는 1,420만 경기도민 여러분, 희망의 기운이 깃든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붉은 말이 지닌 뜨거운 열정과 용기가 도민 여러분의 일상에도 힘차게 함께하길 기원합니다. 지난해 우리는 정치적 혼란과 갈등, 경제의 불안까지 많은 어려움을 함께 견뎠습니다. 그 속에서도 묵묵히 삶을 지켜낸 도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2026년은 반드시 ‘반등의 해’가 되어야 합니다. 경기도의회는 도민 삶을 지키는 길 위에 더 큰 책임과 각오로 나아가겠습니다. 제11대 경기도의회는 조례시행추진관리단 운영, 의정정책추진단 구축, 의정연수원 설립 기반 마련, 지방의회법 제정 노력, 여야정협치위원회 운영 등 지방의회의 새로운 모델을 만들고자 힘써왔습니다. 남은 임기 또한 마지막까지 도민과의 약속을 지키며 다음 제12대 의회가 더 단단히 출발하도록 의정의 토대를 책임 있게 다지겠습니다. 병오년의 밝은 기운이 도민 여러분의 가정마다 건강과 평안을 가득 채우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
한국시사경제 윤광희 기자 | 존경하고 사랑하는 도민 여러분, 1,420만 경기도민의 희망과 기대 속에 병오년(丙午年)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힘차게 타오르는 붉은 해처럼 우리 도민 여러분들의 올 한 해도 뜨겁고 열정적이길 바랍니다. 올해는 ‘붉은 말의 해’입니다. 활기와 열정, 추진력을 상징하는 띠로 알려진 만큼 경기도 구석구석 그리고 도민 한 분 한 분에게 더 큰 희망과 용기를 주는 2026년이 되길 기대합니다. 지난 한 해, 경기도의회는 참 다사다난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새로운 4기 대표단을 꾸리며 더 강한 단일대오 체제를 갖췄습니다. 한동안 멈춰있던 여야정협치위원회가 재가동되면서 도의회와 도는 주요 현안 해결과 민생 안정을 위한 협력에 함께 나섰습니다. 이렇게 쏘아 올린 ‘협치 훈풍’은 ‘도의회-도교육청 여야정협치위원회’로 이어져 경기도 미래인재 양성에 든든한 뒷받침이 돼주고 있습니다. 주민과 함께 현안을 해결하고 지역의 고유 브랜드를 만들어가는 국민의힘 특별위원회 출범 깃발도 도 곳곳에서 펄럭였습니다. 한여름 평택항을 시작으로 한겨울 가평에 이르기까지 도민의 희망을 키워내고 경기도의 미래를 열어내는 발걸
한국시사경제 윤광희 기자 |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최종현 대표의원(수원7)이 “새해에는 도민 모두가 갈기를 휘날리면서 광야를 달리는 붉은 말처럼 미래를 향해 힘찬 발걸음을 내딛기 바란다”고 새해 인사를 전했다. 최 대표의원은 “2025년은 빛의 혁명으로 어둠을 몰아내고, 민주주의를 다시 찾은 역사적인 해다”면서 “국민의 참여와 헌신이 있었기에 민주주의를 되찾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다시 희망으로 채울 수 있었다”고 전했다. 이어서 “올해는 되찾은 민주주의를 바탕으로 경제와 민생을 다시 일으켜 세우고, 도민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어야 한다”면서 “어려움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빛의 혁명을 이끌어주신 도민과 함께 민생과 경제를 살리기 위해 매진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항상 도민의 곁에서 어깨를 내어 드리고 손을 맞잡는 든든한 벗이 되겠다”는 약속도 잊지 않았다. 오는 6월 11대 의회 임기 만료를 앞두고는 “백리를 가는 사람은 구십리를 전반으로 생각한다”면서 “더불어민주당 76명의 의원은 임기가 끝나는 마지막 순간까지 전력 질주를 멈추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더불어 “도정을 책임지는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서울 양천구 이기재 구청장은 2026년도 신년사를 통해 “양천은 확실한 변화의 궤도에 올라섰으며, 새해에는 미래 100년을 향한 도약을 본격화하겠다”고 31일 밝혔다. 이 구청장은 이날 발표한 신년사에서 민선 8기 출범과 함께 약속한 ‘새로운 양천시대’가 도시정비와 교통·생활 인프라 전반에서 구체적인 변화로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대표적으로 정체돼 있던 도시정비사업이 본궤도에 올랐다. 이 구청장은 “목동아파트 14개 단지가 모두 정비구역 지정을 마쳐 약 4만7천 세대 규모의 신도시급 변모를 앞두고 있으며, 총 66개 구역에서 정비사업이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도시 인프라 분야에서도 의미 있는 진전이 있었다. 서부트럭터미널 개발은 도시첨단물류단지 조성을 위한 기공식을 열었고, 신월동 ‘첫 지하철 시대’를 여는 대장홍대선도 공사에 착수했다. 목동운동장·유수지 개발, 2호선 신정지선 연장, 신정차량기지 이전 등도 실현 가능한 계획으로 구체화되고 있다고 밝혔다. 구민 일상과 직결된 정책도 강화됐다고 덧붙였다. 이 구청장은 ‘의식주 레벨업’ 등 취약계층 지원과 공항